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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관세병’ 재발한 트럼프, “삼성전자도 25% 부과”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802.82 (▼ -39.19, -0.67%) - 나스닥 지수 : 18,737.21 (▼ -188.53, -1.00%) - 다우존스 지수 : 41,603.07 (▼ -256.02, -0.61%) - 코스피 지수 : 2,605.96 (▲ 13.87, +0.54%) - 코스닥 지수 : 722.17 (▲ 6.19, +0.86%) - 원-달러 환율 : 1,367.20 (▼ 0.80, -0.06%) * 2025년 05월 2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수입 스마트폰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며 삼성전자도 관세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삼성전자의 생산 거점 대부분이 아시아에 있어, 실제 부과 시 미국 내 갤럭시 가격이 최대 40% 오를 수 있으며 매출 타격이 우려됩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관세 발언이 협상용 압박일 가능성이 크며, 시장에는 제한적인 단기 변동성만 유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관세병’ 재발한 트럼프, “삼성전자도 25% 부과”에 개미들 파랗게 질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6020 2. 트럼프 대통령, 원자력 발전 확대 선언... 2030년까지 10기 착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0476 3. 윤석헌 전 금감원장 “금감원, 한국은행처럼 독립된 민간기구로 바꿔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0061 4. "코스피 5000? 일단 올해 3000 간다"…증권가 "대통령 누가되도 증시 호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9477 5. 10년 넘게 해외 도피하며 코스닥 쥐락펴락… ‘기업사냥꾼’ 홍석종, 상지건설에 개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0058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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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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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파르크힐
안녕하세요 신혼부부입니다. 오늘 보라매 파르크힐<< 분양 상담을 받고왔는데, 보라매센트럴지역주택조합에서 진행하고, 계약금은 1차 2천 30일 후 2천 그 후 9백오십만원인데 혹시 하신 분들 계시나요?? 사기를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뭔가 이런쪽으로 잘 아시는 분들 계시나요?? 아니면 하신 분들 계시나요???? ㅠㅠ https://article-database.com/business 여기입니다. 뭔가 소송 문제도 있었다 하고 그래서 더 신중하게 생각중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이 계약금 1차 납부라서 급하게 작성했습니다..
감자먹는백구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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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가지고 있어요
1억을 가지고 있지만 전세금으로 들어가있는지 3년째 자산을 굴리지도 못하고 있는데... 이대로 두는게 맞을까요?... 다들 1억 모으면 그때부터 재테크 시작이라는데 전세금으로 박혀있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이비두네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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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없는 40년’ 을 상상해보신 적 있나요?
안녕하세요! 든든에서 연금투자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일입니다. 리멤버에서 회원 여러분께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연금에 관심있는 독자분들이라면 보셨을 수도 있는, ‘마법의 연금굴리기’ 라는 도서를 통해 이미 저를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글들을 리멤버 회원여러분들과 기쁜 마음으로 나누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든든 주) 이번 글은 김성일 소장이 5/12일 주간동아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 🧑‍💼[ 흔한 직장인의 사례 ] 신입사원이 된 딸아이는 월급날만 기다립니다.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주어지는 보상인 통장에 찍힌 금액을 보면서 어디에 쓸지 계획을 세웁니다. 옷도 사고, 친구와 뮤지컬도 보러 갑니다. 돈을 버는 것이 기쁘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그러나 한 해 두 해 직장생활이 계속되면서 월급날의 설렘은 점차 사라집니다. 직장생활 10년 차 과장이 됐을 때는 매달 받는 월급으로 카드 값, 휴대전화 요금, 공과금 등을 내고 나면 통장이 ‘텅장’(텅 빈 통장)이 됩니다. 월급은 분명 많이 올랐는데 돈은 늘 부족합니다. 적금도 들어봤지만 몇 달 지나면 꼭 돈 쓸 일이 생겨 중도해지하게 됩니다. 과소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나 동료도 다들 비슷하게 산다며 위안을 삼습니다. 직장생활 20년을 넘겨 팀장이 됐을 때는 승진자 연수에서 ‘연금’ 준비의 필요성을 듣습니다. 하지만 아직 은퇴가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매달 받는 월급에서 아파트 대출금과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저축할 여력이 없습니다. 30년 차 정년을 앞뒀을 때 남은 것은 아파트 한 채와 약간의 예금뿐입니다. 그제야 앞으로 남은 노후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함이 밀려옵니다. ────── 💸[ 월급은 ‘지금 써도 되는 돈’이 아니다 ] 앞서 언급한 사례는 현재 고3인 딸이 성인이 된 이후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본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직장에 다니면서 받는 월급을 ‘지금 써도 되는 돈’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그 돈은 온전히 ‘지금의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나’도 함께 써야 할 돈입니다. 30세에 받은 월급은 30세인 나도 쓰지만, 60세인 나도 써야 합니다. 50세에 받은 월급은 50세인 나도, 80세인 나도 써야 합니다. 이달 월급을 다 써버리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에서는 사람들의 이러한 소비 형태를 ‘현재 편향(present bias)’이라고 부릅니다. 인간은 미래 이득보다 당장의 만족감을 훨씬 크게 느낍니다. 이 때문에 장기 계획이 필요한 저축이나 투자를 뒤로 미룹니다. 뇌과학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견되는데 즉각적인 소비는 쾌락을 담당하는 뇌 영역을 활성화해 도파민을 분출합니다. 반면 미래를 위한 저축은 추상적이고 멀게 느껴지기 때문에 보상이 덜 자극적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장기적 이익보다 눈앞의 작은 보상에 더 많은 돈을 쓰는 것입니다. 한국 노인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1위로 매우 심각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노인 인구의 40% 이상이 빈곤에 처해 있습니다. 돈 없는 노후는 생각보다 괴롭고 서글픕니다. 나중에 어떻게든 되겠지,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남들처럼 쓰다가는 남들처럼 빈곤한 노후를 맞게 됩니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행동경제학자 리처드 세일러는 ‘넛지(nudge)’라는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넛지란 사람의 선택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바람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급여가 입금되는 즉시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연금 계좌 등에 보내는 자동이체 설정이 바로 넛지의 일종입니다. 소비하기 전에 저축과 투자를 우선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미래를 위한 돈을 강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입니다. 정부도 개인적으로 은퇴 준비를 하는 이들에게 넛지를 부여하고자 개인연금 계좌에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연금이란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합쳐 말하는데, 이들 계좌에 연간 900만 원을 저축하면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로 13.2~16.5%를 환급해줍니다. 최대 148만5000원을 돌려받는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당장 내야 하는 이자소득세나 배당소득세 등을 연금 수령 시까지 미루는 ‘과세이연’ 혜택과 연금 수령 시 기존 세율(15.4%)보다 훨씬 낮은 연금소득세율(3.3~5.5%)을 적용하는 ‘저율과세’ 혜택도 제공합니다. ────── 🧐[ 월급 받으면 저축부터, 적극적 투자로 불려야 ] 그럼에도 이런 제도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여전히 너무 많습니다. 금융교육이 부재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도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활용하지 않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면 대부분 비슷하게 답합니다. 당장 쓸 돈도 부족해 은퇴 준비까지 할 여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정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미래의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좀 더 신경 써서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현재 삶을 포기하면서까지 준비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수입의 절반 이상을 저축하라는 극단적인 처방도 아닙니다. 중요한 점은 지금 월급이 가지는 ‘시간가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신입사원은 이 돈을 30년간 굴릴 수 있습니다. 적은 돈도 시간의 힘으로 크게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요? 현재 월급이 300만 원이고, 현 소비 수준과 30년 후 소비 수준을 비슷하게 유지하고 싶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은행 예금만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면 급여의 절반인 150만 원을 저축해야 합니다. 예금의 실질금리는 물가상승률을 차감하면 거의 0%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 5% 수익률이 가능한 투자상품에 저축한다면 매달 88만 원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돈은 30년 후 약 380만 원(=88×1.05^30)이 되며,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면 현 212만 원(=380÷1.02^30) 가치와 비슷해집니다. 수익률이 연 10%라면 더 적은 돈으로도 가능합니다. 28만 원을 저축해 30년 후 489만 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현 272만 원과 같기에 나머지 272만 원은 생활비나 기타 저축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연금 계좌에 주어지는 혜택을 활용하면서 저축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한 돈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적정 수준으로 수익률을 높여야 합니다. 이것으로 현 소비와 미래 소비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죠. 지금 받는 월급의 시간가치를 활용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은퇴 후에도 월급이 나오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시작합시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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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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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허리띠 졸라매는 사람들, 비명 지르는 자영업자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842.01 (▼ -2.60, -0.04%) - 나스닥 지수 : 18,925.74 (▲ 53.09, +0.28%) - 다우존스 지수 : 41,859.09 (▲ -1.35, 0.00%) - 코스피 지수 : 2,599.51 (▲ 5.84, +0.23%) - 코스닥 지수 : 715.89 (▼ 1.78, -0.25%) - 원-달러 환율 : 1,380.50 (▼ 2.50, -0.18%) * 2025년 05월 23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올해 1분기 소상공인 평균 매출은 41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으며, 특히 외식업과 숙박업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술집 매출은 전년 대비 11.1%, 숙박 및 여행 서비스업은 11.8% 줄어드는 등 업종 전반에 걸쳐 소비 위축이 두드러졌습니다. 하지만 지출을 더 크게 줄인 영향으로 평균 이익은 3.1% 증가했고, 이익률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술집 안 가고 여행도 가끔만”...허리띠 졸라매는 사람들, 비명 지르는 자영업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97293 2. 9시도 안 됐는데 "모두 소진"… '난이도 극악' 은행 대출 오픈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97054 3. 금리 폭탄에 휘청이는 글로벌 시장… 돈 빠지는 미국, 돈 몰리는 중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768 4. "매출 90% 떨어졌는데"…불뿜는 코로나 테마株, 과열 '경고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97060 5. 2억 가까워진 비트코인…과거 불장과 다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60102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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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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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힘드네..
낮엔 회사 밤엔 부업 부업으로 작년 일년간 세후 3천은 벌었지만.. 직장인가계에 분명도움은 되지만. 힘든건 사실이네.. 경력이 만9년인데 세전6800만원 원징이라는게 부족하다.. 외벌이 아이둘 와이프까지.. 이직을 해야하나 부업을 더열심히해하나 고민이들지만.. 지금은 몸이너무 피곤하네..
메가점프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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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채권, 왜 반대로 움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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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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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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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수입 및 지출과 제테크 조언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한지 한달된 신혼부부입니다. 저희가 의견을 구하고싶고, 조언을 바라는 부분은 수입과 지출에 따른 제테그 관련된 부분입니다. 우선 둘의 수입은 유동성이 있지만 합쳐서 8-900만원의 수입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을 모두 합쳐서 지출을 관리하여, 앞으로의 제테크(주식, 투자, 적금 등)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고정지출 집/차량/보험/구독/교통/통신비 등 합하여 300만원 정도로 한달에 500만원정도를 제테크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약 2년 안에 아이를 가질계획이 있으며, 지출을 최소화하고 투자 및 노후를 위한 제테크 게획을 세우고 싶은데 현명한 조언 및 경험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집은 매매이며, 차량은 경차로 한대 소유중입니다.
ssssllll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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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비트코인 사상 첫 11만달러 돌파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844.61 (▼ -95.85, -1.61%) - 나스닥 지수 : 18,872.64 (▼ -270.07, -1.41%) - 다우존스 지수 : 41,860.44 (▼ -816.80, -1.91%) - 코스피 지수 : 2,608.31 (▼ 17.27, -0.66%) - 코스닥 지수 : 718.73 (▼ 4.89, -0.68%) - 원-달러 환율 : 1,377.80 (▲ 0.80, +0.06%) * 2025년 05월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1만 달러를 돌파하며, 지난달 대비 48% 급등했습니다.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지니어스액트’를 통과시키며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조1900억 달러로 아마존을 제치고 세계 5위 자산에 올랐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비트코인 사상 첫 11만달러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96688 2.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 소식에 삼성물산 프리마켓서 8%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249 3. 뉴욕증시, 20년물 국채금리 급등에 '휘청'…테슬라 2.6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92010 4. 외국인도 쓸어담았네…실적·주주환원 기대에 반등한 금융株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5024 5. 20년물 국채 입찰 쇼크에 급락…'셀 아메리카' 계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5034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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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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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누님들 부동산 관련 조언 부탁합니다.
아파트 하나 살라고 하는데요 집주인이 해외 거주중이라서 7월에나 잠깐 들어온다고 하니 하루만에 모든 절차들을 진행하자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5월 가계약금 지급 7월 당일 계약서 작성 및 잔금 지급 후 절차 진행
스케버스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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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상금 얼마나 비축하고 계신가요?
월급 300충 사회 초년생입니다. 비상금은 1200정도 갖고 있습니다. 보통 비상금은 월급의 x3 이라고 하시는데 누구는 월 지출금에 x3을 하라고 하십니다. 간으하면 비중을 줄이고 투자등에 돈을 굴리고 싶은데 또 없으면 불안하기도하고 보통 얼마가 적절할까요?
다큰공룡둘리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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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자본시장 공약 살펴보니…"지배구조 vs 세제 혜택"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940.46 (▼ -23.14, -0.39%) - 나스닥 지수 : 19,142.71 (▼ -72.75, -0.38%) - 다우존스 지수 : 42,677.24 (▼ -114.83, -0.27%) - 코스피 지수 : 2,626.97 (▲ 25.17, +0.97%) - 코스닥 지수 : 723.63 (▲ 8.08, +1.13%) - 원-달러 환율 : 1,387.90 (▼ 6.90, -0.49%) * 2025년 05월 2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대선후보들이 저마다 각각의 주식시장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한쪽에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주식 저평가 해소와 소액주주 보호를 강조하고 있으며, 다른 쪽에서는 장기투자 유도를 위한 세제 혜택 확대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공약에는 집중투표제 활성화, 자사주 소각, 쪼개기 상장 제어 방안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확대, ISA 세제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배구조 투명성과 세제 유인이 모두 자본시장 활성화에 필수적이며, 실현을 위해선 국회 입법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자본시장 공약 살펴보니…"지배구조 vs 세제 혜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54868 2. '이것 없어지면 바로 적자전환' LG엔솔 역대 신저가로 내려앉은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4459 3. 1만원 넘는 점심값에 '구내식당' 뜨더니…23억 쓸어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4487 4. "미국, 더 이상 압도적 1등 아냐"…유럽·중국으로 등돌리는 투자자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63454 5. '빚내 집 사기' 더 어려워진다…높아지는 대출문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54869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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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내가 ‘완벽한 투자타이밍’을 실현했다면
‘지금 들어갈까? 아니면 좀 더 기다릴까?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드는 생각 중 하나가 이겁니다. 이런 식으로, 시장(Market)의 오르내림을 맞춰서 사고파는 전략을 ‘마켓 타이밍(Market Timing)’이라고 합니다. ‘마켓 타이밍’ 이란 말 그대로 ‘지금은 경기 침체니까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해’, ‘이제 반등할 시점이니까 지금 들어가야 해’ 하는 판단을 하고 매매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을 뜻합니다. 투자를 할 때 의사결정요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 요인은 ‘어떤 자산을 선택’ 할지고, 두 번째 요인은 선택한 자산에 ‘얼마만큼의 금액을 투자’하느냐 입니다. 마켓 타이밍은 여기서 두 번째 요인인 ‘투자 비중 결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말할 것도 없이 충분히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마켓 타이밍을 실현할 경우 어마어마한 이익을 얻을 수 있죠. 오늘은 이 마켓 타이밍이 우리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지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만약 지금이 1926년이라고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손에는 정확하게 1달러가 들려 있고, 재미 삼아 2022년까지 쭉 투자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디에 투자하실 건가요? 아마 리멤버 커뮤니티에 1926년의 투자 상황을 기억하는 분은 많지 않으실 테니, 결과만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1달러를 미국 채권(20년물)에 투자했다면? : 약 66달러가 됩니다. ② 미국 주식(USA Stock Index)에 투자했다면? : 약 11,050달러가 됩니다. ③ 매년 가장 성과가 좋았던 자산에 투자해 마켓타이밍을 극대화했다면? : 약 33,432,362,494,326달러가 됩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1926년 당시 1달러는 2022년 5월 기준 약 16달러에 해당합니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실제 성과가 아니며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각종 비용 및 세금은 고려되지 않았으며, 모두 재투자를 가정하였습니다. 위에서 알 수 있듯 완벽한 마켓타이밍을 실현할 수만 있다면 정말 비현실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주식에만 투자했더라도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겠지만, 마켓타이밍을 극대화한 결과에 비해선 가소롭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 마켓 타이밍은 적중하기만 하면 상상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는 만큼, 투자자라면 누구나 마켓타이밍의 유혹에 쉽게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마켓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쉽다면 모두 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을 것입니다. 세계 1위 글로벌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회장인 레이 달리오(Ray Dalio)조차 “마켓 타이밍은 올림픽에서 경쟁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할 정도로, 실전에서 정확한 투자 시점을 포착한다는 것은 상상 그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실제 우리의 투자는 잘될 때도, 안될 때도 있는 수많은 변곡점을 갖게 되곤 하죠. 투자는 늘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자산이 하락하며 투자가 어려운 시기가 오면, 투자자들은 ‘안전한 대피소’를 찾곤 합니다. 막상 그런 시기를 맞이하면 현금을 제외하고는 마땅한 대안처가 보이지 않기도 하고요. 투자의 핵심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후회의 크기’를 줄이는 데 있습니다. 두려운 마음에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 것도, 반대로 성급한 마음에 액션을 취하는 것도 후회 요소로 남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투자 시 발생하는 후회, 손실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다음 콘텐츠에서는 지난 약 50년 간의 데이터를 살펴보며, ‘투자 기간에 따라 수익이 발생할 확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이후에는 마켓타이밍 외에도 거치형 투자 등, 몇 가지 장기투자 전략의 성과를 간단하게 비교해보겠습니다. 이어지는 콘텐츠 발행 시, 이 글에 댓글로도 링크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댓글을 작성해두신다면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께서는 마켓 타이밍과 관련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마켓 타이밍을 완벽하게 잘 실현해 수익을 본 경험이나 정반대의 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큰 공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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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트럼프가 만든 널뛰기 효과? 나스닥, 21세기 최고 월간 수익률 찍었다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963.60 (▲ 5.22, +0.09%) - 나스닥 지수 : 19,215.46 (▲ 4.36, +0.02%) - 다우존스 지수 : 42,792.07 (▲ 137.33, +0.32%) - 코스피 지수 : 2,616.32 (▲ 12.90, +0.50%) - 코스닥 지수 : 721.45 (▲ 7.70, +1.08%) - 원-달러 환율 : 1,394.00 (▲ 3.90, +0.28%) * 2025년 05월 2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나스닥100 지수가 4월 한 달간 17.4% 상승하며 21세기 들어 가장 높은 월간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관세 유예 발표와 기업 실적 호조, 파월 의장 경질설 진정 등으로 투자심리가 급반등하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이 비관 심리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크며, 향후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정책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트럼프가 만든 널뛰기 효과?…나스닥, 21세기 최고 월간 수익률 찍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3394 2. 2600선 위협받는 코스피, 단기조정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95072 3. "비트코인 사모으자"…한국판 스트래티지 나올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52447 4. '쥐꼬리 수익률' 퇴직연금, '로봇'에 맡겼더니…年 50%로 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3975 5. 테슬라, 中에 또 당했다···샤오미 ‘테슬라 대항마’ 등장에 주가 ‘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3379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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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은 언제가 되면 팔아야 할까?
투자자들이 경험하는 가장 어려운 순간입니다. 바로 ‘언제 팔아야 할까?’ 죠. 이 고민에 대해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하워드 막스는 한 편의 메모를 통해 깊은 통찰을 전합니다. 하워드 막스는 오크트리 캐피털의 회장이자 공동 설립자이면서 2017년 ‘가장 부유한 미국인’(순자산 19억 1,000만 달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하워드 막스가 공개적으로 작성하는 메모는 시장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으로 유명하며, 우리가 잘 아는 워렌 버핏 역시도 아래와 같이 극찬한 바 있습니다. “나는 메일에 하워드 막스의 메모가 있으면 가장 먼저 열어서 읽는다. 나는 항상 거기서 무언가를 배운다.” ────── 지금은 모르는 사람을 찾는 것이 더 힘든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아마존’ 입니다. 하워드 막스는 (메모를 쓸 당시) 660배 올라 3,304달러가 된 아마존 주가를 보며, 이걸 본다면 누구나 1998년 첫날 5달러에 그 주식을 샀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느꼈을 거라고 얘기합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비트코인과 테슬라 등, 급등한 자산을 보면 우리가 종종 하게 되는 생각이기도 하죠. 하워드 막스는 메모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남겼는데요. 여러분들께서도 한 번 대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① 1999년에는 2년도 채 되지 않아 아마존 주식이 5달러에서 85달러를 찍었는데요. 만약 우리가 5달러에 아마존 주식을 가지고 있었다면, 우리는 85달러까지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었을까요? ② 2001년, 아마존 주가는 다시 6달러로 93% 폭락했습니다. 우리는 패닉으로 인한 매도를 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③ 다시 2001년부터 2015년말까지, 아마존의 주가는 100배 상승했습니다. 600달러가 될 때까지 우리는 이 주식을 팔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하워드 막스의 친구는 1892년 30만 달러에 불과했던 말리부의 땅이, 현재 수십 억 달러가 되어 있는 것을 보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가 말리부 전체를 30만달러에 샀었다면 좋았겠군.” 하워드 막스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랬다면 자네는 60만달러가 되었을 때 팔았겠지.” 이와 같은 사례들을 보며, 하워드 막스는 사람들이 투자할 때 자산을 매도하게 되는 것에는 크게 두 가지의 주된 원인이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합니다. ────── 하워드 막스는 투자자들이 다음과 같은 오류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①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매도하는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꽤 많은 매도 행위가 ‘투자자산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투자 자산이 이익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좋아하고, 그 수익이 사라질 것을 두려워해 ‘가격이 떨어지기 전에’ 자산을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매도를 통한 ‘확정된 실현이익’을 좋아합니다. 다만 하워드 막스는 매도를 통해 확정한 이 ‘실현이익’이 실체화된 이익인 것은 사실이지만, 이 실현이익은 일반적으로 결국 언젠가 다시 어딘가에 투자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누군가는 가격이 오른 자산을 팔아 더 매력적으로 여겨지는 새로운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반드시 좋을 것이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는 차익을 실현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순히 ‘가격이 올랐다’ 는 이유만으로 매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치에 맞지 않다고 표현했습니다. ②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에 매도한다. 가격이 상승하면 떨어질까봐 걱정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자산 가격이 하락할 때 손 놓고 있다가 손실이 더 커질 것을 걱정합니다. 하워드 막스는 오로지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가격이 상승한 자산을 매도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하락했다는 이유로 자산을 매도하는 것은 훨씬 더 어리석은 행위라고 말합니다. 하워드 막스는 ‘버블’과 ‘대폭락’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을 근거로, 투자자들이 자산 가격이 오르거나 하락할 수록 자산을 더 매수하거나 매도하고 싶어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뮤추얼 펀드 투자자’ 의 평균적인 성과는 ‘뮤추얼 펀드’ 자체의 평균적인 수익률보다 부진합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투자자들은 향후 더 좋은 성과를 낼 펀드들에 대한 투자액을 줄이고, 더 나쁜 성과를 낼 펀드들에 대한 투자액을 늘리는 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다르게 말해, 평균적으로 뮤추얼 펀드 투자자들은 가장 성과가 우수한 펀드들을 추종하기(그 펀드들의 성과 하락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최근 성과가 가장 나쁜 펀드들을 매도하는(손실 회복의 잠재력을 놓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럼, 하워드 막스는 대체 언제 자산을 매도해야 한다고 말했을까요? 하워드 막스는 매도 의사 결정은 오직 ‘각 자산의 잠재력에 대한 추정’ 을 근거로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즉, 가격이 올랐고 포지션이 확대됐다는 이유만으로 매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우리가 ‘이 주식을 너무 과도하게 들고 있다' 라고 생각할 만한 합당한 이유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의 보유 수준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과학적으로 계산할 방법은 없습니다. 이에 따르면, 보유 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를 매도하는 것은 아래 상황일 때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1. 투자 논거의 타당성이 이전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거나, 투자 논거가 정확한 것으로 입증될 확률이 낮아진 경우 2. 보다 우수한 잠재적 수익을 제공할 가능성이 보이는 또 다른 투자가 나타날 경우 이상으로 하워드 막스가 생각하는 ‘자산을 매도해야 할 시기’에 대해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끝으로, 하워드 막스의 메모 거의 끝부분에 있는 내용을 인용하며 편지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1999년부터 2018년까지 20년의 기간 동안 S&P500의 연 수익률은 5.6%였습니다. JP모건자산운용에 따르면, 20년 중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10일 동안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연 수익률은 고작 2.0%에 불과했을 것이며, 20일 동안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전혀 수익이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과거에 수익은 이와 유사하게 소수의 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적극적인 투자자들은 시장 진입과 이탈을 반복하면서 거래 비용과 양도세를 발생시키고 그러한 소수의 상승일을 놓칠 위험을 무릅씁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매도 타이밍을 판단하시나요? 혹은 최근에 ‘팔아서 후회했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댓글로 경험을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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