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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근저당이 많이 잡혀있는 아파트 매수(도와주세요)
아파트 매매 금액: 7억 4천 근저당 채권최고금액 7억800만원(제2금융권) 가계약금 500 만원 지불 한 상태입니다 내일 계약서를 쓰러가는데, 계약금이 7천4백만원(10%)로 69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는데 이 경우 매매 금액< 근저당 + 계약금이 더 큰 상황입니다. 부동산에서 말하기로는 특약에 잔금일 말소조건이라 진행하는데 상관없다는데,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매수하는게 처음이라...이 계약 진행해도 되는지 의견 부탁드려요 대출잔액증명서에 연체 없고, 집주인이 구두로 대출 잔액이 6억이라고 말했던 부분과 일치하면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 대출잔액증명서 내에 연체 여부 없음 확인하였고, 잔액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은 당일 계약금 지급하면서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 신청하였습니다. (잔금일까지 확인 철저하게 해야겠네요ㅠ)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줘요부탁해요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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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 초과했어도 ‘이렇게’ 하면 환급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든든의 연금요정🧚 고진주입니다! 저도 업무에 많이 활용하고 있는 리멤버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저는 연금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 소개는 하단 프로필 이미지를 확인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 ——————— 오늘은 연금 세액공제와 관련한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혹시 작년에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총 900만 원)를 초과해 납입했지만, 올해는 한도를 꽉 채워 납입하기 어려우신가요? 매년 세액공제 한도를 가득 채워 납입하면 좋겠지만 인생이 계획대로만 되지는 않죠. 하지만! 괜찮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가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세액공제 연간 한도를 모두 채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연금 중심으로 자산계획을 세우신 분들께는 유용한 정보이니 꼭! Keep 해주세요. ——————— [연금계좌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란?]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란, 세액공제 한도를 초과한 연금계좌 납입금액을 다음 연말정산 때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올해 별도 납입을 하지 않았더라도, 과거에 초과 납입한 금액을 올해 납입한 것처럼 전환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죠. 💡 핵심 포인트 1. 세액공제 한도 초과 금액의 활용 연금계좌 납입금은 일정 한도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한도를 초과한 금액은 공제를 받을 수 없어요. 이때, 초과 금액을 다음 연도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가 납입연도 전환 특례입니다. 2. 적용 조건 연금저축(연금보험 포함) 또는 IRP 계좌에 납입한 금액 중 세액공제 한도를 초과한 금액이 있어야 합니다. 초과 금액은 다음 연도의 세액공제 한도로 이월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혜택 초과 납입금액도 납입 연도를 조정함으로써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아, 납입 시기와 세제 혜택을 전략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사례 김든든씨는 작년에 연금저축과 IRP에 총 1,300만 원을 납입했습니다. 그러나 연간 세액공제 한도인 900만 원을 초과한 400만 원은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었죠. 따라서, 김든든씨는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을 신청했고, 초과된 400만 원은 올해의 공제 한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이렇게 추가 납입 없이도 올해 소득공제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즉, 400만원 x 16.5%(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 66만 원 환급! [어떻게 신청하나요?] 쪼오~끔 절차가 있긴 하지만, 혜택을 받으려면 감수해야 겠죠. 먼저 신분증과 소득 및 세액공제 확인서, 연금 납입확인서를 준비해 금융회사에 제출합니다. 금융회사는 초과 납입한 금액을 해당 연도 납입으로 수정한 연금납입확인서를 발급해 줍니다. 해당 서류를 연말정산 시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세액공제를 이월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도 따로 없어 가입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 신청이 가능합니다. 💡 신청방법과 유의사항 1. 초과납입 금액 확인하기 * 2025년 기준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 연간 최대 600만 원 - IRP: 연간 최대 300만 원 - 합산 한도: 연간 최대 900만 원 * 확인 방법 -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자료를 통해 연금저축과 IRP 납입액 확인. - 한도를 초과한 금액(예: 총 납입 1,100만 원 → 초과 금액 200만 원)을 계산합니다. 2.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 신청하기 연금저축 및 IRP 계좌를 관리하는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를 신청합니다. 계좌를 개설한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 신청 의사를 전달한 후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세요. * 준비물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연금저축/IRP 납입내역서(필요 시) - 금융기관이 요청하는 추가 서류 3. 전환 결과 확인하기 신청 후, 금융기관 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초과 금액이 이월되었는지 확인하세요. 이월 금액은 다음 해의 납입액으로 간주되며, 해당 연도의 세액공제 한도 내에서 공제가 가능합니다. 4. 이월 금액 활용하기 세액공제를 위해 이월한 초과분으로 인해 세액공제 한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다음 연도의 연금저축/IRP 납입액을 조정하세요. 예) 이월 금액 200만 원 → 다음 해 한도 900만 원 중 200만 원 소진 상태로 시작. ——————— [꼭 알아두세요!] 1. 신청 기한 확인 납입연도 전환은 해당 연도 종료 전까지 신청해야 하니 12월 31일 이전에 완료하세요. 2. 금융기관별 차이 금융기관마다 신청 절차나 서류 요구 사항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 문의 필수! 3. 소득에 따른 한도 적용 소득이 없는 경우 연금계좌의 세액공제는 받을 수 없습니다. 본인의 소득 요건에 맞게 혜택을 점검하세요. 개인연금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는 연금 가입자가 조금 더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여유가 있을 때 더 납입하고 여유가 없을 땐 덜 납입하면서 세액공제 혜택은 낸 만큼 최대한 챙길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연금계좌에서 세제 혜택을 놓치지 마시고, 더 똑똑한 노후 준비를 시작하세요!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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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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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예.적금 얼마나 하시나요?
많이들 하시나요
심심한쿼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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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이나 투잡 하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에 부업이나 투잡 같은 거에 관심이 좀 생겨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퇴근하고 혹은 주말에 하는거면 투잡이나 알바 보다 부업 같이 조금 덜 벌리더라도 편하게 할 수 있는 걸 찾게 되더라구요 혹시 하시는 분 계시면 어떤 거 하시나요? 부업 같은게 여의치 않으면 주말에 알바라도 해봐야겠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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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40만원 하던 돌반지, 이제 70만원… 조카 돌잔치 선물 고민되네요.”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375.86 (▲ 88.10, +1.67%) - 나스닥 지수 : 16,708.05 (▲ 407.63, +2.50%) - 다우존스 지수 : 39,606.57 (▲ 419.59, +1.07%) - 코스피 지수 : 2,534.49 (▲ 8.93, +0.35%) - 코스닥 지수 : 731.01 (▲ 4.93, +0.68%) - 원-달러 환율 : 1,427.50 (▲ 0.00, 0.00%) *2025년 04월 24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찍으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요. 일시적 조정은 있었지만,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등은 금값이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죠. 금 한 돈 반지 선물도 이제는 70만원대…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은 미니골드나 현금으로 대체하는 모습이에요.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매일 잠자기 전에 폰 들고 뭐하는거야”...50대들이 더 난리 ‘앱테크 광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225 2. “‘1돈=40만원’ 때 우리 아이 돌반지 받았는데…‘1돈=70만원’ 조카 돌잔치는 어쩌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1784 3. 일론 머스크 복귀 발표하자…국내 2차전지株 일제히 '들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7689 4. "한국엔 이런 주식 없잖아"…서학개미 싹쓸이한 종목들 공통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5011 5. “보험사기 신고했더니 억소리”…작년 포상금만 15억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7683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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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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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美 월가 '초비상'…"90% 가능성까지 나왔다"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287.76 (▲ 129.56, +2.51%) - 나스닥 지수 : 16,300.42 (▲ 429.52, +2.71%) - 다우존스 지수 : 39,186.98 (▲ 1,016.57, +2.66%) - 코스피 지수 : 2,521.90 (▲ 35.26, +1.42%) - 코스닥 지수 : 725.78 (▲ 9.66, +1.35%) - 원-달러 환율 : 1,430.00 (▼ 2.50, -0.17%) *2025년 04월 23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물가보다 무서운 건 관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이어질 경우, 미국이 90% 확률로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월가에서 나왔습니다. 중소기업 붕괴와 고용시장 위축까지 우려되며, 관세 리스크는 이제 진짜 ‘리스크’로 시장을 압박하고 있어요.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나만 집 없어" 벼락거지 공포…조급함이 만든 개미의 '한 방'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4473 2. 美 월가 '초비상'…"90% 가능성까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6702 3. “저 대통령 때문에”...13년만에 8000억원 손실났다는 4대은행 외환거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0844 4. 급등한 정치테마주 팔아 수십억씩 챙긴 내부자들…도박장 된 국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7261 5. 최고치 경신한 금값…70만원 넘어설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9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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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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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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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는 진짜 꼭 만들어야 하나요?
절세 계좌라는데 딱히 혜택 체감은 안 되고 은행다니는 제친구는 자기 마음대로 투자할 수 없다면서 굳이 안만들어 된다고 하던데…? 맞나용? 뭔가 장기투자 전용 느낌이라 지금 굳이 해야 하나 싶기두 하구요 절세수단 말고 갖는 이점이 있나요? 그냥 제가 직접투자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투자는 적금 외에 연금저축펀드, 미국주식 우량주 위주로 달마다 꾸준히 넣고있습니다.
다큰공룡둘리 | 벤쿠버리치몬드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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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때 뇌가 사기를 친다
헤드라인이 좀 자극적이죠? 오늘은 행동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학문적인 얘기라 재미없을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실제로 투자할 때 겪는 현실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공감도 많이 되실 거예요. 먼저 간단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실험결과는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실험 A. 1. 100% 확률로 80만 원 받기 2. 85% 확률로 100만 원 받기 실험 B. 1. 100% 확률로 1억 원 잃기 2. 60% 확률로 2억 원 잃기 각 실험에서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행동경제학이란?] 행동경제학은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는지를 연구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입니다. 쉽게 말해, 경제학 + 심리학의 결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통 경제학에서는 사람을 합리적인 존재로 가정합니다. 하지만 행동경제학은, 사람은 때로 감정에 따라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존재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개인 투자자의 약 80~90%는 투자에서 손실을 본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왔습니다. 놀랍게도 이 통계는 시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고 있고, 소수의 투자자들만이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가 부족해서’, ‘감이 없어서’ 그럴까요? 하지만 놀랍게도 전문가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시장지수보다 못한 85%의 펀드] 최근 발표된 SPIVA(S&P Indices Versus Active)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6월 기준, 최근 10년간 S&P500 지수를 초과 수익 낸 펀드는 겨우 15%에 불과했습니다. 즉, 85%의 펀드가 시장 평균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한 것이죠. 매일같이 시장을 분석하고 공부하며 운용하는 펀드매니저조차 열에 여덟은 시장을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은,개인 투자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더욱 실감나게 합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투자에서 성공하기 어려울까요? 물론 지식 부족, 정보의 비대칭, 그리고 아래와 같은 심리적 요인들 (FOMO, Whipsaw) - FOMO (Fear Of Missing Out): 상승장에서 수익을 놓칠까 봐 생기는 불안감 - Whipsaw 현상: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손실이 누적되는 상황 이런 심리적 요인들도 사람들의 결정을 흔들어 놓습니다. 행동경제학에서는 투자에 실패하는 요인을 전망이론(Prospect Theory) 으로 설명합니다. [전망이론 Prospect Theory] 행동경제학의 대표적 학자인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 교수는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며, 사람들이 이익과 손실의 상황에서 어떻게 다르게 의사결정하는지를 실험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두 실험을 보겠습니다. *실험 A (수익 상황) 1. 100% 확률로 80만 원 받기 2. 85% 확률로 100만 원 받기 대부분 1번(확실한 수익) 을 선택합니다. 수학적으로 1번의 기댓값: 80만 원, 2번의 기댓값: 85만 원으로 논리적으로는 2번이 더 유리하지만, 사람들은 불확실한 수익보다 “확실한 수익”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험 B (손실 상황) 1. 100% 확률로 1억 원 잃기 2. 60% 확률로 2억 원 잃기 여기서는 대부분 2번(불확실한 손실) 을 선택합니다. 수학적으로는 1번의 기댓값: -1억 원, 2번의 기댓값: -1억 2천만 원입니다만 이 경우, 기댓값이 더 나쁜 쪽(2번) 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즉, 사람들은 “확실한 손실을 피하고자 더 큰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다] 이처럼 사람은 수익 상황에서는 안전한 선택, 손실 상황에서는 위험한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전망이론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투자 격언에 이런 말이 있죠? "이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이는 불확실한 이익은 오래 끌고 가되, 손실은 빨리 정리하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투자에서는, 인간의 본성을 거슬러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손실을 길게 끌고 가는 투자자는 오히려 인간의 본성에 아주 충실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셈이죠. 그리고 아주 당연하게도 우리는 ‘휴먼’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겠죠. 만약 내가 경제적으로 매우 긴급한 상황이라서 당장의 돈이 필요하다면? 여러 번의 기회를 감수할 용기가 있을까요? 좀 더 적은 돈이라도 100% 돈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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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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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트럼프 연준 압박속 뉴욕증시 하락
*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파월 의장을 향한 트럼프의 압박이 증시에 연이은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71.82p(-2.48%) 떨어진 38,170.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갈수록 불안정한 경제 속에서, 어느 쪽에 나의 믿음을 걸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2025년 04월 22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다시 태어난 1981년생 과자…과자 회사가 추억 파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2688 2. ‘테슬라 5.8%,엔비디아 4.5%↓’ 뉴욕증시, 트럼프 ‘파월 때리기’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1508 3. “은행 저축하는 사람 패배자…10년 뒤 비트코인 100만弗, 금값 3만弗 시대 올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59987 4. "Bye Korea" 외국인 올해 18.6조 팔았다…"삼성전자·현대차 매도 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06280 5. “1500만→51억원” ‘엔비디아 장투=돈 복사’ 이젠 옛말…종가 100弗 붕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0552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158.20 (▼ -124.50, -2.36%) - 나스닥 지수 : 15,870.90 (▼ -415.55, -2.55%) - 다우존스 지수 : 38,170.41 (▼ -971.82, -2.48%) - 코스피 지수 : 2,473.88 (▼ 14.54, -0.58%) - 코스닥 지수 : 709.18 (▼ 6.27, -0.88%) - 원-달러 환율 : 1,422.50 (▲ 1.00,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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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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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축 얼마나 하시나요?
본가얹혀 살때보다 결혼하니 돈이 훨씬 안모이네요. 둘 소득액의 40% 정도 간신히 저축합니다. 정말 필수적인것들만..빼고 다 저축 (1억모으는데, 2년 3-4개월 정도소요) 다들 몇% 정도 하세요?
풉내기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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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위한 선택, 부동산 VS 주식/ETF?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아니면 그 돈으로 주식이나 연금저축에 투자하는 게 나을까요?" 많은 분들의 고민입니다. 개인별 상황과 목표가 다르니 쉽게 답하기 어려운 문제지만 투자 판단을 돕는 객관적인 기준은 분명히 있습니다. ────── 🏠 부동산투자 : 유동성, 세금고려 부동산은 실물자산이고 거주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투자 관점에서는 기대 수익률과 리스크를 따로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수도권 아파트에 장기 투자할 경우 연평균 수익률은 약 5~6% 수준입니다. 만약 대출(레버리지)을 50% 정도 활용한다고 하면, 수익률은 연 10% 이상까지도 가능해지죠. 그런데, 이자 비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출이자가 연 3%라면, 실제로 남는 수익률은 7~8% 정도로 줄어듭니다. 위험은 커졌는데, 결국 연금저축펀드나 ETF를 잘 운용한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일 수 있는 것이죠. 한편, 부동산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고려해야 하는 자산이기도 합니다. - 취득세, 보유세 등 세금고려 - 유동성 문제 (팔고 싶을 때 바로 팔기 어려움) - 정부 정책 변화 ────── 📈 주식/ETF : 변동성과 감정개입 고려 주식은 단기 변동성이 큰 편이지만, 시장지수를 장기 보유하면 부동산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S&P500 ETF에 장기 투자하면 연 7~10%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연금저축이나 IRP를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이 더해져 실질 수익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 세액공제 - 과세이연 - 연금소득세 절감 또한, 주식 및 ETF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소액으로도 시작 가능 - 유동성이 높아 언제든 사고팔 수 있음 - 다양한 자산군에 쉽게 분산투자 가능 ────── 💡 그럼 어떤 게 맞을까요? 정답은 결국 내 상황과 목표에 달려 있습니다. 아래 기준을 참고할 수 있겠습니다. - 실거주가 필요하다면 부동산이 먼저입니다. - 초기 자본이 많고 대출이 가능하다면 부동산 투자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 노후준비, 절세, 유동성이 중요하다면 주식 및 ETF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은퇴까지 시간이 넉넉하다면, 세제 혜택이 있는 장기 금융상품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마무리하며…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한쪽에 올인하기보다는 전체 자산을 어떻게 배분할지 고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집을 사야 할까?”라는 질문보다 “나는 노후 준비가 되어 있을까?” “비상자금은 충분할까?”를 먼저 생각해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부동산과 금융자산은 경쟁 대상이 아니라, 서로 다른 다른 역할을 가진 자산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나에게 맞는 조합은 무엇일까?’ 한 번쯤 생각해보셨다면, 이미 자산관리의 첫발을 내딛게 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동산과 금융상품 사이,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계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함께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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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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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쌀 때 사두자'…'트럼프 바겐세일'에 무려 4조원 담았다
*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미국의 관세 정책 여파로 환율이 급등락하자,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해 국내 5대 은행의 달러예금이 이달에만 약 4조 원 늘었어요. 같은 시기 금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골드뱅킹과 골드바 수요까지 동반 급증했죠.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자산을 지키려는 ‘안전자산 러시’는 더 거세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2025년 04월 21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심장 그만 떨리고 싶다”…金 400억원어치 팔아치운 개미들,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79513 2. 6만원까지 밀렸을 때 매수했는데…"용진이형, 땡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1599 3. "나도 인센 포기" 우르르…이 회사 직원들 눈앞 현금 대신 베팅한 곳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3156 4. '쌀 때 사두자'…'트럼프 바겐세일'에 무려 4조원 담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1610 5. '이재명 테마주' 상지건설, CB 물량 폭탄 쏟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6245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282.70 (▲ 7.00, +0.13%) - 나스닥 지수 : 16,286.45 (▼ -20.71, -0.13%) - 다우존스 지수 : 39,142.23 (▼ -527.16, -1.33%) - 코스피 지수 : 2,487.09 (▲ 3.67, +0.15%) - 코스닥 지수 : 718.22 (▲ 0.45, +0.06%) - 원-달러 환율 : 1,424.00 (▲ 0.20, +0.01%)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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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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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적금 얼마나
저는 현재 월급에 반정도 적금 넣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코인 같은 건 잘 모르기도 하고 무서워서 돈이라도 모으자 해서 적금하고 있습니다 다들 한달에 적금 어느정도 하시나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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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엔 김밥이 250원이었다?
요즘 1,000원이면 뭘 살 수 있을까요? 지금은 커피 한 잔도 어렵지만, 1,000원이면 담배 한 갑에 아이스크림콘까지 사고도 100원이 남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짜장면 한 그릇에 순대 한 접시까지도 가능했죠. 바로, 1988년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물가 상승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응답하라 1988> 속 한 장면처럼, 1988년은 떡볶이·순대·라면은 1인분에 300원, 김밥 한 줄은 250원에 먹을 수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 가격과 비교하면 0이 하나 적은 가격이죠. 그렇다면, 1988년부터 지금까지 물가는 얼마나 올랐을까요? - 짜장면 : 700원 → 8,000원 (+1,043%) - 부라보콘 : 200원 → 800원 (+300%) - 월드콘 : 300원 → 1,000원 (+233%) - 담배 : 600원 → 4,500원 (+650%) - 떡볶이 : 300원 → 4,000원 (+1,233%) - 순대 : 300원 → 4,000원 (+1,233%) - 튀김 : 250원 → 3,000원 (+1,100%) - 라면 : 300원 → 4,000원 (+1,233%) - 어묵 : 200원 → 3,000원 (+1,400%) - 김밥 : 250원 → 3,000원 (+1,100%) - 음료수 : 200원 → 2,000원 (+900%) - 오락실 게임 : 50원 → 500~1,000원 (+900%~1,900%) 놀랍게도 대부분의 품목이 1,000% 가까이 인상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아이스크림은 다른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는 상승 폭이 작은데요. 여기에는 사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부라보콘과 월드콘은 2019년까지 1,800원에 팔렸었는데, 빙과류 업체들의 가격 담합 사실이 드러난 뒤 정가가 1,000원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이죠. 물가 상승의 요인은 굉장히 다양한데, 그중에는 이처럼 기업들의 담합 같은 요인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사례입니다. ───── 한편, 모든 물가가 10배씩 오른 것은 아닙니다. 공식 통계인 소비자물가지수(CPI)* 에 따르면, 1988년 대비 2024년의 물가는 약 3.4배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 소비자물가지수(CPI)란 가게에서 자주 소비하는 460여 개 품목으로 구성된 ‘장바구니 물가’ 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내가 자주 사는 물건이 여기에 포함돼 있지 않다면 느껴지는 체감 물가와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물가가 점점 오르는 현상을 우리는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릅니다. 인플레이션은 매년 2~3%씩 꾸준히 발생하기 때문에 현금을 그대로 두면 해마다 구매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예금이나 투자로 그 손실을 막으려고 하게 되죠. ───── 요즘의 정기예금 금리는 연 2.8~2.9% 정도지만, 1988년에는 예금 금리가 무려 연 10%였고, 1965년에는 26.4%까지 기록한 적도 있었습니다. 금리가 높았던 그 시절, 금리가 높았던 것만큼이나 물가 상승률은 지금보다도 훨씬 더 거세고, 쉽게 체감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여러분도 어릴 적 기억나는 음식이나 물건 가격이 있으신가요? “그때 그 가격, 지금 생각하면 진짜 낮게 느껴진다” 싶은 추억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세요. 🙂 다른 분들과 함께 그 시절을 떠올려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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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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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돈도 가족도 잃었다" 순식간에 1억 삭제
*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미국 고위험 레버리지 ETF에 인생을 걸다시피 투자한 서학개미들이 하루 만에 수천만 원에서 억대 손실을 경험하며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한 방'을 노리는 투자 심리, 자산 불균형에 대한 박탈감, 그리고 불안과 군중심리가 뒤섞인 투자 행태가 이런 극단적 결과를 낳고 있어요. 단기간 수익보다 중요한 건 내 자산을 지켜내는 꾸준함이라는 걸, 이 잔인한 롤러코스터가 다시 한번 말해주는 것 같네요.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2025년 04월 18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돈도 가족도 잃었다" 순식간에 1억 삭제…인생 건 베팅 나선 서학개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2322 2. '90조 머니무브'…외국인, 다 팔아도 '이것' 담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6237 3. 관세 협상 기다리는 뉴욕증시, 혼조 마감…엔비디아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90566 4. 세방전지 '美 리조트 더드루 투자 손실' 2심 소송서도 패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5510 5. ‘IMF 이후 첫 적자’ 신협, 부동산·건설 대출 한도 초과 조합만 100곳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0272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282.70 (▲ 7.00, +0.13%) - 나스닥 지수 : 16,286.45 (▼ -20.71, -0.13%) - 다우존스 지수 : 39,142.23 (▼ -527.16, -1.33%) - 코스피 지수 : 2,478.91 (▲ 8.50, +0.34%) - 코스닥 지수 : 714.86 (▲ 3.11, +0.44%) - 원-달러 환율 : 1,419.50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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