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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이스라엘·이란 전면전 땐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6,033.11 (▲ 56.14, +0.94%) - 나스닥 지수 : 19,701.21 (▲ 294.39, +1.52%) - 다우존스 지수 : 42,515.09 (▲ 317.30, +0.75%) - 코스피 지수 : 2,987.62 (▲ 40.96, +1.39%) - 코스닥 지수 : 784.28 (▲ 7.02, +0.90%) - 원-달러 환율 : 1,361.00 (▲ 2.00, +0.15%) * 2025년 06월 1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이 격화되며 국제 유가가 일시 급등했고,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 연준의 긴축 지속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중동 리스크가 장기적인 고유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전면전으로 확산될 경우 미국의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재차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우면 연준의 금리 인하 여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통화정책 간의 복잡한 셈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이스라엘·이란 전면전 땐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08446 2. 횡령·배임 뜨면 즉시 거래정지... 건실한 상장사도 ‘날벼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5832 3. “이게 말이 되나”...주담대 금리가 자영업자 대출보다 높은 ‘기현상’ 발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9838 4. “韓 증시 단기 과열 징후 뚜렷…재료보다 가격 주시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1516 5. 돈 한 푼 못 버는데 주가는 4만6000% 급등…뭐하는 회사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5713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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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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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역대급 재미 금융 관련 영화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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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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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코스피 3000선 갈까…'빚투' 이달들어 5800억 증가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976.97 (▼ -68.29, -1.13%) - 나스닥 지수 : 19,406.83 (▼ -255.66, -1.30%) - 다우존스 지수 : 42,197.79 (▼ -769.83, -1.79%) - 코스피 지수 : 2,911.11 (▲ 16.49, +0.57%) - 코스닥 지수 : 772.07 (▲ 3.21, +0.42%) - 원-달러 환율 : 1,368.10 (▼ 0.40, -0.03%) * 2025년 06월 16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새 정부 출범과 증시 상승 기대감에 따라 주식 투자 자금을 빌리는 '빚투'가 증가하며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연중 최고치인 18조85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투자 심리가 살아났고,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도 이달 들어 5조 넘게 늘었습니다. 다만 실적 불확실성과 대외 변수로 인해 단기 조정 가능성도 제기되며, 증권가는 낙관과 신중론을 동시에 전망하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코스피 3000선 갈까…'빚투' 이달들어 5800억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40300 2. 이란-이스라엘 전쟁에 멈춰선 '이재명 랠리'…이번 주 관전포인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12741 3. 김대리도 김부장도 샀다더니…“나만 안 산건가” 5개월만에 작년 2배 팔린 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9123 4. "밤에도 협박, 가족까지 연락"…카톡 '불법추심' 막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1533 5. 10일 만에 '370억 잭팟'…미국서 난리난 '한국 제품'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4771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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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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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은퇴 후 가장 후회되는 일 5가지
퇴직 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다가올까요? 누군가에겐 열심히 달려온 노력에 대한 보상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더없이 막막한 두려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공통된 사실은 누구에게나 퇴직은 언젠가 반드시 찾아오는 일이며, 초장수 시대인 지금 퇴직 후 삶은 생각보다 훨씬 길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는 실감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이미 경험한 사람들에게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오늘은 퇴직과 은퇴를 먼저 경험한 분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후회되는 것들’ 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 은퇴, 퇴직 선배(?)들이 꼽는 대표적인 후회들 1. 여가를 위한 취미거리를 만들지 못한 것 🏌️ 어쩌면 조금 의외일 수도 있는 후회거리입니다. 은퇴 후의 삶은 매우 깁니다. 한없이 달려왔던 업무에서 해방된 긴 시간을 어쩔 수 없이 무료하게 보내게 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평균적인 은퇴자들은 건강과 사회적 관계의 범위 변화로, 한창 일할 때에 비해 행동반경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럴 때, 성취감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내 취미’가 있다면 큰 위안이 됩니다. 제한적인 조건 내에서, 성취감과 만족 그리고 소소한 운동이 될 수 있는 취미거리를 미리 1~2개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건 그 취미가 또 다른 수입원까지 되어주는 경우입니다. 소일거리 삼아 시작한 일이 생활비 일부를 보태주는 구조가 되면 연금 외의 가벼운 현금흐름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2. 내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것 🧐 오랜 기간 직장이라는 시스템 속에서 역할을 수행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일하는 나’가 곧 ‘나 자신’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은퇴하고 나면 그 역할이 사라지게 되죠. 수십 년간 나름 열심히 많은 것들을 이루어왔노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반추해보면 “나는 그동안 뭘했지?” 하는 생각에 막막해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퇴직 후 새로운 역할과 가치를 찾는 것이 모두에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일을 통해 얻었던 사회적 지위, 인정, 성취감 등이 사라지면서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퇴직 전부터 자신의 관심사, 강점, 가치관 등을 탐색하고 새로운 역할과 정체성을 모색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몰입할 수 있는 것, 함께 있을 때 편안한 사람 등을 생각해보세요. 봉사활동, 취미생활, 교육, 사회 프로그램, 동호회 등,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만으로도 내 정체성의 새로운 기반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3. 비즈니스 관계에만 매몰된 인간관계 💼 은퇴 후 가장 허무했던 순간 중 하나로, 연락이 끊긴 직장 동료나 후배 이야기를 꼽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저 비즈니스적 관계로만 사회적 연을 맺어왔다면, 퇴직 후 이런 관계는 이해관계가 사라지기 때문에 모래알처럼 무너져 내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관계’ 속에서 배우고 성장합니다. 평상 시 업무적 관계를 떠나 나와 끈끈한 인간관계를 맺어온 직장동료, 거래처 직원, 동호회 회원 등과 같은 취미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연락을 유지하는 것은 사회적 관계의 유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바로 ‘가족’과의 관계입니다. 가족은 내가 경제활동을 영위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설적으로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종종 평상시 가족과의 대화와 관계에 자칫 소홀해지기도 합니다. 비단 은퇴 이후가 아니더라도 가족은 평생에 있어 내 존재 이유이자, 나를 지켜주는 가장 단단한 울타리입니다. 무엇을 위해 내가 일을 하고 있는지 평소 되돌아보면서 가족을 위한 시간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건강관리를 소홀히 했던 것 🏥 수입과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이 여의치 않다면 삶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은퇴 후에는 건강 문제가 곧 재정 문제로 직결되기도 합니다. 건강은 위에서 언급한 여가생활, 자존감 유지, 사회적 관계의 지속 등과도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건강을 유지하지 않으면 이 모든 생활들에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걷기, 스트레칭, 가벼운 근력 운동 등은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유익한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건강 습관입니다. 정기검진을 미루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5. 연금과 재무계획을 세워두지 못한 것 💰 은퇴, 퇴직 후에는 통상적으로 근로소득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은퇴 후의 충분한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재정적 준비가 필요하죠. 정년퇴직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어진 요즘, 퇴직이나 은퇴는 재정적인 대비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겨를 없이 갑자기 찾아오게 됩니다. 아직 나이가 젊어서, 현재 받고 있는 급여가 많아서, 단기 투자로 벌고 있는 금융 소득이 높아서 등등 우리는 퇴직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생각하지 못하고 재정적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은 퇴직 후 삶을 힘들게 합니다. 생활수준이 하락하면서 전반적인 삶의 질이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증가하며, 가족을 포함한 사회적 관계의 영향력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재정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가장 유리한 것은 시간입니다. 빨리 준비할수록 재정적 부담은 줄어들고 미래의 생활의 여유는 그만큼 더 늘어납니다. 아직 은퇴나 퇴직을 생각할 나이가 아닌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시간’이라는 정말 좋은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연금, 저축, 자산관리 등 지금부터 체계적인 재정 계획을 세우고 습관을 들이는 것은 퇴직 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 대부분 우리는 은퇴라는 것을 나와는 아직 거리가 먼 일로 여깁니다. 나이에 따라, 개인이 처한 환경에 따라 은퇴시점은 아직 먼 일일 수 있지만 시간은 우리가 미래를 준비할 겨를을 주지 않고 다가옵니다. 퇴직, 은퇴 이후에도 안정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습관처럼 현재 내 준비상황을 점검해 보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이나 겪어본 경험이 있으셨나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막연히 걱정되는 부분, 혹은 지나온 시간 속에서 느낀 점이나 해두길 잘했다고 생각한 일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누군가에겐 현실적인 힌트가, 또 누군가에겐 마음을 단단히 다잡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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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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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부업 쉽지않네요
회사 다니면서 부업하는게 체력적으로 쉽진않네요ㅠㅠ 처음에는 적게 벌려도 꾸준히 해볼 생각이었는데 막상 수익이 좀 적고 하니까 고민되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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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진짜 5만원 다발 사이에 가짜 돈…대구 새마을금고의 횡령사건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6,045.26 (▲ 23.02, +0.38%) - 나스닥 지수 : 19,662.49 (▲ 46.61, +0.24%) - 다우존스 지수 : 42,967.62 (▲ 101.85, +0.24%) - 코스피 지수 : 2,900.47 (▼ 19.56, -0.67%) - 코스닥 지수 : 776.72 (▼ 12.73, -1.61%) - 원-달러 환율 : 1,360.60 (▲ 4.20, +0.31%) * 2025년 06월 1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 직원이 진짜 5만 원권 앞뒤에 가짜 지폐를 끼워 넣는 방식으로 수억 원을 횡령한 사실이 내부 통제로 적발됐습니다. 해당 직원은 횡령을 인정하고 직무에서 배제됐으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감사와 고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횡령 수법과 규모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전액 회수 조치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진짜 5만원 다발 사이에 가짜 돈…대구 새마을금고의 횡령사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15648 2. 월세 받는 것처럼 따박따박 주식 배당금 받는 날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82815 3. “유튜브서 이미 나왔는데”… 미공개정보 이용 기준, 12년 만에 손질할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4933 4. “5년간 안 하던 자사주 소각을”...드디어 주주환원 시동거는 기업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8088 5. “로봇 소프트웨어가 미래다”… 삼성전자, 엔비디아와 美 스타트업 ‘스킬드AI’ 합동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6508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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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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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 번으로 회사가 무너졌다
터치 한 번으로 회사가 무너지다니, 과장된 이야기처럼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손가락 하나로 회사가 망하고 주식 시장이 출렁이는 일은 실제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팻 핑거(Fat Finger)’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직역하면 ‘두꺼운 손가락’이라는 뜻인 ‘팻 핑거’는 증권 업계에서 심심찮게 발생하는 사고로, 투자자가 실수로 잘못된 숫자를 입력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주문을 넣어 큰 사고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팻 핑거에 의한 사고는 국내, 해외를 막론하지 않고 일어나며 형태도 아주 다양한데, 오늘은 그중 대표적인 사례들을 함께 보면서 이게 나에게는 무슨 상관이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실수 한 번으로 112조 원어치 주식이 생긴 날 팻 핑거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금융 시장을 흔들 만큼의 사건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해외 / 국내에서 발생했던 대표적인 사례를 몇 가지 살펴봅니다. [해외 사례] 1. 2005년, 일본 미즈호증권 직원이 61만 엔 상당의 주식 1주를 팔려다 61만 주를 1엔에 내놓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순식간에 약 400억 엔의 손실이 발생했죠. 2. 2010년 5월, 미국의 한 투자은행 직원이 100만 단위의 거래를 10억 단위의 거래로 잘못 누른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15분 사이에 다우-존스 평균 주가가 무려 9.2% 하락하는 ‘플래시 크래시’ 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3. 2015년, 독일 도이체방크 신입 직원이 상사가 휴가 간 사이 헤지펀드와 외환 거래를 하면서 60억 달러(약 6조 원)를 잘못 입금했다가 되찾은 일이 있었습니다. 4. 2022년 5월, 씨티그룹 트레이더가 거래 입력 오류를 범해 일부 유럽 증시가 급락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플래시 크래시(Flash Crash)란, 단기간 급락 후 낙폭이 회복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국내 사례] 1. 2010년, 미래에셋증권 직원이 파생상품 계약 15,000건을 건당 0.8원에 매수해야 하는데 80원에 매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약 120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죠. 2. 2013년 12월, 한맥투자증권 직원이 프로그램 매매 과정에서 코스피200 지수 선물 옵션 가격의 변수가 되는 이자율을 잘못 입력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 가격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매물을 쏟아내게 되면서 약 460억 원의 손실을 입은 후, 회사는 결국 파산에 이르렀습니다. 3. 2018년 2월, 케이프투자증권 직원이 코스피200 지수 선물 옵션을 이론가 대비 20% 가까이 낮은 가격에 주문했습니다. 이로 인해 약 62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는데, 단 2분 만에 케이프투자증권 그해 순이익의 절반 규모가 날아가게 되었죠. 4. 2018년 4월, 삼성증권 직원이 우리사주 283만 주에 대해 주당 1,000원을 배당하는 대신 1,000주를 배당했습니다. 삼성증권 정관상 주식 발행 한도를 수십 배 뛰어넘는 28억 1,295만 주(약 112조 원)의 유령주식이 발행된 것이죠. 이를 배당받은 직원 중 16명이 배당 받은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팔면서 약 94억 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 삼성증권 직원 16명이 매매한 유령주식은 무려 501만 주였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증권의 주가는 폭락해 하루 아침에 시가총액 약 4,100억 원이 증발했고, 이들 16명은 형사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 🤔 나에게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팻 핑거는 대부분 기관이나 트레이더의 실수에서 비롯되지만, 그 여파는 결국 일반 투자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가격 왜곡이 생기게 되면 설정해두었던 자동 주문이 잘못 작동하거나, 가격이 급등락하며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매매로 손실을 입는 경우도 많죠. 특히, ETF나 파생상품처럼 연동 구조로 되어 있는 종목은 연쇄적으로 가격이 출렁이기도 합니다. 이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 금융당국과 거래소에서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금융당국과 기관의 방지책] 1. 킬 스위치(Kill Switch) : 주문 실수로 대량 착오 매매가 발생했을 때 일괄 취소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즉 착오 주문이 발생했을 때 증권사가 신청할 경우 거래소가 해당 계좌의 미체결 호가를 일괄 취소하고 추가 호가 접수를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2. 대규모 착오 매매 구제 제도 : 시장 가격과 너무 동떨어진 가격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착오 매매에 대해, 증권사가 신청할 경우에는 거래소 직권으로 구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3. 단일 주문 수량 제한 강화 : 한국거래소는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 이후 단일 주문의 주식 수량 한도를 해당 종목 상장 주식의 5%에서 1%로 축소하기도 했습니다. ────── 🙄 오늘 주가 왜 이래… 혹시 팻 핑거 아냐? 아무리 제도가 갖춰져도, 사람이 실수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람의 손이 개입되는 한 변수는 늘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요. 시장에서 이상한 움직임이 포착되거나, 뉴스에는 아무 말도 없는데 주가가 요동칠 때면 어쩌면 그 원인이 정말 ‘터치 한 번’이었을 수도 있는 것이죠. 리멤버에 계신 여러분들 중에는 위에 소개된 사례들을 실제 경험하셨던 분들이나, 그밖에 기억에 남는 주식 시장의 이상현상이 더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위처럼 큰 규모의 ‘주식 시장 사고’ 는 아니더라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본인이나 동료가 실수로 일으켰던 사고를 떠올리시는 분도 있을 것 같네요. 혹시 팻 핑거로 인해 발생했던 기억에 남는 이야기나, 실수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한 본인만의 대처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른 분들께도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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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 준다고"…이 통장 뭐길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6,022.24 (▼ -16.57, -0.27%) - 나스닥 지수 : 19,615.88 (▼ -99.11, -0.50%) - 다우존스 지수 : 42,865.77 (▲ -1.10, 0.00%) - 코스피 지수 : 2,920.57 (▲ 13.53, +0.47%) - 코스닥 지수 : 788.53 (▲ 2.24, +0.28%) - 원-달러 환율 : 1,368.50 (▼ 2.00, -0.15%) * 2025년 06월 1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서울시가 저축액의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최대 3년간 매월 15만원씩 저축 시 만기에는 최대 1080만원에 이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소득·근로 조건을 충족한 만 18~34세 청년이 대상입니다. 올해부터 선발 방식과 근로 기준, 연령 조건 등이 완화돼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 준다고"…이 통장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5365 2. “대선 이후 얼마를 산거야”…코스피3000으로 이끄는 외국인, 하루 1조씩 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7359 3. ‘전쟁 위기?’ 이라크 美대사관 철수 명령…뉴욕증시, 미중 합의·인플레 안도에도 약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3597 4. “무조건 7월 전에 대출 받아야”...대출규제 강화 앞두고 5월 가계빚 6조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7379 5. 한 달 간 38% 폭등 했는데 '더 오른다'…개미들도 '환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3591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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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운영 고민
안녕하세요, 곧 퇴직하는 40대초 입니다. 세번째 회사라 퇴직금이 약 5천정도 곧 나오는데... 그냥 운영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주담대가 4퍼 있어서 그걸 갚는게 좋을까요... 주담대 이제 시작해서 고민이 되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ㅜㅜ
매우기대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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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카카오페이, 새 정부 스테이블코인과 무슨 관계?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6,038.81 (▲ 32.93, +0.55%) - 나스닥 지수 : 19,714.99 (▲ 123.75, +0.63%) - 다우존스 지수 : 42,866.87 (▲ 105.11, +0.25%) - 코스피 지수 : 2,903.30 (▲ 31.45, +1.10%) - 코스닥 지수 : 779.33 (▲ 8.13, +1.05%) - 원-달러 환율 : 1,362.80 (▼ 4.50, -0.33%) * 2025년 06월 1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자본력과 금융 인프라를 갖춘 카카오페이가 유력한 핀테크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발행 요건이 완화되면서 비은행권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커졌고, 카카오페이 주가는 최근 12거래일 동안 70% 넘게 급등했습니다. 다만 도입 초기 단계인 만큼 통화정책 영향, 제도 정비 필요성 등으로 실제 서비스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신중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카카오페이, 새 정부 스테이블코인과 무슨 관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96370 2. "지하철 늦으면 택시 타세요"…삼성화재, 업계 최초 지하철 지연 보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66547 3. 11만달러 재돌파했던 비트코인, 10만9000달러대서 등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4251 4. 의무휴업일 강화라니…부활 조짐 보이던 이마트·롯데마트 대형악재에 ‘눈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6662 5. “이게 새 대통령 효과인가”...오르면 바로 팔던 단타 개미들, 장투로 태세 전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6629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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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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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직장인이 경험하게 되는 금융 리스크 Top 5
안녕하세요! 든든에서 연금투자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일입니다. 재무 설계와 은퇴 상담을 하다 보면 연령대도, 상황도 천차만별인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70대 은퇴자까지, 1인 가구부터 자녀 양육 중인 4인 가구까지 다양하지요. 경우의 수가 많은 만큼 재무 고민도 다르고, 그에 따른 해법도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몇 가지 기준만으로는 모든 이가 만족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가 사실 불가능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나 공통으로 적용되는 중요한 금융 리스크들이 존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상담 현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금융 리스크 5가지와, 각 리스크에 대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응 전략을 정리해봅니다. *든든 주) 이번 글은 김성일 소장이 5/28일 주간동아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 💰✋ 핵심 금융 리스크 Top 5 1. 인플레이션 💸 첫 번째 금융리스크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우리말로 ‘물가가 상승한다’는 뜻으로, 물가상승은 우리 자산의 실질가치를 갉아먹습니다. 예금이나 확정금리형 보험상품만으로 자산을 운용할 경우 명목상으로는 원금과 이자가 보장되는 것 같지만, 실질적인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오히려 자산이 줄어드는 결과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비하려면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전략이 필요합니다. 자산배분 전략을 통해 위험을 낮추면서 수익을 추구할 필요가 있고, 저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한 상장지수펀드(ETF) 같은 상품에 관해서도 잘 알아야 합니다. 또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연금저축, 개인형 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절세 계좌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2. 질병 리스크 🤒 한국은 암 발병률이 35%를 넘습니다. 살다 보면 의외로 예기치 못한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인데요. 이에 대비하는 수단으로는 보장성보험이 있습니다. 실손보험과 암보험 같은 보장성보험은 갑작스러운 병원비 부담 등으로 생기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단,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월 소득의 5~10%를 넘지 않도록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험은 모든 위험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만능열쇠가 아니며, 과도한 보험 가입은 오히려 자산 형성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 전체의 보험료 총액을 고려해 꼭 필요한 보장만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3. 거주 리스크 🏠 주거와 관련해 발생하는 위험을 뜻합니다. 주택은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지만 가격이 움직이는 자산이라는 복합적 특징을 가집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투자 목적과 혼동해 고가 주택을 무리해서 구입하고, 이를 위해 노후 준비까지 포기하곤 하는데요. 문제는 은퇴 후 수십억 원짜리 집 한 채가 있어도 현금 흐름이 없으면 생활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주택연금이라는 제도가 있지만, 현재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 주택만 해당됩니다. 주택 가격이 저렴한 지역으로 이사하고 남는 자금을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상담자 대부분을 보면 심리적 이유 등으로 은퇴 후 이사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따라서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고, 무리한 주택 구입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은퇴 리스크 👴 한국 노인 빈곤율은 43%에 달합니다.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충분치 않아 빈곤에 내몰리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요. 오피스텔, 상가 등 임대부동산에서 나오는 월세로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공실 위험과 낮은 수익률, 자산 유동화 어려움 등 여러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개인연금 제도를 최대한 활용하면 노후 생활비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활용하면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과세이연과 저율과세 혜택도 누리면서 수십 년간 운용하기 때문에 상당한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복리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적정한 수익률과 긴 기간이 필요합니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로 투자에 나선다면 누구나 적정 수준의 수익률을 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 때부터 시작해 수십 년의 투자 기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자녀 리스크 👩‍👧‍👦 마지막은 자녀 리스크입니다. 자녀 교육비와 결혼자금, 주택 마련 지원비 등은 부모의 노후 준비를 위협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자녀가 성인이 된 후에도 취업난 등으로 독립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부모의 연금과 생활비가 자녀와 공유되는 현실도 빈번합니다. 자녀에 대한 지원을 무리하게 하는 것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장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 교육비와 지원은 반드시 한도를 정해 관리해야 하며, 부모 본인의 노후 생활비를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에게 돈 없는 노부모를 부양하는 부담을 지우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 결국 모든 리스크는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현명한 자산관리는 단기 목표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친 다양한 리스크를 인식하고 각 리스크에 맞는 전략을 동시에 실행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집부터 사고 나중에 은퇴 준비를 하겠다”거나, “자녀 교육이 끝난 뒤 노후를 생각하겠다”는 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람이 많지만, 모든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죠. 보험, 투자, 연금, 주택, 자녀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분산과 균형을 유지하고, 자신의 경제 상황과 인생 계획에 맞는 최적의 자산배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위에 열거된 리스크 중 어떤 리스크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실제로 서로에게 가장 와닿는 리스크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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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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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금 대신 은 사야 하나…13년 만에 최고 찍었는데 '더 뛴다'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6,005.88 (▲ 5.52, +0.09%) - 나스닥 지수 : 19,591.24 (▲ 61.28, +0.31%) - 다우존스 지수 : 42,761.76 (▲ -1.11, 0.00%) - 코스피 지수 : 2,868.15 (▲ 12.38, +0.43%) - 코스닥 지수 : 767.36 (▲ 3.15, +0.41%) - 원-달러 환율 : 1,354.90 (▼ 0.30, -0.02%) * 2025년 06월 1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은 가격이 약 13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약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국내에 상장된 은 관련 ETF 및 ETN 상품들도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은은 귀금속이자 산업용 원자재로 활용되는 만큼, 향후에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금 대신 은 사야 하나…13년 만에 최고 찍었는데 '더 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2448 2. 추락하는 은행 이자에… 이용료율 2%대 ‘코인 거래소’ 눈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81990 3. “외국인이 3조 쓸어 담는다”… 허니문랠리 속 코스피 3000P 돌파 ‘카운트다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5019 4.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진한다"…지역화폐株 불기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4958 5. '삼성전자, 이번엔 확실히 다르다'…1조 쓸어 담은 외국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2474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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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수료 1%를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투자자라면 누구나 내 투자 상품의 과거 수익률을 신경 씁니다. 이 상품이 과거에 몇 퍼센트나 수익이 났는지, 손실이 난 시기가 있다면 얼마나 심했는지를 따져보게 되죠. 문제는, 과거의 수익률이 좋다는 것이 미래의 수익률을 담보해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편 투자에서 딱 한 가지 만큼은 우리가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고정으로 지불하고 있는 ‘수수료율’ 인데요. 오늘은 이 수수료율의 절감에 따라 내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종 수익률이 얼마나 차이가 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투자 상품의 수수료는 보통 얼마나 될까요? 대표적인 투자 상품 중 하나인 공모 펀드를 예시로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국내주식형 펀드의 전체 수수료는 2.5% 내외라고 합니다. 혼합형 펀드는 1.5%, 채권형 펀드는 1% 내외의 수수료율이 적용된다고 하죠. 해외 투자 펀드의 경우, 국내형 펀드보다 더 많은 제반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보통 이보다 1% 이상 수수료율이 높습니다. 위 내용을 종합해보면 약 2% 내외의 수수료율이 발생한다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내가 1억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하면, 올해 약 200만 원 가량이 비용이 되는 셈입니다. 일반적인 펀드 투자자의 경우, 선취수수료를 제외한 다른 수수료는 매일 평균잔액에서 기준가에 포함되어 계산되기 때문에 수수료 체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Tip. 펀드의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펀드를 판매회사의 지점이 아닌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일반적으로 30~50% 정도의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나 은행 창구에서 직접 가입하는 경우 인건비, 지점 운영비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보다 비싼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가장 싼 수수료를 적용받는 방법은 우리투자증권에서 s클래스 펀드를 가입하는 방법인데, 이 경우 판매회사의 온라인 펀드에 비해서도 20~30%의 수수료를 추가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 💸 만약 수수료율 1%를 아낄 수만 있다면? 투자를 하는 목적이 수익을 내기 위한 것인 만큼, 상품의 수익률만 높다면 수수료가 조금 높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높은 수수료를 가진 투자 상품은 장기적으로 투자자의 실질 수익률을 크게 낮춘다는 점은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실질 수익률을 어느 정도나 낮추게 될까요? 매년 동일한 8%의 수익률을 내는 상품이지만, 수수료율이 각각 0.5%, 1.5%인 투자 상품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수수료율의 차이는 1%지만, 우리가 1억 원으로 총 50년간 투자를 이어간다면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수수료율 0.5% 상품 - 최종 수익금 : 약 36억 5,041만 원 - 누적 수익률 : 약 3,550% ② 수수료율 1.5% 상품 - 최종 수익금 : 약 22억 292만 원 - 누적 수익률 : 약 2,103% 최종 수익에서는 14억 4,749만 원의 차이가, 수익률에서는 1,447%의 수익률이 차이나게 됩니다. 전체 계좌 가치에서는 약 40%를 손해 본 것과 다름없게 되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복리 효과로 인해 차이는 더욱 벌어지게 됩니다. 수수료가 높은 투자 상품은, 실질 수익률에서 아쉬울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 💡 수익률 1% 높이기보다, 비용 1% 절약하기 위에서 살펴보았듯, 당장은 큰 차이가 없어 보일지라도 수수료의 차이가 내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특히 장기적으로 투자하게 될 가능성이 큰 퇴직연금 같은 경우 가입 전에 수수료를 꼭 살펴보아야겠죠. 투자 상품의 미래 수익률은 예측하기 어려울 뿐더러 실제 투자 결과가 나와보기 전까지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수수료는 투자 전부터 확정되어 있으며 스스로 조금만 비교해 가입하면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투자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수수료를 먼저 고려하는 편이신가요? 수수료와 관련한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이 궁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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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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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50조 ‘코로나 대출’ 만기 앞두고 대대적 채무조정 구체화 작업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6,000.36 (▲ 61.06, +1.03%) - 나스닥 지수 : 19,529.95 (▲ 231.50, +1.20%) - 다우존스 지수 : 42,762.87 (▲ 443.13, +1.05%) - 코스피 지수 : 2,845.09 (▲ 33.04, +1.17%) - 코스닥 지수 : 761.28 (▲ 5.05, +0.67%) - 원-달러 환율 : 1,361.90 (▼ 0.80, -0.06%) * 2025년 06월 0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정부가 약 50조 원에 달하는 코로나 대출 만기를 앞두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대대적인 채무조정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배드뱅크 설립도 논의 중이며, 기존 새출발기금보다 더 강력한 부채 탕감 및 조정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재원 조달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로, 금융권에서는 자산건전성 악화, 성실 상환자 역차별, 도덕적 해이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50조 ‘코로나 대출’ 만기 앞두고 대대적 채무조정 구체화 작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81708 2. 드디어 ‘6만전자’ 터치…“코스피 5000? ‘8만전자’ 시대도 볼 수 있을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1867 3. “이자 장사만으론 우리 못 이길걸”...대통령이 찍은 ‘이 업종’ 은행주 상승세 추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5228 4. "출퇴근 길에도 주식 사고팔더니"…거래대금 무려 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1872 5. 비트코인은 10만5000달러대 횡보...리플은 4% 가까이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3624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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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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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돈 얼마나 모으셨나요?
저는 대학교3학년때 의류매장에서 6개월정도 일해서 700(알바+용돈)정도 모았었고 졸업 후 직장다닌지 1년정도 되서 지금 2000 정도 모았습니다. (아직도 한달에 50씩 용돈받아요…) 처음 돈 모을 때는 마냥 즐거웠는데 이렇게 모아서 집을 살순있을지 ,, 목표가 있어도 금방 닿을 거리가 아니라서 막막하네요 ;; 보통 다들 돈 어케 모으시는지 20대때 모은 금액 어케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먹고자고놀고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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