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90,0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금융그룹과 종사자
지금 우리나라 TOP 3 금융그룹의 모 회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이해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외주 프로젝트를 해 왔고, 작은 회사 일하는 것을 내가 관리한다라는 개념이 강하신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일하는 주요 분들은 (학력이 중요하진 않지만) 최고 학교/대학원을 나오고, 판교 주요 기업인 N모사 등에서 10년 넘게 근무하신 전문가 집단입니다. 공동사업으로 런칭한 제품도 이미 여러 기관, 신문, 시장에서 인정받고 굉장히 화제가 되는 등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데 비전문가 조직이면서 디지털팀이라는 이름만 달고 금융영업조직에서 순환배치되거나 이제 1, 2년차 직원들이 저희 쪽 직원 분들한테 중소기업 답게 행동하라는 말(약간 바꿨지만, 사실 더 심한 말입니다.) 하는 등 좀 어이가 없는 행태가 계속 이어지네요. 현재 저희는 그 회사에게 돈을 받고 개발하는 외주계약도 아니고, 공동계약 파트너로써 자체적으로 VC투자를 유치하고, 저희가 100% 개발을 하고, 그 쪽에서는 능력이 떨어져서 자체 개발은 하나도 못하고, 대부분 일을 계약과 달리 우리가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저 쪽 임원진이 원하는 계약연장은 머리 속에서 아예 없어졌네요. (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쪽 회사 신년사에 주요 성과로 나올만큼 이미 벌려진 사업입니다.) 당연히 대기업은 우수한 경제집단체이고 저도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시는 분들은 왜 자꾸 본인과 그 대기업집단을 동일시 하는 걸까요 ? 자금력이야 당연히 대기업이 크지만, 도대체 어떤 이유로 중소기업을 하대하는 걸까요 ? 본인들은 오후 5시만 넘으면 아예 연락이 안 되면서, 어떠한 용역계약도 맺지 않은 회사에 갑질을 하는 걸까요? 저 쪽 회사에서 제일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50이 넘은 임원 분밖에 없습니다. 왜 젊은 사람, 어린 분들이 오히려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그 조직과 "돈 받고 개발해주는" "외주계약"을 맺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냥 파트너사로 계약관계를 맺은 거고, 자금도 자체적으로 유치합니다. 제품도 저희가 특허를 가지고 있고, 감히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일 높은 해당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 소스코드를 다라는 이야기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저도 첫 직장을 대기업인 S*사(다 아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시작했고, 해드헌팅을 통해 판교 IT업계에서 IT 폭발적 성장을 같이 경험하면서 사업총괄 부서장까지 승진한 후에 지금 딥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ER
22년 01월 23일
조회수
1,960
좋아요
1
댓글
31
스타트업 입장에서 대선 공략
스타트업 종사자 입장에서 어느 후보가 나은 정책을 보이고 있는지가 궁금한데 다들 어떤 고견이 있으실까요
crazyspa
22년 01월 23일
조회수
879
좋아요
1
댓글
12
태아보험
태아보험 20년납 80세만기 혹시 들지 말아야할 담보가 있을까요? 견적 받을 때마다 대체 질병 수술 상해 1-5종 등 자세하게 설명을 안해주네요 … ㅡㅡ 신뢰가 안가서 계약을 못하겠어요
헐헐헐23
22년 01월 21일
조회수
583
좋아요
0
댓글
10
입사안내 메일을 보내달라니까 왜 짜증내는 걸까요?
최종 합격을 하였는데 전화로 연봉을 안내하고 서류를 준비하라길래 입사안내메일을 보내 달라고했더니 매우 성가신 반응입니다 알겠다고 하더니 3시간째 메일이없네요 이거 나중에 입사하고 딴소리 할려고그러는 걸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1월 21일
조회수
3,277
좋아요
3
댓글
10
선을 안지키는 직장동료 힘드네요
제가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약간 심한장난을 치더라도 뭐라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입사한지 이제 두달쯤 된사람이 업무적으로 대화가 필요해서 대화했는데 선을 자꾸 넘습니다 메신저로 말걸면 아니요 라고 그러고 일부러 채팅중에 뻐큐를 날리고 대화 도중에 뭐래 라는등 좀 기분 나쁜 언행을 합니다 사적으로 하는 얘기를 좀 들어주고 받아주다보니 저를 이렇게 막 대하더군요 왜 좋게대해줬는데 이런 기분나쁜 장난들이 점점 심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내가 만만하게 보이는 거같아서 정말 우울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1월 21일
조회수
7,561
좋아요
21
댓글
47
안정성이 과연 정답일까요?
나이 31을 맞이하면서... 요즘 드는 최대 고민은 어른들이 말하는 그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정답이 되는 시대인가입니다. 공무원, 공공기관을 가면 탄탄대로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죠. 실제로 저희부모님은 저에게 장기복무 군인을 강력하게 권유하던 때가 있었고요 근데 더 이상 그 공공의 '안정성'이 더 이상 영원할거라 그 누구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정년퇴직후 받을 연금이 상당하다는 건데, 그 연금들이 지금 삭감되거나 통합될 위기에 직면해있죠. 공무원연금뿐만 아니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마찬가지. 정책적으로 바꾸기 어렵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기금 자체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세금으로 커버치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개혁 논의가 수면 위로 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이는 안정성의 상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태어난 1992년생은 73만명. 2020년생은 27만명. 자연스럽게 몇십년안으로 산업구조의 재편이나 정책기조 변화 등이 예고되는 대목입니다 20년생들이 7~8년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텐데 초등학교나 관련 교육산업의 수요자체가 어떻게 될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 때도 지금만큼의 산업 스케일을 유지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이런 고민하는 이유? 제가 어느 산업분야에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롱런할 수 있을까가 화두이기에 그렇습니다. 행정학 전공으로 나와서 대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캐 직무를 뭘할까도 고민이고... 30대가 커리어를 확장하기도 좋고 몸값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정성만 보고 가기엔 내 인생은 어쩌면 너무 긴거 같고요. 에휴. 근데 이런 고민해봐야 막상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지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싶다만, 그게 안되니...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생각들 어떠신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오렌지5
22년 01월 20일
조회수
4,215
좋아요
26
댓글
44
모두가 비슷한 생각하나보네요
공모주 투자 쏠림.. http://im.newspic.kr/NNleJjs
날아오르자
22년 01월 20일
조회수
495
좋아요
0
댓글
1
이번설 다들 잘 보내실까요?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없는데 거의 기정사실화 된거 같아서 고객사 하루 쉬고 다 일한다던데 밑에 업체는 쉬지 말라는 소리겠죠? 계획대비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물량이 늘어서 한시적인건가 모르겠지만 복지도 별로 없는 회사인데 설에도 못쉬면 회사가기가 갈수록 싫어지네요 물론 이 시국에 다니는 것도 감사해라고 하시면 할 말 자체가 안되겠지만 그냥 먼가 ... 다른일을 찾는게 나을런지
실리추구
22년 01월 20일
조회수
599
좋아요
0
댓글
4
[역삼역] 거래처랑 가기에 괜찮은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직장인이라면 진짜 너무 고민되는 문제 입니다 ㅜㅜㅜ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허허헛
22년 01월 19일
조회수
1,470
좋아요
3
댓글
2
JB우리캐피탈
JB우리캐피탈 의 장단점 알수있을까요??
조인로그
22년 01월 18일
조회수
1,185
좋아요
1
댓글
0
오락가락 불신 양성화
얼마 전 방역패스에 대한 의구심을 표현 했었는데요. 불 보듯 뻔한 일을 굳이 강행하고서 반발이 심하니 적절한 핑계를 대며 방역패스를 해제 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지지하는 정부 였고 온 힘을 다 해서 응원 했는데 이제는 정치에 관심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기업의 오락가락 경영이 겹쳐 보입니다. 대표 1인의 감정과 이성의 판단으로 움직여지게 되는 조직. 팀장이 엉뚱한 짓을 하면 팀원 전체가 자폭하게 되는 문화. 삼성에서 직급을 없앤다고 하니, 우르르르 “우리도 하자” 하며 대책없이 따라 만 하는 기업들. 큰 파고는 피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정면으로 파고를 향해 부딛혀야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선장의 두려움으로 키를 돌리는 순간 배는 뒤집어 지는 것 입니다. 분명하고 명확히 보이는 것을 나 만 아니라며 고집을 부려봐야 불신 만 가득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권한이 주어졌을 때, 칼을 휘두를 힘도 없으면서 앞에 세워두고 협박을 계속하면 모든 것을 뺏기게 된다는 이솝우화를 우리는 많이 보면서 자랐습니다. 나라 행정이 5명 스타트업 같이 움직이는 현실이 답답해지네요. 다시는 이러한 오판과 오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주를 시작 해 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1월 17일
조회수
420
좋아요
3
댓글
4
정말 그런가요??
거래처 대표님들과 직원들 퇴사가 작년부터 더 많아졌다는 얘기를 하다보니.. 직원들이 특히 MZ세대 분들이 중소기업 그만두고.. 배달 하면서 주식 및 코인을 한다는데.. 그게 사실일까요? MZ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건전이
22년 01월 16일
조회수
2,576
좋아요
1
댓글
16
주말을 잘 쉬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남자 입니다. 서울 올라온 지 3년은 된 것 같은데 마음편히 볼 친구도 없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게 편한 성격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구요. 지난해 업무시간 끝나고 저녁 시간을 허투로 보낸 저가 한심하더라구요. 일 끝나면 머리가 아파 오후 7시부터 잠자서 새벽에 일어나 밸런스도 깨졌던 적도 많고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PC방으로 출근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밤 10시가 넘어 주체 못하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다음날 장염걸리는 등 어리석은 제 모습에 자괴감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올해는 제 자신에게 불만 가지지 말고 나를 좀 더 사랑해주자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를 주는 게임 아이디도 삭제하고, 운동도 등록하고 책도 읽으면서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일하다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입니다. 일 끝나고 저녁 먹고 운동 갔다가 집에 누워 책을 보다가 잠이 듭니다. 뭔가 작년 '늪' 같은 생활보다는 훨씬 잘 보내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는 주말을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업무가 영업은 아니지만 사람 상대를 많이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혼자있고 싶을 때가 많아, 저만의 동굴인 PC방을 가서 폐인처럼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하루에 10시간씩 넘게 주말을 PC방에서 보내고 집에 오면 한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C방을 갔던 이유는 마땅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기에는 PC방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해에는 조금 더 저를 위해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말을 어떻게 쓰고 싶은 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평일에는 긴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금요일 저녁만 되면 긴장이 풀려서인지 피곤함이 쏟아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주말을 맞다보니 내가 체력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면서 활동적인 등산 등은 뒷전이고 마치 아픈 것 같은 몸을 쉬어줘야하는 건지 긴가민가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결혼하고 자녀를 두신 직장인들은 저에게 마치 슈퍼맨처럼 느껴집니다.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나가 활동을 하는데 그렇게 주말을 보내면 안 피곤하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말을 잘 보내고 싶은데 주말에는 지쳐있고 여러 정보를 찾아봐도 하고싶은 것도 없고 그런데 이런 제가 정상인가요? 마음가짐의 문제일까요?? 주말을 잘 보낸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P.S. 글을 쓰다보니 두서도 없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인쉼터는RM
22년 01월 16일
조회수
2,717
좋아요
10
댓글
33
리멤버 대표입니다. 전문가평론이 들어간 오늘자 리멤버 나우 어떻게 읽으셨나요?
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리멤버 회원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리멤버 나우가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경제 사안별 각계각층 전문가 평론을 더해보았어요. 막 공개된 첫 편, 다들 어떻게 읽으셨나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2/01/15/15949/
최재호 | 리멤버앤컴퍼니
22년 01월 15일
조회수
6,791
좋아요
112
댓글
26
설선물 뭘 받고 싶으신가요?
설 선물로 뭘 받고 싶으신가요? 연령은 40대 중후반으로 금액은 6~7만원 선으로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현금, 상품권 제외) 어떤게 좋을까요? 어떤걸 받고 싶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려요!!!!ㅠㅠㅠ
불타는짬뽕
22년 01월 14일
조회수
1,325
좋아요
3
댓글
1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