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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쓸모 vs 무쓸모?
안녕하세요,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기업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스톡옵션은 보통 채용시 연봉 외 보상 용도로 지급하는 경우, 재직하는 직원들이 오래 다닐 수 있게끔 지급하는 경우, 기타 현금보상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급하는 경우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종잇장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지급 받아보신 사례가 있으신 분들이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팀장님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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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병역특례,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BTS 병역특례>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합당하다! 국위선양, 문화창달이라는 업적을 이뤘다. 2️⃣ 부당하다! 병역의무의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를 고려해야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지난해 11월에 일명 ‘BTS 병역특례법' 심의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결론 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죠. · 지난 주 국회에서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팽팽히 맞붙었죠. 찬성 쪽은 이미 예술, 체육요원에게 부여하는 병역특례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대중문화인에게 부여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반대 쪽에서는 특례가 확대될수록 불공정성이 커질 수 있고, 병역자원이 감소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더 나아가 특례 제도 자체가 폐지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 그러던 중 오늘은 BTS가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3관왕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BTS가 대중 문화계에서 전례 없는 성공을 이루고 있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참고자료 "'BTS 병역특례' 기준 마련해달라"…국회서 첫 토론회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5120006i 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 확정…네티즌 “병역 혜택 줘라” vs “로컬 시상식일 뿐” 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43487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병역특례 합당하다) / 2(합당하지 않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5/19(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lawn'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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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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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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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 vs 통근 거리
💬 토론해요! 회원님은 <높은 연봉 vs 통근 거리>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당연히 높은 연봉! 퇴근길이 길어지더라도 크게 보상 받는 게 더 좋은 직장생활이다. 2️⃣ 삶의 질을 위해서는 통근 거리가 짧은 게 더 중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리멤버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토론 주제입니다. 만일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연봉 6천만 원이지만 편도 1시간 반 거리의 회사를 택하시겠어요, 걸어서 10분 거리지만 연봉 5천 4백만 원의 회사를 택하시겠어요? · 예전에는 ‘연봉이 높으면 장땡’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갈수록 워라밸,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직주 근접'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이 토론을 통해 현대인의 선호를 파악해봐요!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연봉이 우선이다) / 2(출퇴근 거리가 더 중요하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5/19(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띠므아'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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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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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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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중심의 팀, 우리 회사에도 필요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소위 말하는)MZ세대 중심의 팀>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신선한 시각으로 사업, 조직을 바라보기 위해 필요하다 2️⃣ 아직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세대가 주도하게 되면, 부작용이 더 클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MZ세대로만 구성된 팀'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름도 신선합니다. 이마트24의 ‘딜리셔스 비밀탐험대', GS25의 ‘갓생기획' 팀은 소위 말하는 MZ세대로만 구성된 조직입니다. 사업에 신선한 관점을 부여하기 위해 덩치가 큰 기업들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거죠. ·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데 있어서도 이 MZ세대 팀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획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아닌, 회사 전반의 DNA를 쇄신하겠다는 거죠. ·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보여주기 식’일 뿐이라는 관점이나 아직 경험이 부족한 세대가 주축이 되면 시행착오와 부작용이 더 많을 거라는 거죠. 📰 참고자료 ‘MZ세대를 공략하려면 MZ세대로 팀을 만들어라’…유통업계에 통념 깨는 새 조직 잇따라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110201625001#c2b 홈플러스 "MZ세대 주도로 조직문화 바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66722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MZ 중심 조직 필요하다) / 2(불필요하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5/19(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이 주제는 ‘인생1회차'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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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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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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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과장 vs 아버지 가게 물려받기
현직 중견기업 재무팀에서 근무하며 연봉 6천 정도 되는데 아버지가 운영하던 가게를 물려 받으면 어떨지 제안 하시네요 일매출 4-500 찍고 평수는 70평 정도 되는 동네 마트 규모 입니다 저야 돈만 많이 벌면 되지만 자영업이 쉴 시간이 부족 하다는게 문제 겠네요... 리멤버 회원님들의 현답을 기다립니다...
충남의아들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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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부모님과 첫저녁식사 궁금증.
저는 그 자리가 사실 긴장은되는데 걱정이 많지 않아요. 근데 저 남자친구가 부모님앞에서 좀 뚝딱거리는성격인걸 알아서.(설명을 짧게하고 무뚝뚝함.제앞에선 안그러는데.) 약간 못미덥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어효 그래서 제가 대신 '남친부모님 뵙는자리에서 남친의 태도' 등 다양하게 검색했는데 여자분들입장만 나오고 남자분들입장은 거의 안나오더라구요(이건또놀랬습니다.왜없지?) 🤔Q. 여자분들 혹시. 이런 식사자리 경험을 가지신분들 중에서 내남친,내예랑이가 이렇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싶었던게있나요? ex) 내소개를할때 너무대충 짧게하지말아줘,결혼시기물어보면 나보다는 남친이 말해주는게 보기좋을거같아.(저도할수있지만 아직결혼쪽으로상의한적이없기때문에..),내가모르는얘기를 나누면 나도신경써줘 등... 🤔Q. 남친 아버지가 학벌을 보시는데(며느리도보는지는모르겠지만...) 학교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는게 현명할까요? ㅡ제가 전문대에요. 근데 대학원준비한다고 미래인재교육원으로 학부추가학점을 들어서 4년제 졸업장이긴해요. 저도 지금 처음이고 긴장중 이라 말이 두서없을 수 있습니다ㅠ 좀따 오늘 7시에 뵙기로했어요ㅠㅠㅠ
제 컴터에 콜라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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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근무 중 이어폰 착용 어때요?
혼자 작업 중 업무 무관 이어폰 착용, 괜찮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불합리
22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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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을 요청했습니다.
3개월 전부터, 외부 개발자로 제품 개발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이전과 다른 것은 직급 없이 ~씨, ~님 으로 불리었죠. 뭐 도와주는 생각으로 시작 했기에 뭐라 불리든, 어떻게 보이든 무시 했죠. 최초에는 간단한 업무라서 조용히 요구사항 만 반복적으로 대응 했습니다. 하지만 요구사항의 오류가 눈에 띄고 결과적인 문제가 드러나도 모른척 하다가 하나 둘 씩 해법을 풀어 놨더니, 직원들 교육도 시켜 달라고 합니다. 급기야 외부 업체 미팅도 하게되고 업무 관리 및 프로젝트를 주도 하게 되었죠. 전 외부 개발자 입니다. 어디서는 대표로 불리지만 어디서는 그저 스쳐가는 용병 이지요. 많은 스타트업 들이 주니어들로 구성을 하고 유니콘이 되고자 합니다. 어설프게 몇 년을 경험 하고는 세상을 다 경험한 듯 한 자부심도 부립니다. 20년 일 한 사람을 앞에 두고서 3년 하고는 산업을 말하기도 하더군요. 이런 환경의 특성은 수평문화를 강조합니다. 수평문화에서 누가 누구를 가르치고 결정권의 책임을 가지며 지시가 이뤄질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오늘 직함을 요청 했습니다. 식민지 민족의 특성 일까요? 상무, 전무로 불리면 알아서 깁니다. 수평적으로 수직상승하려면 경험이 수평적이어야 합니다. 외부 개발자 인데, 대표 대리가 되고 있네요. “스타트업은 이렇다” 가 아니고 스타트업 이라서 더 수직적으로 강제되어야 수평 이라도 잡을 수 있음을 또 느낍니다. (수평을 잡으며 올라 가려다가 뒤집어 진다는~) 직함을 없애니, 경험이고 나발이고 다 똑같다는 생각으로 맞먹어도 된다는 발상이 기업에서 곪고 있습니다. 신선한 아이템 발굴은 초딩한테 물어 봐~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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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테라의 폭락. 이 사태가 극복될 수 있을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테라 사태가 다른 스테이블 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다. 2️⃣ 그렇지 않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번 사태를 극복하고 결국 성장할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테라는 미국 달러와 같은 가치를 갖는 것을 목표했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기축통화 만큼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했죠. 테라를 위한 담보역할을 했던 것이 루나 코인입니다. · 이 ‘테라 생태계’가 무너졌습니다. 며칠새 가치가 99% 폭락했죠. 취약점을 파악한 특정 세력의 공격 때문이라는 시각도, “터질 게 터졌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 무엇보다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입니다. 한 때 테라의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서비스는 예치 자산 규모 2위까지 올라왔었는데요. 많은 신뢰를 받았던 생태계가 무너진 만큼, 암호화폐 시장 자체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 테라의 의미있는 시도를 기억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번 사태로 한계점을 또 한 번 마주하긴 했지만,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까지 한계로만 치부하진 말자는 것이죠.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기대를 이어가자는 관점입니다. 📰 참고자료 테라? 루나? 스테이블코인? 대체 무슨일이야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ZOdF_wkYdknP5LZDTtXJnVvInFirVQ== 루나·테라 폭락 사태 총정리! https://now.rememberapp.co.kr/2022/05/13/18165/ -97% 폭락한 루나-테라UST 사태…"사흘밤 뜬눈으로 지켜본 폭락의 전말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44961?sid=10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테라 사태는 암호화폐 전체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다) / 2(과정일 뿐, 암호화폐 시장은 이번 사태를 극복하고 성장할 것이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이 주제는 ‘첵첵'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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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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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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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연장해야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정년 연장>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고령화, 저출산 시대다. 당연히 필요하다. 2️⃣ 정년 연장은 부작용이 많다. 섣불리 해선 안 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우리나라는 2017년 정년을 60세까지 연장했습니다. 지금은 65세까지 늘리자는 이야기가 나오죠. 고령 근로자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지만 정년 연장에는 부작용이 따릅니다. 2017년 당시에도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높아진다는 우려 때문에 나온 임금피크제가 뜨거운 이슈였죠. 정년이 늘어날수록 기업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청년 실업을 가속화시킨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 정년 제도 자체를 폐지한 나라도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인데요. 나이와 상관 없이 능력에 따라 대우 받을 수 있어야 기업 경쟁력도 개인도 살아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 관련뉴스 [곽인찬의 특급논설] 정년을 65세로 늘린다고? https://www.fnnews.com/news/20220211153654412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정년 연장 필요하다) / 2(정년 연장 필요 없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이 주제는 ‘일학습심사'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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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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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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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세대갈등, 이거 어떻게 푸나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직장 내 세대갈등>을 어떻게 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 (소위 말하는) MZ 세대라면 댓글에 ‘1’을 앞에 달고 토론해주세요. 2️⃣ 기성 세대라면 댓글이 ‘2’를 앞에 달고 토론해주세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직장 내 세대갈등은 항상 있었지만, 요즘들어 더더욱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 “회사와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기 때문이다"라는 시각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일을 먼저 생각하고 회사에 헌신하는 게 미덕으로 여겨졌지만, 요즘은 그런 분위기가 아니죠. · 하지만 한 회사에 몸 담고 있는 이상 같은 목표를 갖고 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있다면 무엇일까요? 각 세대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관련자료 MZ세대가 팀장이 되면… 과연 잘 할까요? https://now.rememberapp.co.kr/2021/08/13/14078/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MZ 세대의 입장) / 2(기성 세대의 입장)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이 주제는 ‘좋소탈출기원’님이 발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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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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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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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폭망 세상
누군 병장 월급 만원이었는데 지금은 200만원. 한달에 적금에 세금으로 수십만원 지원. 자영업자에게 천만원. 40대 월급쟁이는 세금은 올라만 가는데 돌려받는게 없어 화가 나네요. 내 집 하나 없으니 깍아준다는 종부세 재산세 양도세도 남의 소리. 회사에선 꼰대 아닐까 몸 사리고 뉴스고 광고고 예능이고 20-30 아니면 실버 이야기 뿐. 서럽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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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하이라이트 모아왔어요.
5/6(금)~5/12(목)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동료에게 내 연봉을 공개하면 안 되나요? (10,698회 조회 / ‘금융지식탑재‘님 발제) 의견 1 : 연봉을 공개하면 공정성, 투명성이 높아진다. 기업의 여러 폐단을 방지할 수 있다! vs 의견 2 : 연봉을 공개하면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된다. 절대 비밀!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허드렛일하기' 님 댓글 (👍 59) : 누군가의 연봉이 낮다는게 밝혀졌을 때 그사람이 협상을 잘못했건, 고과를 계속 깔았던 회사 전체로 무능한 사람므로 낙인 찍힐것이고 높은 사람은 주변의 시기와 업무 넘기기(돈도 많이 받는 네가 해~)등 괴롭게 될게 분명한데.. 최소한의 익명성은 보장해야하지 않을까요? (총경력 구간 별 전체 평균이라던지 ex. 3~5년 사이 직급 평균 연봉 등) 🔻 치열했던 66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931 ----- ✅ IT발 개발자 인건비 상승, 이대로 괜찮을까요? (3,455회 조회 / ‘고미고미‘님 발제) 의견 1 : IT 산업과 IT 기업의 경쟁력이 중요해진 환경에서 당연한 현상이다 vs 의견 2 : 지금 상황은 너무 과열된 부분이 있다. 조정이 필요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코어파워 님 댓글 (👍 39) : 지금까지 노예처럼 부려먹다가 코로나19로 겨우 2년정도 조금 대우해준 것을 문제 삼으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수년을 착취에 가깝게 부려먹었으면 이제는 대우를 해줘야지요~~~ 🔻 치열했던 52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931 ----- ✅ 기업 평판 사이트의 부정적인 리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1,511회 조회 / ‘걱정만땅’ 님 발제) 의견 1 : 자정 작용 등 순기능이 더 많다. 현행 유지해도 된다. vs 의견 2 : 악의적 리뷰 등 역기능이 많다. 개선해야 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시작이 중요 님 댓글 (👍 14) : 회사에 평을 남기는 일은 대부분이 회사를 떠나거나 안좋은감정이 있을때 남기지. 회사에 좋은맘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회사에 평을 남길 일이 있겠나. 결국 회사평은 안좋은것만 위주로 남기게되니. 마치 멀쩡한회사도 문제있는회사처럼 보일수밖에 없고. 특히 초기스타트업들은 몇몇 보복성 악평으로 인해 사람뽑기 힘들어지지. 🔻 치열했던 20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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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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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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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는 반드시 나쁜것인가?
전 36살 과장입니다. MZ세대지만 연차가 차면서 관리자의 위치로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보니, 어느날 저도 모르게 젊은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자기반성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어쩔수없는건 아닐까 생각하며 자기합리화를 하고있네요. 제 생각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과연 꼰대라는게 무엇인가? 그게 꼭 나쁜건가? 나쁘다면 왜 나쁜건가? 꼰대라는 말이 유행하기시작한건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려는 시도들 속에서 생긴게 아닌가싶어요. 기성세대들은 조직중심의 가치관을 가지고있는데 자식세대들과 가치관의 충돌이 발생하고 그들은 그런 올드한 사고방식을 꼰대라고 한게 아닐까요. 그런데 관리자의 위치에서 보니 꼰대도 꼰대나름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꼰대의 조직중심적 가치관이 관리자로서는 필요할때도 있거든요. 워라밸을 울부짖어도 어쨋든 기업이라는건 수익을 창출해야되고, 기업이 유지가 안되면 내 월급과 직장도 존재할 수 없으니까요. 조직중심의 가치관을 거부하고 개인중심적인 가치관이 확산되었을때 회사가 제대로 굴러갈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마지막 누군가는 깃발들고 끌고가야하는것 아닐까요? 그래서 누군가는 욕받이가 되어야하고, 책임자로서 통제하고 지시하고 끌고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하급자들의 반감이 간혹 누군가를 꼰대로 낙인찍는건 아닐까요? 그런 꼰대는 그래도 필요하다고 인정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연차가올라가면서 혼란스러울때가 있어요. 꼰대가 되긴싫지만 내가 살아남기위해서는 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목도할때 말이죠. 책임을 갖는순간 일에있어서 우선순위가 바뀌더군요. 저도 워라밸이 우선이었지만 책임을 갖게되는순간 업무에 있어 내 타이틀을 지키는게 우선순위가 되더라고요. 사실 그런 고충을 하급자들이 알아줬으면 하지만 그런 설교를 하는순간 그게 바로 꼰대인것이죠. 꼰대가 되는것이 반드시 나쁜것일까요? 좋은 꼰대는 없는것일까요? 많은생각이드는 하루입니다.
더블샷라떼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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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거절 후 죄책감
마음이 솔직히 과하게 여린 편인 거 아는데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조언 받으려고 물어봅니다... 퓨 연애 생각이 없어요 ㅠㅠㅠ 의미없는 만남 최대한 지양하고 정말 마음 맞고 신중하게 만나서 결혼까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어릴때는 번호 달라고 하면 주기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이래저래 부담스러워요 :(,,ŏ ŏ ,,):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남성분이 번호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 분이 싫어서가 아니라 정말 만날 생각이 없고 여지를 주는 편도 아니고 주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이렇게 저렇게 둘러대고 거절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자꾸만 떠나지 않아서 어떻게 생각정리 하면 좋을까요? 물론 여지 줄 마음 없는데 상대 괴롭게 하는 것보다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감정정리만 잘 하면 돼용,,, 퓨
하늘에서눈이펑펑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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