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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22.1.27.)된다는 데 ... 🤔
기관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처벌을 피할수 있는) 대응방법이 궁금해집니다. 소 잃기전에 외양간이라도 고쳐놔야 면피할 수 있는 것인가 싶기도하고 ... 1호 케이스는 되지말아야 될텐데 ...
모딜리아니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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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을 선물 받았습니다. 답례로 뭘 해야 할까요?
5백만원 짜리 명품백을 배우자에서 선물 해 주셨습니다. 중견기업을 운영하시다가 얼마 전에 둘째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신 지인 어른께서 명절마다 산삼과 송이버섯을 선물 해 주셨습니다. 뭔가 보답을 하고 싶었지만 수백억 자산가에게 뭔들 감흥이 없을 듯 하여서 가진 것이 손재주 이니 통나무를 구해서 한달동안 정성들여 멋스런 도마를 선물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정성을 보여주는 것 이라는 생각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로 인하여 지자체 지원으로 소프트웨어 공급 비용의 80%를 지원 해주는 사업을 알게되어서 3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받게 해 주었습니다. 제가 받으면 10배로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며 근무 할 때도 받는 연봉의 10배 이상은 항상 갚는 편 이라서 지원 받게 해드리고 그동안의 무게감을 덜었습니다. 쿨하게 밥 한끼 얻어 먹고 한동안 연락이 없었는데 갑자기 어제 연락이 와서 백을 사 놓았으니 받아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제게 뭔가 주면 거절 할까봐 배우자에게 명품백을 선물 하신 겁니다. 구구절절 사양을 했지만 결국 사주셨습니다. 아직 받아 오지 않았는데 받으러 가는 길의 손이 부끄럽네요. 이런경우를 겪으신 분 중에 만족 스러운 결과를 얻으신 분이 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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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다들 어떻게 대비하고계신가요? 지자체, 공공기관 사기업 포함되는 곳이 많을텐데요
벵쇼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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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 연말 가족 선물 하시나요?
예수 안 믿습니다. 심지어 처가에 목사가 있는데도 제 앞에서 기도를 하거나 예수 운운하면 다시는 안 본다고 하지요. 목사는 공식적으로 현금 벌이 하는 직업, 성경은 최고의 소설이라고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초교 입학 전에는 그려려니 지나가다가 최근 몇 년 동안은 “친구 누구는 뭘 받았다” “누구는 좋겠다” 합니다. 저는 자라면서 한번도 받지 않은 기억이고 종교는 물론이고 서양 문화를 굳이 한국화 하려는 요즘 행태도 거부 합니다. 아이들도 그러길 바라지만 알 수 없는 나이 이니, “우리 아빠는 왜 이래?” 하는 표정이죠. 그나마 첫째는 동화 되었는데 (아마도 받고 싶지만 억누르겠죠) 둘째는 12월이 크리스마스로 기다려 진다며 노래를 부릅니다. 할로윈 이나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저는 싫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거나 나눠 주기는 실천 하지요. 모질다 하겠지만. 이런 사람도 있긴 합니다. 이렇게 된 배경은 성당과 교회의 이기심 입니다. 집 주변에 성당 한 곳과 교회 두개가 있는데 수, 금, 일요일이 되면 주차를 여기저기 하고 주민들이 거주가 불편 할 정도로 질서를 지키지 않습니다. 신호도 무시하고 줄줄이 물려서 주행 하고요. 심지어 초등학교 앞의 신호등도 민원을 제기하여 점멸로 해두었죠. 이사람들의 눈에는 미사는 중요하고 어린 아이들이 점멸하는 횡단보도를 지나면 경적을 울리며 비키라고 하며 항의하면 내려서 나이 운운하며 욕설을 퍼 붓습니다. 담배꽁초 와 쓰레기도 덤 입니다. 성당, 교회에 흡연시설이 없으니 주택가로 와서 흡연을 하니 냄새로 횡포를 합니다. 예수 앞에서는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며 교회 밖에서는 온갖 주변인에게 불편을 야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처가에 목사가 있어도 신도들의 행태를 보면서 한 때 만 친절한 척 하는 모습에 크리스마스가 비쳐 집니다. 내돈으로 내가 사주는데 감사는 예수가 받으니까요. 차라리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선물을 하는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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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장문)
안녕하세요 30살 5년차 직딩입니다 다름 아니라 인생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처음으로 글 작성해봅니다(개인 상황 정리용이기도 합니다) 우선 지금 층간소음 항의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 세 줄 요약) 급하게 파견이 결정되면서 일주일 내에 이사를 가야했고, 현재 집으로 이사하였습니다(필로티, 2층) 한 층당 3세대씩 살고 있고, 4층은 주인세대입니다 7월말에 이사를 하였구요 소소하게 겸업을 하는 중이라 새벽 활동이 잦아, 처음 이사온 후 얼마 안가, 집주인 분께(4층) 새벽에 흡연하러갈 때 복도 계단 소리가 울리니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8월 초) 공용공간으로 잘못한 것이 맞으니,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새벽에 나갈일이 있는 경우 앞꿈치만으로 한칸씩 걸어다녔으나, 9월에도 같은 이유로 한번, 12월 초에도 같은 이유로 연락이 왔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새벽이라 소리가 울릴 수 있으니 제가 조심한다 하여도 소리가 울릴 수 있어 죄송하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혹시 몇 시에 소리가 들렸는지 여쭤봤습니다 (두번째 전화 이후로 주말을 제외한 새벽 활동을 줄인 상태) 근데 예비 처가에 가서 집을 비우거나, 자고있던 시간대를 얘기를 하시기에, 말씀하신건 저희가 아니다. 다만, 혹시 모르니 조심하겠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혹시 배달기사분과 쿠팡 로켓배송 아닌지에 대해 여쭤봤고, 주인분은, 그런건 상관없고, 다른 사람들은 다 일찍자는데 그 집만 늦게자니까 당신집 밖에 없다라며 하시고, 이틀 후 흡연하러 내려가보니 배달기사랑 싸우고 있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집 안에서 걸을 때 조심해달라며.. 2층에서 걷는 소리가 4층까지 난다고 하시기에, 처음 계단만 얘기하시기에 잘 몰랐다하니, 계단은 배달기사 워낙 많으니 그런거고요 라는 말을 하시며, 자기는 처음부터 집 안 얘기를 하셨다하는겁니다 (오가며 만날 때도 맨날 계단 얘기만 하심) 퇴거 생각도 하셨다하는데 듣다보니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다른 세대 분들은 40대 중후반의 남자분들이며, 1시까지 집이든, 계단이든 발소리 신경 안쓰고 걸어다니시는 분들입니다 다른집에서 소리가 나도 저한테만 전화로 뭐라하시는 중인데.. 나이가 어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죄송하다고 해버렸던 것이 문제일까요? - 요약 - 1. 입주 초반 한달 간 잘못함 2. 알고보니 배달소음이였으나 사과 X + 말 돌림 3. 입주초반 낙인+만만한 나이로 화풀이 대상이 된 것만 같은 기분
가쓰오부시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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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에 대하여
연금 개혁 어쩌구 말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연금은 사회보장제도로 출발했는데 요즘보면 재테크로도 괜찮다고 하면서 지역임의가입도 홍보하는데 수익률로 보면 개인연금보다 나아보이지만 연봉이 올라갈수록 상한이 정해져있어 별로 와닿지 않는 문제가 있죠. 저임금은 단돈 몇만원도 아쉬운데 까마득한 미래를 위해 내는게 아깝고. 그래서 차라리 지금과 달리 상한을 없애거나 높여서 고액연봉은 재테크 성격을 보완하고 저임금은 고용보험과 연계해 실업이나 특별한 사유(생계곤란) 등에는 일부 지급을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해외처럼 국민연금을 주택구입에 사용하고 주택연금과 연계하든가 지금처럼 더 내고 더 받느니 머니 하는 1차원의 개혁으로는 국민을 설득하긴 어려울텐데 알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관료들이 몰라서 그러는지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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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2022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해의 소망과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2022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해의 소망과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새해에 소망과 꿈, 목표 이야기들을 나눠보면서 새해를 그려보고 무심코지나치기쉬운 새해의 계획들을 머릿속으로 상기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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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vs 뜨아
안녕하세요, 날씨가 아주 추워졌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죽아! 여러분들은 아아 vs 뜨아 vs 그때그때 다름 어디에 속하시나요?
팀장님
2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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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부서 강제 배정
안녕하세요. 사회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기술직에서 행복하게 직장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일을 잘한다시며 사무직으로 배정을 시켰는데 ㅠ (도저히 거절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저는 다시 기술직이 너무 가고 싶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팀장님 면담? 일 못해서 다시 가기? 유연하게 기술직으로 다시 가고 싶은데.. 방법이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성공해서 옮기신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직하고팡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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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박이냐 쪽박이냐
안녕하세여 스타트업 라운지에는 처음 글을 쓰는 마케터 만옥이 라고 합니다 🌝 저는 현재 클라우드 msp기업 마케터이고 회사는 설립 3년차입니다. 중국 비즈니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주로 고객은 게임사쪽 물론 중국비즈니스라 아주 리스키 합니다 여기서 질문은 회사가 IR을 준비하며 투자를 계획중입니다 씨드 투자 받은 적 없고 시리즈 b정도 50억을 받고싶어 합니다 현재 준비하는 플랫폼 때문. 그런데 곧 회사 대표와 총괄이 우리신주를 발행하고 직원들에게도 공모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솔직히 이 플랫폼이 대박이 날거라는 기대나..그런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이미 그런건 나와있기도 하구요 근데 솔직히 인생은 정말 모르는거라 이게 대박이 날지 망할지 몰라서 고민이 좀 됩니다 혹시 스타트업에 계시거나 스톡옵션 받고 성공적 엑싯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회사의 가치나 미래를 어떻게 판단하고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마케터 만옥이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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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왜 묻는 걸까요?
미팅을 하거나 사석에서 상대적인 어른을 만나게되면 “전공이 뭔가요?”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제가 경험 한 것으로는 전공과 무관하게 특정 업무로 전문가가 된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왜 전공을 묻는 건가요? 저는 기계, 전기, 전자, 항공 을 전공하여 공학분야에서 건축(예술)을 제외하고 전부 했지만 이걸 묻는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갸우뚱 합니다. 동네에서 주민과 대화 할 때도 물으니 참. 어느 대학 나왔냐고 묻기 조심스러워서 전공을 묻는 걸까요?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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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이력, 김건희 뿐 일까요?
신정아씨 사태로 한동안 교수 채용이 철저 했었는데 역시 냄비 민족은 곧 잊었습니다. 조국 사태로 또 전수조사를 하기도 했지요. 그리고 “김건희” 사문서위조와 거짓 투성이 인생인데, 그 거짓이 통하는 사회네요. 검증하는거 간단한데 그걸 바~ 에서 하니 여자 교수들은 웹툰의 소재가 되기 일쑤 입니다. 최근 개발자 채용에 “경력무관 검증” 이라는 단서가 붙었죠. 삼성엔지니어링 같은 곳의 서울대 출신들을 채용하여 개발을 시켰더니 디코딩을 못하는 문제가 심각해졌고 이 뒤치닫거리를 고졸 10년 경력의 하청업체 용역팔이가 해결해주는 경우가 파다 했으니까요. 누가 누구를 비난 할 수 있을까요? 점찍고 나타나면 다른 사람이 되고 얼굴 고치고 가슴에 뽕 넣으면 채용되는 세상. 우리의 기준과 시선이 더 문제 입니다. 아는 분이 서울대 기계과 88학번 입니다. 게다가 중위 전역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라고는 직장인 동대장 3년 하고는 도저히 못 하겠다고 퇴직하고는 20년 전 부터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여 3년 마다 이사를 다니며 년 평균 2억원의 수익으로 골프나 치러 다니며 살아 갑니다. (얼마 전 3년 되자마자 저희 단지에서 6억원의 시세 차익을 보고 이사를 갔네요) 그런 그가 기계를 알리 만무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은 서울대에서 기계 전공을 했다며 기계에 대한 문의를 합니다. 정확히는 단지의 기계 설비에 대한 것이죠. 그는 저를 쳐다 봅니다. 그럼 제가 대답을 하지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지방대 여기저기에서 기계, 전자, 항공, 체육 전공을 일하며 계속 하고 있기에 홍반장 이라고 칭하지만 그래도 감투는 서울대 출신에게 줍니다. 이게 세상 이더라고요. 저도 거짓말 좀 하면 교수 할 수 있는데 뭐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는 않은지라~ 어째든 세상이 그렇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신정아씨를 압니다. 어째든 속인 것은 분명히 죄 이지만 그림에 대해서는 분명히 지식이 교수들 보다 많죠. 학계에서는 여전히 인정하지 않지만요. 김건희는 모르지만 교수들은 많이 아는데 이게 참. 알 수가 없어요. 수업은 책 읽어주면 되고 논문도 짜집기 이잖아요. 취업도 마찬가지. 대기업도 채용되고 나면 서류 제출 없는 곳도 여러 곳. 근무 중에 문제 만 발생하지 않으면 채용 시 서류 요구 하는 곳 없었습니다. 그런데요? 왜 한 곳도 실무 면접을 안보죠? 로봇 만드는 곳이면 조립이라도 시켜보고 게임 만드는 곳이면 계산기 라도 짜보게 해야죠. 공구 이름도 모르는데 어찌 툴 자리면을 알겠냐고요. (가끔 가전 제품 중 범용드라이버 안들어가게 홈 되어 있으면 딱 보입니다) 여러분? 제가 아는 한 SKY 출신들은 좀 답답해요. 답이 확실한 문제를 제시해야 손을 듭니다. 하지만 세상은 답이 없는 문제가 대부분 입니다. 10개 중 9개 준비하면 준비되지 않은 1개를 묻곤하죠. 소프트웨어 만능주의 전에 SKY 맹신이 있죠. 분명히 그들이 잘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9개를 해두면 빈 1개를 채우거나 상대방의 실수를 기회로 성과를 만드는 것이죠. 이런일들이 반복되니 거짓말이라도 해서 기회를 잡는 김건희 같은 이들이 많을 겁니다. 해외 자동차 브랜드가 런칭 할 때, 핵심 개발자가 발표하는 모습을 접합니다. 한국은 정의선이 나와서 “내가 만들었어요” 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을까요? 영혼까지 갈아서 개발한 그 분들은 기억되지 않습니다. 이름 없는 그 분들의 이름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부터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변호사는 법을 모릅니다. 잠시 알긴 했지만 대부분은 골프장에서 영업을 합니다. 건축가도 마친가지 이죠. 노가다 십장이 건축을 더 잘 알죠. 실무하는, 실무를 아는 이들을 높여주어야 합니다. 대표 보다 엔지니어가 임금이 높을 수 있는 겁니다. 임원보다 실무자 연봉이 세배가 될 수 있죠. 사무장이 변호사 보다 훌륭합니다.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법조인 출신입니다. 그들이 세상을 알까요? 20대 부터 영감님 소리를 듣고 살아 온 인생. 왜 우리는 내 옆의 평범한 인생의 정직한 사람을 추천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생각이 무의식 중에 법조인 이라면 더 신뢰를 하고 있는 것이죠. 우리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윤석렬 과 김건희 도 우리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시선”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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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언제 끝날까요
모니터가 아닌 오프라인에서 동료들 만나고 싶네요. 신규 입사자는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만 아는 이상황이 답답합니다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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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서비스 뭐가 제일 좋나요?
안녕하세요, 노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점점 용량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 방대한 분량을 어떻게 다썻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차원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노트/메모장을 업무용으로 주로 사용하시나요? 장단점도 적어주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1) 에버노트 2) 노션 3) 원노트 4) 구글킵 5) 네이버노트 6) 기타
팀장님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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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임교수는 공채 대상이 아니다!! 킹받네요
회사 생활하면서 겸임 및 시간강사 한지 10년차인데 겸임교수되려고 모든 증명서 및 지원서 작성해서 정당하게 채용 된사람들인데 그럼 대충 누가 시켜줘서 한다는 소리인데 교수가 그렇게 막 되는 자리인가요? 아 킹 받네요. 어디 진짜 메타버스에 사시나 아님 본인이 메타버스로 세계관을 구축하셨나. 어떠세요? 모두들 …
월천가즈아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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