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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도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갑자기 급락할 때, 그 흐름을 잠시 멈춰주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인데요. 이름은 낯설지만, 막상 발동되면 투자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도이기도 합니다. 제도와 관련한 것들은 사실 실제로 제도가 발동하기 전에는 사실 미리 알아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죠. 오늘은 이 두 제도를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①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 먼저 살펴볼 제도인 ‘서킷브레이커’ 는, 주식시장 전체를 멈추는 제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패닉에 빠져 주가가 급락할 때 일시적으로 거래를 중단시켜 냉정한 판단을 유도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도죠. 최초로 도입되었던 시기와 최근 발동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초 도입: 1987년 블랙먼데이(뉴욕증시 22.6% 폭락) - 한국 도입: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 최근 발동: 2024년 8월 5일 서킷 브레이커는 한국의 코스피 기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동됩니다. - 1단계: -7% 이상 하락이 1분 이상 지속 → 20분 간 주식시장 정지 - 2단계: -15% 이상 하락이 1분 이상 지속 → 20분 간 주식시장 정지 - 3단계: -20% 이상 하락이 1분 이상 지속 → 당일 거래 즉시 종료 * 1~2단계 발동 이후, 주식시장에는 10분간 ‘동시호가’만 진행됩니다. ────── ② 사이드카(Sidecar) 사이드카란 '선물시장' 급등락 시 프로그램 매매만 잠시 멈추는 제도입니다. ‘오토바이의 사이드카처럼 시장을 안내한다’는 의미로 서킷브레이커보다 더 빠르고 미세한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제도입니다. 선물시장은 현물시장에 비해 급등락이 자주 일어나는 편인데요. 이때, 선물시장의 급등락 충격이 현물시장에 전이되는 걸 막기 위한 선제적 장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발동 조건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 코스피200 선물지수: ±5% 이상 변동이 1분 이상 지속 - 코스닥150 선물지수: ±6% 이상 변동이 1분 이상 지속 → 프로그램 매매 5분간 중단 (단, 사이드카의 경우 시장 전체는 계속 거래됩니다) ────── ③ 두 제도, 왜 중요할까요? 이 두 제도는 단순한 거래 제한 수단이 아닙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공포와 기대감이 극에 달해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특히, 서킷브레이커는 "지금 시장이 진짜 심각하구나"를 직관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지표입니다. 이 제도들이 발동되기 전에 우리가 생각해두어야 할 것은, 지금의 ‘평온한 시기’에 자신만의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보유한 종목별로 ‘내가 감당 가능한 손실률’을 미리 수치로 정해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막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을 때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이렇다 할 근거 없이 감정만으로 매매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과거 서킷브레이커나 사이드카를 겪어본 적 있으신가요? 혹은 급락장에서 감정적으로 매도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경험이나 기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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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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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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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억을 모았습니다
라는 글을 보셨다면 이때 1억의 기준은 뭘까요? 기타의견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개발자가안된대요
금 따봉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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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큰손' 국민연금이 사들인 종목은?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604.14 (▲ 35.08, +0.63%) - 나스닥 지수 : 17,710.74 (▲ 264.40, +1.52%) - 다우존스 지수 : 40,752.96 (▲ 83.60, +0.21%) - 코스피 지수 : 2,552.17 (▼ 4.44, -0.17%) - 코스닥 지수 : 714.50 (▼ 2.74, -0.38%) - 원-달러 환율 : 1,437.50 * 2025년 05월 02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국민연금이 1분기 증권, 석유화학, 화장품 업종 중심으로 지분을 확대하면서 이들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지주, LG화학, 아모레퍼시픽 등이 대표적으로, 배당금을 많이 주는 종목이라는 점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증권사들도 은행·리츠 등 안정적인 수익 기반 종목을 중심으로 장기 보유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사고 또 샀다…'큰손' 국민연금이 사들인 종목 뭐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6591 2. K-코인러, 너도나도 비트코인 달려들어 난리났더니…거래소 업계 1위가 韓 재계 OO위라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6031 3. "MS·메타 고맙다"…빅테크 호실적에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6761 4. "빚 못 갚아요" 지역경제 곡소리…지방은행 자산건전성 '코로나 이후 최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6952 5. 26조 체코 원전 수주 확정…첫 유럽 수출 '쾌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4378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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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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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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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98%가 이직할 때 하는 실수
퇴직금, 혹시 이직하자마자 바로 찾으셨나요? 이직할 때 IRP 계좌에 들어온 퇴직금을 그대로 두는 직장인은 많지 않습니다. 생활비로 쓰려고 해지하거나, 일반 예금 통장으로 옮기기도 하죠. 그런데 이럴 때 퇴직소득세가 자동으로 원천징수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이직하자마자 찾으면 왜 손해일까요? 퇴직금을 IRP에서 인출하면, 퇴직소득세가 즉시 빠져나갑니다. 보통 100만원 단위의 세금이 자동으로 빠져나가지만, 그 사실조차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IRP에 들어온 퇴직금이 3,000만 원이라면, 대략 300~400만 원의 세금이 먼저 빠져나가게 되는데요. 실제로 손에 쥐는 건 세후 금액뿐이 되는 것이죠. ────── 하지만 퇴직금을 IRP에 그대로 두고, 60세 이후 연금처럼 나눠서 수령하면 어떻게 될까요? 1. 퇴직소득세를 3.3~5.5% 저율로 분산 납부할 수 있습니다. 2. 총 세금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세금이 30~40%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게다가 ‘과세이연’ 혜택도 적용됩니다. 세금을 나중에 내는 구조라, 세금 낼 돈까지 굴릴 수 있어 복리 효과도 커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 IRP는 퇴직금이 그냥 거쳐 가는 통장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IRP를 "퇴직금 한 번 거쳐 가는 계좌"로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도 예금이나 투자상품 운용이 가능합니다. 1. 예금으로 투자 시 IRP에서도 일반 예금처럼 예금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IRP 예금은 이자소득세 15.4%도 수령 시까지 유예된다는 장점이 있죠. 즉, 그 기간 동안 내야할 세금까지도 예금으로 굴릴 수 있습니다. 2. ETF · 채권 · 금 등 투자 시 투자 수익도 과세이연이 적용됩니다. 마찬가지로 내야할 세금까지도 투자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즉, IRP는 단순 보관이 아니라 복리 + 절세 계좌입니다. 세금을 미루고 복리를 키우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 퇴직금, 이렇게 한 번 관리해보세요. 1. 퇴직금은 절대 IRP에서 바로 인출하지 말 것 2. 여유자금이라면 IRP 안에서 예금 또는 투자로 운용할 것 3. “나중에 연금으로 꺼내겠다”는 마음만 먹어도 절세 + 복리 + 수익률 관리 모두 가능해집니다. 혹시 IRP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퇴직금 관련 실수담/노하우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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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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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물류창고 등 부실 심상찮다? 대출 주의 공문 돌린 은행권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569.06 (▲ 8.23, +0.15%) - 나스닥 지수 : 17,446.34 (▼ -14.98, -0.09%) - 다우존스 지수 : 40,669.36 (▲ 141.74, +0.35%) - 코스피 지수 : 2,556.61 (▼ 8.81, -0.34%) - 코스닥 지수 : 717.24 (▼ 9.22, -1.27%) - 원-달러 환율 : 1,426.00 (▼ 8.00, -0.56%) * 2025년 05월 01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지식산업센터와 물류창고의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은행들이 해당 부동산에 대한 대출 심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실 증가와 임대료 연체 사례가 늘면서 일부 은행은 사실상 대출을 제한하는 수준까지 대응 중인데요. 중소기업과 연관된 자산인 만큼 공식 조치는 자제하면서도 리스크 관리에 신중한 분위기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물류창고 등 부실 심상찮다?…"대출 주의" 공문 돌린 은행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8532 2. “중견기업마저 벼랑 끝”...‘마지막 돈줄’ 사모 회사채까지 막혔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5581 3. ‘공매도 재개’ 한달…"관세전쟁 속 외국인 돌아오지 않았고 효과도 제한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51727 4. “홈플러스 사태 두 눈으로 봤는데”...시중 자금 진짜 우량채에만 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5571 5. 관세 역풍 '역성장 쇼크'에도 美증시 선방…다우·S&P5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7853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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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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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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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수 추천 해주세요.
현재 인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향후 3~5년 후에 서울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총 금액 10억~12억(전세끼고) 사이의 30평대 아파트를 올해 하반기에 매수할려고 합니다. 좋은 입지조건을 갖춘 지역의 아파트 추천 부탁립니다.
펀한세상
억대연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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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부모님 도움 없으면 살수가 없는 도시인듯
이미 서민들은 살수가 없는 도시로 변했다고 해야할까 사회 초년생들 조차 방보증금 부모님 도움 없이는 못들어가고 아파트 매매는 기본 수억에 가깝고 오피스텔도 억단위이고 서울 자체가 서민들이 살수가 없는 도시로 전락해버림
기계식키보드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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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다시 한번 드러난 정치테마주 '리스크'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560.83 (▲ 32.08, +0.58%) - 나스닥 지수 : 17,461.32 (▲ 95.19, +0.55%) - 다우존스 지수 : 40,527.62 (▲ 300.03, +0.75%) - 코스피 지수 : 2,574.03 (▲ 8.61, +0.34%) - 코스닥 지수 : 728.74 (▲ 2.28, +0.31%) - 원-달러 환율 : 1,434.00 * 2025년 04월 30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정치 테마주가 또다시 급등락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기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의 정계 은퇴 선언, 오세훈 시장의 대선 불출마 등으로 관련주들이 급락했는데요. 정치 테마주는 주가 변동을 예측하기 어려워 투기성 위험이 크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다시 한번 드러난 정치테마주 '리스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5804 2. 무역협상 진전 기대에 동반 강세…S&P500·다우 6일째 랠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5840 3. 트럼프 취임 100일…개미 울고 외국인 웃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5805 4. “트럼프, AI 수출 규제 더 강화” 소식에…엔비디아 장외 거래서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4793 5. 잘나가던 한화그룹株, 주가 급브레이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5812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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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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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IRP 무엇부터 넣어야 하나?
은퇴 관련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두 계좌 모두 대표적인 절세 연금 계좌이고, 세액공제율도 13.2%, 또는 16.5%로 동일합니다. 한도의 경우 (함께 활용 시)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계좌를 먼저 채우는 게 더 유리할까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금저축 → IRP 순서로 채우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 연금저축 : 최대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 IRP : 그 이후 300만 원까지 추가 공제 가능 두 계좌를 합치면 세액공제를 총 9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공제율에 따라 최대 148만 5천 원까지 세금 환급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IRP가 한도도 더 크고, 퇴직금도 함께 관리할 수 있는데 왜 연금저축부터 시작하라고 할까요? 바로 IRP 계좌의 ‘제한사항’ 때문입니다. ────── 먼저 연금저축과 IRP의 차이점부터 간단히 비교해보겠습니다. 1. 세액공제 혜택 → 동일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시 13.2%) 2. 중도 인출 가능 여부 → 연금저축 : 필요 시 해지하고 인출 가능 (세금은 납부) → IRP : 퇴직, 주택구입 등 제한된 사유 외에는 인출 불가 3. 운용 자율성 → 연금저축 : 금융사 구분 없이 ETF, 펀드 등 자유 선택 → IRP : 금융사별로 운용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음 (특히 퇴직연금이 포함된 경우) 4. 퇴직금과의 통합 여부 → IRP는 퇴직연금과 통합되어 퇴직금이 자동 이체되는 구조 ────── 💡 그래서 어떻게 활용하라는 건가요? 만약 연금저축과 IRP에 투자하실 예정이라면, 다음 순서를 고려해보세요. 1. 먼저 연금저축을 600만 원 한도까지 채운다. → 유연성이 확보되면서, 동일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다음 IRP에 300만 원을 추가 납입해 세액공제 최대치인 900만 원을 채운다 → 퇴직금 수령 예정자라면 IRP 납입 내역도 함께 관리 가능합니다. 3. 추가 여유자금이 있다면 ISA로 분산투자하거나, 연금저축 불입액을 꾸준히 유지 ────── 📬 마무리하며… 결론적으로 두 계좌 모두 세제 혜택이 뛰어나지만, 유연성과 자금 접근성 측면에서는 연금저축이 더 실용적입니다. IRP는 퇴직금 수령과 맞물려 관리하는 것이 유리하고, 그 외의 추가 납입은 ‘장기 고정 자금’으로 여기는 게 더 편합니다.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고, 중간에 자금이 필요할 가능성까지 고려한다면 연금저축부터 시작하는 것이 더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지금 연금계좌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제 막 시작을 고민 중이신가요? 여러분의 계획이나 궁금한 점, 추가로 나눠주실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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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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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강남 노른자 상권도 '텅텅'... 상가 공실 심각에 은행도 대출 중단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525.21 (▲ 40.44, +0.74%) - 나스닥 지수 : 17,382.94 (▲ 216.90, +1.26%) - 다우존스 지수 : 40,113.50 (▲ 20.10, +0.05%) - 코스피 지수 : 2,560.85 (▲ 14.55, +0.57%) - 코스닥 지수 : 732.37 (▲ 2.68, +0.37%) - 원-달러 환율 : 1,439.00 (▼ 0.50, -0.03%) * 2025년 04월 29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경기 침체로 서울 강남 등 주요 상권까지 공실이 속출하며 상가 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은행들도 상가 담보 대출을 줄이면서 자금줄이 막히고, 공실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경기 회복 없이는 이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강남 노른자 상권도 '텅텅'…'상가 공실 심각'에 은행도 대출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3858 2. “대통령만 믿었다가 피봤다”...720조원 날아간 트럼프의 밈코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4171 3. "너무 많이 차린다 했더니"… 청년들 뛰어들었다 '한숨' 쉬게 만든 업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4387 4. "드디어 내 차례"…'한덕수 테마주' 급등에 임원들 자사주 매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9561 5. “착실히 부으면 5000만원 생긴다” 연 최대 9%대 이자에 청년 3명 중 1명 가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3802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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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예금금리가 고작 15%밖에 안돼?
지금이야 은행 예금금리가 2~3% 수준이지만, 한때는 예금금리만으로 집도 사고 땅도 살 수 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예금금리 15%도 “이것밖에” 안 된다고 표현했죠. 오늘은 '그때 그 시절'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구~ 뭐 그 은행 이자 그거 뭐 얼마나 한다구.” “아, 물론 뭐 금리가 쪼까 떨어져가꼬 뭐 한 15%밖에는 안 하지만 그래도 따박따박 이자나오고, 은행만 한 것이 더 없제.” “음~ 생돈 5천만원을 뭐 한다꼬 저 은행에 처박아 놓습니까.” 짧은 장면이지만 킬링 포인트가 가득합니다. 1. 15% 금리에 ‘밖에’ 라는 표현 2. 그마저도 ‘쪼까 떨어진’ 상태 3. 이자 따박따박 나오는 은행을 당시에도 우습게 봄 (!) 왜 15%의 예금금리가 ‘쪼까 떨어진’ 것으로 표현되었을까요? 이걸 이해하려면 약간의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 1965년 9월, 박정희 정부는 '금리 현실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예금금리는 26.4%대까지 치솟았죠. 현재 대부업체의 대출 법정 최고금리가 연 20%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시 예금금리가 얼마나 높은 것인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높아져버린 역금리 구조가 발생해, 이는 오래 갈 수 없었습니다. 결국 1968년 이후 점차 조정을 시작해, 1980년대엔 8~15% 수준으로 유지되었죠. 💡금리 현실화 정책이란? 금리 현실화 정책이란, 저축으로 민간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었어요. 돈을 무한정 찍어내 경제개발 계획을 달성하기보다는, 민간 저축을 늘려 물가 폭등을 막고 경제 안정을 꾀한다는 취지에서 시행되었어요. 이후, 10%대로 유지되던 예금금리는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월, 다시 25.63% 대까지 치솟았습니다. 이유는 당시 IMF가 처방책으로 높은 금리를 요구한 데다가, 부도의 우려로 소비자들이 금융기관을 불신하면서 시중은행에서 1년 정기 예금금리로 20% 대를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단 1개월만 돈을 맡겨도 연 18.5%의 금리를 줄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그런 예금금리가 1999년에는 6.9% 대로 뚝 떨어진 후, 지금까지도 한 자릿수로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 과거 금리 흐름을 살펴보면, 베이비붐 세대가 흔히 “저축만 해도 집 샀다”고 말하곤 하던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입출금 통장에 돈을 두는 것만으로는 화폐가치 하락의 영향을 피할 수 없으니까요.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NFT, 파킹통장, 리셀테크…’ 지금은 예·적금 외에도 수많은 투자와 재테크 수단이 존재하는 시대입니다. 은행이자 15%는 아니더라도, 그보다 더 큰 가능성을 가진 자산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 손에 갑자기 투자금 5천만 원이 생긴다면, 어디에 투자하실 건가요? - 파킹통장 or 예적금? - ETF나 주식? - 아니면 다른 자산?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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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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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반등세로 돌아선 美증시, 향후 전망은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525.21 (▲ 40.44, +0.74%) - 나스닥 지수 : 17,382.94 (▲ 216.90, +1.26%) - 다우존스 지수 : 40,113.50 (▲ 20.10, +0.05%) - 코스피 지수 : 2,560.85 (▲ 14.55, +0.57%) - 코스닥 지수 : 732.37 (▲ 2.68, +0.37%) - 원-달러 환율 : 1,439.00 (▼ 0.50, -0.03%) * 2025년 04월 28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미국 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안전자산에서 주식시장으로 다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완화 기대감과 함께 시장은 반등했지만, 여전히 침체 우려는 남아 있는 상황인데요. 하루빨리 글로벌 경제가 안정 궤도에 오르길 기대해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오락가락 대통령에 적응했어요”...반등세로 돌아선 美증시, 향후 전망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3259 2. 근로자의날 주요국 증시 휴장, MS·애플·메타 실적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73603 3. ‘사상 최고 이익’ 축포 터트렸던 은행권...연체율·부실채권 급증에 ‘덜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3453 4. 요동치는 증시에 돌아온 '빚투'…투자자 피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85543 5. "난 병원도 안 가" 아까운 보험료?…이젠 '무사고'도 환급 혜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6594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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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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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종잣돈 모으는 기준이 얼마쯤인가요?
저는 목표가 5천만 원이라 거의 다 모아가거든요 근데 친구는 1억 넘게 모으고 시작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지금부터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화성갈끄니깐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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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주가는 오를까 내릴까?
환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난이도는 초급입니다. 😀 (하지만 매우~ 중요하죠) 매일 같이 뉴스에서 환율 관련 소식이 쏟아져 나옵니다. 덕분에 우리 모두 환율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환율이 오르내리면 내 삶에 뭐가 바뀌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분도 많습니다. 요즘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원-달러 환율의 변화로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환율하나로 모든 상황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의 상황들은 다른 변수들이 없을 때 통상 이러한 흐름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환율이란? 다른 나라의 돈과 바꾸는 교환 비율입니다. - 원-달러 환율이 오른다 → 원화 가치 하락 / 달러 가치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내린다 → 원화 가치 상승 / 달러 가치 하락 즉, 1달러를 바꾸는 데 원화를 더 많이 내야 하면, 그만큼 우리 돈의 ‘구매력’이 떨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돈의 가격’이 오르내리는 거죠. ──────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① 외국인 투자금이 한국을 떠납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국 시장’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유출이 많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들은 국내 주식을 팔고 달러로 바꿔 갑니다. 달러 가치가 오르니 국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에 비해 환차익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죠. 이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증시는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기업의 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즉, 환율이 상승하면(원화 가치 하락) → 경제가 안좋다 → 주가가 통상적으로 하락 환율이 하락하면(원화 가치 상승) → 경제가 괜찮다 → 주가가 통상적으로 상승 ② 수입 기업은 울고😭, 수출 기업은 웃습니다. 😀 기업과 외국 간의 거래는 대부분 기축통화인 달러로 이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수입 기업은 손해를 보고, 수출 기업은 이득을 보게 되죠. - 수입 기업은 달러로 결제해야 하니 비용 증가 (손해) - 수출 기업은 달러로 돈을 받으니 환차익 발생 (이득) 같은 맥락으로 환율 상승은 이미 달러를 많이 보유한 기업에게도 호재입니다. (이미 보유한 달러의 가치가 더 커지니까요) 반대로 환율이 떨어지면 이 구조가 뒤바뀝니다. ③ 원자재 수입 가격 상승 → 물가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식료품, 철·비철금속 등 원자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원자재 수입 기업이 계획보다 덜 사들이거나, 더 많은 돈을 주고 사오게 되죠. 결국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 수입 비용 증가 →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즉,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입는 것 대부분의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이죠.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나빠지면 지갑은 더욱 비어가는데 물가는 빠르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불경기+물가 인상)이라는 더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높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데, 이미 침체된 경기와 국민들의 지갑(가계 부채)을 생각하면 쉽사리 올릴 수는 없게 됩니다. ────── 앞서 말씀드린대로, 환율만이 아니라 다양한 경기 변수들의 상호 관계를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경기 변수 요인들에 대한 정보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을 나눠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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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트럼프 “만남 중” vs 中 “관세 협상 無”…뉴욕증시 어쨌든 강세, 왜?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484.77 (▲ 108.91, +2.03%) - 나스닥 지수 : 17,166.04 (▲ 457.99, +2.74%) - 다우존스 지수 : 40,093.40 (▲ 486.83, +1.23%) - 코스피 지수 : 2,547.16 (▲ 24.83, +0.98%) - 코스닥 지수 : 729.61 (▲ 3.53, +0.49%) - 원-달러 환율 : 1,432.00 (▲ 0.00, 0.00%) *2025년 04월 25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관세 협상 기대감 속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를 보였어요. 다만 미·중 간 협상에 대한 입장이 엇갈려 여전히 긴장감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 낙관론과 별개로 경기침체 우려는 계속 커지고 있어, 투자자들은 여전히 불안과 기대 사이를 오가고 있어요.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필리핀서 가방 도난 당했어요" 100만원 여행자보험 청구인의 진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3469 2. 진짜 정치테마는 따로 있었네…"누가 돼도 수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7102 3. '깜짝 실적' 냈는데 못 웃는다…'악화 전망' 나온 이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3890 4. 트럼프 “만남 중” vs 中 “관세 협상 無”…뉴욕증시 어쨌든 강세,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2482 5. 조카한테 경영 승계한다더니... 동성제약 회장, ‘상폐 위기’ 기업가에 지분 헐값 매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2162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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