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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그만둔 회사 입사문의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사람을 구하고 있어서 책임자와 톡을 햏는데 말이 없네요..금요일 저녁에 했는데 지금 연락오기 바라는건 욕심인가요?
이현주 | (주)신화테크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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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반찬
구내식당에서 밥먹는데, 개구리나옴 2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개구리가 생각남.
라돌이
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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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5/20(금)~5/26(목)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MZ 등의 세대 구분, 안 하면 안 되나요? (5,653회 조회 / ‘부르마블‘님 발제) 의견 1 : 세대간 특징이 뚜렷하다. 구분해서 볼 가치가 있다 vs 의견 2 : 개인의 문제를 세대의 문제로 퉁치는 성격이 강하다. 세대 구분 멈춰야 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김갈팡질팡' 님 댓글 (👍 71) : 2. MZ세대에 포함되는 당사자들도 본인들이 MZ세대라는걸 모릅니다. 하고싶은 말은 결국 "MZ세대" 가 아니라 "요즘 어린것들은" 이죠 🔻 치열했던 5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115 ----- ✅ 주 52시간제, 유연화가 필요할까요? (1,103회 조회 / ‘반쯤달력‘님 발제) 의견 1 : 기존 주 52시간제의 장점이 크다. 유지해야 한다. vs 의견 2 : 현행 제도는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유연화해야 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김갈팡질팡' 님 댓글 (👍 13) : 1. 연구직이라는 명목하 야근수당 없이 시간 생각안하고 던지는 의미없는 보여주기식 업무에서 그나마 퇴근가능한건 52시간 덕입니다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117 ----- ✅ 대한민국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인가요? (477회 조회 / ‘폴로베어‘님 발제) 의견 1 : 가능하다.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린 것 vs 의견 2 : 지금 우리나라는 개천에서 용이 나기 어려워진 사회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하드웨어설계' 님 댓글 (👍 4) : 2. 가능은 하지만, 개인의 노력으로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경쟁이 심해지고, 리소스는 너무나 줄어들었다. 80,90년대엔 기반사업이 국가에 미비하여 다같이 힘들었지만 무궁무진한 기회와 리소스가 있었다. 지금은 이미 어느정도 이뤄진 틀, 그 틀안에 박혀 움직이지 않으려하는 기성세대, 이용해먹으려는 세력들로 인해 , 분야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가 있지만 기회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제 예전 기성세대처럼 열심히하면 성공한단 말은 쉽게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운이 따라줘야함. 점점 20~30대에서 코인, 주식투자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하는 지표라 생각됨 ps 창업 7년차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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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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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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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의 상장, 가능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컬리의 상장>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가능하다. 가치를 증명해왔고, 앞으로의 잠재력도 충분하다. 2️⃣ 어려울 거다. 흑자 전환이 불투명하며, 컬리의 SaaS 사업에도 물음표가 붙는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가 지난 3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상장이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 부호가 따릅니다. ·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서는 지금의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평가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4~5조의 가치보다 높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만만치 않습니다. 컬리가 흑자 전환을 외친 것이 2년 전인데, 여전히 적자가 계속되고 있기도 합니다. · 일각에서는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자체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핵심인 새벽배송을 유지, 성장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줄일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사업은 구조상 규모가 커질수록 인건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최근 전통의 유통 강자 롯데가 새벽배송 시장에서 철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 그러던 중 컬리의 김슬아 대표가 입을 열었습니다. “현재도 인프라 투자를 줄이면 언제든 흑자로 전환할 수 있다"라며 컬리가 쌓아온 새벽배송 기술과 인프라를 해외 이커머스 기업에 파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죠. 상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입니다. 📰 참고자료 [팩플] 컬리 대표 "언제든 흑자 가능…새벽배송 기술, 해외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5146#home 컬리의 흑자는 과연 결정의 문제일까? https://brunch.co.kr/@fbrudtjr1/5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상장 가능하다) / 2(상장은 어려워보인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3일 후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무역미역뭐역'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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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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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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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남사친이랑 연 끊으라네요.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어요. 통화 기록을 보다가 남사친이 영통(제가 건게 아니고 걸려온 것. 매번 영통이 아니라 딱 한번입니다.)한 걸 보더니 카톡을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카톡에 제가 남사친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이름을 불렀고, ‘쉿 나의 작은 아기새'라는 드립을 치길래 'ㅁㅊ'이라고 답했고 그게 다였어요. 그런데 저 말은 애칭 아니냐 왜 남사친이랑 영통을 하냐고 연 끊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거 드립이다. 검색해보면 바로 나온다고 찾아서 보여줬고 영통 와서 그냥 받은 거고, 싫으면 앞으로 영통하지말라고 하면 되는 거아니냐 왜 연까지 끊어야하냐고 했어요. 다음날 이 내용을 친구들한테 떠벌리기까지하고 제 친구를 미친놈이라며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연 끊을 거 아니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게 헤어질 일인지 모르겠어요. 당장은 헤어지기 싫어서 연 끊겠다고 했어요. 이 친구 알게된지 4년이 넘었고, 겹치는 지인도 10명이 넘고 끊게 되면 나머지 분들도 상황 애매해지고, 그 친구만 빼고 볼 수도 없고, 왜 끊었는지 말하기도 곤란해서 영통 그냥 와서 받은거고, 드립도 그친구가 친 거고 내가 받아친 것도 아니고 ㅁㅊ이라고 하지 않았냐. 기분 나쁠 순 있지만 연 끊을 거까진 아닌 거 같다고 했어요. 그리고 연락하지말라고해서 알겠다고 했고 며칠 뒤에 겹치는 지인 결혼식이 있었는데 못 올 수도 있다고 연락이 와서 아 그러냐. 그리고 퇴근했냐길래 응 이따 데이트한다고 이야기한 게 다이고, 남자친구가 제 친구 신경쓰여하는 거 같아서 카톡을 지웠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데이트한다는 말을 지우지 못했어요.. 제가 자는 사이에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몰래 봤고(핸드폰 잠금이 안되어있었다고 합니다.) 몰래 본 것도 기분나쁜데, 연락왔는데 왜 말을 안하냐. 카톡 캡쳐해서 다 보내야하는 거 아니냐길래 그렇게까지해야하냐고... 사적인 이유도 아니고 결혼식 못 온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묻길래 데이트한다고 이야기한게 다다. 남자친구는 당장 끊으라고 해서 차단했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제가 왜 연을 끊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기분 나쁜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되는데 다짜고짜 연을 끊으라니. 이 일이 연 끊을 일인가요? 남자친구가 예민한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잘못 생각하는 건가요?
회사노예
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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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취업난, 중소기업은 구인난. 이대로 괜찮을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일자리 양극화>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경쟁력 있는 기업에 인재가 몰리는 건 당연한 것. 문제될 것 없다. 2️⃣ 몇몇 기업이 높은 임금과 복지로 인재를 쓸어가는 건 문제 있다. 국가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취업 준비생들은 “요즘 취업난이 심하다"라고 외치는 반면, 중소기업은 “구인난이 심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 대기업, 유명 IT 기업에 취업 준비생들의 이력서가 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업들도 인재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 하에 높은 임금 인상률을 내걸고 있죠. · 경쟁력있는 기업에 인재가 몰리는 것을 당연한 현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대기업들의 출혈경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약화, 상대적 박탈감이 문제로 대두됩니다. 국가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 참고자료 기업간 양극화 심화…인재는 어디로 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645770?cds=news_media_pc&type=editn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 2(국가 차원의 해결이 필요한 문제)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5/27(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황금비율'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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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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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퍼 의견 부탁드립니다
30년 맨바닥에서 생활하다가 수면의 중요성을 깨닿고 토퍼를 구매하려하는데요! 혹시 마른체형 중 토퍼쓰고계신분들 브래드 추천 부탁드리고자합니다!!!! 슬로우 삼분의일 등등 다 넘 좋아보이더라고요ㅜㅜ
야근싫어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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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마지막, 이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안녕하세요.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리는게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하고 공허한 심정에 몇 줄 적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혹은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동료들과 고민을 나누고 싶어요. 저는 이제 입사 1년이 조금 안 된 신입입니다. 회사일로 고민하는건 아니고 지금 다니는 회사를 만족하며 감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사수도 좋은 분이시고 동료분들도 나이스한 분들만 계셔요. 윗 분들도 그 연배의 다른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열려있는 분들이시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백퍼센트 저와 맞는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건 그 분들에게 있어서 저 역시 그러실테니 이 역시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앞으로 제 삶에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싶어요.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아프셨고 어머니가 집을 나갔는데 운 좋게 할아버지께서 경제적 서포트를 해주셔서 크게 궁핍하지 않게 학교 잘 마쳤습니다. 고생도 많이 했지만 비교적 역량에 비해 좋은 회사 취직해서 제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으며 직장 생활 감사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여전히 건강이 안 좋으셔서 오래 사시지는 못할 것 같고 몇 년 정도 더 사실지는 모르겠으나 병원비 감당이 어려울 정도는 아닙니다. 회사 복지가 잘 되어 있어서요. 아버지께서 30년 전에 구입하신 집값도 엄청 올라서 걱정도 크게 없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 아무 것도 하기가 싫다는 점이에요. 연애도, 결혼도, 취미도 다 귀찮습니다. 직장생활 꼬박꼬박 성실히 해나가지만 엄청난 성과를 내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냥 제 맡은 일 정도를 실수 없이 해내면 족합니다. 현재의 안정된 삶까지 도착하는 과정이 부족한 저에겐 너무 버거웠어서 이제 겨우 얻은 이 안정은 어떤 것에도 내어주고 싶지 않습니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제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든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그대로 유지시키고 싶어요.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수준의 행복에 도달했는데, 지금 이 수준만 유지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는데, 아직도 제 나이는 30도 되지 않았고 세상은 젊은 청년에게 기대하는게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더 노력할 기운이 없어요. 지쳐버린 듯 합니다. 목표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 지금 제 상황이 제 목표였던 것 같아요. 소개팅도 들어오고 또래 이성 만나보라는 주변의 조언도 많이 듣지만 그것도 크게 내키지 않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 대한 예의는 지켜도 비위는 맞추기 싫고, 결혼 같은 제도를 생각하면 배우자의 부모, 집안까지 신경 써야한다고 생각하니 생각만해도 성가십니다... 이런 성격의 사람도 있고, 괜찮은 걸까요? 혹시 저만 그런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증린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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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복귀날 아이보라하고 술마시러 나간 아내..
안녕하세요. 어제오늘 타지역 출장갔다가 복귀하는데, 와이프한테서 전화가 오네요. - 오늘 언제와? - 7시쯤 도착할거같아~ 했더니 6시반쯤 장모님한테 아이(4살)맡겨두고 전직장 선생님들이랑 집앞에 저녁먹으러 나간다고 합니다. 평일엔 밤낮없이 아이랑 붙어있고, 워낙 반주를 즐기는 편이라 갑갑해해서 저녁자리가 있으면 잘다녀오라고 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출장복귀날인데 바로 나간데서, '이런 날도 있지뭐' 하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원래도 저녁에 6~7시에 집에오면 애기 씻기고 놀아주는건 당연히했던지라 아이보는건 좋지만, 피곤한건 어쩔수없었지만요. 다만 10시쯤 아이재우고 누워있는데 12시쯤 전화오더니 - 애는 자? - 응. 잘 자구있지. 언제와? - 음 그건 언능 오라는거야? - 그건 아니지. 간만에 나갔는데 재밌게 놀다와. - (살짝 취한듯? 웃으면서) 그럼 좀 신나게 답해줘~ 서운한거 아니지? - 아냐아냐. (본인노는데 맞춰달라는 거 같아서 살짝 빈정은 상함 ㅠㅡㅠ 지나고보면 별일아닌데 순간 빈정상하는 건 어쩔수없었네요) - 아냐아냐에서 서운한 거 같은데? - 아니래도~ 재밌게 놀다오슈. - 그럼 좀 기운차게! 신나게 답해줘~! 집에갈때 전화해도 되지? - 응!응! 재밌게 놀다오고~ 올때전화해~ 살짝 업된거 같아서 기분 안나쁘게 하려고 열심히 대답했는데, 대답 다 해주고 끊고나니까, 일하고 와서 이렇게까지 맞춰줘야하나 순간적으로 서운했네요 ㅎ;; 자려고 했는데 전화기다리는중.!! 이럴땐 영업때문에 접대하고 술마시고 늦게들어갈때면 일이니까 이해는 하지만 이렇게 늦게 와야하냐고 하던말이 머릿속에서 맴도는데...! 술만 마시면 멋대로하고 내로남불하는 아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인가요?? ㅎㅎ; 하소연은 아니고 그냥 평소 생각공유할 데가 딱히 없어 주저리주저리 늘어놔봅니다 ㅎㅎ;
인더월드
22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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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제, 유연화가 필요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주 52시간제 유연화>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기존 주 52시간제의 장점이 크다. 유지해야 한다. 2️⃣ 현행 제도는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유연화해야 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주 52시간제’가 시행된지도 꽤 되었습니다. 근로자들의 워라밸이 좋아졌다는 목소리가 많죠. · 하지만 최근 경영계에서 주 52시간제를 유연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고소득, 전문직의 경우 현행 근로시간제도가 현실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죠. 나아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이런 움직임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52시간제가 시행되었음에도 지키고 있지 않는 회사가 많은데, 유연화하게 되면 이런 문제가 더 커질거라는 거죠. 📰 참고자료 경영계, ‘주52시간 유연화’ 요구 속 ‘사각지대’도 살펴야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20_0001879095&cID=13001&pID=1300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현행 유지) / 2(유연화 필요)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이 주제는 ‘반쯤달력'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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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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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인가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우리나라,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가능하다.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린 것 2️⃣ 지금 우리나라는 개천에서 용이 나기 어려워진 사회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개천에서 용 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공을 이뤄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불평등 지수(부모의 학력, 재력 등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가 높을수록 이런 인간승리 케이스는 잘 나오지 못합니다. · 얼마 전 한국 청년 5명 중 한 명은 ‘노력해도 성공 못 한다'라고 답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있다는 건 국가 차원의 경쟁력이 약화된다는 말이기에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 반면 성공은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이뤄낼 수 있는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옛날보다 풍부해진 복지 정책으로 더 많은 기회 보장이 이뤄지고 있는 사회가 됐다는 목소리도 있죠. 📰 참고자료 "노력해도 성공 못해" Z세대 5명 중 1명 …"편법이 당연한 세상" "더 심해질 것"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7212#home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가능하다) / 2(어렵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이 주제는 ‘폴로베어'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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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등의 세대 구분, 안 하면 안 되나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MZ 등의 세대 구분>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세대간 특징이 뚜렷하다. 구분해서 볼 가치가 있다 2️⃣ 개인의 문제를 세대의 문제로 퉁치는 성격이 강하다. 세대 구분 멈춰야 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요즘처럼 ‘세대' 얘기가 많이 나온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특히 요즘 애들을 뜻하는 ‘MZ세대'는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죠. · 아마 어느 때보다 세대간 차이가 크기 때문일겁니다. 분명 그 세대에서 두드러지는 특징과 성향이 있죠. 서로를 이해하고 융합을 만들어내기 위해 특정 세대를 이해하는 건 필요하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 한 편에서는 이런 구분을 하려는 행태 자체가 많은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세대간 차이가 있다는 걸 부정하진 못하더라도, 지금은 너무 선을 그어 보고 있다는 거죠. 개인의 문제를 세대의 문제로 보니 잘못된 인식과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 참고자료 Z세대 61% "M·Z세대 묶는 것 부적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2315010001528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구분해서 볼 가치 있다) / 2(세대 구분 멈춰야 한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이 주제는 ‘부르마블'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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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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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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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하이라이트 모아왔어요.
5/13(금)~5/19(목)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높은 연봉 vs 통근 거리 (6,585회 조회 / ‘띠므아‘님 발제) 의견 1 : 당연히 높은 연봉! 퇴근길이 길어지더라도 크게 보상 받는 게 더 좋은 직장생활이다. vs 의견 2 : 삶의 질을 위해서는 통근 거리가 짧은 게 더 중요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ㅋㅋㅋ이럴수가' 님 댓글 (👍 41) : 밸런스가 안맞네요. 고작 6백만원 이라면 2번 선택하겠습니다. 한 연봉 2천만원 이상 차이나면 고민하겠지만요. 🔻 치열했던 89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722 ----- ✅ 루나, 테라의 폭락. 이 사태가 극복될 수 있을까요? (6,030회 조회 / ‘첵첵‘님 발제) 의견 1 : 테라 사태가 다른 스테이블 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다. vs 의견 2 그렇지 않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번 사태를 극복하고 결국 성장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40살' 님 댓글 (👍 20) : 실물의 실질적 가치 확인하지 않으면, 네덜란드장미, 영국남해회사, 일본부동산, 엔론 맥킨지전략컨설팅, 서브프라임모기지... 저는 목욕할때도 거품 안냅니다. 🔻 치열했던 42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515 ----- ✅ BTS 병역특례, 어떻게 생각하세요? (5,374회 조회 / ‘lawn’ 님 발제) 의견 1 : 합당하다! 국위선양, 문화창달이라는 업적을 이뤘다. vs 의견 2 : 부당하다! 병역의무의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를 고려해야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공감신뢰' 님 댓글 (👍 62) : 2. 법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조건으로 적용되어야 하며, 특정 대상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더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병역특례로 인한 사회 전체의 이익은 증가할 수 있지만, 그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청년층의 네가티브 사이드도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징병제인 시점이 아닌 조건부 모병제였으면 분위기는 많이 달랐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치열했던 10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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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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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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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 연세대 학생, 청소노동자 집회 고소
아침에 본 씁쓸한 기사입니다. 유달리 사회가 병들어있다는 신호가 많이 나오는 요즘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학내에서 열리는 집회가 강의를 듣는데 방해된다며 대학생이 청소·경비 노동자들을 형사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집회 주최 측과 대학 본부 등 과의 집단적 갈등은 있었지만, 개별 학생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은 드문 일이다. 집회·시위를 대하는 학생 사회 인식 변화의 단면을 보여준다는 분석도 나온다. 18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학교 노동자가 진행하는 집회 소음으로 수업권이 침해됐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최근 접수했다. 고소인은 연세대 재학생 이모(23)씨로 집회 노동자들이 소속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연세대분회를 상대로 업무방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고발했다. 이씨는 “집회 소음으로 수업에 방해가 됐고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문의해보니 신고가 안 된 집회라고 해서 업무방해 혐의 고소에 더해 집시법 위반으로도 고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학생들과 함께 민사소송도 진행할 계획이다. 집회는 지난달 6일부터 연세대 학생회관 앞에서 매일 오전 11시30분에 진행되고 있다. 노조는 학교 측과 교섭이 결렬돼 집회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청소·경비 노동자들을 주축으로 임금인상과 학내 샤워실 설치 등을 요구하는 중이다. 학교 측은 난감해한다. 연세대 관계자는 “학생 민원이 들어와 노조 측에 ‘시험 기간만이라도 집회 앰프를 꺼달라’고 요청했다”며 “쟁의권이 있으니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노조 입장을 학생에게 설명하니 개인적으로 고소를 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열린 집회 현장에서도 갈등이 표출됐다. 몇몇 학생들은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시끄럽다”며 항의했다. 노조 측은 스피커의 볼륨을 줄이면서도 “경찰의 소음 기준을 넘지 않고 있으니 양해해달라”고 했다. 반면 고소장을 낸 학생을 대신해 사과한다는 학생 5명이 집회 장소를 찾아 연대 뜻을 밝히기도 했다. 노동자들은 대학 측도 아닌 학생들의 고소 및 항의에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10여년간 학교에서 집회를 해왔는데 학생이 고소한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며 “노동자와 학생간 싸움이 되지 않도록 학교가 빨리 해결책을 찾아줘야 한다”고 했다. 학생들이 캠퍼스 내 노동자 집회에 대해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는 게 처음은 아니다. 2011년 홍익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하자 대학은 용역업체 계약 해지와 함께 노동자 170명을 전원 해고했다. 노조 농성으로 이어지자 홍익대 총학생회는 “외부 세력(민주노총)이 수업권을 침해하는 건 어떤 이유로든 반대한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당시에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되진 않았다. 젊은 세대들의 반(反)노조 정서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도 있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젊은 세대의 개인주의와 권리의식이 강해지면서 집단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는 노동자 문제에 대한 감수성은 점차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노조의 쟁의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사회의 ‘을’인 청년들이 전전긍긍하며 제도권에 편입하려 공부하는 앞에서 소음을 내는 등 기존 쟁의 방식만 고집하면 공감받기 어렵다”며 “노조도 그들을 바라보는 시각 변화를 받아들이고 전략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26966?sid=102
트랄라오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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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처리가 되나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최초로 지원한 것은 수행기사입니다 회사의 상황이 열악해지고있고 자칫 잘못하면 회사가 벙 떠버릴 수 있는 위기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우리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던 건축업체가 특약조건 및 조건사항들 불이행으로 내용증명과 계약해지통보를 하였습니다 상대방 건축업체는 불마땅하다며 유치권을 행사하려고 시도했다가 상황에 따라 하지 못하였고 그 근무를 서고 있는 일원이기도 합니다 저는 12시간 야간경계 근무를 서고 퇴근하였고 대표의 전화를 받아 다시 출근하라는 매용을 들어 출근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였다면, 이런 경우에는 해당될까요? (운전 도중 신호 및 규정속도를 잘 지켰고, 차간거리는 당연 유지하였습니다) 의견들이 어떠한가요?
전설의기사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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