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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은퇴하긴 너무 이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39세 모기업MD입니다. 너무너무 회사다니기 싫어서 15년부터 부동산준비를 일찍 시작했구.. 운좋게 때가 맞아서.. 주택4채임대로 임대소득 5백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도 나름 열심히 다녀서 차장으로 월 세전 7백받고있습니다. 부동산 30억 은행대출 6억 월현금흐름 12백 -월세 5백 (이자2백/실소득3백) -근로소득 7백 -개인사업 2백 퇴사하게되면 월7백소득이 사라지고.. 월세 3백 사업2백 총5백으로 생활해야합니다. 회사다니기 너무싫지만 월소득7백을 포기하기가 너무 고민되네요. 5년만 버티고 다니면 대출6억도 얼추상환할듯한데.. 5년을 다니기가 너무 싫으네요. 기댈만한 작은 소득이 있어서 이러는거같은데.. 그로하지말고 소득5백으로 자유로운 삶을시작하는게 좋을지? 조금더 고생하더라도 5년 버티고 넉넉한 삶을 사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보람차게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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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행사시 세금 질문
1. 직원 및 회사 상황 가정 - 여기 연봉 8천만원, 행사 가격은 주당 10만원, 행사 주식수는 1,000주를 부여 받은 직원이 있습니다. - 물론, 해당 직원은 대주주가 아닙니다. - 해당 회사는 비상장 벤쳐기업이고, 마지막 투자 라운드에서 주당 가격은 30만원 입니다. - 회사 주식에 대해서 개인 거래 이력이 없다고 가정하겠습니다. 2. 스톡옵션 행사 시 현재 가치를 평가하는 '시가' 기준 - 이 회사의 경우 액면가 or 보충적 평가방법 or 마지막 투자 라운드 주당 가격중 어떤 기준으로 시가가 산정될까요? 3. 스톡옵션 행사 시점에 따른 과세 형태 - 직원이 해당 회사에 근무중일 때 행사하는 경우에는 근로소득으로, 퇴사 후 행사시에는 기타소득으로 과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전자는 연봉을 포함한 스톡옵션 차액의 과세표준 구간별로 기본 세율이 각각 적용되고, 후자는 고정된 원청징수와 종합소득세로서 과세율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된 연봉과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직원은 전자와 후자중 어떤 선택을 해야 절세할 수 있을까요?
파로에모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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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실수령액 250적금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들 :D 정말 노력해서 가고싶은 회사에 가게된 25살 사회초년생 입니다 실수령액 250 적금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적금을 좀 늘려보고싶고 올바른 소비습관을 가질수있도록 여기있는분들한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전에 지금 직장에 들어오기전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현재 직장보다 돈을 더 많이 벌긴했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 특성상 수입이 일정치 않고 많이 벌때 많이벌고 적게벌때 적게벌어 조금더 안정적인 삶을 원해 지금 회사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할때 소비습관이 너무 안좋아서 버는족족 다 써버리니까 돈이 없었던적은 없는데 많았던적은 한번도 없었구요… 저금이란건 생각도 못해봤구요 이런 소비습관을 개선해 조금씩 적금을 늘려가고있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신입이라 직장내에서 이런 조언 받을 사람도없고 주변 사람들도 이런 걱정은 안하고 사는 친구들뿐이라 여기다가 끄적여봅니다 부모님이랑 같이살고 통신요금, 식비, 교통비로 45~50만원 나가고있습니다.. 줄여야 할것과 개선사항 여기 계신 선배님들에게 조언구해보고자 합니다 ㅠ.ㅠ
alsneb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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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주린이입니다..
얼마전 안 쓰는 기타를 내놨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타를 판매를 했지만 판매 30분 후 환불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픽업이 고장난 이유라고 하네요. 거래 당시 구두로 별도로 악기점에서 픽업이나 넥 확인을 말씀 드렸었는데, 난감하다고 하니 녹음 원본이 아닌 녹음한 파일 캡처본을 전달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꼼꼼히 말씀 드리지 않았더라면 환불해주겠지만 그건 원본을 들어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여 녹음 원본을 요청했지만 자긴 줄 이유가 없다는 말과 함께 환불을 안 해주면 신고하겠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저 역시도 녹음을 했었어야 했는데, 저도 뒤늦게 알았던 이유인지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퇴사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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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관련
장모님 댁에 전세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게 증여의 문제가 될까요? 현금으로 통장에 넣을꺼 같고 나중에 돌려받을껀데 .. 전세계약서가 있으몈 되려나요
saasjk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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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년차 영끌 5000정도인데 집 어떻게 사나요
집 사고 싶어서 부동산 임장 다니며 중개사사무소 들러보는데 40년된 구축 아파트 20평대가 5-6억인 시대네요.. 앞으로도 제가 연봉 오르는 속도보다는 집값 오르는 속도가 열배는 빠를텐데 결혼 생각 없는 입장에서 부모님 도움도 안받으면 아파트 사는건 로또 당첨 외에는 기회가 없을까요..? ㅠㅠ <22. 04. 26>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답변을 못 달아드리는 건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이 넘 많네용.. 까먹은게 현재 상황을 안썼네용.. - 성과급포함 연봉 영끌 5000 정도. - 대학생시절부터 알바/과외/투자 등으로 현재 씨드는 1.2억 정도 됩니다. - 여기에 대충 알아보니 신용대출은 5000 정도 까지 나오는 것 같구ㅜ - 아무래도 운용사는 서울(여의도)에 있다보니 근처 부천 까지는 알아보는데 후.. 이쪽도 너무 많이 올라서 이돈이면 사실 돈 좀 더 보태서 서울이 낫지 않나 싶네용.. 예전 가격보니 지금돈이면 하급지에 아파트 한 채 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ㅠㅠ 너무 슬프네요.. ㅠㅠ
Dalio
은 따봉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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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스톡옵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하이락희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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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행사를 해야할까요, 안해야할까요?
핀테크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스톡옵션 행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2년을 못채우고 나간 동료는 제가 행사하면 주식을 조금 가져가겠다고도 합니다. 저는 막상 돈을 넣으려니 고민이고요. 지난 2년 넘게 다니면서 어쩔때는 이 회사 정말 잘될것 같다고 생각한적도 있었고, 이미 투자를 많이 받아서 유명해진 기업들이 서비스 영역을 넓히면 성공하기 어려울꺼라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행사가는 투자 받은 가격에서 조금 할인된 가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삶의질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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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인데, 임대사업자 내신 분들 계시나요?
내부 규정에 겸직 금지가 있는데, 개인임대사업자 내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임대사업자는 예외인가 해서요!
보노보노8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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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위탁운영할 예정인데 세금 문의드려요
- 저는 직장인이고 아버지 명의의 상가가 있는데 현재 공실입니다. 계속 대출이자만 까이고 있어서 제가 시설비(인테리어비용 등)를 투자하여 제3자에게 위탁운용하려고 합니다. 위탁운용의 수익은 아버지 계좌로 들어오고 그 수익에서 일정비율로 제 계좌로 이체하려고 합니다. 아버지는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려고 합니다. 1) 상가를 운용하면서 발생하는 세금이 부가세, 재산세, 종합소득세라고 알고 있는데요. 부가세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2)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시설비 투자한 돈을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있다면 시설비에 대해 어느정도로 처리되는지? 그 외에 비용으로 처리할 만한 항목이 또 있을까요? 3) 임대사업자는 계약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하라고 했는데 계약하기 전에는 할 수 없는건가요? 4) 수익의 일부를 제 계좌로 이체할 때 어떻게 처리해야 증여라고 의심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파비안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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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경제성장6 -일상생활 (정치글 아님)(마지막편)
그 나라의 소송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상황이 그러다보니, 일반인들은 소송을 하지 못합니다. 판사들은 돈을 안받으면 일을 하지 않고, 판결을가지고 ,Bidding을 붙이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소송에서 절대 못이깁니다. 도박판 룰 중에 베팅에서 이긴 사람이 업다운을 정하는 말도안돠는 게임 있죠? 그겁니다. 재판결과문을 공개하지 않다보니 학계의 비판도 없습니다. 판례가 있다해도 연구할 가치가 없죠. 사람들 최소 30퍼센트는 글을 모릅니다. 분쟁은 모두 합의를 합니다. 글을 모르니 혼자 소송을 하지도 못하죠. 사람이 죽으면 아무리 많아야 10만달러, 적으면 1만달러로 유족과 합의를 봅니다. 형사처벌도 유족이 돈이 있어야 합니다. 정말입니다. 고위공무원 가족이 무슨 이유에서든 사람을 죽이면, 그리고 죽은 사람이 가난하고 힘없으면, 그냥 넘어갑니다. 고의로 죽이면 문제가 되지만, 교통사고같은 과실은 그냥 유야무야되죠. 정권은 그런분들의 노력으로 절대 안바뀝니다. 계약서체결할때 변호사자문은, 판사들에게 줄 뇌물을 줄이는 역할만 할뿐입니다. 계약서 복잡하게 써봤자, 본인만 손해입니다. 계약서는 심플하고 한문장씩 못박듯 한장으로 써야 판사가 뇌물을 먹기 망설이게 만드는 요령입니다. 사람들은 뒤에서 정권을 욕하지만 절대 면전에서 싸우지 않습니다. 싸우세요. 면전에서. 논리로 이기든 물리적으로 이기든 싸워서 이기세요. 도망가지 마십시오. 종칠때마다 한번 물러서면 파블로프개처럼 계속 침흘리고 밀리는겁니다. 리멤버에서 꼰대니, MZ니, 가스라이팅이니, 트라우마니, 해봐야, 그냥 여기서 ㄸㄸ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트라우마 걸렸다고 도망치지 말고 뒤돌아서 씹어대지말고, 논리와 근거를 대고 논쟁하고 맞서 싸우십시오. 한국에서 살면서 누리는 것들도 싸워서 얻은 것입니다. 싸워서 얻은 것은 싸우면서 지키세요. 그 많은 누리건것들은 당연히 주어진게 아닙니다. 권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권리도 싸우면서 지키는 겁니다. 부정부패는 도망치는 사람들이 만드는겁니다.
40살
쌍 따봉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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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경제성장5 - 외교국방
뉴스에보면, 어느나라 수반이 방문을 했다고 광고하죠. 옛날에도 전두환시절 다른나라 방문하면 그 기념으로 우표발행했습니다. 88올림픽 유치도 중요했겠죠. 누군가 그 나라에 국빈방문하면, 그 나라도 행사준비를 하긴 합니다. 그 더운나라에 카페트깔고 별거 다 하죠. 그리고, 그 행사에 비용이 든다며, 방문국가에 청구!!!를 합니다. 물론 사전협의를 하죠. 방문하려는 국가는 정치적으로 외교실적이 필요하고, 그 나라는 그걸 이용하는 겁니다. 정작 그 나라는 다음번 답방을 할때 돈을 내지는 않습니다. 그 나라는 가끔 상공회의소에서 해외투자자 유치 설명회를 합니다. 외국 투자자들이 부패를 직접언급하지는 않고, 돌려서, 불투명한 행정이라고 에둘러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공식자리에서 이러한 발언은 그 나라 공무원들이 엄청 싫어합니다. 왜 자기네 나라 행정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냐는 것이죠. 무기구매에 부정이 판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도 말이 많지만, 한국은 매우 양심적인 편입니다. 옹호하려는건 아니구요. 다른 나라들의 무기구매에 커미션은 엄청난 비중을 차지합니다.
40살
쌍 따봉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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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경제성장 4- 세금
그 나라는 국세청이 국방부에 이어 두번째 국가 최고 권력기관입니다. 세번째가 내무부죠. 국세청은 국세포탈혐의에 대한 처벌도 국세청이 관할합니다. 한국은 세무감사가 5년이지만, 그 나라는 매년 수시로 합니다. 포탈액이 많으면 많은대로 추징금을 때리고, 포탈액이 없어도 없는대로 때립니다. 조세법정주의는 있다고 하지만, 상당수 조항이 '시가'를 기준으로 하면서, 그 시가는 공무원이 임의로 합니다. 그리고 시가를 낮게 잡아주겠다는 이유로 또 뇌물을 더 요구합니다. 사무실임차료도 시가기준이죠. 급여도 외국인에 대해서는 임의 기준이 있습니다. 대표는 거주증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뇌물받고 만들어줍니다. 제조업을 하다보면, 스크랩이 발생하는데, 구매량, 출고량 비교해서 안맞으면, 전액 세금 뚜드립니다. 재고량, 불량 등 증빙이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회계법인들도 국세청 네트워크가 있습니다. 주로 국세청 고시공부하던 친구들 위주입니다. 한국 대형회계법인은 예쁜 회계사직원이 국세청사람들에게 살랑거리면서 하는 경우도 있다지만, 이곳은 무조건 돈입니다. 조사를 해놓고 가산세 때리고 뇌물타협을 합니다. 뇌물은 1년에 많으면5만달러, 적으면 2만달러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한국본사는 회계를 어떻게 관리하냐며 똑바로 관리하라고 면피성 경고문을 날리죠. 물론 원인은 공무원에 대한 열악한 급여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 윤리관이 상당히 왜곡되어버렸습니다. 사업자들도 왜곡되어버렸습니다. 탈세를 기본으로 하고, 탈세문제는 뇌물로 해결하면 된다는 생각이죠. 야반도주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법한게, 법인청산과정에서 세무조사를 추가로 하고, 세금을 대표이사에게도 연대하여 추징합니다. 물론 한국도 그렇지만, 그 나라는 정도가 심합니다. 대표이사는 국세청에 지문등록과 머그샷을 미리 찍어둡니다. 그래야 사업자등록증이 나옵니다. 회사가 망하거나 청산을 하면, 세금을 대표에게도 연대추징하니,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대표는 그냥 미리 팔거 다팔고 돈빼고 도망가버리죠. 조세제도가 잘못되니 야반도주방식으로 불복합니다. 더 웃긴건 국세청 직원들이 친인척 이름으로 여러 사업을 하고서, 자기네 회사에는 세무조사를 면책시킵니다. 그러니 제대로 다른 사람들이 경쟁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제품가격부터 뇌물비용, 부가세10퍼센트 경쟁력을 잃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부터 해먹는것들이 너무많아서 정권교체를 필사적으로 막습니다. 깡패국가라는 말이 문자그대로입니다.
40살
쌍 따봉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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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경제성장3 -형사소송
그 나라는 분실물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조금전에 휴대폰을 식당에 두고 나오고 찾아러 가면 없습니다. 가끔 직원이 빌견해서 보관하고 돌려주는 경우가 있지만 매우 운이 좋은 경우라, 자발적으로 팁을 100달러 주는 마음이 우러나옵니다. 여학생들 고교입학전까지 성폭행(최고 강력한거)한두번쯤 다 당해봤다고 합니다. 범인을 잡으려면, 경찰관 한명당 최소100달러입니다. 범인을 특정해서 구속하는데 훔친금액의 10퍼센트를 통상적으로 뇌물을 줘야 합니다. 구치소에 간다하더라도 뇌물주면 또 호화롭게 살고, 휴대폰사용, 매춘도 할 수 있습니다. 소매치기같은 잡범은 자백할때까지 쳐맞습니다. 퉁퉁부어서 피해자에게 제발 살려달라 애원합니다. 경찰은 체포를 위해 법원 영장을 받아야 하지만, 정부조직구조가 경찰 검찰 법원이 사실상 같은부서입니다. 휴대폰 통신조회는 영장없이도 합니다 범인이 돈이 많으면 판사에게 뇌물을 줘서풀려납니다. 이부분은 전에 말씀드린 민간소송과 같습니다. 그 나라는 기본적으로 3심이라고 대외적으로 선전하나 사실상 2심입니다. 3심은 정부만이 제기할 수 있습니다. 2심까지 둔 이유는 뇌물을 한번더 챙겨먹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검사는 피의자를 부르지도 않습니다. 조사는 일단 구속부터 한 다음에 합니다. 범인을 일단 잡으면 얼굴실물까서 신문에 게재합니다. 치안이 좋다고 홍보하려는 수작일뿐입니다. 그리구선 피해자에게 자기가 열심히 했으니 돈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돈없으면 경찰에 신고해도 무의미합니다. 그 나라는 경찰, 검찰이 뇌물을 하도 받아먹으니, 매관매직이 퍼져있습니다.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공무원들이 차를 막고 시비털고 위반하지도 않은 사항을 들먹이며 돈을 얼마줄거냐고 흥정부터 합니다. 범죄피의자가 돈만 많으먼 재판관과 골프를 치는 나라. 그 와중에 사법부가 판결내려도, 구치소와 교도소를 관할하는 법무부가 놔물먹고 사법부 판결을 씹을 수 있는 나라. 독재정권이다보니, 현장에서 바로 활동하는 경찰이 , 책상에서 일하는 검찰보다 힘이 센나라. 경찰 법무부 검찰 보두 돈있는 사람을 위한 조직일뿐. 그나마, 마약, 도박, 매춘, 살인 등 강력범죄가 아닌, 경제사범은 힘있는 외국인 시민 체포는 안하는 나라.
40살
쌍 따봉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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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경제성장2 민사소송(정치글아님)
가끔 우리나라 국론분열이니 갈등비용이니 하는 뉴스가 나옵니다만, 그 나라는 갈등자체를 막아버립니다. 언론도 없어서 국론분열도 안보입니다. 갈등은 소송으로 해결하거나, 청부업자를 불러 해결합니다. 소송은 뇌물이라는 평화로운 방법을 쓰죠. 그리고 동시에 신변위협을 가합니다. 신변위협이 없는 소송은 심각한 소송이라 보지도 않습니다. 가끔 뉴스에 나오죠? 채권채무 관계로 사람이 죽었다고...죽은 사람이 한국인일때만 뉴스에 나올뿐입니다. 실제로 뉴스에 안나오는 건은 훨씬 많습니다. 물건팔고 돈을 받으려면, 소송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판사들은 뇌물상납으로 판단합니다. 바로 옆나라도 요즘 신흥국으로 올라간다는데, 그 옆나라도 판사들에 대한 뇌물이 있습니다. 그 옆나라는 뇌물을 받으면 다른쪽에게는 뇌물을 안받고, 뇌물의 대가를 확실히 이행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말한 그나라는 뇌물을 양쪽으로 다받아먹고, 더 많이 준쪽 손을 들고서는, 반대쪽에는 돌려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뇌물을 직접주지도 못하고, 변호사를 통해서 전달하는데, 배달이 제대로 되지도 않습니다. 자기네도 공공연하게 말하더군요. 자기나라는 원래 소송에서 이기려면 그렇다고. 국내 착한 대기업도 여기 몇번 말렸습니다. 한국기준으로 생각해서 계약 제대로하고, 최고변호사를 동원해도, 결국 소송에서 해결하는건 뇌물입니다. 소송을 걸면, 뇌물안주면 소송자체가 진행안되고, 그와중에 누구는 재산빼돌리려고 소송늦추자고 뇌물주고, 뇌물안주면 가압류도 안되고, 가압류풀려면 뇌물줘야하고, 중인불러도 뇌물줘야하고 부르지말자고 할때도 뇌물줘야하고 막판가서 승소판결은 별도로 또 뇌물로 줘야하고, 승소판결나고 집행을 할때도 뇌물줘야하고, 위 금액을 다 합하면, 정확히 미수금 보상청구액과 똑같습니다. 이겨도 이긴게 아니죠. 국가에 대한 소송은 해봤자 무의미합니다. 증거를 다 조작하고 문서를 위조하기 때문이고, 원고가 문서를 위조해서 국가릉 상대로 싸우면, 문서위조죄로 잡혀들어가기 때문에 이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인은 신개척이니, 제2인생이니 하면서 돈을 뿌려댑니다. 제가말하는 나라가 후진국이긴 하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나라도 못지 않을겁니다. 오늘은 소송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에는 더 골때리는 상황을 올리겠습니다.
40살
쌍 따봉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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