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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댓글. 예의 지킵시다.
몇 몇 분들로 특정되는데, 자극적인 단어와 지나친 표현을 하고 있네요. 그러면 당신들 만 더 자극적이 됩니다. 마음이 그렇답니다. “알아주지 않아도 된다”하면서 왜? 알리려고 하나요? 본인의 생각과 다르면 그냥 “패스” 하세요. 왜 굳이 노동력을 낭비 합니까~ 알리기 싫으면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겁니다.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다지만 다들 성인이고 대부분은 중년들인데 성의 있는 글과 댓글을 작성했으면 합니다. 이곳 플랫폼은 좀 다릅니다. (제 생각) 모두 직장인이고 사회 생활이 일상인 분들, 그래서 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모두들 틈틈히 뭔가 하나라도 얻으려고 참고를 하는데, 중간중간에 자극적인 표현이 참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 만 했냐~~” 한마디 라도 더 직접적으로 위로가 되고 두마디 들으면 다시 실행을 할 수 있잖아요.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맘으로 긍정적인 시작을 하길 바라며~ //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자유가 지나치면 구속 됩니다. “표현”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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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라고 할까~?
어른들의 이중성~? 이라고 해야하나~? 매일 아침 출근길에 복잡하고 혼잡한 대중교통 환승통로에서, 그리고 계단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되네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여기저기 부딪치며, 꿋꿋이 휴대폰을 보면서~ 게임을 하면서 걷는 사람들... 저러고 본인 자식들에게는 걸어다니면서 휴대폰 보면 위험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치겠죠~? 제발 걸어다닐 때는 잠시 휴대폰을 내려 놓기를~~~
빠린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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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흥미와 비전 만으로 당장 돈 안되는 개발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요즘 흥미와 비전 만으로 당장 돈 안되는 개발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개발자의 필요성과 몸값이 많이 올라간 요즘 흥미와 비전 만으로 돈이 안되는 개발에 뛰어들어 보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당장 수입이 없어도 일이 재밌으면 이 정도는 해볼만하다. 참고로 이 기간 이후부터는 조금씩이지만 수입이 생긴다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0. 불가능하다 1. 1개월~3개월 2. 3개월~6개월 3. 6개월~12개월 4. 12개월~18개월 5. 18개월~24개월 번호와 생각까지 댓글 남겨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고장난명품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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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에서 본 한국의 현실
한국인의 능력이 참 대단합니다. 한사람의 지도력으로 10년간의 침체가 회복되었습니다. 빅토르안. 대부분은 비난을 하지만 리멤버에서는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우리가 왜 이직을 했나요? 빅토르안 도 그랬을 겁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이 뿐 인가요? 황우석 박사는 어땐나요? 20년 전에 돼지 심장 이식이 한국에서 될 수 있었던 겁니다. 혼다에 적용된 노이즈캔슬링 특허가 한국인이 현대차의 거절로 판매 한 겁니다. 카센터에서 전기차 만들어 팔아서 기술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도 전기차 회사의 임원을 하면서 자신의 무지함이 알려질까봐 사내 개발 조직을 구성하지 않는 놈도 있죠. 정치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회. 이것이 한국의 민낯 입니다. 저는 최근에 베조스가 탑승했던 로봇의 판매 중개인으로도 활동을 하는데, 기술 모두가 외국으로 이전 될 상황 입니다. 한국에서는 단순한 외부에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거절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학계에서 자신들보다 먼저 했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반영 되었죠. (모르면서, 아는데 별 것 아니라는 조언 교수) 몇몇 코디네이터는 외국 자본을 유치하여 우리가 직접 하자고도 합니다. 누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을까요? 무능력한 이들의 정치질 입니다. 아이를 주전 멤버에 넣으려고 성상납을 하고 3천 만원 쥐어두고 입학을 시키는 엘리트 스포츠 문화. 엘리트 맞나요? 유럽인들은 아마추어 동호회 인 중 올림픽 출전하여 포디엄에 오르죠. 협회 만들어 두고 앉아서 돈 챙기는 베이비부머. 참 나쁜 것을 참 잘 하는 세대. 제가 여러번 표현 하는데, 혁신은 껍질을 벗기는 과정 입니다. 혁신을 하면 죽습니다. 즉, 죽어야 바뀌는 것이죠.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쇼트트랙을 보면서 씁쓸하지만 통쾌하네요. 저도 2년 마다 타국을 돌면서 한국인을 알리려 준비 중 입니다. 각 분야에서 작성한 자료를 뿌릴 생각으로~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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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 게시글 저장하기 기능 있나요?
한달만에 방문했는데 좋은 글들이, 아니 전문성 있는 퀄리티 높은 게시글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저장해서 다시 정독하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보고 싶은데 혹시 게시글 공유하기 말고 저장하기 기능이 있나요? 없다면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끗차이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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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로봇 도움이 되나요?
이번 구정에 어머님을 뵙고 왔습니다. 90 가까이 되셨고 기억이 예전같지는 않으시지만 아직 치매라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방에 혼자 사시기도 해서 걱정이 되네요. 오늘 책을 보다가 불현듯 반려로봇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려견 같은 동물은 케어하기가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 적절해보이지 않고 로봇이 어떤가 해서요. 예전에 어느 글에 보니 정신과에 방문해서 의사님에게 고민을 상담할 때보다 오히려 로봇에게 얘기할 때 더 솔직한 얘기를 해서 더 정확히 진료하고 치료방법도 찾을 수 있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래서 치료목적이 아닌 그냥 '반려'의 목적으로도 로봇이 꽤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인터넷 찾아보니 소니 아이로봇 7세대 같은 것은 5백만원이 넘던데 그것보다 저렴하면서 사용할만한 제품을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Dim2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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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코로나확진시
작은 스타트업인데 영업팀 직원이 코로나 확진이 되었는데 전화하고 외근하는게 주된 업무이다보니 재택으로 할수있는게 없는데 님들 회사에서는 어떻게처리들하시나요?
홍이형부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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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에
일년의 시작쯤에서 스스로를 다잡아 계획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즈음, 자기 암시속에 깊이 침잠해서 무한의 긍정에너지를 찾아 쥐어 짜 보려는 노력으로 밤을 새우는 시간들, 그러나 너무 많은 계획과 자기 최면은 자칫 과대망상으로 그치고 말 수도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 등산하는 상상만으로는 산을 만날수 없다. 엉덩이를 들고 문고리를 비틀어 나서 신발끈을 동여매서 걸음을 떼어야 하는것 처럼 맹목적 인것 같은 실천의 용기가 필요한 츠음 이겠다.
고등동하마
2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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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산공 Vs 서강대 전자 고민 중입니다.
딸 아이 학교 및 학과 선택 고민 중입니다. 한양대(서울) 산업공학과와 서강대 전자공학과 합격되었습니다. 아직은 본인이 무었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고 있으나 전자 쪽을 더 가고 싶어하나 학교는 한양대를 원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진로와 함께 추천하시는 학교,학과 알려주시면 딸 아이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울프
22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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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vs스파크 67세 이신분이 타실차로 적당한것
일단 키가 145로 아담 하십니다. 장사를 하시기에 시장에서 장도 자주 보러 가시고요. 주말에 아주머니와 동내분들과 마실도 가십니다^^ 평일에는 거의 세워져 있습니다. 고속도로 운전 절대안하시고요. 지금 시기에 둘다 게솔린으로 어떤걸사야 할지 고민이십니다. 전기차 보조금도 줄어드는걸보면 전기차의 수요도 늘어났는데 기름차를 사도 되는건지 걱정이예요. 정말 명절 내내 썰전을 벌였지만,시골까진 아니지만,전자기기 어려워 하시는 어르신 특히 여성분들은 전기차에 대해 극도의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데요. 실 시장 상황과 그에대한 준비는 어느정도 되어 있는지도 궁금 한데 투표와 함께 개인 의견 남겨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와요^^
속으로만욕
2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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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외주 직원에게 설선물해야 할까요?
개발 외주 업체에다가 개발 맡기는 게 있는데요. 외주업체가 좀 커서 저는 기획 및 상담 업무해주는 분과만 일적인 연락합니다. 연말에 감사 인사로 상품권 드렸는데 연초에 또 프로젝트 진행되는 게 좀 있어 연락을 많이 했습니다. 좀 전까지도 일적인 업무 때문에 유선으로 얘기 나눴는데... 혹시 이분한테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할까요?
흐타트업
22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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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은 초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된답니다
그게 젤 어렵습니다. 미세먼지에 유증기도 있다는 점....
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22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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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0년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름 대기업에서 생산/제조 에서 최근 관리자로 넘어와 10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초대졸 졸업하고 바로 입사, 4년쯤 다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야간대학 졸업해서 정보통신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사졸)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둘 기회를 계속 놓치다, 여러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많아 퇴사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건 하루12시간씩 주/야간을 돌면서 나빠진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개개인을 소모품 처럼 대하는 회사 환경, 10년차지만 다른 계열사 회사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기본금(170언저리), 회사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거의 없다는 점, 10년 다녔지만 생산/제조 라인이라 경력이 애매하다는 점, 다음단계의 나로 성장해나갈수 있는 배울점이 없다는 사실이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번아웃일지도 모르겠네요. 퇴사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고 나가는 것이 좋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서 온라인강의도 듣고 책도 읽고 오프라인 강연도 꾸준히 다녔지만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건강과 새로부임한 상사와 일적 성향차이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 올해 5월달 끝나는 집계약과 맞물려 올해 3월달 그만두는것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경기권에 머물고있으며, 퇴사할 시에 지방권에 본가가있어 본가로 내려가서 생활하면서 바이오리듬을 찾으면서 공부를 하는 리프레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을지(초대졸 졸업하기 전에 입사했으며, 입사이후 단 한번도 쉰적이없습니다.) > 집값생활비세이프, 시골, 건강한 집밥(?),하지만 수도권에서 매우 멀어짐, 부모님이 잠깐 쉬어가라고 본가오는것을 원함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함에 있어 지방권보다 서울이나 경기권에 혼자 머물면서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 집값생활비지출, 도시, 일정한 지출이 지속적 발생 , 수도권 집 청약이나 분양을 노림, 수도권임장가능 (번외, 남자친구 전세집이 서울에 있어 그동안고생많았다고 같이 살면서 공부준비하라고 들어오라고 하는데 퇴사 후 남자친구 집에 얹혀사는 모양새라 되도록이면 선택하고싶지 않은 최후의 보루 선택지도있습니다.) 뼈때리는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호량이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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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홍콩과 싱가폴 증시의 SPAC상장규정 개정에 참여했던 홍콩 IB에 근무하는 뱅커입니다. 홍콩도 올해 1월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상장룰이 공표되었고 저희 회사차원에서 SPAC promotor기업에 저희 회사와 공동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증권사를 검토 중인데 국내 증권사들도 SPAC에 관심도가 높을까요? 미국에 준하는 각종 제도들이 보완되어서 SPAC Promotor의 수익률도 한국과는 차별화되는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요.
noir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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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뽑는게 참 어렵네요
회사에서 업무가 늘어나면서 신규직원을 3명을 뽑고 있는데 팀을 하나를 새롭게 구성하는 부분이다보니 경력직 직원과 신입사원을 동시에 뽑는데 경력직이 지원이 너무 안되서 큰일이네요… 그렇다고 모두 신입사원을 뽑을수도 없고… 요즘 엔터쪽 사람뽑는게 이렇게나 힘든거였을까요? 개인적으로 엔터쪽 여러회사를 다녀본 저로서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업계에서 복지로는 어디에 견주어도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지원이 안들어오니 힘드네요 ㅠ 분명 구직난이라고 하는데 왜 사람은 없는건지….
ChoEnt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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