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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하면 어케됨?
이게 뭥미ㅋㅋ 한투에서 저렇게 희화해서 광고까지 하는거보면 elw 하면 어케되는거임??
돈들어손내놔12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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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인베스트먼트) 사는데는 절대로절대로 게으르지말라
시장이든 종목이든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믿는다면 파는 것은 조금 게을러도 괜찮습니다.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자산은 시간과 복리의 힘을 빌려 천천히 가치를 키워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조급한 매도는 가장 큰 적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는 것, 즉 매수는 전혀 다릅니다. 매수에서 게으름을 피우는 순간,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기회비용”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투자하지 않음으로써 내일 얻을 수 있었던 복리의 출발점을 잃는 것, 이것이야말로 장기적으로 가장 비싼 대가입니다. 워런 버핏이 평생 강조한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그는 늘 “시장에서 시간을 이기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시장에 오래 남아 있는 사람은 이긴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단순히 오래 버티라는 뜻이 아닙니다. 최대한 일찍 시장에 참여해 시간을 아군으로 만드는 것이 진짜 핵심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겠습니다. 2000년대 초 애플의 주가는 1~2달러 수준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애플은 이미 올랐다”, “지금 사기에는 늦었다”라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부지런히 매수한 사람은 20년이 지난 지금 수십 배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반대로 ‘조금 더 기다려보자’고 미루거나, 매수 타이밍을 고민하다가 결국 10년 뒤에야 매수한 사람은 비슷한 기업을 보유했어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 차이는 단순히 매수 가격이 아니라 매수 시점이 만들어낸 시간의 격차, 곧 복리의 힘에서 나옵니다. 투자학적으로도 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이나 효율적 시장 가설(EMH)은 단기적으로 시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 이론들이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미래를 완벽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시장 전체, 혹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자산을 조금이라도 일찍 확보해야 합니다. 시장을 이기려고 매도 타이밍을 맞추는 시도는 실패할 확률이 높지만, 매수에서 게으름을 부리지 않고 일찍 진입한 사람은 그 자체로 시장의 구조적 상승을 흡수합니다. 또한 행동경제학에서도 매수의 게으름을 경계합니다. 사람들은 손실회피 편향(loss aversion) 때문에 “지금 사면 떨어질까 봐” 망설이고, 군중심리 때문에 “더 오르면 사야지” 하며 미룹니다. 그러나 이 심리가 반복될수록 매수는 뒤로 밀리고, 그 사이 복리의 기차는 계속 출발해버립니다. 실제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장기 성과가 저조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좋은 자산을 보유했지만 너무 늦게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를 일상의 사례로도 비유할 수 있습니다. 씨앗을 심는 시기를 놓치면 아무리 정성 들여 물을 주어도 큰 나무로 자라는 데에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매도는 나무의 열매를 따는 일이라 늦어도 되지만, 매수는 씨앗을 심는 일이므로 마냥 미뤄서는 안 됩니다. 심는 순간이 곧 복리의 시계를 작동시키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태도는 명확합니다. 시장이나 종목이 우상향할 것이라 믿는다면 매도는 느긋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매수에서 게으름은 치명적입니다. 매수의 게으름은 곧 복리의 출발을 늦추고, 그것은 수십 년 뒤 엄청난 격차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진정한 투자자는 언제 팔아야 할지보다 언제 사야 할지를 더 깊이 고민합니다. 좋은 자산이 눈앞에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부지런히 씨앗을 뿌려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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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재 주가
믿고 있었다구 삼 차 삼 차
@삼성전자(주)
오보도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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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IRP, ISA 절세 계좌 활용 가이드
개인연금, 연금저축, IRP, ISA 뭐가 그리 비슷하고 다른지 들어도 들어도 헷갈리는 각 연금 계좌의 특징과 절세 방안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연금저축과 IRP의 절세 혜택: 세액공제, 과세이연, 저율과세 나라가 준비하는 국민연금, 회사가 준비하는 퇴직연금 외 개인이 스스로 준비하는 개인연금에는 크게 ‘연금저축’과 ‘IRP’가 있습니다. 나라에서는 이렇게 스스로 노후를 대비하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개인연금 계좌에 3가지 절세 혜택을 부여했는데요. ✔개인연금 계좌 절세 혜택 [납입할 때] 세액공제 - 연말 정산할 때 그 해 납입금의 일정 비율만큼 세금 환급 가능 [굴릴 때] 과세 이연 -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을 당장 내지 않고, 연금 수령 시점으로 미룸 [연금 수령할 때] 저율 과세 - 연금 수령 시 이자소득세(2000만 원 이하, 15.4%)보다 훨씬 낮은 세율(3.3~5.5%) 적용 이 세 가지 혜택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지 볼까요?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10% 수익률로 30년간 운용한다고 가정해볼게요. - 일반 예금 계좌: 세금을 계속 떼이기 때문에 30년 뒤 약 1억 1,400만 원 - 연금 계좌: 과세 이연과 저율 과세 덕분에 30년 후에 약 1억 6,700만 원 무려 5,300만 원이나 차이가 납니다. 이처럼 연금 계좌는 세금 혜택 덕분에 훨씬 유리하게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연금저축과 IRP 주요 차이 그렇다면 두 계좌 모두 만들어야 할까요? 얼마를 납입해야 할까요? 이런 이야기를 나누려면, 두 계좌의 차이점도 비교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 연금저축 - 세액공제 한도는 연 600만 원까지 - 중도인출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 - 연금저축 계좌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 종류 다양한 편 ✔ IRP - 세액공제 한도는 연 900만 원(연금저축 포함)까지 - 중도인출이 어려운 편 - 위험자산 투자 비중 70% 제한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조합으로 납입하면 좋습니다. 돈 넣는 순서는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순서가 유리합니다. 연금저축계좌는 필요할 때 원하는 만큼 인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ISA 주요 특징 연금을 통한 노후 준비 외에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나라에서 세제혜택을 지원하는 계좌가 또 있습니다. 바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ndividual Savings Account)인데요. ISA는 ‘절세’를 통해 ‘재산 형성’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ISA는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ISA 주요 특징 - 납입한도: 연 2000만 원 (이월 가능), 최대 1억 원 - 과세이연: ISA로 투자하는 동안 과세가 이연되고, 계좌 해지 시점 세금 정산 - 손익 통산: 계좌 운영 기간 수익과 손실을 합산해 과세 대상 결정 - 비과세 한도: 순수익 200만 원까지 전액 비과세 - 분리 과세: 비과세 초과 시 9.9% 분리 과세 적용 - 중도 인출: 의무 가입기간 3년 있지만, 원금 범위 내 중도인출 가능 (단, 의무기간 전 인출 시 세금혜택 적용 불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ISA 절세 혜택 비교 ISA의 절세 혜택을 일반 증권 계좌와 비교해 알아보겠습니다. 수익 400만 원 손실 100만 원이 발생 가정 ISA의 경우, - 수익 400만 원 - 손실 100만 원 = 손익통산 ‘300만 원’ 중 200만 원까진 비과세 - 나머지 100만 원에 대해 분리과세 9.9% 적용= 9.9만 원 일반 증권 계좌의 경우, - 수익 400만 원에 대해 15.4% 과세 = 61.6만 원 같은 수익이 발생했다면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을 높일 수 있도록 절세 혜택이 있는 ISA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겠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ISA 만기 자금 연금 전환 혜택 나라에서는 ISA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받아 노후 대비하는 것을 독려하고자, 연금 계좌로 만기 자금 이전 시 추가 세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금 계좌 납입한도 개인연금 계좌는 원래 연 180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지만, ISA 만기 자금 이전 시 연간 납입 금액을 초과해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개인연금 계좌로 이전한 ISA 만기 자금은 개인연금 계좌의 절세 혜택인 과세이연, 저율과세의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게 돼죠. ✔추가 세액공제 또한, ISA 만기 (3년 이상 유지) 자금을 연금 계좌로 이전한다면, 전환 금액의 10%를 추가 세액공제(최대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한 원금 기준으론 최대 3000만 원까지 세액공제 적용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이렇듯 ISA 만기 자금을 이전하면 연금 계좌의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노후 대비 전략의 중요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마무리 요약 ✔계좌 별 연간 납입한도 및 세액공제 한도 - 개인연금 연간 납입한도: 1800만 원 -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 최대 900만 원, 연금저축 (최대 600만 원)과 IRP 계좌 합산 - ISA 연간 납입한도 2000만 원 - ISA 만기 (3년 이상 유지) 자금 연금 계좌 전환 시 추가 세액공제 한도: 원금 기준 3000만 원까지 ✔은퇴자금 준비 순서 (세제 혜택 및 환금성 기준) - 연금저축 600만 원(세액공제 한도) → IRP 300만 원 (남은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 900만 원 (개인연금 연간 납입 한도 중 남은 금액) → ISA 2000만 원 납입 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까지 주요 절세 계좌의 특징과 절세 혜택을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엔 이들 계좌에서 어떤 ETF를 사는 것이 좋은지, 계좌와 ETF에 따른 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IRP 및 ISA 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께서는 이전에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린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글 목록 퇴직 전에 IRP 계좌를 2개 이상 만들어야 하는 이유 https://link.rmbr.in/8x4t7j ISA 의무가입 만기 대응 방법 및 절세 전략 정리 https://link.rmbr.in/8sh9na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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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끝나고 일 이제시작해서 주식도 해볼라는데
elw나 ets 정보 좀 알아볼랬더니 요새는 광고 이따위로 하나보네 근데 미룬이 여기 왜 나옴??
고양이아빠3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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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수수료가 크네요… 이거 그냥 무시해도 되나요?
요즘 해외주식 조금씩 하는데, 솔직히 주식이 문제가 아니라 수수료가 도둑놈이더라구요. 애플 산 게 떨어져서 마이너스 난 게 아니라, 환전 수수료 + 매매 수수료 합쳐놓으니까 그냥 증권사한테 삥 뜯기는 기분임ㅋㅋㅋ 특히 환전… 달러로 바꿀 때 몇십 원 차이가 쌓이니까 몇 만 원, 몇 십만 원 그냥 사라지더라구요. 내가 주식으로 잃은 건 내 잘못인데, 이건 그냥 호구 잡힌 느낌임. 혹시 다들 이거 어떻게 하세요? 그냥 참고 쓰는 건지, 아니면 다들 싸게 쓰는 꿀팁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식은타이밍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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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그거 완전 인생 한방룰렛 아니냐?
ELW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아니다. 그냥 하이 리스크, 내 돈 '리턴' 안 됨이다. 엄마... 그냥 적금 열심히 부을게요...
악의무리용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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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해 고민입니다.
우선 전 32살 남자입니다. 현재 뺄거 다 빼고(생활비,통신비,관리비,기름값,보험등) 달마다 약 500만원정도 남는데 청년도약계좌에 70만원 개인irp(은행) 퇴직연금 75만원 청년주택청약 25만원 170만원은 안전자산으로 빠져나가고 약 330만원 정도 남는데 그냥 계좌에 넣어두는 상황입니다. 집은 전세이고 결혼은 아직 하지않았고 투자를 뭔가를 해야할거 같은데 비트코인 이외 다른 투자는 해보질 않아서 무지합니다.. 따로 공부를 많이 해야겠지만 조언및 정보를 조금 얻을수 있을까요?
실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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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가치 하락에 따른 청년적금 고민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화초년생입니다. 현재 청년적금에 1,200만원 정도 있습니다. 4년정도 더 넣어서 만기 시 4,200만원에 이자 800만원 정도 포함하여 총 5,000만원인데 질문 드립니다. 사실 전 재테크를 오로지 실물 금만 합니다. 현재 약 50돈 가량 있고요 지금 원화가치 계속 박살나는데 5년뒤면 더 박살나지 않을까 싶고 지금 해지 후 그냥 그돈으로 다 금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잭족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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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GLB 살만할까요
30중반이고 둘 합쳐 세후 실수령 900좀 넘어요. 공기업/공무원 부부입니다. 10억정도 되는 아파트에 살고 있고 대출은 2억정도 남았는데 현금은 2억정도 있네요. 갑자기 차 뽐뿌가 와서요. 중고 GLB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8년된 산타페 타고 있어요. 무리일까요?
illlilii
억대연봉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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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투로 60개인데 100개 만드신분 계실까요?
60개까지는 어찌 만들었는데 여기서 1년넘게 횡보하네요 작년에 마이너스 크게 맞아서 그런지... 혹시 100개 넘으신분 멘탈관리 노하우좀 여쭙습니다.
마일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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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6년 결과
26살부터 투자 열심히해서 31살인 지금 보니 매수매도 열심히해서 겨우 본전이네요... 허무하면서도 잘 경험했다 생각하면 될까요
치킨스틱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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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2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9월 12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US Nonfarm Employment, Credit Score(Mortgages), 90+ Days Delinquent by Loan Type, Age, Job Finding & Separation Expectation, US SOFR, DXY, US PPI, Cash Assets in Commercial Banks, Fed Draining Balance, SP500_250912 ▲ US 8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2.2만 명(7월 7.9만 명)으로서 비교적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관세정책의 영향이 큰 제조업(-0.7만 명), 경기민감도가 높은 제조업(-1.2만 명) 분야에서 부진한 모습이 확인됩니다. ▲ 모기지 실행 시점 신용점수(Credit Score at Origination: Mortgages)가 최근(25Y 2Q) 높아졌습니다. 이는 대출 문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하고, 보통 경기 수축기나 둔화기에 연체율 증가와 함께 은행은 보수적으로 고신용자에게만 대출을 허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대출 종류별 90일 이상(부실위험) 연체 금액 비중(%)을 살펴보면, 신용카드(Credit Card), 학자금대출(Student Loan) 연체금액 비중(%)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금리는 보통 20%가 넘는데, 현재 가계의 현금흐름이 압박을 받고 있는 국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학자금대출은 22~23년 바이든 행정부에서 시작된 상환유예 기간이 종료되고, 상환부담이 다시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는 가처분소득 및 소비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연령대별 90일 이상 심각한 연체 상태로 넘어가는 비율(%)을 살펴보면, 비교적 수입과 지출이 활발한 18~29살, 30~39살 계층이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득 대비 할부 부담이 증가, 가처분소득이 감소, 가계 소비 둔화, 경기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뉴욕 연준 SCE(Survey of Consumer Expectations)에 따르면, 현재 12개월 내 일자리를 잃을 확률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를 3개월 내 구할 확률은 44.91%로 급락한 상황이고, 이는 역사상 최저 기록이라고 합니다. ▲ US SOFR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담보부 익일물 금리)은 미국 레포 시장에서 하루짜리 담보대출 금리를 의미합니다. 또한 민간 금융기관들(상업은행, 프라이머리 딜러, 증권사, 헤지펀드)이 MMF 등에 미국국채를 담보로 맡기고 자금을 빌리는 금리를 의미합니다. ▲ 최근 SOFR이 상승세를 나타냈는데, 이는 상업은행이 국채 담보는 많이 보유하고 있으나, 현금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유동성 부족 우려)임을 나타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난 25년 6월 기간에 SOFR이 상승하였고, 이후 달러인덱스가 뒤따라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SOFR은 단기 금리의 성격이라서, 달러 유동성 상태가 비교적 민감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다만, 달러인덱스는 글로벌자금흐름, 수급, 통화정책 기대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유동성 상태를 비교적 SOFR 보다 느리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최근 SOFR 상승세에 따라 9월 중에 달러인덱스의 상승세가 출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US 8월 PPI는 YoY 2.6% (7월 3.1%), MoM -0.1% (7월 +0.7%)로 비교적 하락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Trade Index는 8월에 -1.7% (하락)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도소매 업체가 받는 수익(margin)이 하락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즉 도소매업자의 매매과정에서 "판매가격 - 매입가격"(유통마진)이 감소했음을 의미합니다. ▲ 관세 인상으로 원재료 등 매입가격은 상승하였으나, 판매가격은 상승시키지 못했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이는 기업 순이익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US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와 상업은행 현금성자산 잔고는 현재 함께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시중 달러 유동성의 흡수 요인으로서, 9월 중 미국 증시의 조정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yw1uc/?trackingId=eN4kRn%2BOZWXGVoConchadA%3D%3D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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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랑 ISA 관련 글이 많네요 이벤트 있을때나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다들 바로바로 들어가셨나요?
롯리냠냠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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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6억 풀대출 소득 얼마 이상부터라고 적당하다 봄
부부합산 9천-1억이면 할만한가(월 실수령 720-730?) 대출 받아본적이없어서 나랑 여친 합치면 4억은 최소 현금 확보되서 5억 대출 후 9억집 가려는데 이정돈 할만한건가..?
dkdh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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