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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대부분이 이걸 몰라서 세금을 더 내고 있습니다
연금저축이나 IRP를 납입하고 계시다면, ‘총급여가 더 낮은’ 배우자의 계좌부터 세액공제 한도를 채우는 것이 실질적으로 훨씬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연금계좌의 세액공제 기준은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연금계좌의 공제율은 총 급여액 혹은 종합소득금액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에서는 근로소득자의 총 급여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 아래 기재된 세액공제율은 지방소득세 포함입니다. ※ ISA 만기 전환금액의 10%(300만원 한도)도 추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만, 본 사례에서는 편의상 제외했습니다. ※ 아래 사례는 납입자의 세부조건, 조세규정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일반적인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연금저축은 연간 최대 600만 원, IRP는 단독으로도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절세상품입니다. (연금저축과 IRP를 함께 가입한 경우에는 두 계좌를 합산해 최대 900만 원까지만 공제됩니다.) 그런데 단순히 채워넣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 소득 수준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기도 하죠. - 총급여가 5,500만 원 이하인 경우 → 공제율 16.5% - 총급여가 5,500만 원 초과인 경우 → 공제율 13.2% 즉, 같은 금액을 넣어도 소득이 더 낮은 사람이 많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기 연소득이 6,000만원인 남편과, 연소득이 5,000만원인 아내가 있습니다. 남편의 총급여는 5,500만원을 초과하기 때문에, 공제율 13.2%가 적용됩니다. 아내의 총급여는 5,500만원 이하이기 때문에, 공제율 16.5%가 적용됩니다. 이때 두 사람이 합쳐 1,000만 원을 연금계좌에 납입한다고 가정해봅시다. ① 남편 900 / 아내 100 납입 시 남편 118.8만원 + 아내 16.5만원 환급 = 총 135.3만원 환급 ② 남편 100 / 아내 900 납입 남편: 13.2만 원 + 아내: 148.5만 원 환급 = 총 161.7만 원 환급 같은 금액인데도 무려 264,000원의 세금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납입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도 말이죠. ──────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맞벌이라면 각자의 총급여를 먼저 확인하세요. 2. 공제율이 더 높은 배우자의 계좌부터 우선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여유가 있다면, 나머지 한 사람의 계좌에도 추가 납입을 완료해주시면 됩니다. 특히, 세액공제 한도를 꽉 채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누가 먼저 납입하느냐에 따라 환급액 차이가 더 크게 체감됩니다. 혹시 맞벌이 부부이신가요? 요즘 연금저축이나 IRP는 ‘절세용 필수템’처럼 자리잡았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겨야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납입 순서만 바꿔도 10만 원 이상 환급액이 차이날 수 있는 구조인 연금계좌. 납입은 누가 먼저 하고 계셨나요? 오늘 바로 각자의 연금계좌를 한 번 확인해보세요. 절세는 타이밍과 배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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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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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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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만 뿌듯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월급 외 수입 생기는 게 뿌듯하네요 주식이나 코인은 무서워서 못하고 제 직업이랑 관련된 쪽으로 부업하면서 소소하게 수입이 생겼습니다! 월급에 비하면 적긴 하지만 그래도 더 잘 해보고싶은 동기가 생기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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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360만원 저축하면 나라가 1440만원 얹어준다 ‘대박’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59.91 (▼ -4.03, -0.07%) - 나스닥 지수 : 17,928.92 (▲ 0.78, 0.00%) - 다우존스 지수 : 41,249.38 (▼ -119.07, -0.29%) - 코스피 지수 : 2,596.24 (▲ 18.97, +0.74%) - 코스닥 지수 : 724.77 (▲ 2.25, +0.31%) - 원-달러 환율 : 1,399.50 * 2025년 05월 12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합니다. 월 10~50만원 저축 시 정부가 월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을 추가 적립해주는 제도로, 3년 후 총 1,440만원(본인 적립금이 360만원일 때)과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활동 유지와 교육 이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신청은 5월 21일까지 가능합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360만원 저축하면 나라가 1440만원 얹어준다 ‘대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11012 2. "1억 넣으면 1000만원 번다"…돈 싸들고 '우르르' 몰린 곳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0264 3. "트럼프 때문에 美 떠난다"…제3의 시장에 눈뜨는 개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0266 4. “12만7477% 올랐다”...애플도 엔비디아도 명함 못 내미는 ‘괴물’ 종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90448 5. "내 인생 망할까 두려워"…한탕 노리고 코인에 뛰어든 청년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90551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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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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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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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첫매수 시기
사회초년생인데 부동산 매매는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살 수 있는 금액대가 5~6억대라면요! 아니면 더 모으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개인적인 의견들이 궁금해서요 ㅎㅎ
aom90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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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쪼개기 상장’ 을 싫어할까?
여러분이 ‘리멤버 전자’ 회사에 투자했다고 해보겠습니다. 반도체 사업이 유망해 보여서 선택한 회사였는데, 어느 날 회사가 “그 사업만 따로 떼서 새 회사로 만들겠다”고 발표합니다. 반도체 사업에 주목해 투자한 회사인데, 그 반도체 부문만 쏙 빼서 새로운 회사를 만든다? 이건 내 주식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오늘은 소액 투자자들이 왜 소위 ‘쪼개기 상장’ 을 싫어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사실 회사가 ‘사업을 분리해 새로운 회사를 만드는 것’은 기업 세계에서 자주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때 어떤 분할 방식을 취하는지에 따라 주주들의 희비는 완전히 갈리게 되죠. 바로 ‘물적분할’ 과 ‘인적분할’ 입니다. ① 물적분할 물적분할은 기존 회사(모회사)가 새로 만든 회사의 모든 주식을 100% 갖는 방식입니다. 즉, 기존의 주주들은 신설 회사의 주식을 하나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후에 회사가 상장까지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대부분의 경우, 기존 회사의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투자한 회사에서 ‘가장 유망했던 사업’이 다른 회사로 빠져나가서 그 회사가 돈을 벌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② 인적분할 반대로, 인적분할은 기존 주주들이 신설 회사의 지분을 현재의 지분율만큼 나누어 갖는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인적분할은 기존 기업 주식 외, 신규 기업의 주식을 새롭게 받게 되는 셈이죠. 이 경우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업이 잘게 쪼개졌을 뿐, 여전히 기업 전체를 소유 중이라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인적분할은 분할 시에 오히려 주가가 오르는 경우도 많고, 소액주주들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③ 회사들이 주로 선택하는 방식 최근 몇 년 사이, 기업들은 물적분할 방식을 많이 택했습니다. 기업들은 왜 ‘물적분할’을 선택할까요? 물적분할의 경우, 새로 만든 회사의 지분을 모회사가 100% 소유하게 되므로, 이 회사를 상장 시키면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팔면서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동시에 경영권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돈은 새 투자자에게 받지만, 운영은 내가 계속 한다’ 는 구조가 가능한 셈입니다. 또, 잘 나가는 사업부를 따로 떼어내 상장시키면 그 사업의 가치를 더 잘 드러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물적분할은 소액주주에게 무조건 해가 되는 것일까요? 물적분할은 분할된 자회사가 외부 투자 유치, IPO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면 그 가치가 모회사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모회사는 자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회사의 가치가 상승하면 투자자들이 본래 투자하고 있었던 모회사 주가도 오를 가능성이 있는 것이죠. 다만, 현실적으로는 자회사 상장 시 많은 경우에 가치가 유출되며, 주주 권리가 소외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④ 물적분할의 실제 사례 물적분할은 분할된 자회사의 가치가 주주에게 직접 이전되지 않는 특징이 있는 탓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름을 들어보셨을 LG에너지솔루션 역시 그 중 하나였죠. 2020년 9월, LG화학은 전자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 당일 주가는 단숨에 6% 넘게 급락했고, 주주들이 국민청원까지 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 전자사업 부문은 LG에너지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범했고, 2022년 1월에는 상장까지 하게 됩니다. 상장 당일, LG화학의 주가는 8% 넘게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를 찍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그날만 8.7% 급등했죠. 한 달 동안 LG화학에 대한 공매도 규모는 무려 1조 원을 넘겼고, 소액주주들은 체감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 직후 단숨에 시가총액 2위에 오르기도 했죠. ⑤ 금융 당국의 개입 이런 일이 반복되자, 결국 금융당국이 개입하기도 했습니다. 2022년 9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주식매수청구권 도입 → 주주총회에서 반대의사를 표명한 주주는 회사에 주식을 팔 수 있게 됩니다. 둘째, 공시 강화 → 물적분할의 목적과 자회사 상장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이후 변경되면 정정공시를 의무화합니다. 셋째, 자회사 상장심사 강화 → 물적분할 후 5년 내 상장을 시도하면, 모회사가 소액주주 보호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를 따져보게 됩니다. 물론, 보호 장치는 도입되었지만 여전히 물적분할은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한 구조입니다. 회사에서는 유망한 사업을 따로 띄워 새 회사를 만들고, 그 회사가 잘되면 모회사는 빠르게 영향력을 줄이며 지분 매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 피해는 그 회사를 믿고 투자한 소액주주가 보게 되겠죠. ──── 여러분이 투자한 회사에서 분할 공시가 나온다면 먼저, 물적분할인지 인적분할인지를 꼭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냐에 따라 여러분의 주식가치가 갈리는 순간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 글을 통해 물적분할이 뭔지 처음 아셨다면, 투자자로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이건 좀 불공평한데?"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이유도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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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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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소득세가 10분의1로 줄었어요
이직했는데 소득세가 10분의1로 줄었는데 왜 그런걸까요?? ㅠ 월급 급 많이 받아 좋은데 다음달에 뱉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ㅠ 혹시 예전에 신청한 소득세 감면 혜택 때문일까요? 중소기업 감면 신청 -> 중소기업 이직 -> 중견으로 상승 -> 퇴사 -> 중소기업 이직
소미옴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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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미·영 무역합의에 트럼프 “당장 주식사라”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63.94 (▲ 32.66, +0.58%) - 나스닥 지수 : 17,928.14 (▲ 189.98, +1.07%) - 다우존스 지수 : 41,368.45 (▲ 254.48, +0.62%) - 코스피 지수 : 2,589.42 (▲ 9.94, +0.39%) - 코스닥 지수 : 732.32 (▲ 2.73, +0.37%) - 원-달러 환율 : 1,405.50 (▲ 0.20, +0.01%) * 2025년 05월 09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과의 무역 합의 발표 후 “지금 당장 주식을 사라”고 말하며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이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관건은 10일 예정된 미중 무역 협상이라며, 향후 시장 흐름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U는 미국과 협상 실패에 대비해 보복 관세를 준비 중이며, 공급망 충격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미·영 무역합의에 트럼프 “당장 주식사라”…위험자산 선호심리 ‘꿈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3170 2. 조선·방산에 반도체·태양광까지 터졌다…한화그룹株 '고공 행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3150 3. “2030년엔 국내시장만 59조 규모”…트럼프 시대, 압도적 잠재력 가졌다는 이 시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9376 4. "운전기사부터 줄여"…사상 최대 실적 내놓고도 허리띠 '꽁꽁' 졸라매는 은행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9608 5. 나만 빼고 다 살라? 정치테마주 포모증후군 확산…“한 번 매수로 자산 제로(0) 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53999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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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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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산 해외 ETF, Top 5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ETF 투자. 투자를 잘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이며, 개인과 기관, 초심자와 전문가 할 것 없이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오늘은 조금 가벼운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했던 해외 ETF Top 5 는 무엇이었을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최근 1개월, 1년의 수익률과 함께 정리해볼 텐데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ETF 순위인 만큼, 여러분 주변에서도 보유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최근 수익률을 참고 삼아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본 글은 특정 섹터, 종목, ETF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글이 아니며 든든의 서비스 및 투자전략과 관계가 없는 정보성 글입니다. ※ 자료출처 :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 ※ 수익률은 financecharts.com을 기준(2025년 5월 7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환율·매수 시점·세금 등에 따라 실제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순매수결제액의 원(₩) 환산 표기는 2025년 5월 8일 12시 환율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본문의 2X ETHER ETF나 SOXL처럼 일간 수익률을 2배,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수익률 누적(Compounding) 방식으로 매일의 수익률이 다시 계산되기에 장기적으로는 실제 수익률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또, 시장이 횡보하거나 급등락 반복시 손실이 빠르게 누적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흐름에 맞춘 투자전략에 적합하며 높은 수익률만큼 손실 위험도 크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 [5위] 2X ETHER ETF (ETHU) - 지난 1년 한국인 순매수결제액 : 570,133,509 $ (현재 약 7,962억₩) - 최근 1개월 수익률 : +43.97% - 최근 12개월 수익률 : -89.56% 지난 1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해외 ETF 5위는 2X ETHER ETF 였습니다. 직관적인 이름처럼, ‘이더리움’의 하루 가격 움직임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입니다. 최근 1개월 수익률과 최근 1년 수익률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걸 볼 수 있는데요. 다만, 표기된 수익률은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투자는 변동성이 큰 자산일 수록(또 오래 노출될수록) 손실이 누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특히 변동성이 큰 코인과 같은 경우 오래 보유하는 경우가 드문 편이기 때문입니다. ──── [4위] INVESCO QQQ TRUST ETF (QQQ) - 지난 1년 한국인 순매수결제액 : 693,289,064 $ (현재 약 9,676억₩) - 최근 1개월 수익률 : +16.16% - 최근 12개월 수익률 : +9.83% 4위는 미국의 ‘나스닥 100 지수’ 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 QQQ 였습니다. 나스닥 100은 미국의 기술 중심 주식시장, ‘나스닥’ 에 상장된 비금융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주가지수인데요. 기술주 중심의 대형 성장주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ETF 인데, 장기 성장성과 유동성이 매우 높은 반면 기술 섹터 비중이 높은 만큼, 시장 변동성에 민감하다는 것이 단점일 수 있는 ETF입니다. (기술 기업 비중이 크나 헬스케어 및 소비재등의 성장주도 포함) ──── [3위] VANGUARD S&P 500 ETF (VOO) - 지난 1년 한국인 순매수결제액 : 1,166,810,326 $ (현재 약 1조 6,296억₩) - 최근 1개월 수익률 : +12.95% - 최근 12개월 수익률 : +8.51% 3위는 미국 경제 전체를 대표하는 S&P 50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ETF, VOO 였습니다. S&P 500 지수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구글 등 대형 우량주 500개가 포함되며, 이런 탓에 장기 분산투자에 사용하기에 상대적으로 적합한 ETF 입니다. 물론, 이 역시 기술주 비중이 크기 때문에 투자할 때 어느 정도 경기 민감도가 존재한다는 것은 고려해야겠습니다. ──── [2위]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SCHD) - 지난 1년 한국인 순매수결제액 : 1,175,035,216 $ (현재 약 1조 6,411억₩) - 최근 1개월 수익률 : +5.43% - 최근 12개월 수익률 : -2.03% 2위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고 싶은 분들이 주목할 만한 저비용, 고배당 중심 ETF인 SCHD였습니다. 미국 고배당 우량주 100개에 투자하며, 단순히 배당률이 높은 기업이 아니라 배당 안정성과 수익성, 재무 건전성까지 평가해 선별하게 됩니다. 배당 주기는 연 4회이며, 분기 배당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ETF입니다. ──── [1위] 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 (SOXL) - 지난 1년 한국인 순매수결제액 : 1,348,771,243 $ (현재 약 1조 8,884억₩) - 최근 1개월 수익률 : +60.97% - 최근 12개월 수익률 : -67.14% 대망의 1위는 미국 반도체 업종의 일간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SOXL 이었습니다. 미국 상장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대표 지수, SOX 지수를 추종하며 3배 레버리지 상품인 만큼 극도로 변동성이 높고, 주로 초단기 투자에 사용됩니다. 최근 1개월 수익률과 1년 수익률의 격차가 큰데, 이 역시 앞서 말씀드렸던 레버리지 투자의 특징을 감안하고 참고로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번 글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했던 ETF 5개만 소개드렸지만, 이외에도 정말 다양하고 좋은 많은 ETF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ETF를 가지고 계신가요? 혹시 글에 소개되어 있지 않은 ETF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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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9월부터 1억까지 예금보호… 3단계 DSR은 수도권-지방 차등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31.28 (▲ 24.37, +0.43%) - 나스닥 지수 : 17,738.16 (▲ 48.50, +0.27%) - 다우존스 지수 : 41,113.97 (▲ 284.97, +0.70%) - 코스피 지수 : 2,582.21 (▲ 8.41, +0.33%) - 코스닥 지수 : 725.74 (▲ 2.93, +0.41%) - 원-달러 환율 : 1,398.50 * 2025년 05월 08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예금자 보호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2001년 이후 변하지 않았던 기준을 경제 규모에 맞춰 조정한 것인데요. 보호 한도 상향으로 은행 파산 시 소비자 피해는 줄어들 수 있지만, 고금리를 찾아 제2금융권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입법예고와 금융사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9월에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조율 중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9월부터 1억까지 예금보호… 3단계 DSR은 수도권-지방 차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4664 2. 금리 동결에도 뉴욕증시↑…AI칩 규제 폐지에 엔비디아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07356 3. 금리인하 기대 접는 시장…미중 무역 협상 진전이 관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2597 4. 환율 1,300원대로…미·중 협상 기대·'제2 플라자합의' 경계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73987 5. “연 5%씩 국밥처럼 들어왔는데”…보험사들, 투자상품 못찾아 ‘발동동’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8540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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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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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10억 아파트 1.8억에 산다…“집값 자극 우려”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06.91 (▼ -43.47, -0.77%) - 나스닥 지수 : 17,689.66 (▼ -154.58, -0.87%) - 다우존스 지수 : 40,829.00 (▼ -389.83, -0.95%) - 코스피 지수 : 2,574.78 (▲ 14.99, +0.59%) - 코스닥 지수 : 722.81 (▲ 0.95, +0.13%) - 원-달러 환율 : 1,382.00 (- 0.00, 0.00%) * 2025년 05월 07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정부가 ‘지분형 모기지’ 시범사업을 통해 적은 현금으로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도록 하는 새로운 주택금융 모델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집값 자극, 세금 부담, 민간 참여 부족 등 실효성과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 유사 정책 실패 사례까지 감안할 때 정밀한 설계와 정책 일관성이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10억 아파트 1.8억에 산다…“집값 자극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06408 2. "계약 맺을 필요없다" 트럼프 발언 속 뉴욕증시 일제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06477 3. 美中 관세협상, 파월 기자회견 주목…코스피, 2600선 복귀 타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2069 4. 월급 없어도 통장에 따박따박…'파이어' 위한 투자방법 세 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90143 5. 멜라니아 코인, 공개 직전 큰손들 사재기로 돈방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07628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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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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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투자가 실패하게 되는 이유
수익률 50%, 손실률 50%면 똑같지 않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합니다. 하지만 실은, 투자에서 수익과 손실은 결코 대칭관계가 아니죠. 예를 들어, 우리가 50% 손실을 본 경우 원금을 회복하려면 100%의 수익이 필요하게 됩니다. 반대로 50% 수익을 봤다면, 33% 손실만 보더라도 다시 원점이 됩니다. 이를 ‘손익 비대칭성 원리’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원리는 우리 투자 심리와 아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 손익 비대칭성 원리는 같은 비율의 손익이 동일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원리를 무시하면 손실이 누적되고,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는 구조에 빠지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수익률과 손실률을 동일하게 가져가는 투자자라고 가정한다면, 시장 변동성이 커지게 될 수록 원금 이상으로 손실을 보는 악상황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것입니다. 이전에 우리의 투자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를 행동경제학에서 함께 찾아본 적이 있습니다. ‘전망이론’ 을 기억하시나요? 사람은 수익 상황에서는 안전한 선택을, 손실 상황에는 위험한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간의 특성인 이익확정성향(수익을 빨리 확정하고 싶어함)은 투자에 있어서 이익 극대화를 막게 되고, 손실회피성향(손해는 계속 버팀)은 손실 극대화를 열어두는 방식으로 투자가 진행되도록 합니다. 이 심리들은 손익 비대칭성 원리와 함께 작용하여 결국 우리가 손실을 극대화하도록 만듭니다. ▶ 관련 글 : https://app.rmbr.in/Zt3i1NZz8Sb 혹시 투자를 진행하면서 자신이 목표한 손실률 혹은 심리적으로 감당하지 못할 손실에 다다름에도 불구하고 손실회피성향에 밀려 손실을 확정짓지 않았던 경험이 있지는 않았나요? ‘언젠간 오르겠지’ ‘왜 내가 사기만 하면 떨어지는 거야’ ‘이제부터 무한 적립식 매수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던 투자경험은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겪었을 상황이라 짐작됩니다. 물론 손실확정을 짓지 않음으로써 손실이 수익전환이 되는 케이스도 분명 존재하지만, 확률적으로 기반해 보았을 때 매 투자 시마다의 손실회피 횟수를 n개횟수로 늘리게 되면 결국에는 손실확정에 대한 기댓값이 손실회피에 대한 기댓값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고려해야 할 악요소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것은 시간입니다. 손실이 원금 이상으로 나게 되면 손실을 복구하기 위한 시간적인 요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손실을 복구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없는 경우, 투자할 때 이 부분을 반드시 고려해야겠죠. 전망이론과 손익비대칭성 원리를 통해,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익을 확정하고 손실을 회피하려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취해야 하며, 수익보다 손실에 집중하는 위험관리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 그렇다면 투자 의사결정을 거쳐 특정 자산군을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 적절한 위험규모는 어느정도로 가져가야 할까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Market Wizard에서 나오는 유명한 트레이더들의 리스크 관리법을 참고하였을 때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전체 투자자산의 2% 이내로 허용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10%, -20%와는 사뭇 다르게 너무 적은 손실률만을 허용하죠. 물론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위험관리 전략 이외에도 시장을 읽을 수 있는 지식, 투자방법론 등을 복합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투자에서는 손익 비대칭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손실을 만회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항상 인지하고, 투자할 때는 자신만의 위험관리 원칙을 세워 이를 실천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드립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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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워렌 버핏 은퇴에 버크셔 '휘청'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50.38 (▼ -36.29, -0.64%) - 나스닥 지수 : 17,844.24 (▼ -133.49, -0.74%) - 다우존스 지수 : 41,218.83 (▼ -98.60, -0.24%) - 코스피 지수 : 2,559.79 (▲ 3.18, +0.12%) - 코스닥 지수 : 721.86 (▲ 4.62, +0.64%) - 원-달러 환율 : 1,382.00 (▼ 55.50, -3.86%) * 2025년 05월 06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뉴욕 증시가 단기 급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주요 지수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과 버핏의 은퇴 소식 등 불확실성이 겹치며 넷플릭스와 버크셔해서웨이 등이 하락했는데요. 국제유가도 공급 확대 우려로 급락하며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급등 후 쉬어 가자' 뉴욕증시, 나스닥 0.74%↓…버핏 은퇴에 버크셔 '휘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8215 2. 급하게 1300원대로 돌아간 환율…안착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06116 3. ‘저평가’받는 삼성전자 매력적이긴 한데…증권가는 관망 조언,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7021 4. 쉽지 않은 10만달러 회복…비트코인 다시 9.4만달러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52490 5. 사업하는 50대 부부 "들쑥날쑥한 수입...노후 계획 고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45331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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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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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재테크관련 책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결혼해서 통장 합치고, 조금씩 모아가며 사는 신혼부부인데요 재테크,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어떤 분야던 읽고 좋았던 책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어떤 마인드나 목적을 갖고 돈을 모으면 좋은지 기본 자금 모으는 동안 어떤 공부하면 좋은지 .. 등등 앞으로 계획을 세워나갈때 도움받으셨던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호잉돌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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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10억 넘는 계좌 가진 찐부자 이렇게 많다니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86.67 (▲ 82.53, +1.47%) - 나스닥 지수 : 17,977.73 (▲ 266.99, +1.51%) - 다우존스 지수 : 41,317.43 (▲ 564.47, +1.39%) - 코스피 지수 : 2,559.79 (▲ 3.18, +0.12%) - 코스닥 지수 : 721.86 (▲ 4.62, +0.64%) - 원-달러 환율 : 1,402.50 (▼ 35.00, -2.43%) * 2025년 05월 05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10억원을 초과하는 고액 예금 계좌 수가 사상 처음 10만좌를 넘고, 전체 잔액도 8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대부분은 법인 계좌로, 금리 인하를 예상한 기업들이 여윳돈을 은행에 예치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불확실한 경기 속에 기업들이 투자를 유보하고 자금을 현금화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10억 넘는 계좌 가진 찐부자 이렇게 많다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38778 2. “꼬박꼬박 국민연금 낸 우린 뭔가”…분통 터트리는 은퇴자 70만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6867 3. 글로벌 증시 휘청이는데…흔들리지 않는 코카콜라,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05857 4. 어린이펀드 5년 최고 수익률 146%… 증여세 부담 더는 적립식 인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4695 5. '14조원' 수출 대박 터지자…'지금 살까요' 개미들 우르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7525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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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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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1억이 생긴다면 어떻게 운용하죠
보험진단금 등으로 갑자기 1억이 생겼습니다 갑작스런 돈이지만 나중을 위해 조금은 안정적이게 관리하려 했더니 예금 3%이네요 조언을 구합니다
짱돌맞은골리앗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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