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근무 합니다. 사람 젤많은 여의도역에서 지하철로 퇴근합니다. 퇴근시간은 사람이 많아 보통 퇴근 시간 지나고 조금 늦게 나옵니다. 지하철 탈때 퇴근시간에 모두힘들고 열씨미 일해서 스트레스 알겠어요. 근데, 퇴근시간 사람 많아서 밀리는데 자기 민다고 짜증내고 그럼 우짜나요? 자기보다 크거나 힘센사람 이어도 짜증낼까요? 결혼인지 애인인지 반지도 꼈던데, 상대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는데~ 여의도역에서 9호선타고 논현역 내리며 짜증내는 사람 반성하세욥. 그럼 차타고 댕기던지~
열씨미 일하고 힘들게 퇴근, 왜 짜증?
01월 30일 | 조회수 515
흑
흑백프린터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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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2월 01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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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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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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