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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도록 재테크 1도 모르고 죽어라 1만 해온 저같은 바보가 또 있을까 싶네요. 주식의 주자도 모르지만 코묻은 돈으로라도 직접 경험 해보며 경제 공부 좀 해야겠죠?
내이름ㅇㄷㄴ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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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기 선배님들의 투자 성향은 어떠십니까? 장투 어렵네요.
마음은 장투인데 오르락내리락하는 차트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6월에 오를 때는 아주 마음이 편했는데 ㅋㅋㅋㅋ 그때 단타 쳤으면 벌써 돈 천 벌었을텐데 요즘 그만큼이 다시 빠진 걸 보니 장투를 목표로 하고 있음에도 마음이 영 시끄럽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 장투 마인드컨트롤은 어떻게 하시는지 단타 타이밍은 어떻게 재시는지 우리 같이 파이어족 돼봅시다!
어구래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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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풀옵션 지옥열차 탑승 완료
아니 진짜 사람이 이렇게 처참하게 물릴 수 있습니까? 테슬라 주식에 영혼까지 담보 잡힐 것 같은데요....................... 트럼프가 일론 머스크를 그냥 작정하고 패대기치네요. 3당 만든다고 입 털더니, 민주당만 좋아하는 위선자라고 공개 망신주고 급기야 나사 국장 자리까지 로비질 했다는 소문 터졌습니다. 우주도 못 가게 막아버리겠다는 건지 주가도 같이 쏘아 올리질 못하네요. 근데 더 웃긴 건 실적… 인도량 나올 때마다 전년 대비 기가 막히게 처맞고 있습니다. 매출 보면서 제 계좌도 같이 인도되나 싶은데요 ㅋ.... 진짜 이번 분기에 반등 나오면 제가 테슬라 매장 앞에서 춤이라도 추겠습니다만 현실은 지옥문 활짝 열고 전광판에 제 계좌 빨간불 쇼타임ㅋㅋㅋㅋㅋ 혹시 저처럼 테슬라에 인생 저당 잡힌 형님들 계십니까? 우리 같이 눈물의 계좌 인증하면서 멘탈이라도 붙들어보죠ㅋㅋ 다들 대응 어떻게 하십니까? 정신줄 좀 붙여봅시다
수월수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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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살펴보는 하락장 매수 기준은?
주식시장은 항상 오르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시장에 꾸준히 투자하다 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하락장을 여러 번 겪게 되죠. 이럴 때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지표가 바로 MDD 입니다. MDD(Maximum Drawdown)란 일정 기간 동안 자산이 최고점에서 얼마나 하락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자산이 올해 가장 비쌌을 때 1000만원, 가장 쌌을 때가 500만원이었다면, 이 자산의 올해 MDD는 -50%가 됩니다. 오늘은 1975년부터 2024년까지, S&P500 지수의 과거 총 50년 간의 MDD 데이터를 분석하고 하락장이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 지난 50년간 S&P500는 얼마나 하락했나? 지난 50년간 S&P500 지수의 연 평균 MDD는 약 -13.9% 였습니다. 즉, 연간마다 평균적으로 14%에 가까운 하락을 경험하게 된다는 뜻이죠. 50년 간 가장 적게 떨어졌던 해는 1995년, -2.5% 였습니다. 가장 크게 떨어졌던 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무려 -48.8% 였는데요. 당시 투자 중이었다면 내 자산이 한순간에 절반으로 줄어드는 끔찍한 경험을 한 셈입니다. 이번엔 10년 단위로 하락폭의 평균을 내보면 어떨까요? - 10년 평균(2015~2024, 2020년 코로나 폭락 포함): -13.6% - 20년 평균(2005~2024, 2008년 금융위기 포함): -14.8% - 30년 평균(1995~2024, 2001년 닷컴버블 포함): -15% - 40년 평균(1985~2024, 1987년 블랙먼데이 포함): -14.1% - 50년 평균(1975~2024, 모두 포함): -13.9% 정리된 결과를 보면, 지난 50년 간은 시장에 어떤 위기가 있어도 평균 하락 폭이 대체로 -15% 에서 -13% 선에 머물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년 시장에서 큰 하락을 경험하는 것 같은 체감과는 사뭇 다른 결과입니다. ────── 📊 대부분의 해에는 큰 하락이 없었다 50년 간의 하락폭을 ‘구간별’ 로 나눠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옵니다. 0~10%, 10~20%, 20~30%, 총 3가지 구간으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 9.9% 이하 하락 : 22회 - 10%대 하락(-10% ~ -19%): 20회 - 20% 이상 하락: 8회 (그중 4회는 -30% 이상) 50년 중 총 42회(84%)의 하락은 -20% 이내의 하락을 겪은 해였습니다. 실제로는 큰 하락보다는 중간 정도의 하락이 더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죠. ────── 💡 하락장을 기회로 바꾸는 방법 그렇다면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락장에서 어떤 전략을 세울 수 있을까요? 이런 분할 매수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시장이 10% 이상 빠질 때 : 1차 매수 - 15% 이상 빠질 때 : 2차 매수 - 20% 이상 빠질 때 : 3차 매수 즉, 실제로 자주 벌어지는 하락폭을 기준으로, 단계별로 대응을 하는 방식입니다. MDD 확률을 기반으로 접근한다면, 매년 흔히 일어나는 범위의 하락에서 효율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30% 이상의 급락도 있지만, 50년 중 4번(8%) 정도로 드문 편이기에 확률적으로 기대 수익이 높은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 🧐 2025년 MDD는 어떨까? 2025년 S&P500 지수는 2월~4월 초 사이 -21.3%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관세 이슈로 인하여 평균보다 높은 폭의 하락을 기록했는데요. 만일 이 시점에서 매수를 했다면, 현재 지수 기준으로 약 20%의 수익률을 얻었을 것입니다. 만약 앞서 소개한 분할 매수 전략을 따랐다면, 현재까지 약 14% 수준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이죠. 50년간의 MDD 통계를 보면 시장은 매년 다양한 하락을 겪지만, 연평균 최대 하락은 -14% 정도로 일관된 범위에 머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이벤트로 시장이 어떻게 요동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데이터를 기억하고, 하락장이 두려움이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미리 대응 전략을 세운다면,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투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여러분만의 투자 꿀팁을 알고 계신다면,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 이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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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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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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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슨피 직투or 국내 ETF 투자 문의
저는 현재 연봉이 4300 회사원인데요 나중에 노후에 비상시를 대비해서 1000만원 정도 넣고 30년정도 묵혀두려고 합니다. 별도의 비상 자금으로요. 하기와 같이 3가지 방법이 있던데.. 어떤게 좋을까요..? 선택과 간단히 근거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완전 초보라서요... 1. ISA 에 1000만원 넣고 국내 S&P500 ETF 30년간 투자 2. 증권어플 통하여 1000만원 넣고 S&P500 ETF 미국 직접 30년간 투자 3. 증권어플 통하여 1000만원 넣고 국내 S&P 500 ETF 30년간 투자
Iilil1il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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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증여 1.5억원 투자처
감사하게도 결혼 시 증여 1.5억을 받게 되었는데요 혹시 어떤 곳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원래는, + 모아둔 돈으로 아파트 갭투자를 하려고 했는데.. 규제가 생겨버렸네요.. 주식은 적립식 etf 위주로만 투자를 진행해온지라, 한번에 목돈을 넣기가 조금 겁이나는데 조언 해주실 분 계실까요?
xty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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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민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여 결혼 2년차 애송이 유부남입니다. 현재 고민중인것은 이사를 갈지말지 입니다. 일단 저희는 6개월 아기가있습니다. 현재 대방근처에서 2년째 5000/40거주중입니다. 원래는 청년도약이 있어서 28년만기로 그때까지 월세에 있다가 아파트 약 7-8억대를 구입할까했는데 솔직히 신생아특례가 아깝긴합니다. 물론 27년쯤에 한명더 낳을계획이긴한데 안태어날수도있으니 인생모르는거죠 현재 맞벌이로 한 6-700정도이고 1.3억 모인상태인데 이건 보증금 청년도약이 포함된상태입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1. 도약다깨고 보증금(1.3억)+신생아특례4억 기타대출2-3억 으로 7-8억 영등포쪽 아파트 구입 2. 28년에 도약 만기하고 돈모으면 약 2-3억+둘째신생아특례4억 +기타대출 1-2억으로 동일구입 중에 뭐가 더 좋을까요. 가장큰 리스크는 애가 더 안태어날수있습니다.
혹시 ㅊㅈㅇ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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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뉴스] 상법 개정안 통과, 피그마 상장 추진 등
매일 뉴스 챙겨보기 쉽지 않으시죠? 이 코너는 한 주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경제·사회 뉴스를 골라 정리해드립니다. 경제나 금융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전달드려요. 커피 한 잔 마실 시간, 바쁘게 보내온 이번 주 이슈를 가볍게 살펴보세요! ────── 🔑 이번 주 키워드 3가지 1. 상법 개정 : '3%룰'과 전자 주총 의무화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통과됐습니다. 2. 글로벌 IPO : 피그마가 상장을 공식 추진하며 미국 기술주 IPO 시장에 다시 불이 붙고 있습니다. 3. 기술주 랠리와 대형주 쏠림 : 삼성전자 주가가 연고점을 돌파하고 미국 기술주도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대형 성장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 이번 주 많이 본 뉴스 Top 5 1. '3%룰' 포함 상법 개정안, 여야 합의로 본회의 통과 기업 지배구조 개편과 전자 주총 의무화, 독립이사 전환 등의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재입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민주당이, 여야 합의 끝에 3%룰 일부 보완을 조건으로 통과시킨 것입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703155614837 2. 어도비가 인수 실패한 피그마, 美 증시 상장 추진 디자인 협업툴 피그마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IPO를 신청했습니다. 글로벌 대형 IB들이 주간사로 참여하고, 비트코인 보유 및 AI 기술 투자 등도 동시에 발표해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70210483594871 3. 트럼프와 갈등 심화한 머스크, 테슬라 주가 ‘뚝’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의 공개 충돌이 격화되며 테슬라 주가가 5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머스크에 대한 추방 가능성까지 언급되는 가운데, 미국 빅테크 주식 전반에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3341 4. 연고점 돌파한 삼성전자, 상승세 이어갈까 삼성전자가 6만3000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9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기관·외국인의 매수세와 실적 회복 기대감이 맞물리며, 하반기 전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7536 5. 개미들과 한배 탄 이재명 대통령, ETF 한달 수익률 17%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직전 매수한 ETF가 약 한 달 만에 17%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직접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1400만 개미들과 동행’ 메시지를 전한 만큼, 정치적 상징성도 적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37515 ────── 📊 이번 주 주요 지표 요약 ※ 2025년 6월 27일(금) ~ 7월 4일(금) 기준 - S&P500 지수: 6,279.35 (▲ +138.33, +2.25%) - 나스닥 지수: 20,601.10 (▲ +433.19, +2.15%) - 다우존스 지수: 44,828.53 (▲ +1,441.69, +3.32%) - 코스피 지수: 3,099.67 (▲ +10.45, +0.34%) - 코스닥 지수: 786.73 (▼ -2.61, -0.33%) - 원-달러 환율: 1,365.90 (▲ +9.80, +0.72%) 📌 2025년 7월 4일(금) 오전 9시 20분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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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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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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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안 당하는 금융사기 수법 Top 5
‘포야이스 왕국’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1821년, 스코틀랜드 출신 모험가 그레거 맥그레거는 중앙아메리카 어딘가에 ‘포야이스 왕국’이라는 신세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줄기엔 순금이 깔려 있고, 토양은 1년에 3모작이 가능할 정도로 비옥하다는 말도 함께 전했죠. 그는 런던에 사무실을 열고 포야이스 국기를 게양했으며, 포야이스 이민자를 위한 노래까지 작곡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믿고 ‘포야이스 땅’을 샀고, 요즘 가치로는 약 2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문제는, 포야이스라는 나라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게 조작된 허구였죠. ────── 😥 기회일까 사기일까 만약 여러분이 포야이스 땅 매입을 제안받았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요? 많은 분들이 당연히 안 속는다고 자신하실지 모르겠지만, 금융사기는 시대를 불문하고 계속되어 왔고, 지금도 형태를 달리하며 살아남고 있습니다. 심지어 오늘날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그 수법이 더욱 정교하고 다양해졌죠. 「뒤통수의 심리학」 저자 ‘마리아 코니코바’ 에 따르면, 인간은 서로를 신뢰하도록 진화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싶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방어 기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럼 사기꾼들에게 잘 속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공통적 특징이 있을까요? 어떤 연구에서는 노년층이 사기에 더 취약하다고 나왔고(AARP, 1996; AARP, 1999) 어떤 연구에서는 노년층이 잘 속지 않는다고 나왔습니다(Titus, 1995; Kerley & Copes, 2002). 사실상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더 타당합니다. 지식, 성격, 연령대와는 별개로 말이죠.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수법들이 반복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 꼭 기억해둬야 하는 대표적 금융사기 수법 ① 선급금 사기 ‘조금만 돈을 내면 나중에 큰 돈을 받게 해주겠다’는 말로 사람을 현혹하는 사기입니다. 초기에는 소액을 넣게 한 뒤, 실제로 일부 수익을 돌려주며 신뢰를 얻습니다. 그다음 단계에선 “출금하려면 수수료를 더 내야 한다”, “지금 인출은 불가하니 보증금을 추가해야 한다” 등 이유를 들어 더 큰 돈을 요구합니다. 끝내는 연락이 끊기고 계좌는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② 펌프 앤드 덤프 사기(Pump & Dump) 이름처럼 가치가 없는 것에 공동 투자를 유도해 펌프질하듯 가격을 올린 다음, 한껏 올랐을 때 ‘덤프’(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오늘날 암호화폐 시장에서 종종 일어나는 사기로, 사기꾼이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 앱을 이용해 ‘펌프’ 계획을 알리면 가담자들이 코인을 사들여 가격을 급격히 올립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이 코인이 확 뜨는 줄 알고 몰려들어 사는데요. 이로 인해 가격이 더 올라갈 때 가담자들은 팔아버리는 것이죠. 이 모든 과정은 단 몇 분 만에 이루어집니다. ③ 폰지 사기 신규 투자자의 돈을 기존 투자자에게 돌려 막기 하는 수법입니다. 폰지 사기는 일명 ‘동족 사기’라고도 하는데요. 사기꾼이 자신과 같은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기 때문입니다. 초기엔 매달 수익이 들어오며 ‘믿을 만한 투자처’처럼 보이지만, 이 구조는 계속해서 신규 투자자가 유입되어야만 유지됩니다. 결국 신규 투자금이 끊기면 한순간에 무너지죠. 일반적으로 친구나 가족 등 가까운 사람을 통해 소개되기에 더 쉽게 속게 됩니다. ④ 피라미드 사기 ‘가입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며 시작된 이야기에는 대개 ‘다단계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을 끌어오면 돈을 벌고, 또 그 사람이 누군가를 데려오면 수익이 생기는 구조죠.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가입자는 줄고, 결국 전체 구조가 무너지게 됩니다. 최근엔 실체가 불분명한 암호화폐, NFT 등 디지털 자산을 명목으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⑤ 코칭 사기 선급금 사기와 비슷하지만 여기선 돈을 보장하는 대신 돈을 벌 수 있는 비법을 보장하는 수법입니다. 이 보장 역시도 거짓말이죠. 이런 비법 전수 프로그램은 대개 만족스럽지 못하고 점차 더 비싼 수업을 듣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간혹 가짜 주식투자 프로그램 설치 등을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변화의 시기일수록 경계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금융 사기는 전쟁이나 팬데믹 상황 등 ‘변화의 순간’에 기승을 부려왔습니다. 불안한 상황일수록 사람들은 ‘기회’에 더 쉽게 현혹되기 때문이죠. 금융사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대에 맞춰 더 정교해지고, 가까이 다가오며 그럴듯한 말로 속입니다. ‘믿고 싶은 이야기’를 경계하고, 너무 좋게 들리는 제안에는 한 번쯤 의심의 시선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당신의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사기를 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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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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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주식 싼 걸까? 비싼 걸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는 약 2,600여 개 종목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뉴스 기사와 전문가의 말, 유튜브 영상 등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내가 고른 종목이 ‘싼 건지, 비싼 건지’ 판단하기란 오히려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이럴 때 참고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다면 어떨까요? 기업의 장부이자 성적표인 ‘재무제표’를 보면, 어느 정도는 스스로도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초보 투자자라면, 딱 세 가지 지표만 제대로 이해해도 충분히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죠. 오늘은 투자할 때 자주 마주치는 ‘ROE, PER, PBR’이라는 세 가지 지표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려 합니다. ────── 1. ROE (자본을 가지고 얼마나 벌었나?)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도 부르며, 회사가 보유한 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본금이 10억 원인 회사가 1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면, ROE는 10%가 됩니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투입한 자본을 잘 굴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비슷한 업종 내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면 경쟁력을 가늠해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계산 방법 : 순이익 / 자기자본 ────── 2. PER (현재 주가는 벌어들인 이익 대비 몇 배인가?) PER은 주가수익비율로, ‘이 회사 주식은 이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시가총액이 15억 원이고 순이익이 1억 원이라면, PER은 15배입니다. 일반적으로 PER이 낮으면 이익 대비 주가 부담이 적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업종마다 ‘적정한 수준’이 다르므로 비교 기준을 업계 평균으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산 방법: 시가총액/순이익 (또는 주가/주당순이익) ────── 3.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 대비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려줍니다. 자본이 10억 원이고 시가총액이 15억 원이라면, PBR은 1.5배가 되죠. PBR이 1보다 작다면 장부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의미로 ‘저평가’의 신호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업종 특성에 따라 PBR 기준도 달라질 수 있어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야 하며, 숫자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을 경우 그 이유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산 방법: 시가총액 / 자기자본 ──────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주가가 싼지 비싼지 궁금하다면, 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에서 ROE, PER, PBR 세 가지 지표만 먼저 살펴보세요. 1. ROE는 이 회사가 자본으로 얼마나 잘 벌고 있는지를, 2. PER은 이익 대비 주가가 부담스러운 수준인지를, 3. PBR은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물론 숫자 하나로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이 세 가지 지표를 이해하고 비교해보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투자 판단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혹시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여러분의 정보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알아두면 좋을 지표들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궁금하실 때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ROA (총자산순이익률) : 총자산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 EPS (주당순이익): 주식 1주당 얼마나 벌었는지 - EBITDA (영업현금흐름): 영업 활동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 이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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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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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며 무인문방구 오픈 7일후
안녕하세요. 정확히 일주일전에 무인문방구 오픈소식 올렸던 사람입니다. 잘 되든 못 되든 직장인 부업 현실에 대해서 같이 공유드리고자 7일 경과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직접 경험 중인 내용입니다. 본업 여의도 직장인입니다. 광고아닙니다.) 1. 매출: 주말에 평균 80만원대 나와서 솔직히 조금 신났었는데, 월요일 55만원, 화요일 35, 수요일 70(이유모름;;), 목요일 42, 금요일 60, 토 65, 일 50 정도 나왔습니다. 상가에 학원도 있지만, 태권도장이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우루루 들어와서 우루루 나가더라구요 ㅋㅋ.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짜 유행템만 사가서 수요일에는 오후 반차 쓰고 도매처가서 물건사서 가게에 물건채우느라 정말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2. 일상: 퇴근하고 저녁먹고 얼추 매장에가면 저녁 8시30분쯤됩니다. 도착하면, 도매처에서 보내주신 택배박스 열어서 물건들 진열하고, 초딩 손님들한테 200원짜리 마쉬멜로같은거 하나주고 또오라고 웃고 이런거하고 있습니다. 재고관리 어떻게 하시냐 하시는분 계신데;; 사실 못합니다. 바코드등록이나 이런걸 갯수로 하는 게 아니고 그냥 물건 가격만 입력하고 판매하는 단순한 시스템;;; 그래서 정리하다보면 애들이 숨겨둔 물건들 나오는데, 발견될때마다 당황스럽기도하고 아 생각보다 애들이 많이 가져가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3. 느낀점: 3-1 현타... 어제 포켓몬카드 비싼(무려 5천원!)걸 도난당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CCTV돌려보니 상가 태권도징 빨간띠 어린이가 하나만 계산하고 세개를 가져가더라구요... 이번주중에 저녁에 태권도장가서 한번 찾아볼생각인데, 벌써부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합니다;;ㅠ 3-2 그래도 아직까지는 힘들어도 뭔가 성취감도 느껴지고 즐겁기도 합니다.. 제 어릴때 기억도 많이 나고, 그렇다고 감히 추천은 드리지 못할;;; 그런 부업인것 같습니다. 3-3 관심 있다는 분 몇분 계셨는데, 알딱가게(숨고랑 비슷한데 다른) 들어가셔서 이것저것 도매처 같은거 무료로 찾아보시면 되구요. 이제막 일주일되서 이것저것 모르는거 천지입니다ㅜㅜ 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하시는 일에서 소소한 즐거움 찾을 수 있는 한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카메론남자
억대연봉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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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알지 못하는 비트코인의 본질
– 다수의 상식에 갇힌 인공지능, 그리고 블록체인을 둘러싼 왜곡된 신화 AI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그 학습된 데이터 안에서 가장 일반적인 패턴을 찾아낸다. 결국 AI의 대답은 ‘다수의 의견’이 정답인 세계관에서 나온다. 이 방식은 통계적 정합성과 반복성을 기반으로 한 논리에는 강하지만, 소수의 통찰이나 혁신적인 사유에는 극도로 취약하다. 과거를 상상해보자. 천동설이 상식이던 시절, AI에게 “우주 중심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AI는 지구라고 답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대의 대부분 사람과 과학자들이 그렇게 믿고 있었고, 그에 대한 기록이 방대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지동설이 우세하다 해도, 학습 데이터가 부족하면 AI는 그런 ‘이단적인 정답’을 낼 수 없다. 이처럼 AI의 한계는 ‘팩트’가 아닌 ‘통념’을 진실로 착각하는 데서 시작된다. 지금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둘러싼 대중 인식도 이와 다르지 않다. 대다수의 AI는 이렇게 답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중앙 관리자 없이도 기록을 안전하게 공유하고 유지할 수 있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 기술입니다.” 겉으로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 문장의 전제에는 두 가지 잘못된 상식이 숨어 있다. 첫째, 대중적으로 가능한 기술적 정의가 현실에서도 성립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둘째, ‘블록체인’이라는 용어가 마치 비트코인과 동급의 기술적 신뢰성을 가졌다고 오해하는 것이다. 하지만 10여 년간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연구해온 나는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은 오직 비트코인뿐이며, 그 외의 블록체인은 폐쇄적이거나 권한이 집중된 체계 위에 존재하는, 단순한 분산 DB 혹은 ‘허가형 장부’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는 “블록체인 기반”이라고만 하면 마치 신뢰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갖춘 기술처럼 인식한다. 여기에 덧붙여지는 것이 바로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STO, ICO 등이다. 이 모든 용어들이 블록체인이라는 이름 아래 연쇄적으로 긍정적인 맥락으로 포장된다. AI가 학습한 정보의 대부분이 그렇게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정부나 정책 결정자들조차도 이 AI의 답변처럼 블록체인을 신기술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마치 AI에게 자문을 구하고 그대로 베낀 듯한 정책이 속출하고 있다. 실질적 성과 없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라는 말만으로 예산이 배정되고, 각종 지원이 이어진다. 하지만 정작 이들 플랫폼이 블록체인 기술을 어떻게, 왜 적용했는지는 외부에서 검증할 수 없다. 오히려 기술의 특성과 한계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사업 검증에서 배제되거나, 시대에 뒤처진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기술의 진보는 상상의 현실화에서 시작되었다. 진실은 상식의 바깥에서 발견되었고, AI는 아직 그 경계를 넘지 못한다. 비트코인은 바로 그 경계 위에 있다. 블록체인이라는 포장지 속에 갇혀버린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AI의 대답이 아닌 ‘논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
필립리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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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룩
내 주식은 왜 주루륵 이지... TSLL 가지고 있는분...? 태슬라 만세!!
장사장
억대연봉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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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집은 있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면?
한국에서 60대 이상 가구의 자산 대부분은 ‘부동산’ 입니다.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은 가구당 자산의 70% 이상이 부동산이고, 60세 이상은 81% 이상이 부동산이라고 하죠. 은퇴자의 경우 보유 주택 가격 상승으로 자산 규모는 커졌지만, 정작 생활비로 쓸 수 있는 현금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현금 없는 부자’가 된 거죠. 이럴 땐 집을 팔아서 생활비를 만들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이 들어 이사하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실제로 은퇴자들이 가장 살고 싶은 곳은 ‘원래 살던 곳’이 대부분이기도 한데요. 살던 집, 익숙한 동네를 떠나는 건 누구에게나 큰 부담이고, 타인의 눈이 의식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활용 수 있는 게 바로 ‘주택연금’ 입니다. 언젠가 나도 고려하게 될 수 있는 주택연금, 이번 기회에 간단하게 핵심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든든 주) 이번 글은 김성일 연금투자연구 소장이 6/25일 주간동아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 🏠 주택연금, 이건 꼭 알아두세요 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대신 평생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국가가 운영하며, 가입자가 평생 집에 살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요약하면 주택연금제도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닙니다. ① 내 집에서 계속 살면서 ② 집값의 일부를 매달 연금처럼 받고 ③ 사망 후에는 집을 팔아 정산되며 ④ 집값보다 연금을 많이 받았어도 상속인이 부담하지 않고, 반대로 정산 후 남은 집값은 상속인에게 돌아갑니다. 주택연금은 나이가 많을수록, 집값이 높을수록 연금액이 많아집니다. 예를 들어 70세가 10억짜리 집으로 가입하면 매달 약 297만 5천원을 받게 되는데요. 내 나이와 집값이 얼마인지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는, 참고하실 수 있도록 아래에 표 이미지를 첨부해두겠습니다. ────── 🧐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① 부부 중 한 명이라도 만 55세 이상이고, ②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다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또, 다주택자도 부부 소유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산해 12억 원 이하면 가입이 가능하죠. 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애플리케이션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이 12억 원을 넘을 때는 은행 등에서 취급하는 주택연금 상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 물론, 주의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몇 가지만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① 가입 이후 집값이 올라가더라도 받는 달마다 받는 연금액은 바뀌지 않습니다. ② 중도 해지할 경우, 그동안 받은 돈과 이자를 모두 돌려줘야 합니다. ③ 해지할 경우 3년 동안 같은 집으로 재가입이 불가능합니다. ────── 💡 왜 주택연금이 중요할까요?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인 40.4%에 달합니다. OECD 회원국 평균(14.2%)보다 3배 가까이 높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죠. 주택연금은 부동산 자산은 있지만 현금화가 어려운 이들이 효율적으로 자산을 활용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자녀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고령층에게 이보다 효과적인 현금흐름 확보 수단은 드문 편이죠. 혹시 부모님이나 은퇴를 앞둔 지인이 떠오르셨다면, 이 정보를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요? 😊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서 주택연금 제도를 활용해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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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둘 다 당첨되면 어떤 곳이 좋을까요?
만약 장항S1이랑 검단호수공원역 증흥S클래스 당첨되면 뭘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회사는 강남이고 본가는 강서라서 아이 낳고 부모님 도움 받으려면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냥 봤을 때는 장항이 더 좋을 것 같은데 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내집줘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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