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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엠브이아파트 국평 12.9에 나왔네요
옆에 서초유원은 16.5에 내놓고 인기가 없는지 16으로 내렸던데? 이건 팔릴까요? 학원가 프리미엄이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입지는 유원이 더 나아보입니다 https://open.kakao.com/o/gqz6F2Hd (코드번호:6666) 실시간소통방
요댕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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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소모임 <재태크 쫄탱이들의 작당모의> 신규 회원 모집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직업인들이 모여 재테크 관련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재테크 쫄탱이들의 작당모의>에 신입 회원을 초대합니다. 이런 분들께서 특히 함께하고자 합니다! - 재테크에 관심은 있지만 정확히 뭘 하면 좋을지 고민인 분 - 경제/사회 뉴스를 공유하고 or 받고 같이 이야기 할 분 - 돈 관련된 이야기는 뭐든 하고 싶은 분 - 썰 좀 풀 줄 아시는 분 운영진은 500-1000명 규모의 (비영리)오픈카톡방을 운영하던 이력이 있는데요. 특정 산업군/주제의 한계를 느끼고 더 넓은, 그러나 모두가 관심을 가질만한 '돈'을 매개로 모임을 만들어보고자 새로운 방에서 의기투합하게 되었습니다. 미풍양속을 해치지만 않는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부탁드립니다! 참여링크 : https://open.kakao.com/o/gqextPZe 참여코드 : 0910 감사합니다.
호잇호오잇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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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도 발휘되는 직주근접의 힘
오늘은 하락장을 맞이한 상황에서 어떠한 요소가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힘을 발휘하는지를 알아봤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직주근접은 과거에도 힘을 발휘했지만 앞으로도 더 힘을 발휘할 거라고 보는데요, 그 이유중 하나로 "여학생의 학력 상승"이 그러한 트렌드를 가속화시킬 거라고 봤었습니다. ​ 2010년 전후해서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남학생보다 앞서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그 격차를 벌리고 있고 (2020년 대학 진학률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6.8% 앞섬), 비슷한 시기에 20대 여성의 고용률도 20대 남성을 앞서기 시작하면서 마찬가지로 현재까지 그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2021년 고용률은 20대 여성이 20대 남성보다 +4.5% 앞섬) ​ 남성 대비 여성의 학력과 고용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가정에서도 여성의 발언권 및 영향력이 더 커지고 있다는 사실은 새삼스러울게 없으며 이러한 현상이 더욱 강화된다고 볼 때 육아도 공동육아의 트렌드가 더욱 강화될 것이기에 직장 근처의 주거지, 즉 직주근접의 입지는 지금도 인기를 끌지만 앞으로도 더 인기를 끌 수밖에 없는 요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직주근접의 힘을 확인하기 위해 우선 2022년 1분기를 대략적인 고점이라 보고, 1분기 대비 4분기 하락률을 확인해봤습니다. 부동산114의 지역별 ㎡당 시세를 평당 시세로 전환해서 계산했습니다. ​ 그 결과, 서울은 2022년 1분기 평당가가 4,274만원이었고 4분기 4,198만원으로 하락해 -1.8%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 그리고 서울 3대 도심이 속해있는 강남구, 영등포구, 종로구 하락률을 살펴보았는데 각각 -1.3%. -0.9%, +0.9%로 서울 평균보다 하락률이 낮은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심지어 종로구는 떨어지지 않았네요) ​ 서울 부동산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서도 3대 도심이 속해있는 자치구는 상대적으로 덜 떨어진 것이 확인된 셈인데요, 좀더 범위를 넓혀서 2기 신도시 하락률도 살펴봤습니다. (이 내용이 불필요한 지역 싸움의 근원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글의 댓글에서 지역 싸움이 발생할 경우는 부득이 댓글창을 폐쇄할 수도 있음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기 신도시에서 직주근접 경쟁력이 가장 강한 곳이라면 역시 판교를 들지 않을 수가 없을텐데요, 같은 기간 하락률은 동판교(백현동ㆍ삼평동) -0.3%, 서판교(판교동ㆍ운중동) -0.2%로 서울이나 서울 3대 도심보다도 낮은 하락률을 기록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위례는 성남위례(창곡동) -2.0%, 하남위례(학암동) -1.1% 하락한 반면, 송파위례가 속한 장지동은 오히려 +0.2% 상승하였으며, 광교는 이의동 -0.8%, 원천동 -1.1% 하락했습니다. ​ 동탄은 1기 신도시와 2기 신도시로 나눠봤는데요, 1기는 석우동 -1.2%, 반송동 -4.7% 하락한 반면, 2기는 청계동 -5.9%, 목동 -8.7% 하락하여 상대적으로 1기보다 2기가 많이 하락한 모습이었습니다. 2기가 1기보다 10년 가까이 연식이 최신인데다 GTX/SRT 등 교통망이 우수한 반면, 1기는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에 인접한 장점이 있죠. ​ ① 서울의 3대 도심이 속한 강남ㆍ영등포ㆍ종로구가 서울 평균보다 덜 내렸으며 ② 2기 신도시 중 가장 직주근접 경쟁력이 있는 판교가 다른 신도시보다 덜 내렸고 ③ 동탄 안에서도 삼성전자와 인접한 곳이 덜 내린 사실로 볼 때 직주근접은 하락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는 요소라고 판단됩니다. ​ 특히 인구 감소가 시작된 우리 나라 상황에서 인구 소멸이 가장 더딜 곳으로 예상되는 지역들을 살펴보면 역시 일자리가 많은 곳들이 주로 선정되었음을 감안한다면 입지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직주근접"이 발휘할 힘은 상대적으로 더욱 강해질 수밖에 없으리라 여겨집니다. ​ ※ 위 지도는 전국 시군구 인구 소멸지수를 도식화한 것으로 초록색이 짙을 수록 소멸 위험이 낮고 갈색이 짙을 수록 소멸 위험이 높은 지자체라는 의미가 됩니다. ​ ​ 추가적으로 학군지의 힘은 어떤지도 살펴봤습니다. ​ 서울의 3대 학군지라 하면 역시 대치동, 목동, 중계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같은 기간 이 3개 동의 하락률은 -3.3%, -0.6%, -1.7%로 드러났습니다. 대치동은 서울 평균보다 더 떨어졌고 목동은 덜 떨어졌으며 중계동은 평균과 유사한 수준으로 떨어진 셈입니다. 목동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규제 완화에 따른 재건축 가시화 기대감이 반영된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이러한 결과에서 볼 때 학군지가 하락장에서 얼마나 힘을 발휘할지 명확한 상관관계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다만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입지에서 "학군"이 가지는 영향력이 갈수록 줄어들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우리 나라 최상위 학군지들의 경우 이에 해당되지 않을 것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제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분이 하신 말씀 중에 "차가 막히는 곳에 투자하라"는 조언이 있었는데 최상위 학군지를 가보면 여전히 평일 야간과 주말에 엄청난 교통 체증을 겪는 상황을 볼 때 학군지의 입지 경쟁력이 하락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https://open.kakao.com/o/gqz6F2Hd (코드번호:6666) 실시간소통방 ※ 아래 지도는 전국 시군구 인구 소멸지수를 도식화한 것으로 초록색이 짙을 수록 소멸 위험이 낮고 갈색이 짙을 수록 소멸 위험이 높은 지자체라는 의미가 됩니다.
요댕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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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0% 가능성 높아졌네요
이번달들어 고점대비 -45% 이상 아파트가 계속늘어나고 있네요 ​ 부동산 특성상 연동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시간차이일뿐 서울 전 지역 -50%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네요.. https://open.kakao.com/o/gqz6F2Hd (코드번호:6666) 실시간소통방
부동산 부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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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력있는 임차인 보증금 확인방법
질문에 답변을 하다가 우리 회원님들도 많은 분들이 비슷한 질문을 하실 것 같아서 질문의 답변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분의 경매에 도움을 주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시면 더욱 이해가 쉬울 것 같군요.. 1. 대항력있는 임차인 권리분석 ① 대항력있는 임차인이 배당요구 한 경우 - 대항력있는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한 경우는 초보자들이 하기에 좋은 물건입니다. 우선 매수인(낙찰자) 입장에서 골치 아픈 명도의 어려움도 없고, 위험한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권리분석과 물건분석, 입찰가선정분석으로 무난하게 경매에 임하면 될 것 같습니다. ② 대항력있는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은 경우 우선 매수인 입장에서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인수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대부분 입찰에 응했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대항력있는 임차인의 배당요구를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한 권리분석을 잘못하여 낭패를 당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계속 밀고가자니 보증금을 포기하는 것 보다 더 손해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증금을 포기하는 경우입니다. 2. 대법원법원경매정보 사이트의 매각물건명세서를 꼭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경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대법원법원경매정보 사이트에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는 꼭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왜냐하면 권리분석의 시작은 대법원의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를 시작으로 이루어지며, 유료정보지도 이에 바탕을 두고 자료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입찰사고가 생길 때에도 대법원정보에 있어서 허점들을 공략하여 매각불허가 사유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대항력있는 임차인 보증금 확인 방법 1) 대항력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대법원법원경매정보의 매각물건명세서 기록에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은 대항력있는 임차인 경우에는 법원에서 현황조사차 들릴 경우에도 보증금 부분을 말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또한 임차인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올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법원법원경매정보 사이트에 있는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보증금에 대한 금액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보증금에 대한 금액을 안다면 적절하게 대처를 하면 됩니다. 만일, 대항력있는 임차인 보증금의 금액을 모른다면 임장을 통하여 보증금에 대한 부분을 알아야 합니다. 2) 임장을 통하여 만나는 임차인 유형들 ① 대항력이 없는 임차인 우선 대항력이 없는 임차인 경우에는 만나 주기를 꺼려하고 적대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②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인데 배당요구를 한 임차인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인데 배당요구를 한 경우는 임장을 해 보면 친절하게 만날 수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경매로 보증금 받고 나가겠다는 심정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자신의 보증금을 확실히 받을 수 있는지, 임장 온 사람에게 입찰하실 건지 묻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③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인데 배당요구를 안한 임차인 대항력이 있으면서 배당요구를 안한 경우에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첫째, 굳이 받을 건데 귀찮아서 배당요구를 안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이런 경우는 임장 온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귀찮아하는 경우입니다. 둘째, 임차인 본인이 그 물건에 관심이 있어서 경매에 입찰하려는 경우로서 의도성을 띠고는 고추가루를 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임차인은 입찰자들이 자신의 보증금에 대한 정확한 금액을 모르니 유찰이 될 것이고, 이를 계기로 본인이 싸게 낙찰 받으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3) 대항력있는 임차인의 모르는 보증금의 금액을 알고 경매에 임해야 할까요? ① 우선 입찰자는 솔직히 임차인 외에는 모른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인지하셔야 합니다. ② 인근 부동산에 알아보는 경우인데. 운이 좋겠도 임장을 통하여 그 물건에 중개를 한 중개업소를 만난다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우입니다. ③ 경매물건의 옆집이나. 위 아랫집을 방문하여 힘은 들지만 정중하게 부탁하여 정보를 알아보는 경우입니다. ④ 경매물건지의 가장 가까운 동네슈퍼에 알아보는 것도 유익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경우라고 봅니다. 4. 대항력있는 임차인의 물건분석&입찰가 선정 결론적으로 정확한 분석이 아니라면 입찰하지 말아야 하고, 만일 정확하게 알아낸다면 틈새로서 2배이상의 수익을 창출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급하지도, 너무 쉽게도 말고, 정확하게, 분명하게, 신중하게 임장과 권리분석, 물건분석, 입찰한다면 입찰가산정 분석을 잘하셔야 할 것입니다. https://open.kakao.com/o/gqz6F2Hd (코드번호:6666) 실시간소통방 ​
부동산 부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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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가장 싸게 살 수 있을 때??
아래 글 처럼 현 시장이 하락장인데 정확하게 시세가 허리 쯤이다. 라고 확정은 못하다만 이런 시장에서는 실거주용 첫주택 매수자 또는 1주택인 분들이 줍줍하기 딱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하네요..ㅎㅎ https://naver.me/GSULOVu2
hioo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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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린이 탈퇴할게요
여기도 기웃기웃하며 많은 정보 얻었는데요 여전히 부동산 뉴스는 어렵다라고요ㅜ 최근에 청약하려고 공부하다가 두부레터라는 부동산 뉴스레터 알게 됐는데요. 진짜 엄청 도움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추천!! 걍 쉽게 뉴스를 풀어줘요 ㅎㅎ 강추하고 갑니다! www.homedubu.com
베리빙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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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 서두르면 호구가 된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이곳에서 내 투자노하우를 공개하지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정부에서 부동산 경착률으로 인한 금융혼란을 막고자 서울 강남3구와 용산을 제외한 규제완화를 한 것을 마치 이로 인해 집값이 급등할 것처럼 부동산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집값이 오른다고 말하는 가짜전문가들 거시 경제도 모르고 금융상식도 없는 단순한 투기꾼에 불과한 실력없는 가짜 전문가들 한테 2030이 속아 설거지용으로 이용 당해 결국 금융노예로 전략되는 것을 막고자 아파트를 바닥에서 매수 할수 있는 투자노하우 하나만 공개한다. 1. 분양아파트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라는 홍보 문구가 보일떄 2. 정부에서 미분양 아파트 매수하면 양도세 5년간 면제 발표 3. 정부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면제와 취득세 감면 발표 4. 사람들이 분양받은 아파트 들어가고 싶은데 기존 살고 있던 아파트가 팔리지 않는다고 걱정한다 5. 사람들이 분양받은 아파트 계약금을 포기하면서 까지 계약을 취소한다 6. 주변 사람들이 3억 손해보고 팔았네 5억을 손해보고 팔았네 하며 우울해 한다 7. 처음 가격으로 분양받은 사람과 30% 할인 받은 금액으로 사서 이사 들어가는 사람들이 아파트 정문 입구에서 이사를 들어가니 못들어 가니 하며 싸움한다. 하락기에는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위에 언급한 일곱가지 정도만 확인하고 들어가도 손해보지 않는답니다. 지금 함부로 들어가서 4~10억 손해를 보게 되고 복구하려면 온가족이 너무나 고달픈 인생이 된다. 이게 바로 투기꾼들이 말하는 설거지 하는 사람으로 이용 당하는것이다. 지금은 하락기 초입 앞으로 3~4년 동안 계단식으로 하락할 겁니다. 7가지 현상이 나오는 2025~2026년 거의 바닥이라 생각하니 2026년 바닥을 확인하고 살기 좋은곳에 터전을 잡아 행복하게 사세요 더많은 소통할수있는곳 https://open.kakao.com/o/gqz6F2Hd 참여코드 3333
부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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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동산에 좀 관심이있는사람있나여?
내가 계속 일만하다가 요새 부동산 좀 알아보려고 이용하는곳인데 참고하라고 올려봐여 https://naver.me/5OGRUrAn 여긴데 나 같이 모르는사람은 좀 꿀인듯 나는 찐 아무것도모르는급이라 질문충인데 피드백도 빠르고 정보도 많이 뿌리더라고? 눈팅도 많던데 와서 개꿀팁이나 정보 좀 얻어가셈여 ㅋㅋㅋ (아 근데 이거 ㄹㅇ홍보아님 문제있음 글삭함)
어제처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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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정당 계약률, 예비순번으로 역산해보니 67.53% [출처] 둔촌주공 계약률 나왔습니다!
계약 안한 잔여가구 1554가구 ​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총 1만2032가구)의 일반분양 계약률은 도대체 얼마일까? 둔촌주공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이 3월 초까지는 계약률을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방침을 정하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예비입주자 서류제출 안내'를 바탕으로 역산한 결과 일반분양 계약률은 70%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문이 거의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4768가구라 67%를 적용해보니 미계약분은 1554가구에 달했다. ​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올림픽파크포레온 분양홈페이지에 '예비입주자 서류제출 안내' 팝업창이 올라왔다. 안내창에는 예약기간이 19일부터 시작이며 서류 제출기간은 1월 28일~2월 6일까지라는 내용과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의 타입별 예비입주자 대상순번이 공개됐다. ​ 특별공급의 경우 전용면적 29㎡A는 25번까지, 전용 39㎡A와 49㎡A는 각각 115번과 2022번까지다. ​ 일반공급은 △전용 29㎡A 25번까지 △전용 39㎡A 378번까지 △전용 49㎡A 539번까지 △전용 59㎡A 1704번까지 △전용 59㎡B 492번까지 △전용 59㎡C 270번까지 △전용 59㎡D 28번까지 △전용 59㎡E 77번까지 △전용 84㎡A 182번까지 △전용 84㎡B 56번까지 △전용 84㎡C 98번까지 △전용 84㎡D 402번까지 △전용 84㎡E 1020번까지 △전용 84㎡F 105번까지 △전용 84㎡G 49번까지 △전용 84㎡H 182번까지였다. ​ 예비당첨자는 미계약분의 5배수를 대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이를 역산해보니 최종 67.53%의 계약률이 나왔다. ​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의 분석에 따르면, 잔여가구수가 5가구인 전용 29㎡A는 특별공급은 물론 일반공급에서도 한채도 집주인을 찾지 못했다. 계약률이 가장 높은 타입은 전용 39㎡A타입 특별공급 분으로 609가구 중 586가구가 계약되며 96.2%의 계약률을 보였다. 전용 39㎡A타입은 일반공급에서도 85%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 일반공급 중에서는 전용 59㎡D 타입의 계약률이 89.6%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계약률이 높은 타입은 전용 84㎡A(82.6%)과 전용 49㎡A(74.6%), 전용 84㎡C(73.9%)로 무난히 70%를 넘겼다. ​ 반면 계약률이 가장 낮은 타입은 특별공급 전용 49A㎡ 타입(15.2%)였고, 일반공급 중에서는 전용 84㎡B(46.7%)와 전용 84㎡G(48.4%)이 절반이 넘는 물량이 미계약분으로 남았다. ​ 박지민 대표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역산해 최종 계약률과 잔여가구를 보니 계약률은 67.5%, 잔여가구는 1554가구가 나온다"면서 "전용 49㎡A 타입이 복병이긴 하지만 예비당첨까지 계약률 90%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현대건설 등 둔촌주공 시공사업단과 조합은 계약 마지막날까지 당첨자들이 몰려 지난 17일 오후 5시까지였던 계약 마감 시간을 밤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도 했다. 당시 업계에서는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1237가구)와 84㎡(1488가구)의 계약률은 높지만, 전용 39㎡(1150가구)와 49㎡(901가구) 등 초소형 물량은 상대적으로 계약률이 낮은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 시공단 측은 2월 9일까지 예비당첨자 계약까지 이뤄지면 최종 계약률이 90%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합은 예비당첨자 대상 추가 계약을 진행, 미계약 발생시 오는 3월에 무순위 청약을 추진할 방침이다. ​ 현재 예비입주자 방문예약이 시작되는 28일의 예약은 전부 마감된 것으로 나온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30분 단위로 접수받는 예약시간이 모두 차버린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후 3시 기준으로 29일 오후 2시타임까지 만석인 https://open.kakao.com/o/gqz6F2Hd 참여코드 3333
부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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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에 왜 소형 평형 분양이 많냐 하면 ....
둔촌주공 분양이 기대에 못 미친 이유 가운데 하나로 지나치게 작은 초소형 평형이 많았던 것을 지목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더라. 아마 맞을 거다. ​ 그럼 그게 둔촌조합의 욕심 때문이냐?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 여러 군데 논쟁에서 나왔듯이 아파트 재건축을 할 때는 평형 배분이 법으로 제한되어 있다. 국평(34평) 이하가 (국평도 포함) 60% 이상, 소형(26평) 이하가 (26평도 포함) 20% 이상 이어야 한다. 전체 세대 수 기준으로. ​ 이 규칙은 굉장히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그 동안 별 문제가 없었다. 조합원들이 대형 평형에 몰리지 않고 국평이나 소형도 많이 선택해서 고르게 분포했기 때문이다. 정해진 비율을 지켜도 대형 평형 가운데 일분 물량이 제법 나왔었다. 그런데 .... ​ 수년 전부터 재건축 조합원들의 선택이 대형평형에 몰리기 시작했다. 그 이유를 알려면 2010년대 중반 이전 상황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 당신이 재건축 조합원이고 국평 수준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 치자. 재건축에서 규모를 줄여 26평형을 선택하면 많은 이익금을 조합으로부터 받을 수 있었다. 반면 규모를 키워 45평을 선택하면 집은 커지는 대신 분담금을 많이 내야 했었다. ​ 각자 사정에 따라 노후자금이 필요하면 소형을 선택했고 집을 넓히고 싶으면 대형을 택했다. 둘 다 괜찮은 선택이었다. ​ 그런데 말이지.... 2020년 경부터 두 가지가 달라졌다. ​ 첫째, 집값이 매우 급격하게 오르는 바람에 집 줄이고 돈 받는 것 보다는 분담금 좀 내더라도 대형 분양 받는 것이 누가 봐도 장기적으로 이익이 됐다. (적어도 그렇게 보였다.) ​ 둘째, 이 무렵부터 정부에서 재건축으로 이익금을 돌려 받으면 그 이익금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때리기 시작했다. (재초환과는 별개로 개개인에게 또 과세) ​ 그러니까, 대형을 선택하면 평수따라 시세차익을 많이 기대할 수 있는데 소형을 선택하면 현찰 얼마 겨우 받는 것도 양도세까지 물어야 하게 된 것이다. 조합원 입장에서 당연히 대형을 선택하는 것이 개개인으로서는 합리적인 선택이 된 거다. ​ 그런데 이렇게 조합원들이 너도나도 대형으로 몰리니까 조합 전체 입장에서는 ...... 어라? 국평+소형 평수의 세대수 의무 비율을 채울 수가 없네? 이 문제가 나온 거다. ​ 혹자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아니 중소형이 모자라면 26~34평형으로 국평 + 소형을 더 지으면 될 거 아니냐? ​ 근데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재건축에는 용적률이라는 절대적 제한이 있어서. 조합원이 넓은평형 = 많은용적(면적)을 차지해 버리면 분양할 용적(면적)은 작아지게 되고, 여기다 34나 26평형으로만 지으면 분양 용적(면적)만으로는 의무 비율을 만족시킬 만큼 세대 수를 뽑아낼 수 없게 되는 거임. ​ 그러면 해법이 뭐겠음? 좁고 제한된 분양 용적(면적)에 의무 비율 채우려 세대수를 왕창 늘려 버리는 수밖에 없고, 그 결과 24평 미만의 초소형 세대 수가 폭증하게 되는 거임. ​ 이게 바로 둔촌주공에서 나타난 현상, 이해할 수 없는 초소형 평형이 천 단위로 건축된 이유. ​ 둔주조합의 욕심 탓이냐? 조합원들이 알아서 국평이나 소형도 적당히 선택했으면 저렇게 안 됐겠지만.... 솔직히 개개인은 대형으로 가는게 합리적이라... 판단은 각자 알아서. ​ 둔주가 돈벌려고 초소형 수천 세대 때려 넣은 거냐? 에이... 둔주 조합이 아무리 바보라도 저런 초소형 팔기 어려운 것쯤은 알았겠지. 그냥 세대수 의무 비율 맞추려면 저 방법 밖에 없었던 거다. ​ 내가 사는 단지 근처에도 중대형 평형 으로만 구성된 왕년의 고오~~~~급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지금 사는 평형보다 줄이는 건 죽어도 못한다고 조합원 대다수가 바득바득 우겨서 난리가 났었음. ​ 당연히 그 단지의 재건축은 산으로..... --;; https://open.kakao.com/o/gqz6F2Hd (코드번호:3333)
부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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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에 왜 소형 평형 분양이 많냐 하면 ....
둔촌주공 분양이 기대에 못 미친 이유 가운데 하나로 지나치게 작은 초소형 평형이 많았던 것을 지목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더라. 아마 맞을 거다. ​ 그럼 그게 둔촌조합의 욕심 때문이냐?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 여러 군데 논쟁에서 나왔듯이 아파트 재건축을 할 때는 평형 배분이 법으로 제한되어 있다. 국평(34평) 이하가 (국평도 포함) 60% 이상, 소형(26평) 이하가 (26평도 포함) 20% 이상 이어야 한다. 전체 세대 수 기준으로. ​ 이 규칙은 굉장히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그 동안 별 문제가 없었다. 조합원들이 대형 평형에 몰리지 않고 국평이나 소형도 많이 선택해서 고르게 분포했기 때문이다. 정해진 비율을 지켜도 대형 평형 가운데 일분 물량이 제법 나왔었다. 그런데 .... ​ 수년 전부터 재건축 조합원들의 선택이 대형평형에 몰리기 시작했다. 그 이유를 알려면 2010년대 중반 이전 상황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 당신이 재건축 조합원이고 국평 수준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다 치자. 재건축에서 규모를 줄여 26평형을 선택하면 많은 이익금을 조합으로부터 받을 수 있었다. 반면 규모를 키워 45평을 선택하면 집은 커지는 대신 분담금을 많이 내야 했었다. ​ 각자 사정에 따라 노후자금이 필요하면 소형을 선택했고 집을 넓히고 싶으면 대형을 택했다. 둘 다 괜찮은 선택이었다. ​ 그런데 말이지.... 2020년 경부터 두 가지가 달라졌다. ​ 첫째, 집값이 매우 급격하게 오르는 바람에 집 줄이고 돈 받는 것 보다는 분담금 좀 내더라도 대형 분양 받는 것이 누가 봐도 장기적으로 이익이 됐다. (적어도 그렇게 보였다.) ​ 둘째, 이 무렵부터 정부에서 재건축으로 이익금을 돌려 받으면 그 이익금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때리기 시작했다. (재초환과는 별개로 개개인에게 또 과세) ​ 그러니까, 대형을 선택하면 평수따라 시세차익을 많이 기대할 수 있는데 소형을 선택하면 현찰 얼마 겨우 받는 것도 양도세까지 물어야 하게 된 것이다. 조합원 입장에서 당연히 대형을 선택하는 것이 개개인으로서는 합리적인 선택이 된 거다. ​ 그런데 이렇게 조합원들이 너도나도 대형으로 몰리니까 조합 전체 입장에서는 ...... 어라? 국평+소형 평수의 세대수 의무 비율을 채울 수가 없네? 이 문제가 나온 거다. ​ 혹자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아니 중소형이 모자라면 26~34평형으로 국평 + 소형을 더 지으면 될 거 아니냐? ​ 근데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재건축에는 용적률이라는 절대적 제한이 있어서. 조합원이 넓은평형 = 많은용적(면적)을 차지해 버리면 분양할 용적(면적)은 작아지게 되고, 여기다 34나 26평형으로만 지으면 분양 용적(면적)만으로는 의무 비율을 만족시킬 만큼 세대 수를 뽑아낼 수 없게 되는 거임. ​ 그러면 해법이 뭐겠음? 좁고 제한된 분양 용적(면적)에 의무 비율 채우려 세대수를 왕창 늘려 버리는 수밖에 없고, 그 결과 24평 미만의 초소형 세대 수가 폭증하게 되는 거임. ​ 이게 바로 둔촌주공에서 나타난 현상, 이해할 수 없는 초소형 평형이 천 단위로 건축된 이유. ​ 둔주조합의 욕심 탓이냐? 조합원들이 알아서 국평이나 소형도 적당히 선택했으면 저렇게 안 됐겠지만.... 솔직히 개개인은 대형으로 가는게 합리적이라... 판단은 각자 알아서. ​ 둔주가 돈벌려고 초소형 수천 세대 때려 넣은 거냐? 에이... 둔주 조합이 아무리 바보라도 저런 초소형 팔기 어려운 것쯤은 알았겠지. 그냥 세대수 의무 비율 맞추려면 저 방법 밖에 없었던 거다. ​ 내가 사는 단지 근처에도 중대형 평형 으로만 구성된 왕년의 고오~~~~급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지금 사는 평형보다 줄이는 건 죽어도 못한다고 조합원 대다수가 바득바득 우겨서 난리가 났었음. ​ 당연히 그 단지의 재건축은 산으로..... --;; 더많은 정보 원한다면☆ https://open.kakao.com/o/gqz6F2Hd (코드번호:3333)
부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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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보내준 둔촌계약률
카톡방 있음 https://blog.naver.com/booklet_880/222989509920
황원준 | (주)LG유플러스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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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준 둔촌 계약률(입주자 단톡)
이거 맞냐? https://blog.naver.com/booklet_880
부요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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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파일 전량 정리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ichest/richwolf/contents/230112114323748bv
허브님1 | 한화투자증권(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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