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30대 초반 가족회사 5년째 근무중 최저시급 한참 못미치는 연봉 인데 월급 가끔 못받음 업계 특성상 주말, 밤낮 관계없이 불려나감 상사에게 폭행당한 경험 있음 술과 정신과 약에 기대어 버티다가 이직중입니다 제 경력과 연관 있는 직종의 신입으로 지원 중인데 많이 어렵네요 제 자신에게 한 점 부끄럼 없도록 열심히 살았는데 사회에서는 제가 쓸모 없나봅니다 계속 두들기다 보면 문이 열릴까요..? 뭐든.. 조언 하나 남겨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생 관련 조언 한 말씀 해주시면 깊게 새기겠습니다
01월 30일 | 조회수 320
할
할수있을까내가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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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01월 31일
이직하시면서
이전 회사 대표님 고발 부탁랍니다.
악마는 처단해야 합니다.
이직하시면서
이전 회사 대표님 고발 부탁랍니다.
악마는 처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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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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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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