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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헬멧 의무 아닌가요?
예전만 못 하지만, 출퇴근 할때 요새도 전동킥보드 타는 사람들 꽤 많이 보는데요. 헬멧 착용 의무화 되지 않았나요? 테헤란로 쪽은 여전히도 이런 안전장비 착용한 사람이 정말 드문데 다른 지역은 어때요? 보는 제가 다 불안한데....;; 법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 못해서 이런건지, 이용자들의 경각심이나 의식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즐거운도비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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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김호영 고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동료배우 김호영을 고소했죠.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의 캐스팅 과정에서 '인맥 캐스팅'이 있었다는 의혹을 김호영이 제기했고, 이를 명예훼손이라며 싸움이 일어난 겁니다. 이 사태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2759?cds=news_media_pc&type=editn
라이언항해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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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6/13(월)~6/19(일)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대형마트 의무휴업 10년, 이대로 가도 될까요? (7,165회 조회)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 일요일마다 쉽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 때문입니다. 발효된 지 어느덧 10년, 이 규제를 다시 손보아야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회원님은 유지와 완화 중 어떤 입장이신가요? 나아가,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는 취지는 적절했을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전통 시장과 골목 상권을 살리려면 어떤 조치가 효과적일까요?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BOK' 님 댓글 (👍 47) : 자연 도태되고 있는 재래시장을 살린다는 명목으로 유통업을 하향평준화시킨 관련 부처의 보여주기식 정책... 🔻 치열했던 12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228 ----- ✅ 화물연대 총파업… 안전운임제에 대해 토론해보시죠 (7,133회 조회 / ‘qwss119‘님 발제) · 안전운임제는 이른바 화물차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입니다. 안전운임제 시행 전에는 운임이 낮아 더 빨리, 더 많이 화물을 싣고 다녔기 때문에 과적, 과속이 잇따랐습니다. 이 위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임료 기준을 정해둔 것이죠. 안전운임제 유지 vs 원안대로 종료. 치열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무형일공' 님 댓글 (👍 32) : 1. 일몰제로 한 이유가 처음 만드는 제도이니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몰라서 였겠죠?? 그런데 이미 지난정부에서 제도 도입 2년을 앞두고 연구용역으로 효과와 부작용, 앞으로의 보완점을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포함해서 다 정리했었습니다. 단지, 후속 조치를 안하고 뭉개고 내팽개쳤다가 이번 파업이 발생한 것이죠. 단기적으로 보면 일몰제를 한시로 연장하고, 중기적으로는 지난 2년간의 성과와 개선점을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거친 후 관련법의 개정을 추진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운수화물체계에 자율주행과 군집주행이 상용화되면서 사문화 될 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자율주행 관련 법안의 처리 속도도 느릴 것이 뻔하기 때문에, 현행법의 보완을 하면서 미래를 기다려야 합니다. 🔻 치열했던 58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053 ----- ✅ ‘넷플릭스 1일권’ 600원에 파는 서비스, 문제일까요? (5,500회 조회) 의견 1 : 문제다. OTT 서비스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다. vs 의견 2 : 뭐가 문제? 소비자의 니즈를 잘 포착한 서비스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40살' 님 댓글 (👍 15) : 1. 채권 양도양수는 채무자의 승낙이 있어야 합니다. 허가든 이용권이든 결국 채권이구요. 금융업계에서 말하는 채권이 아니라, 물권법에 대비한 채권의 의미이구요. 이미 법으로 정해져 있는거라 인민재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페이센스가 법률위반아니라고 불법이 아니라는 표현을 정말로 썼다면..ㅋㅋ 불법의 개념도 모르는 헛소리. 🔻 치열했던 토론 보러가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71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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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중독자 VS 게임 중독자
안녕하세요 가벼운 토론? 의견? 을 들어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회사내에서 잠시 나왔던 주제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 알콜 중독자가 더 해롭다 2. 게임 중독자가 더 해롭다
어디로오
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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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한 의견 궁금해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정부가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를 검토중입니다. 현재 주 52시간제에서는 1주에 연장 근로를 12시간만 허용하고 있는데요. 연장근로를 주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 총량으로 관리하는 방안입니다. · 주요국 근로정책을 보면 ‘주 단위' 초과 근로 관리 방식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일례로 일본은 월 45시간, 연 360시간으로 연장근로 정책을 운영하죠. 주 단위 방식에서는 일이 몰리는 시기(중공업 분야 납기 임박 등)에 대응하기 어려운 점 등, 현행안의 경직성을 기업계는 호소해왔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입니다. ·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행 52시간제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 기업에게 유연 근로제를 어길 여지를 더 만들어 근로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 아니냐는 말이죠. 📰 참고자료 尹정부, '주52시간제' 손본다…'연장근로 한달 총량 관리제'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5228?cds=news_edit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26(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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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치안감 공식 발표 --> 2시간 뒤 번복 ㅋㅋ;
사기업에서도 뭐 발표하고 번복하면 사기 팍 꺾일텐데 경찰에서 치안감 씩이나 되는 자리를 이렇게 아마추어 식으로 하나요. 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81224?sid=102
5년뒤부자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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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Peer Pressur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계 회사들을 보면 우수한 일잘러 사이에서 ‘나도 그런 실력있는 동료가 되지 못하면 살아 남기 어렵다’는 압박으로 동기 부여 되는 케이스를 보곤 합니다. 사실 이 압박이 상당하다는 사람들을 많이 봤고요. 개인적으로 조직내 프리라이더를 방지하고 전체 조직의 업무몰입을 향상시키기 위해 피어 프레셔를 적절히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의 조직은 어떤가요?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 반대? 아니면 도입시 주의? 또는 방법?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정동민 |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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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편리해진 우리 사회는 정말 편리한 것일까?
오늘 일을 하던 중 같은팀의 동료에게서 슬랙 메시지가 왔다. "이것좀 봐봐 너무 웃겨" https://www.instagram.com/reel/Ce2WmjDBYtl/?igshid=YmMyMTA2M2Y= 키오스크를 사용하지 못해서 화가난 아저씨와, 그런 아저씨를 응대하는 직원이다. 이건 개그밈으로 돌아다니던 메시지였는데 직원의 센스 관점이 아닌 키오스크 앞에서 어떻게 할줄 몰라 화가난 어르신의 관점으로 보면 같은 공간에서 다른 행동을 요구하는 세상이 아닐 수 없다. 이걸보니 갑자기 얼마전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오전일찍 어머니가 급히 전화가 오셔서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하시길 MRI촬영자료를 가지고 대학병원에 방문 하셨는데 MRI자료가 입력된 CD를 무슨기계에 입력해야 한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 나중에 알고보니 요즘 대학병원들도 대부분 키오스크 기계에 CD를 넣으면 환자의 자료가 입력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꼬 어른신들에게는 너무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다. 또다른 이야기로, 얼마전 지인의 어머니께서 급히 이동을 하셔야 하는데, 택시가 도무지 잡히지 않더란다. 모두다 '예약' 표시만 되어있고 서주질 않더라고.. 그래서 결국 친구가 일하던 와중 어머니 대신 카카오T를 불러 드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는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발전한 많은 서비스들을 사용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들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우리의 세대(저는 82년생)보다 조금만 더 윗세대로 올라가면, 그들은 우리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들과는 다른 세상에 살고있다고 느껴진다. 우리가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제 과거의 노인이 아닌 액티브 시니어라고 불리우며, 그리고 그분들은 원하는것과 필요한것 그리고 생활하는 공간이 우리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런 생활편의 공간들은 "편의"라는 어르신분들께 익숙치않은 낯선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시대변화에 따라 어쩔수 없는 딜레마, 그리고 앞으로 사회가 해결해가야하는 문제이겠지만,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이런 변화로 인해 어르신들이 "자기 행동 주도권"을 갖지 못한다는데 있다. 친구들과 즐겁게 커피숍을 가서 주문을 하고 싶지만 주문을할 수 없는 누군가의 아버지. 급하게 어딘가로 이동해야 하지만 잡히지 않는 택시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친구의 어머니. 자신의 진료기록을 입력해야만 하는 키오스크 앞에서 순간의 무능력자가 되어버린 나의 어머니. 새로운것을 익히면 편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어르신들은 되려 익숙했던것을 뺏긴 기분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머니의 인생 자기 주도권을 위해 별일없으신지 오늘도 어머니께 전화한통 드려봅니다..ㅋ
홍영규 | HS 아카데미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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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흥부씨와, 공유하지 않는 놀부씨. . .
최근 가진 한가지 고민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회사에서 업무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맘좋은 흥부씨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급 정보는 왠간해서는 공유하지 않는 놀부씨.. 과연, 누가 회사에서 오래 살아남고, 회사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보다, 현실적으로 우리 사무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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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연령 하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요? 1️⃣ 청소년의 의식이 성장했다. 낮춰야 한다. 2️⃣ 낮추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더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촉법소년이란 범죄 행위를 저지른 만 10~14세 청소년을 뜻합니다. 형사미성년자인 이들은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형사 처벌이 아닌 사회봉사 등의 보호 처분을 받죠. · 법무부에서 이 촉법소년 연령의 하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흉악한 소년범죄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지금의 촉법소년 연령은 청소년들의 의식수준에 비해 너무 과하게 책정돼있다는 입장입니다. 소년범죄를 줄이기 위해 처벌 강화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이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발언이 화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본래 촉법소년 제도의 목적인 ‘아이들의 재사회화'를 기억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유도해야한다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 연령을 낮추는 것은 재사회화라는 목적을 버리고 단순히 ‘인과응보’로만 촉법소년을 대하겠다는 의도라는 것입니다. · 무작정 낮출게 아니라 소년사법체계 전반과 사회적 인식을 손보는 게 먼저라는 의견과 함부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연령 하향이 최우선이라는 의견이 팽팽합니다. 📰 참고자료 한동훈 '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에 오은영 "낮춰도 범죄율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1004 촉법소년 연령 하향만으로는 안된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40304.html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낮춰야 한다) / 2(낮추는 걸론 문제 해결이 안 된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6/23(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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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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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로 다섯살 아들 발바닥 때린 아빠 징역형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47351 아침에 뉴스보다가 놀랐는데요 기사가 모든 내용을 못 담고 있다고 생각 되는데 옷걸이로 발바닥 때렸다는 건.. 훈육으로 보이거든요. 폭행이나 학대로 보이지는 않는데.. 이런 훈육도 이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실상에는 기사에 안나온 무언가가 있었거나, 이전에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가중처벌을 받은 거겠죠?
세종대왕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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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속세 부담 OECD 최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체계가 계속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까요. 또 지금 체제의 당위는 무엇일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13210?cds=news_my
고엽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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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기 힘든 세상?
혹시 전거,임거,개거,엘사라는 단어들을 아십니까?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라는데요. 그리고 저 단어로 불리는 애들은 왕따를 당한답니다. 애들도 문제지만 부모들 문제 같네요. 재산 차이가 조금이라도 나는 집안이랑은 놀지도 못하게 하는 일부(?) 부모들이 애키우기 힘든 세상을 만드는게 아닐까요? 애 키우기 힘든 세상. 애를 이상하게 키우는 세상.
월차연차젤좋아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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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쇼 물 낭비 논란... 관련
싸이가 흠뻑쇼라는 콘서트를 할 때 물을 300톤 쓴다고 하죠. 이게 물낭비라고 또 세균 번식(?)의 우려가 있다며 최근 논란이 거셌는데요.. 물낭비란 말은 사실 좀 어이가 없습니다. 장마철쯤 진행되는 콘서트라 홍수를 걱정할 때인데.. 그리고 300톤이라는게 숫자만 봤을때 커보이지 비 한 번 오면 그에 몇 배는 소양강댐에 그냥 채워집니다. 그리고 소양강 댐 저수용량이 30억톤입니다. 왜 갑자기 소양강 댐 얘기를 하냐면 배우 이엘이 싸이한테 300톤을 소양강 댐에 뿌려줬으면 좋겠다고 했거든요... 호수에 물 한컵 부어달라는 꼴.. https://imnews.imbc.com/news/2022/enter/article/6378603_35708.html 저는 물 낭비 논란에는 별로 할 말이 없고, 궁금한 것은 왜 이런 논란이 생기느냐 입니다.. 어거지스러운 것들이 대체 왜 논란이 돼서 부정적인 말들이 오가게 하는 걸까요
언더아머마스크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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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달료가 예전처럼 될까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23899 한번 올라간 물가는 좀 처럼 내려오는 일이 없죠. 한번 올라간 배달비도 다시 내리진 못하는 걸까요? 불과 몇년전만 해도 중국집 배달은 배달비 자체가 없었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PS- 배달비가 너무 비싸다는 글에 딸배들이 댓글로 "그럼 니가 직접 가져다 드시던가" 라던지 "그럼 니가 직접 해드시던지" 라고 많이 달길래 딸배들 말대로 배달은 안시키고 포장해와서 먹습니다.
월차연차젤좋아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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