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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며 무인문방구 사장 현실
여의도에서 회사다니며, 무인 문방구 창업한지 벌써 한달이 조금 지났네요. 부업 생각하시는 분들 참고차 리얼 현실 공유드립니다. (지극히 제 주관입니다) 1. 가장 중요한 매출 오픈빨+입지(주변 무인 아이스크림가게 1개) 덕분인지, 첫달 매출은 1280정도 나왔습니다. 아이스크림은 마진율28프로정도고, 문구완구는 그보다 조금 높습니다. 더운 날씨에 급하게 반반차까지 나름 최선을 다한것이고, 애초에 큰 돈벌려고 한건 아니라서 나름 만족(?)합니다. 2. 물건 찾기(=도둑 잡기) 태권도 도장 빨간띠 사건뒤로 크고작은 사건 두개정도(?) 더 있었지만, 제 성격탔인지 크게 스트레스받지는 않습니다. 좀 큐트포인트는 매장 정리하다보면 애들이 용돈 받으면 사려고 숨겨둔 물건들 나오는데, 이제 애들이 어디에 주로숨기는지 위치파악이 어느정도되서, 그자리에 물건 치우고 작은 손편지를 두며 소소한 재미?ㅎ 도 느끼고 있습니다. 3. 출근 횟수 사실 출근 횟수보다는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도 그만큼 중요한것 같습니다. 첫 한두주는 정말 매장한번가면 4~6시간은 기본(10평도안되는 가게인데ㅠ)이었는데, 지금은 요령도붙고 어느정도 유행템을 미리 재고로둬서 다 떨어지면 진열하는 식으로 40분에서 1시간이면 끝내고 나옵니다. 4. 올데이프로젝트 최고 애초에 소셜을 하지도않고, 노래도 유툽알고리즘엣니 틀어주는것만 듣던 사람이 올뎃프, 케데헌 등 최신(표현아재라 죄송합니다) 가요와 라부부, 각종 키링 등에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요즘은 자기전에 타잔이 무대에서 덤블링하는거 보고 기운얻고 잠듭니다. 5. 추천여부 무인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고, 입지가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무인창업을 떠나서 온라인 위탁판매, 유툽채널 운영 등 부업종류도 다양하니 어느정도 사전에 스터디 충분히해보고 찍먹이라도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요ㅎ
카메론남자
억대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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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한 월급..어떻게 절약할 수 있을까요?
3년 차 직장인이고 월급은 세후 300입니다. 작고 소중한 월급이라 미래를 위해 돈관리를 잘하고 싶은데요. 아직 부모님 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큰 고정비는 없어서 월지출을 줄여보려 시도 하였으나 몇 달 간 월 평균 지출 160~180만원에서 도저히 줄여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ㅠㅠ <고정비> 1. 주 2회 데이트 비용(더치) 2. 아침 값(닭가슴살 볶음밥 등), 영양제 값 3. 점심 값+메가커피 아아값 4. 자기개발 비용(운동이나 추가적인 학습 등) 5. 이외에 학자금 대출, 핸드폰요금 기타 생활비가 나갑니다. <저축비> 1. 70만원은 청년도약계좌 2. 50만원은 주식 저축의 경우에는 상기 내용처럼 월 총 120만원 저축중입니다. 유튜브 영상 좀 찾아보면 진짜 알뜰살뜰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진짜 꿀팁 같은거 있으시면 공유 및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_ _ ) PS. 인생선배 혹은 비슷한 또래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개개인의 팁 알려주시는 댓글들 보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ㅋㅋㅋ공유주신 내용 참고하여 지출을 조금씩 더 줄여나가겠습니다! 날도 덥고 다들 직장생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아니실텐데 항상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 )
ICEOUT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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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에 성공하려면, 이런 기업이어야 합니다
1997년 5월 15일, 미국의 한 신생 인터넷 서점이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바로 지금은 세계적인 기업이 된 ‘아마존’ 입니다. 아마존은 지금은 누구나 아는 기업이 되었지만, 상장 당시에는 “책을 온라인에서 판다”는 사업모델도 낯설었고, 수익성도 모호한 매우 불확실한 회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아마존의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닷컴버블’이라는 시대적 흐름이 있었습니다. ────── ⚠️ 기대감만으로도 폭등했던 닷컴 기업들 1990년대 말, 인터넷은 막 세상에 등장한 혁신적인 기술이었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OO닷컴’ 이라는 이름으로 생겨났고, 수익성보다는 성장 기대만으로 주가가 급등했죠. 대표적인 사례로, 국내에는 1999년 상장된 ‘새롬기술’이 있었습니다. 1999년 10월, 1,890원이었던 주가는 2000년 3월 무려 282,000원(149.2배 상승)이 되었고, 이는 지금까지도 한국 주식시장 역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으로 꼽힙니다. 당시 닷컴버블이 어마어마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죠. 하지만 새롬기술은 기대에 비해 수익 구조가 뒷받침되지 않았고, 경영진 갈등과 분식회계 논란 끝에 주가는 1년도 안돼 5,000원대로 추락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시 인터넷 기반 기업들 대부분은 실제 수익보다 기대감이 너무 앞서갔고, 결과적으로 대부분 실패하며 무너졌습니다. 이러한 경제현상을 ‘닷컴버블’ 이라고 부르는데, 당시 버블이 붕괴되며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70%가 넘는 수준의 대폭락을 맞이했습니다. ────── 💥 아마존도 피할 수는 없었다 아마존도 이 흐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닷컴버블이 붕괴되자 아마존 주가는 고점 대비 98% 하락했고, 1,300여 명의 직원을 해고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사라지는 와중에도 아마존은 살아남았습니다. 2002년 공격적인 저가 정책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후, 2006년 아마존 웹 서비스, 2007 전자책 서비스 ‘킨들’, 2015년 드론 배송과 익일 배송 등으로 시장을 장악해 나간 것이죠. 초기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한 아마존은 수익 구조 자체를 바꿔, 현재는 우리가 아는 유통·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이 되었습니다. ────── 💰 아마존 주식 1주, 지금은 얼마가 됐을까? 아마존은 상장 이후 총 4번의 액면분할을 거쳤습니다. 따라서 상장일 당시 1주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현재는 240주를 갖고 있게 됩니다. 아마존이 최초 상장한 1997년, 아마존의 공모가는 주당 18달러였습니다. 2025년 7월 25일 종가 기준 아마존의 주가는 231.44달러이므로, 이를 240주로 곱하면 지금의 가치는 약 55,546달러가 되죠. 처음 투자 한 금액이 18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략 308,475% 상승한 셈입니다. 즉, 10만 원이 3억 원이 된 것과 비슷한 수익률입니다. 물론 이 결과는, 주가 98% 하락을 견디고도 계속 보유했을 때만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액면분할이란? 납입자본금의 증감 없이 기존 발행 주식을 일정 비율로 분할해 발행 주식의 총수를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액면가액 5천 원짜리 1주를 둘로 나누어 2천 5백 원짜리 2주로 만드는 경우죠. 통상적으로 주가가 너무 올라 시장에서 거래가 잘 이뤄지지 않을 때 실시하곤 합니다. ────── 🏢 장기투자의 핵심은 ‘시간’이 아니라 ‘기업’ 아마존과 같은 결과만 보면, 무조건 장기투자만 하면 된다는 오해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기억해야 하는 점은, 모든 기업이 아마존과 같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모든 기업은 언제나 각종 리스크를 가지고 있으며, 상장 기업일 경우 상장폐지 리스크 역시 보유하고 있습니다. 닷컴버블 시기에 사라진 많은 기업들처럼, 무조건 장기투자를 한다고 해서 장밋빛 미래를 맞이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아마존의 사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었듯, 장기투자를 고려한다면 이런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이 기업은 실제 수익을 내고 있는가? 2. 그 수익 구조는 지속 가능한가? 3. 위기 상황에서 변화에 대응하거나 사업을 전환할 능력이 있는가? 존 보글의 도서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에 따르면, ‘시간이 흐르면 주주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총합은 필연적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 수익과 일치하게 된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결국 주가에 반영된다.’ 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돈을 버는지, 해당 기업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얼마큼 돈을 버는지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아마존이 인터넷 서점에서 출발해 현재 종합 온라인 유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업으로 확장했듯이,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은 피봇(pivot)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가 어떤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도 살펴보고 투자를 판단해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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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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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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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청약 철회/해제 가능할까요?
2025년 3월23일(일요일) 문자(월세 110만원~ 가능 오피스텔) 받고 유인되어, 처와 함께 (1차 분양에서 미분양된) 지역주택조합 오피스텔(3.3억, 비수도권) 홍보관을 찾아 갔다. 설명할 때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20만원은 충분히 된다고 했고, 자기들이 월세도 놓아줄 것처럼 말했다. 1가구 2주택 해당 여부를 문의했으나, 1가구 2주택 해당은 무관한 것처럼 말했다. 그런데 오피스텔 계약하려는데 지갑(OTP 카드)이 없었다. 직원이 회사차 카니발을 운전해서 처를 저희집까지 태우고 가서 지갑을 가져왔다. 그동안 저는 홍보관에서 다른 직원과 계약서 쓰고, 3.3억짜리 오피스텔 계약금으로 각 1000만원씩 2채 2000만원 송금했다. 그후 윗층 사무실로 가서 계약서에 서명했는데, 나중에 보니 계약서 날짜는 3월 25일로 되어있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월세 시세를 알아보니, 부동산에서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80-85만원 정도 된다고 했다. 취득할 경우 1가구 3주택이 되어 향후 세금 폭탄 가능. 속은 것 같아서 계약 해제를 위한 우체국 내용증명을 5월 9일, 5월 17일 두 차례 보냈으나, 주소가 123번지(실제는 213)로 되어 있어 폐문 부재로 배달되지 않았다. 수소문하여 실주소를 5월 20일 0시(자정)에야 알아내고, 계약해제 문서를 잔금납부일인 5월20일 직접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 전달하였다. 한국소비자원에 구제 요청하니, 방문판매인 경우 주소 오류를 안 날로 부터 14일 이내로 계약취소 된다고 했으나 주택조합에서 거절하였다. 그후 유튜브에서 방문판매는 계약시 구두 설명이나 계약서 상에 14일 이내 청약 철회권 안내가 없으면, 청약철회가 가능하다는 것을 안 날로 부터 14일이내 청약철회권이 있다는 것을 7월16일에 알게 되었다. 7월 17일 주택조합 사무실에서 분양대행사 측과 조정 면담을 했다. 계약금 2천만원 포기하고 계약 해제하기로 구두 협약했으나, 7월21일 분양대행사 측으로부터 번복한다는 문자를 받았다. 주택조합측(분양대행사)은 잔금 납부 종용 및 법적 해결을 하겠다는 내용증명을 7월21일자로 보내왔다. 질문 1. 방문판매로 인정되어, 청약철회가 가능할까요? 2. 불완전 판매(1가구 2주택 해당 및 시세 기망)로 청약해제 및 취소가 가능할까요? 3. 청약철회, 해제에 의한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을 먼저해야하나요? 상대가 민사 소송을 걸어오면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세상 물정에 어두운 60대 아재 · ¤ 참고로 또래의 부동산 전문 변호사 3분한테도 상담했는데, 방판법(최근 법 개념)에 대한 개념이 잘 없어서 오히려 가르쳐 드리고 왔네요.
60대 아재
동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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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떨어집니다
비트코인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가 샀거든요 7월22일 20시40분에 162,051,000원에 아주 소량(0.002개) 구매했습니다 조금씩 적립식으로 매수할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슬슬 위아래를 왔다갔다가 하다가 1.6억이 깨진 뒤로 지금 158,746,0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보다 100배 정도 더 살 건데 떨어져서 싸게 추가매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성투하세요
마음은우상향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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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뉴스] ETF 1000개 돌파, 빅테크 실적 변수, 스타트업 회생 급증
매일 뉴스 챙겨보기 쉽지 않으시죠? 이 코너는 한 주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경제·사회 뉴스를 골라 정리해드립니다. 경제나 금융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전달드려요. 커피 한 잔 마실 시간, 바쁘게 보내온 이번 주 이슈를 가볍게 살펴보세요! ────── 🔑 이번 주 키워드 3가지 1. 빅테크 실적 발표 주간 : 테슬라·구글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주요 IT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 ETF의 1000개 돌파 : 국내 상장 ETF 수가 1000개를 돌파하며 자산운용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3. ‘유니콘’도 회생 절차…스타트업 생태계 흔들 : 성장 기대주로 주목받았던 국내 스타트업들이 줄줄이 도산하면서 벤처 생태계 전반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 이번 주 많이 본 뉴스 Top 5 1. 테슬라 실적 앞두고 인사혼란…기술임원이 판매책임 맡는다 테슬라에서 주요 임원들의 퇴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IT 출신 임원이 판매책임자로 발탁되는 등 조직 재편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전기차 인도량 감소와 함께 로보택시, '그록' 관련 전략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9519 2. 국내 ETF 1000개 돌파…투자 패러다임 전환 국내 상장 ETF 수가 1002개를 돌파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수를 넘어섰습니다. 특정 테마나 해외 자산에 손쉽게 분산투자할 수 있는 ETF가 재테크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9450 3. 비트코인 ETF엔 수조원 유입, 정작 한국선 거래 금지 올해 들어 비트코인 ETF에만 27조 원이 유입됐지만, 국내에서는 법적 제약으로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도 규제로 인해 출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 투자자들의 해외 의존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9464 4. ‘유니콘’도 회생절차…국내 스타트업 줄도산 정육각·발란·왓챠 등 한때 유니콘으로 주목받았던 국내 스타트업들이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벤처캐피탈(VC) 업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금리·매출 부진 속에서 과잉 투자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1558 5. 연금계좌 ‘역차별 과세’…국내 주식 기피 부추긴다 연금계좌에서 국내 주식을 매도해 인출할 경우 과세되는 구조가 ‘연금소득세 역차별’이라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연금계좌에서 인출 금액이 연간 1,5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기타소득세 16.5% 또는 종합소득세 중 선택해 과세되는데, 기사에서는 모든 경우에 16.5% 세율이 적용되는 것처럼 설명되어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사에선 해외 ETF 매매차익 세율이 16.5%로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15.4%가 정확한 세율입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375836 ────── 📊 이번 주 주요 지표 요약 ※ 2025년 7월 19일(토) ~ 7월 25일(금) 기준 S&P500 지수: 6,363.35 (▲ +66.00, +1.05%) 나스닥 지수: 21,057.96 (▲ +172.31, +0.82%) 다우존스 지수: 44,693.91 (▲ +209.42, +0.47%) 코스피 지수: 3,191.73 (▲ +19.62, +0.62%) 코스닥 지수: 806.81 (▼ -8.85, -1.08%) 원-달러 환율: 1,372.30 (▼ -18.60, -1.34%) 📌 2025년 7월 25일(금) 오전 9시 1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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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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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투자를 망치게 만드는 심리 편향 3가지는?
최근 주식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코스피 뿐만 아니라 독일, 중국, 유럽 등 연초 이후 많은 국가의 증시가 상승한 모습이죠. 한편, 시장 분위기가 좋으면 좋을수록 오히려 고민이 깊어지는 개인투자자들도 많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투자자들은 투자를 망치는 몇 가지 심리 편향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만 하는데요. 특히, 아래 3가지 심리 편향은 투자자의 판단을 크게 흐릴 수 있어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투자를 망치는 3가지 심리 편향’ 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든든 주) 이번 글은 김성일 소장이 7/22일 주간동아에 기고한 칼럼을 토대로 재구성되었습니다. ────── 🤯 투자를 망치는 3가지 심리 편향 1️⃣ 포모 (FOMO : Fear Of Missing Out) 포모란 ‘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뜻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주식으로 수익을 본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남들처럼 지금 당장 투자를 시작하지 않으면 수익 기회를 놓칠 것 같은 불안감이 들기 쉽습니다. 이런 심리에 휘말리면 분석 없이 덜컥 투자를 시작하게 되며, 대개의 경우 시장 고점에 진입하게 되므로 하락 시 큰 손실을 입기가 쉽습니다. 2️⃣ 최근성 편향 최근 좋았던 경험이나 데이터에 집중해 앞으로도 같은 흐름이 이어질 거라고 착각하는 인지 편향입니다. 예를 들면, 최근 4개월간 코스피가 30% 훨씬 넘게 급등했고, 정권교체와 상법 개정 등 각종 호재가 가득하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꾸준히 상승하리라 무조건 확신하는 투자자가 여기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늘 예측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당시, 증시는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에 힘입어 2020년 하반기 급등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뒤늦게 주식 계좌를 개설했고, 개인투자자의 국내 주식 계좌 수는 2019년 말 약 2,800만 개에서 2021년 말 약 4,800만 개까지 늘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2021년 7월 고점 이후 하락했고, 2022년 말까지 약 30% 떨어졌습니다. 미국 S&P500은 2022년 한 해 동안 20% 하락했고, 나스닥은 34% 하락했죠. 위와 같은 상승장 뿐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최근성 편향은 작동합니다. 2022년의 하락 이후에는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자조적인 말과 함께 현금성 자산으로 이동하는 투자자가 급증했고, 전문가들도 관망을 권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예상과 다르게 2023년부터 다시 급등했습니다. 한 해 동안 코스피는 19% 상승했고, S&P500은 24%, 나스닥은 41% 상승했죠. 3️⃣ 과신 편향 자신의 투자 판단이나 능력을 실제보다 과도하게 믿게 되는 편향입니다. 과신 편향에 빠진 투자자들은 이미 투자 중인 상태에서 투자금을 늘리려고 대출을 활용하거나, 시장 움직임의 2배, 3배로 움직이는 레버리지형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이들은 최적의 매매 시점을 알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너무 자주 매매해 각종 매매비용으로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소수 종목에 집중투자하다 보니 포트폴리오의 위험이 높아지며, 시장이 자신의 판단과 다르게 움직이면 포트폴리오가 급격히 무너지고, 대출이나 레버리지 활용 등의 이유로 계좌를 유지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 💪 심리 편향을 이기는 3가지 투자 전략 개인투자자는 대부분 이런 심리 편향을 이겨내기가 어렵습니다. 잘못된 판단이 계좌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려면 몇 가지 장치가 필요하죠. 1️⃣ 간접 투자 개별 종목을 직접 골라서 투자하기엔 시간도, 지식도 부족한 분들께 가장 필요한(적합한) 방식입니다. 상장지수펀드(ETF) 같은 상품을 이용해 지수에 투자하면 전 세계 다양한 자산군에 저비용으로 손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2️⃣ 자산배분 투자 자산배분이란 주식, 국채, 금, 달러 등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다른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S&P500, 나스닥, 다우존스에 나누어 투자하는 것도 분산투자라고 할 수 있겠지만, 자산배분이라고 부르기는 어렵습니다. 세 가지 모두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자산배분 방식을 활용하면 상승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하락장에서는 하락폭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장기투자를 가능하게 만드는 기반이 됩니다. 3️⃣ 장기투자 뻔한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자산배분은 1~2년 단기간에는 힘을 쓰기 어렵습니다. 과거 2022년과 같이 모든 자산이 무너져내리는 이례적인 상황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하지만 자산배분을 통해 2022년의 시장을 견뎌냈다면, 2023년, 2024년, 그리고 올해 같은 상승장의 과실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심리 편향들은 모든 사람이 가지는 보편적인 인지 편향입니다. 행동경제학자의 연구로 사람들의 이러한 비합리성이 밝혀졌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편향에 빠져 잘못된 판단을 내립니다.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기준, 포트폴리오 원칙, 투자 계획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최근 어떤 심리 편향에 영향을 받은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경험이나 생각을 나눠주세요. 누군가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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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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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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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지원금 다들 어떻게 받으시나요!?
15만원이 될지 25만원이 될지 모르지만 카드사나 페이회사에서 미친듯이 문자가 옵니다. 카드 실적은 벌써 다 채움. 써본 바로는 저는 카카오페이가 만원 이상 결제시 일부포인트를 리턴해주더라구요. 또다른 꿀팁이 있으신가요??
차가운핫초코
은 따봉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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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아시겠지만 최근 몇년... 대출이자는 무서워도 예금이자 보고있으면 참 우습기 그지없었습니다... 무서운 대출금리 때문에 대부분 정리는 했는데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퇴직연금(DC IRP)을 어떤식으로든 굴려야 하는게 아닌가 요즘 고민이 생깁니다. 근래 AI를 활용한 주식투자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들이 보이는데 도무지 어떤방법으로 접근해야 될지 답답하군요.. 각종 영상자료들을 보면서 조금씩 관심을 갖어보려 하고 있는데, 혹시 저같은 입장에서 좋은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좀 구해봅니다.. 참고로 현재 퇴직연금은 약1억4천정도 입니다
바람돌이20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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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8년 장투 후기
8년 전에 산 것 보다 중간에 안팔고 갖고 있던 게 더 대단하네요... 야수의 심장 ㄷㄷㄷㄷ
괜찮아요 다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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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적금 비중
안녕하세요. 경제적으로 집안의 지원 없이 혼자서 결혼 자금부터 앞으로의 모든 걸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세후 월급은 약 400만 원 초반대이고, 외주 수익은 편차가 크지만 평균 월 200만 원 정도입니다. 고정 지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집 대출: 20만 원 • 월세: 10만 원 • 관리비: 20만 원 • 생활용품: 10만 원 • 식비: 30만 원 • 차량 관련 비용(보험 포함): 20~40만 원 고정비로만 월 약 130만 원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적금으로 매달 300~400만 원 정도를 넣고 있는데, 아직 재테크나 자산 배분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혹은 개선할 방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혼자 준비해야 할 게 많다 보니, 지금부터라도 똑똑하게 관리하고 싶습니다. 혹시 재테크 비중이나 투자 방향에 대해 조언 주실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태크잘하규싶어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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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소비쿠폰 프로그램 설치...
핸드폰으로 신청하려다가 설치 프로그램 모바일로 안된다 해서... 굳이 컴퓨터로 delfino G3와 nProtect 깔고... 언제까지 우리나라는 이런 방식을 유지해야 할까요? ㅠㅠ
ez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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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언제 받기 시작하는 게 가장 이득일까?
국민연금은 원래 정해진 연령(65세)부터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최대 5년 앞당겨 ‘조기노령연금’ (이하 조기연금)을 신청할 수도 있죠. 이때는 1년 앞당길 때마다 6%, 최대 30%까지 깎입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연금 예상 수령액이 월 100만 원이라면, 60세에 조기연금 신청 시 월 70만 원을 받게 되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연금을 일찍 받으면 무조건 손해일까요?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조기노령연금 수급자가 지난해 말 기준 94만 8,000명으로 그 전년에 비해서도 10만 명 이상 늘어났다고 하는데 말이죠. 오늘은 국민연금을 ‘언제, 어떻게’ 받는 게 더 나은지에 대한 기준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 연금 수령 시기, 언제가 유리할까? 연금을 빨리 수령하는 방법이 있다면, 늦게 수령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상연금 지급 개시 연령인 65세에 직장이 있다면, 연금 수령 시기를 늦추는 연기노령연금(이하 연기연금)을 신청할 수 있죠. 연금을 늦게 수령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수령액이 매년 7.2%씩 늘어납니다. 단순히 매달 받는 연금액만 놓고 보면, 연기연금이 유리한 것 같기도 한데요. 하지만 일찍 사망하게 되면 조기연금이 유리하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죠. 아래에서 어떤 방식이 유리할지 시뮬레이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실제로 누가 더 많이 받을까? 국민연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연금액이 높아집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으므로, 물가상승률은 연 3%를 가정해보겠습니다. 결과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73세까지 생존할 경우 : 조기연금(60세 수령)이 가장 유리 2. 74~79세까지 생존할 경우 : 정상연금(65세 수령)이 가장 유리 3. 80세 이후까지 생존할 경우 : 연기연금(70세 수령)이 가장 유리 왜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는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글 하단의 <그래프1> 이미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수명에 따라 달라지는 유불리 통계청이 발표하는 생존확률표에 따르면 ‘1970년생 남자’가 74세와 80세에 생존할 확률은 각각 78.6%, 60.4% 입니다. 이를 두고 살펴보면 연기연금이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죠. 그런데, 수령한 금액을 재투자해 일정 수익률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다고 가정하면 조금 반대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글 하단에 첨부한 <그래프 2>는 연금으로 수령한 금액을 연 8%의 수익률로 꾸준하게 재투자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요약하면, 84세까지는 조기연금이 유리하며, 85세 이상 생존부터는 정상연금이 유리하다는 결과입니다. 한편, 생존확률표에 의하면 ‘1970년생 남자’가 85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38.9%밖에 안 되니, 생존 확률을 감안할 때는 조기연금이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죠. 추가로, 98세 이상 생존 시에는 연기연금이 가장 유리하긴 하지만, 이 확률은 1.7%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 🏥 건강보험료 때문에 조기연금을 선택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국민건강보험료(건보료) 부담 때문에 조기연금을 선택했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국민연금 수령액이 월 167만 원(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되고, 본인 부담 건보료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경우,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른 재산이나 소득이 없을 경우, 월 167만 원 국민연금에 부과되는 건보료는 8% 수준인 13만 4,000원 정도입니다. 5년을 앞당겨 조기연금을 신청하면 월 117만 원을 받는데, 정기연금(167만 원)에서 건보료(13만 4,000원)을 뺀 금액(153만 6,000원)보다 훨씬 적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어떤 선택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말하기는 사실 정말 어렵습니다. 건강 상태, 기대 수명, 투자 성향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가장 좋은 선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가장 중요한 건 ‘내 상황에 맞는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아무 계획 없이 조기연금을 신청하거나, 무작정 미루는 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국민연금을 언제부터 받으실 계획이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을 나눠주세요.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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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돌아온 방구석 부업러 후기 2탄 (+7월 수익인증)
앱테크 후기 글은 약 한 달만에 쓰네요. 저번글에 호응이 좋아 내심 뿌듯했습니다 ㅎ 그래서 이번엔 좀 더 정성을 다해 작성해봤습니다! (1탄: https://link.rmbr.in/hxf363) 이번에는 앱테크 후기 2탄인데요. 7월 내 10만원 모으기가 목표였는데 지금까지 약 65%를 달성했네요. (표 참고) 사용하는 메인 앱테크 구성이 조금 바뀌었고, 그 이유와 함께 앱테크 입문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최대한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1. 메인 앱테크에 '체리포인트', '달란트' 추가 체리포인트 - 기존 사용했던 앱테크였지만 오랜만에 사용. UI 대폭개선 - 전 추천인,친구초대 혜택을 선호하는데, 여기도 추천인 혜택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 출석체크 시 랜덤 포인트 지급되고, 설문조사에 특화돼 있어서 설문 좋아하시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달란트 - 네이버 블로그에서 홍보 많이 하길래 깔아봤는데, 추천인 쓰고 가입하면 500원, 신규가입자는 300원 추가 지급. - ‘오늘의 성경 퀴즈’가 있는데, 기독교이신 분들은 금방 푸실 거고 한 번에 5원씩 벌 수 있습니다. - 미션 랭킹이 있어서 1위만 해도 1,000원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2. 만보기 위주보다는 실속 있는 앱테크 예전엔 잘 몰랐는데, 지난번에 소개했던 앱들이 주로 만보기 기반이더라고요. 그땐 ‘움직이기만 해도 포인트 쌓이니까 개꿀 아니냐?’ 싶었는데, 요즘은 주말에 집에 있는 날이 많다 보니 저한테는 메리트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짧은 시간 투자 대비 포인트를 더 많이 받는 효율이 더 좋은 앱테크를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토스, 캐시워크, 야핏무브, 발로소득 (현 라운드)같은 앱들은 UI가 나쁘지않아 아직 지우진 않았습니다. (가끔 들어가서 클릭하고 포인트 받는 정도?) 3. 앱테크 별 재화가치 지난 글에서는 이 부분을 좀 대충 지나갔던 것 같아요. 결국 핵심은 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냐일 텐데, 표로 구분해봤습니다. 앱테크를 쓰다 보면 앱 포인트 가치랑 실제 재화가치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기껏 포인트 모았는데, 10,000원짜리 기프티콘을 사려면 15,000포인트가 필요하면… 저는 좀 싫더라고요. 보시다시피 머니쿤, 토스는 출금·기프티콘 구매가 가능하고, 재화가치도 동일합니다. 각 차이점은 머니쿤은 기프티콘 전 상품을 5% 할인가로 구매 가능, 토스는 기프티콘 선물 기능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재화가치도 동일한데 그 안에서 추가 혜택이 있는 느낌이라 포인트 사용 측면에서는 이 두 앱을 추천합니다. 5. 방구석 부업러의 주관적인 추천 앱테크 TOP3는 ? - 1등 : 머니쿤 - 2등 : 달란트 - 3등 : 체리포인트 입니다. 1등은 머니쿤. - 초대코드로 한 명을 초대하면 즉시 1,000원 - 친구가 어떤 부업을 참여해도, 그 부업 수익의 최대 30%가 동반 적립 7/1에는 친구 5명 초대 + 출석체크만으로 5,032원 수익, 7/3에는 친구 1명만 초대했는데도, 기존 가입자들의 동반 적립으로 1,320원 수익이 나왔습니다. 친구추천을 선호하고, 시간투자대비 많은 포인트를 얻고싶다? 적극추천. 친구초대가 부담스럽다? 비추천. 만보기가 없고 인기 많은 부업은 빨리 소진돼서 참여 못 하는 경우가 많은편. 2등은 달란트. - 출금 가능, 재화가치 1:1로 동일 - 이 점은 체리포인트와 동일한데 달란트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재미요소도 많음 - 체리포인트보다 하루 덜 참여했는데도 더 많은 수익을 내기도했음 (표 참고) 물론.. 제가 기독교인이라 주관적으로 더 끌린 것도 있고요. 다만 기프티콘 교환이 어렵고, 종교 바이브 때문에 무교인 분들에겐 부담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워 2등. 3등은 체리포인트. - 만보기 기능이 있고, 재화가치가 1:1로 동일합니다. - 기프티콘도 구매가 가능 - 이벤트 탭도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고, 커피 100% 당첨 이벤트도 있어서 꽤 유용. 근데 왜 3등이냐? 미션을 끝내면 즉시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고 광고 30초를 봐야 하거나 미션 시작 전 광고를 봐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영상 광고를 선호하지 않다 보니, 오히려 배신감이 느껴졌달까요 좋은 앱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메리트가 좀 떨어졌네요. 앱테크 여러 개 써보면서 느낀 건, 내 성향에 맞는 앱테크를 꾸준히 쓰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겁니다. 짧은 시간 대비 많은 포인트를 받을 건가? 아니면 적어도 참여가 쉬운 단순한 걸 할 건가? 이건 결국 다양한 앱테크를 써봐야 알게 되는 부분 같아요. 이번 글은 지난번보다 좀 더 상세히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리멤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은 것처럼 이 글도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본업을 때려치고 부업이 본업이 될 수 있는 부업을 찾게된다면 다시 오겠습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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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추가작성** 글을 안읽으시고 오해가 많아 다시 끄적입니다 민생쿠폰 정책 관련한 글 아닙니다 비난하기 위한 목적도 아니고 지원금 15만원 25만원때문에 서운하거나 그런거 전혀 아닙니다. 댓글에 욕부터 박고 비아냥거리고 싸우고 비난하시는 분들 보면서 많이 치유되었습니다. 경제적 문제를 떠나 적어도 내가 저런 삶을 살고있진 않구나 하고 멘탈 회복했습니다. 치유사 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민생쿠폰 지급에서 소득 상위 10% 어쩌구 하길래 제 소득을 분석해보니 상위 5% 정도로 분석이 되네요 외벌이 직장인에 자녀가 둘입니다 타인의 기준으로 저는 고소득자네요 그런데 어제 뉴스를 보니 대한민국 가구당 순자산 평균이 6억이라던데, 물론 통계의 함정이 어느정도 있다 하겠지만.... 제 순자산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과소비를 하며 사는것도 아니고 사실상 숨만쉬고 사는데... 아이들 입히는거 먹는거 배우는거에 너무 아껴서 미안하기만 하고 와이프는 40평생 그 흔한 명품백 한번 가져본적 없고 결혼 10년동안 해외여행 한번 못갔네요 흙수저로 태어나 아무것도 못가진채 결혼해서, 부채에 연명하며 제 모든 노력의 댓가를 은행에 뺏기며 사는것같아서 서글픈 맘이 드네요 이런게 바로 유리천장인건가요 멘탈 나가서 그냥 넋두리를 하는거니... 죄송합니다
종이비양기
억대연봉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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