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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보 투자자를 위한 글(레버리지(leverage)]
'조금만 더'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조금만 더 투자하면 수익이 커지지 않을까?" 그 선택지 가운데 하나가 바로 레버리지입니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키울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예상과 다른 시장에서는 손실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확대시키기도 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 신용융자와 레버리지 ETF, 선물·옵션의 차이 ✔ 레버리지가 왜 초보 투자자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는지 ✔ 투자에서 '생존'이 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인지 20대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정리했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나는 알고 있다'는 확신일지도 모릅니다. 투자를 시작했거나, 레버리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ttps://naver.me/FvTzjwUw #주식투자 #레버리지 #20대투자 #신용융자 #ETF #선물옵션 #투자심리 #투자칼럼 #인치범의주식투자부트캠프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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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서울에 집 살기회가 없다 생각하니 막막하고 결혼 생활이 무의미하네요
저 같이 우유부단하고 미련한 바보가 또 있을까요? 지방에서 서울올라온지 3년째고 주말부부입니다 서울 올라온 첫 해부터 임장을 다녔습니다 동대문, 서대문, 종로/중구, 강서구, 강동구, 수지, 안양 등 비슷한 가격대의 장소를 다녔었습니다 그 동안 시간날 때마다 와이프를 데리고 종종 임장갔던 아파트 중 답십리, 염창, 독립문 등 그나마 살 수 있는 8~9억 대 아파트를 갔었는데 와이프는 크게 관심도 없고 언덕, 구축, 복도식이다 라는 마음에 안들어 했던 집들도 1년사이에 3~4억이 올라 대출은 물론 절대값에 따른 취등록세를 생각하면 엄두도 안나네요.. 그 때 밀어부쳐서 샀어야 했는데 말이죠 코로나 때 와이프가 가지고 있던 창원에 재건축단지에 3억짜리 소형평수 1채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 옆단지는 재건축 착수해숴 1~2억이라도 시세차익을 봤는데 하필 보유한 단지는 아직까지도 착수계획도 불명확하고 3년전 가격 그대로네요.. 최근에 노량진에 10평대 신축 청약도 예비도 저의 3번째 앞에서 마감되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던것도 날라가버려 마음이 참 심란하고 그 이후로는 하루하루가 재미가 없네요 3년이란 시간동안 와이프에게 월급이 다가아니라고 재테크를 해야한다고 수업이 싸우곤 했는데... 이제서야 뉴스에서 서울 집값 폭등이 나오니 창원집 팔고 서울 집을 사자는데, 그 말 자체가 너무 화가나는데 더 이상 싸우는것도 지쳐서 그냥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이나 상태가 정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IMF때문에 부모님 사업이 망해서 시내 중심 아파트에서 밤이되면 어두컴컴한 공단지역의 사무실에서 6년을 거주, 고등학생 때는 학원조차없는 논밭이 보이는 외각에서 거주.. 사회초년생 때는 회사 사원아파트 입주 후 회사에서 아파트를 매각하는 바람에 1년도 안되어 쫒겨나는 일들이 있어서 집이 너무나도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냥 구축이더라도 6~7정거장이면 한강의 끝이라도 산책하고 조금 더 몇 정거장 가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와이프랑 같이 거주하는 것이 꿈이었고 내집마련 후에 저는 별로 원하지 않는 애기를 와이프가 원하니 가져뵈자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그럴수도 없고 와이프는 그냥 무조건 임신만 생각하고 있느니 너무 답답하고 더 이상 싸우기도 싫어서 부동산은 말도 안하고 속앓이만 하니까 와이프랑 있으면 이야기 하기싫고 웃음이 도저히 안나오네요.. 혼자 있어도 이제 노력해봐야 의미가 없으니 재테크 공부도 멈추고 그냥 멍하니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네요 제가 조금 더 공부하고 확신했더라면 지방에 집을 팔고 서울에 집을 샀을텐데...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블라인드에는 재테크를 열심히 하는게 열심히 살았다는건데 회사 생활만 열심히 하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말하는 바보가 어딨냐는 말이 참 비수처럼 꽂히네요
열심히발전하자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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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 어때?
송도는 비싸고 생활인프라 같이누리고 한적한 옥련동은? 2022년 옥련동 임장 기록, 2026년 현재 시세와 비교해보니 (아주아파트·현대2차·현대4차) - https://richvalve.tistory.com/m/9
브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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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 카지노
주식시장의 본질은 증권사들의 개미 털기, 개미 학살이다. (금융당국도 공범, 레버리지 ETF 승인해 준 것 봐라. 관료는 대기업들과 결탁한다) 카지노에서 소수의 돈 벌었다 하는 소문을 퍼뜨려서 개미들 불러 모아서 학살하는 것과 본질은 동일하다 삼성전자 15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관료와 대기업들 결탁은 명확하다. 주식 사라고 정부가 그렇게 개인들 카지노로 유도하더니, 하필 주가 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금리 인상, 그것도 3년 6개월만에?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만에 긴축 전환 그래도 정치인 관료들 증권사 믿는 흑우들은 공범? 그래도 다들 자신은 예외라 생각하며 뛰어 드는 불나방들, 그것도 하나의 인생이다 어디에 뛰어 드는지 알고 뛰어 든다면 이전 글 참조 반도체 매도 신호? (6월6일) https://link.rmbr.in/9kqvttc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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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 한 채는 투자이자 보험입니다. (베스트글을 읽고)
아래 "평생 월세로 살겠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의견입니다. 다만 저는 감당 가능한 수준의 좋은 아파트 1~2채는 심리적 안정과 자산 방어에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화의 가치는 수십 년간 인플레이션으로 계속 희석됐고, 좋은 부동산은 이를 어느 정도 헤지해 왔습니다. 부동산이 부담된다면 미국 지수투자(S&P500, 나스닥100 등) 라도 꾸준히 하세요. 현금만 들고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한 시대입니다. 어떤 자산이든,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 자산은 꼭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매일 쾌적한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면서 기분 전환하고, 각종 커뮤니티를 이용하면서 힐링하는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이직lov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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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 Jtbc,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한양증권
정부가 강력 처벌하길 바란다. 피해자들 변호인이 친윤 검사로 전직 금감원장인데 잘못 대응하면 친윤 세력 다시 나올 구실 만들어 준다 사기 채권 발행 관련자들 엄벌하고, 이전 동양그룹 사기채권 기업어음 발행 현재현 회장 특별사면 취소해야 한다. 사면 해 주니까 따라 한 것이다. ____ "JTBC가 망할 줄은…10년 모은 결혼자금 하루아침에 0원 됐다" 입력2026.07.13 16:44 수정2026.07.13 16:55 한국경제 JTBC 채권 투자자, 금감원 검사 확대 촉구 변호인단, "발행부터 판매까지 전면 조사해야" "JTBC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주장 금감원 검사 확대·증거보전 요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31247i
@청와대
Matrix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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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저 스스로가 대견하기도하고 괜히 뿌듯해서 작은 자랑과 앞으로 재정 계획에 대해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작년 말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부업과 본업을 합쳐 연 수입이 1억을 넘겼습니다. 환율과 물가 상승으로 예전만큼의 상징성은 없지만, 계획보다 이른 나이에 달성한 금액이라 기분은 좋네요 ㅎㅎ 돈자랑은 하는게 아니라고 배워서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남기는 것도 조심스럽지만 동네 동생이 기분 좋아서 자랑하는거라 생각하고 귀엽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랑은 이만 줄이고, 본론은 월급과 부수입을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출은 전세대출이자+관리비+생활비 월 150 경조사비 30~50 총 200으로 최대한 맞추고 있습니다. ISA+IRP 140 자동이체 주식 월 100으로 적립식 투자 남은 돈은 적금이랑 비상금으로 저축 3년 안에 결혼도 하고싶고 아직은 먼 미래이지만 집도 사고싶은데, 지금보다 더 좋은 관리 방법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합니다!
090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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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동산, 제가 잘못한건가요?
여러가지 이유로 하급지에서 상급지 옮겨가면서 평수는 줄었지만 좋은 자연환경 여유가 상대적으로 좋고 무엇보다 자녀와 빠르게 만날 수 있는 직주근접이 보장되어 약 3시간까지 걸리던 왕복 출퇴근이 부부 둘다 30분내로 줄었습니다. 다만, 원래 있던 빚에서 더 올라서 30년 만기 주담대 가능한 최대 6억 수준으로 대출이 늘었고 다행히?! 막은게 5.0퍼센트 이자로 5년고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여하튼 상황상 부모 양가 육아 도움도 상시로 어려운 상태에서 결정한 일인데 누군가는 대출 빚 금액만 가지고 잘못된 선택이라고 하는데요. 좀 답답하네요 ㅎㅎ 인플레이션과 화폐가치 하락 그리고 부동산이 당장은 묶였고 주담대도 3억으로 최대 주는 마당이라 누군가는 집값하락 걱정도 하긴하지만 제 관점으로는 한 동안 얼어붙을 시장에 마지막 타이밍에 옮겼다고 생각하고 있고 평생 못갚겠지만 벌써 상급지다 보니 매매시점 대비 약 7천만원 정도 상승한 상황입니다. 빚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ㅎㅎ 가까운 사이라서 더 뭔가 잘못한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취득세 복비 기타 등등 다 날라가는 아까운 돈이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데 참 답답합니다 ㅎㅎ 다양한 관점 의견 부탁드립니다.
게르마늄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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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생 월세 살기로 했습니다.
다들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사지 못해 안달이 난 것 같달까요. 하지만 저는 진지하게 고민해 본 끝에 그냥 평생 월세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내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가진 돈을 매월 이자로 녹여가며 자산의 크기만 늘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영끌해서 집을 산다는 건 결국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자산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는 행위인데, 그 대가로 매달 월세보다 훨씬 큰 대출 이자를 은행에 갖다 바쳐야 하니까요. 뭐, 그렇게 해서 얻은 아파트 가격이 수억 원 올랐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그 집을 팔기 전까지는 그냥 서류상의 숫자에 불과하잖습니까. 제가 그 집에 평생 살텐데, 장부상 자산이 불어났다고 해서 제 실질적인 삶에 무슨 변화가 생기나요? 여전히 빡빡한 이자는 계속 나가고 있을테고 말이죠. 설령 나중에 운 좋게 최고점에 그 집을 팔았다고 해도, 그 돈을 들고 어디로 가야 할까요? 결국 더 좋은 동네, 상급지 아파트로 갈아타야 의미가 있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제가 가진 아파트가 5억 오르는 동안 상급지 아파트는 10억, 15억이 오릅니다. 내 집값이 아무리 올라도 상급지로 갈 수 있는 사다리는 애초에 끊어져 있는 것이지요. 평생 은행 이자의 노예로 허덕거리면서 집 한 채에 묶여 사느니 그냥 마음 편하게 월세 내면서 남은 돈으로 현재의 제 삶에 투자하고 즐겁게 사는 게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원하는 인테리어를 한다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짧게는 2년에 한 번, 길게는 10년에 한 번 이사가는 것도 기분 전환에 나쁘지 않고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는 저를 한심하게 쳐다보며 그게 아니라고 하던데요. 물론 그 의견도 존중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이지만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많겠지요.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뉼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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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잘못 알고 있는 보험 꿀팁 6가지 (ex.해지한 보험도 청구할 수 있다)
1. 실손보험은 갱신형만 존재한다. 갱신형 보험이란 매년 보험료가 변동되며 (대체로 오름) 보험 기간 전체동안 평생 내는 보험을 말해. 최근 실손보험은 단독실손으로만 계약되기 때문에 갱신형인 걸 대체로 아는데 과거에는 종합보험에 특약으로 끼워지는 경우가 많아서 종합보험이 비갱신인 경우에는 실손을 비갱신으로 아는 경우가 많더라고 예를 들어 20년납 100세만기 종합보험에 실손 보험이 껴 있으면 실손 특약은 갱신형이기 때문에 종합보험인 20년 납입 기간이 끝난다하더라도 실손은 별도로 100세까지 평생 납부를 해야 유지할 수 있어. 20년 납입기간인 담보들이 따로 있고, 갱신형 담보는 따로 진행되는 거지. 2. 실손보험은 영원하지 않다 (만기가 있다) 지금 실손을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 경우가 있는데,, 실손보험은 2021년 7월 전에 가입된 실손은 만기가 15년이고, 이후에 가입된 실손은 만기가 5년이야. 만기가 될 경우 재계약이 되는 방식으로 실손을 계속 유지하는 건데 실손의 종류에 따라 만기에 원래 실손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달라져. 지난 번에 내가 쓴 글을 확인하면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거야. * 지난 글 읽어보기 https://link.rmbr.in/cvolq6d 3. 과거 보험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가끔 예전 보험이 보물인 것 마냥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좋은 것도 있고 안좋은 것도 있어서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어. 암 진단금 같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단순히 병에 걸렸을 때 주는 보험금 같은 경우는 어릴 때 가입했으니 지금보다 저렴하고, 과거 보상이 유리한 경우가 있는게 맞아. 근데 항암치료나, 수술 등 일부는 신의료기술 등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경우에는 새로운 보험이 더 유리하기도 해. 특약에 따라 앞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신의료기술을 인정하는 경우가 있고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든. 쉽게 이야기해보면 세월이 지나도 변함이 없을 암 진단금 처럼 병력 자체에 대한 진단은 과거 보험일수록 유리할 가능성이 높고,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발전하는 의료기술 같은 경우에는 새롭게 등장하는 보험이 유리할 수도 있지. 심지어 완전 새로 생긴 신의료기술 특약의 경우에는 고액을 보상함에도 불구하고 손해율이 제대로 계산되지 않아 저렴한 경우도 있어 (ex. 중입자치료) 4. 해지한 보험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보통 보험 청구할 일 있으면 실손은 자주 청구해봐서 안 빼먹는데 입원일당이나 수술보험금 등은 받을 수 있는지를 잘 몰라서 청구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 ‘15대생활질환수술특약’ 이래버리면 상담 당시에 15대가 뭔지 들었어도 시간 지나고 나면 기억하기가 쉽지 않지. 그래서 청구를 못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해지를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해지한 후에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 물론 해지한 이후에 발생한 의료행위는 당연히 보상하지 않지만, 보험이 살아 있는 기간 동안에 진행된 의료행위는 그 보험이 유효할 때 일어난 일이니까 이후에도 청구를 할 수가 있지. 혹시 놓친게 있을까 싶으면 지난 보험도 다시 확인해보면 좋아! 5. 운전자보험이 있으면 자동차 사고 시 합의금 외로 더 받을 수 있다 운전자 보험에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라는 담보가 있다면, 사고가 난 후 상대 보험사에서 주는 합의금 받은 후에 본인 운전자 보험에 추가로 청구가 가능해. 부상급수에 따라서 치료비를 정액으로 지급하는 건데 염좌나 타박상부터 해당되기 때문에 합의금을 받았으면 청구가 가능하고, 상대 보험사에게 합의금을 받은 지급결의서 서류를 달라고 해서 청구하면 받을 수 있음 6. 진단금은 최초 1회 지급 후 사라진다.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등등 진단금으로 설계되어 있는 특약은 지급 후 사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두번째 세번째 걸렸을 때는 보상이 안되는 거지. 일부 특약에 ‘두번받는’ 이라는 이름이 있거나 특약 설명에 여러 번 보장이라고 되어 있지 않으면 다 최초 1회만 지급해. 유사암 특약은 유사암에 해당 되는 암들이 각각 보상되기 때문에 특약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같은 유사암으로 중복 보장은 안되고 여러 번 받고 싶다면 중복 보장되는 특약을 가입해야하는데 비싸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암주요치료비나 통합치료비처럼 매년 한도가 다시 생기는 설계를 하는 것도 좋음! 사실 헷갈려하는 내용들을 적으려면 계속 적을 수도 있는데 한 번에 너무 많으면 읽기 힘들까봐 오늘은 여기까지!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나 헷갈리는 내용은 댓글로 적어주면 댓글로 답변해줄게! * 지난 글 읽어보기 https://link.rmbr.in/cvolq6d 위 링크로 들어가면 지난 번 글과 그동안 내가 작성했던 보험 관련 16가지 글도 읽어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면 읽어봐도 좋아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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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동명의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 남편입니다. 이번에 생애최초로 서울에 있는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처가로부터 상당한 금액을 지원받는 상황입니다. 약 3억가량을 지원받으면서 아내 명의로 1.5억을 결혼 증여로 처리하고 1.5억은 저에게 빌려주는 형태를 가져갈건데요. 문제는 아내가 소득이 잡히는 부분이 없어서 아내 명의 1.5억을 증여로 처리할지 아니면 3억 전액을 제가 빌리는 식으로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3억 전체에 대해서는 원금 및 이자를 상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금액적 조건은 동일한 상황이고요, 소득이 잡히지 않는 아내가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이 차후 자금출처 조사 등에서 불리하게 작용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파트를 1.5억 만큼의 지분만 소유하며 그 1.5억은 혼인증여1억+ 10년에5천만원 으로 설명이 된다면 추가적으로 깊게 조사되지 않을지, 10년간 받은게 5천만원밖에 없는게 확실한지 조사가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요약하자면 1.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매수 2. 처가 지원 3억중 1.5억 아내명의 (결혼증여1억 + 10년에 5천, 말만 증여고 사실 다 갚아야 할 돈임) 3. 자금출처 조사시 리스크 여부 매우 걱정
RRmR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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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차트 기술 분석 기반 AI 종목 추천 사이트
주식을 할줄 몰라 이번 불장을 모두 놓치고, 다음 상승장이 올 때 활용하려고 만든 사이트 입니다. (PC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어요) 접속 링크 : https://stock-analyzer-peach-chi.vercel.app/ 저는 클로드 Max 구독자라 .. AI를 원없이 쓸 수 있어 보통 클로드로 분석하는데 이런 결과를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었어요. Sonnet 모델로 분석하게 했고, 주중에 하루 3번(07:30, 12:30, 19:30)에 자동으로 AI 분석해서 결과를 업데이트 합니다. 이미 기존에 유사한 서비스가 많아서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저처럼 주식에 처음이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시면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 ! (기업 평가(펀더멘털 ?)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 ) (해당 분석은 AI가 수행한 것이므로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으어어어어어
금 따봉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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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보 투자자를 위한 글(오버트레이딩)]
주식으로 돈을 잃는 이유는 종목 선택이 아니라, '행동 편향(Action Bias)'일 수도 있습니다. "수수료 무료인데 자주 사고팔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젊은 초보 투자자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매 버튼을 누르는 순간마다 계좌에서는 보이지 않는 돈이 빠져나갑니다. 수수료. 세금. 유관기관 제비용.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자가 놓치는 슬리피지(Slippage). 이 작은 비용들은 한 번에는 티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십 번, 수백 번 반복되는 순간 복리의 반대 방향으로 쌓이며 결국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인기 있는 주식앱은 투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투자자에게 "뭔가 해야 할 것 같다"는 행동 편향(Action Bias)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투자는 손이 바쁜 사람이 아니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20대 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빠지는 함정인 오버트레이딩(Overtrading)이 왜 계좌를 녹이는지, 실제 거래비용과 슬리피지까지 숫자로 풀어봤습니다. 주변에 이제 막 투자를 시작했거나 투자 습관을 만들어가는 20대가 있다면, 한 번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naver.me/xoGEiTAD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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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이사로서
3명이서 회사 만들고 저는 이사로 재임 했습니다. 앱테크니 당연히 월급 1도 없어요. 라이브는 되었는데 트래픽이 부족하네요. 작년 7월부터 하던일 멀리하며 여기에 올인. 외주 개발사 하고 티격태격 싸우며 으샤으샤하며 지금 1년 이란 시간을 허비 했습니다. 3명이서 하다보니 앱 기획하고 설계하고 디자인 하고 외주개발사, 광고 회사분들 미팅 등 많은것을 접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매일 수익 발생하는거 보면 신기 방통하네요. 광고 인것 같아 앱 이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만들어보니 이쪽 길로 가도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리멤버 계속 입장하고 있네요. ㅎㅎ 그렇에도 앱 잘키워봐야죠. 광고 홍보는 잰병이네요. ㅠㅜ
여리님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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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재테크 조언구합니다..
이제 첫 직장을 다니게 되서 적금을 하려고 합니다 미국직투90 ISA 53 비상금 25 청약 2 (청약 100회 들어가있음) 이렇게 170만원 정도를 할 계획입니다. 직투나 isa 둘 다 etf 위주로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만.. isa 비중을 높여야 할지 아니면 이대로 가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런말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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