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320,274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이 이미지가 뭔지 아시나요?
위대한 한국인 위대한 대한민국
John64
22년 04월 10일
조회수
513
좋아요
1
댓글
1
실무형? 영부인 김건희
지인들과 김건희 주제로 토론을 좀 했는데 결과가 재밌습니다. (보수 <-> 진보) “더러운 것을 잘 아니 더러운 것 까지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였습니다. 오냐오냐 곱게 자란 엘리트가 내 친구여도 골치 아픈데 업무 파트너 라면 뒷 목 잡게 되지요. “세상물정 모르는 6차원 언행” 때문 입니다. 50 넘어서도 엄마, 아빠에게 의지하죠. 의외라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변호사 보다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 실무를 잘 알고 처리도 대부분 하죠. 그리고 여러곳을 찾아가 상담을 하니 네트워크도 깊습니다. 게다가 접대하면서 금액별 코스도 물론 알고있죠. 진실 논란이 있지만 술집 마담 출신 최초의 영부인. 저는 극도의 상황에서도 긍정을 찾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을 풀어놓아보니, 어려서부터 신분상승을 해보겠다고 별별짓 다해가며 이루어서 사회의 그림자를 담은 어두운 면을 잘 알아 어쩌면 샌님 엘리트들이 대부분인 정치판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펼칠 수도 있겠다는 결론에 다달았습니다. 심지어 주가조작도 진두지휘 했으니 앞으로 주가조작 하려는 세력들은 잔득 긴장을 하거나 김건희 측근을 통하여 눈가리개를 다이아로 만들어 공납해야 할 겁니다. 여담으로 저는 김건희를 볼 때 마다 박나래가 떠오릅니다. 돌려깍기, 걸걸한(꼴초 특유의) 말투와 억지로 교양스럽게 꾸미는 억양 등 오를 수 없는 곳을 향한 간절한 바램은 분신쇄골하여 이루게 된다는 것도~… 영부인 김건희를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4월 08일
조회수
1,138
좋아요
6
댓글
18
팀비 슬기롭게 사용하는 방법(팀장측면에서만)
팀비를 동일한 금액으로 팀장까지 자동이체하여 모으고 있습니다. 얼마 안된다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모으면 큰 돈인데, 집행은 팀원의 의견에 의해 하기 보다는 주로 팀장의 개인의견에 의해 집행됨. 팀장만 매번 의견내서 하자 라고 얘기하지만, 그 의견에 대해 팀원들이 된다/안된다라고 말하긴 어렵고 말한 적도 없음. 팀원들과 팀장나이가 꽤 커서… 팀원에 관하여 집행되는 건 - 팀원 경조사(결혼, 장례, 아기 출산, 백일, 돌, 집들이 축하) - 회식시 대리운전비 지원 (팀장 주제 회식시 차가 있는 팀원들 이 잘 참여 안하자 만든 제도) ->몇년 동안 운영해보니, 매번 받는 사람만 받는… 대리비도 거의 정해져 있고, 경조사비도 결혼한 직원이 별로 없고 팀장 측근만 매번 받아감. (따져보니 한 직원만 몇년 동안 백오십만원이상 지원 받음. 대리비 만 해도 매월 십만원 이상받음) 더욱 이해할수 없는 집행은 - 팀원과 관계없는 본인 친한 사내 지인 승진 축하금 - 팀장급들이 관련팀 팀장/임원 승진 축하 화분 구매 (팀장 개인이 보통 지불) - 본인 친한 회사지인이 판매하는 고향 물품 구매(팀원들 강매당함) 이렇다보니 팀장 측근 아닌 대다수는 년간 이십여만원 돈을 헌납 당하고 있더라구요. 팀장이 팀원 데리고 법카로 술먹고 싶은데 애들이 안 가니 팀비를 활용. 그 대리비 받는 직원도 팀장 측근. 대리비 지원은 그리 꼬박하고 팀장은 회식때 거의 대리비를 안쓰지만 다른 팀원 차를 수년동안 택시처럼 이용하지만 유류대 한번 지원 안하는. (태워주는 팀원이 팀장 측근이 아님) 팀장은 자기에게 복종 안하는 사람은 대놓고 조리돌림하고 불이익을 주는 사람이기에… 다들 말 못함.
titok
22년 04월 08일
조회수
1,727
좋아요
2
댓글
1
대게를 먹는게 맞을까요?
뉴스를 보니 러시아산 대게가 판로가 없어져서 이번주에 우리나라로 몰렸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전쟁으로 미리 선점했던 물량까지 같이 풀리면서 저렴한 가격의 대게를 먹을 수 있는 기회? 라고 하네요 과연 이 기회에 먹는게 맞다? 우크라이나 상황 보면 우리도 동참해서 불매해야하는데 맞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권태욱 | 동양건설산업
22년 04월 07일
조회수
759
좋아요
3
댓글
6
재택근무가 일상이 될수 있을까요?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4/30832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참고로 저는 재택근무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출퇴근을 하는데 재택근무 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하구요 ㅋㅋ 근데 앞으로 재택근무 트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산업에 따라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지켜보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상사가 있을 수록 재택은 힘들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재택하고 싶다.. )
레디액션
22년 04월 06일
조회수
883
좋아요
2
댓글
11
칭찬받는게 너무 어색해요 ㅠ feat.내면문제?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용기내어 글적어봅니다. 과거에, 연속적으로 힘든일들이 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과거에 집착을 좀 하는편인거같아요. 주변에서 제 성격이 색깔이 강한편이고 외향적이나, 은근히 남 눈치 보고,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구요. 최근 2-3년 혹독한 자기관리로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과 점점 인생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희 고과를 책임지시는 팀장님이 " 이사님이 너 엄청 좋아하는거 알아? 너 정도면 되게 잘하고 있어" 결혼식 축가에서 " 아오 너무 감미로웠어요, 정말 잘했어요" 1년에 4-5번 잘생겼다는 말을 합니다 (인사치례같아요) " 잘생기셨네요" 물론 칭찬을 들으면, 기분은 좋지만, 제가 칭찬을 들으면 바로 손으로 설레 저으며 거부합니다. 오히려 칭찬하는사람들이 뻘줌해합니다. 즉, 제 자신을 둘러보면,,, v 저사람 좀 이상하네 내가 왜 잘생겻나 v 팀장님 왜이러지? 나 같은놈이 뭔 일을 잘한다고 v 하객들 왜이러지... 많이 떨고 ,실력발휘못햇는데.. 칭찬을 하면, 그 자체를 어색하게 느끼고 불편하게 느낍니다.. 주변엔 진짜 아무렇지도 않고 웃으며 받아들이는데...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있나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극복하셧는지?
러너토너
22년 04월 04일
조회수
1,415
좋아요
3
댓글
9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 로 사는 방법 (2편)
출처 : 타임져니 (Time Journey)
GWBC 마케팅
22년 04월 04일
조회수
438
좋아요
1
댓글
0
30초~중반 차량 유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0초반에 서울에서 대중교통 출퇴근 가능한 거리에 자취하며 직장을 다니구 있습니다 직무상 골프치러 다니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닐 일이 좀 있는 직무이기도 해서 그런지 최근들어 주변분들이 왜 차를 안사는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네요.. 남자 30이 넘으면 차가 없는게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구요.. 저는 골프 가거나 데이트 등 필요시엔 쏘카 그린카 등 카 쉐어링을 이용하여 다니고 있어 막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당장 집도 없는데 차를 사는순간 돈을 못 모을것 같아 고민이기도 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활하시고 생각하시나요..?? - 출퇴근 도어 투 도어 약 30분? 가량 - 골프 성수기에는 월 2회 이상 비수기에는 1회 정도
지이크
억대연봉
22년 04월 03일
조회수
7,470
좋아요
23
댓글
88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 (feat. 2030 실업급여 활용법)
계약직의 계약만료나 자진퇴사자, 코로나 19로 인한 퇴사자 등 요즘 직장 생활이 꼭 필수는 아닌거 같네요,,, 물론 정책을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s://url.kr/a2zp41 https://url.kr/afuzc5
khkbhd
22년 04월 02일
조회수
1,013
좋아요
0
댓글
1
틈과틀
어느분야이든 아주작은 틈이 있기마련 그틈을 조금만 더벌리면 틀이 서서히 깨지기 시작합니다 한가지 문제를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틈이 보일겁니다 바로 틀이 깨지기 시작한다는거죠
John64
22년 04월 02일
조회수
341
좋아요
3
댓글
0
젊은이들에게 부탁
구글, 테슬라같은 대단한 기업을 만들어 내라 삼성에 들어가려 인생을 소비하지 말기 바란다
John64
22년 04월 02일
조회수
1,682
좋아요
7
댓글
19
롱비치 해상운임
안녕하세요 미국 롱비치 에서 인도 문드라 그리고 나와 항으로 한국에서 포딩 핸들링 가능할까요? 가능한 포딩업체 에서 40피트 월 5~6개/ 아이템 은 Sheet Cut Off 행상운임 을 받을수있을까요? 물건 준비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끼리 무역
22년 04월 02일
조회수
421
좋아요
1
댓글
4
승진심사 PPT 발표준비해야하는데 참고할만한곳 있을까요?
14년차 영업관리직의 과장으로 현 영업관리팀 팀장으로 회사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차장승진 대상자이고 차장심사부터는 대표이사 및 임원급들 앞에서 PPT를 해야하는데 영업관리직이다보니 PPT발표나 대인공포는 1도 없으나 PPT제작 방향에 신경이 쓰이네요 사회생활하시는 선후배님들 참고할만한 자료들 있는 커뮤니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승진대상자분들이 있다면 파이팅하셔서 직장생활의 꽃인 승진의 기쁨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al
22년 04월 01일
조회수
2,791
좋아요
0
댓글
0
출근시간전 카톡으로 일 시키는 회사
하... 정말 말 그대로 입니다. 카카오톡을 업무 메신저로 써서 시도때도 없이 카톡이 울리는데요;; 거기다가 출근시간전에 톡을 보내놓고 출근하면 왜 안 되있냐고 따지네요. 출근 시간전에 원격접속해서 일 하라는말 인거같은데 정말 하.. 그리고 주간업무계획을 다음주꺼 까지 미리써놓으라고 하는데 또 써 놓으면 이날은 이걸해야지 저걸해야지 하나하나 마이크로 매니징하고 업무 계획을 어떻게 쓰라는등 쓰는 방법까지 다 정해줍니다. 도데체 뭐 때문에 이렇게 쓸데없는 문서작성에 집착을하는지 모르겠지만 하아... 답이없네요
이게뭐야44
22년 04월 01일
조회수
1,365
좋아요
2
댓글
6
자격증만 있는 운용역
어디까지가 백오피스 업무고 어디서부터가 운용역업무인지 구분없이 일하고있는 오퍼레이션 담당자입니다. 입사전부터 운용역 집단퇴사로 어거지로 경리부 자격증소유자가 운용역으로 업무수행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오퍼레이션입장에서 기존 운용역이 있었을때와 없을때차이가 확연히 큽니다. 업무대체할 수있는 운용역분도 안계시고 오퍼레이션대체인력도 없어요. 그래서 워라벨도 없고요ㅋㅋ 이회사 계속다녀야할까요?
비공개
22년 03월 31일
조회수
977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