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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고민
여기 계신 직장인분들 중에 내일 당장 뭐 입어야될지 고민한 적 있으신 분들 많으신가요..? 매일 아침이 고민이네요ㅠㅠ
이준혁 | ohmyfit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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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 잠깨는법 추천좀
오늘따라 졸려죽겄네요. 각자 졸릴때 잠깨는 비결 공유좀 바랍니다.
셧더베어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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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명함 보유수 가장 많은 사람은 몇개 정도?
인싸?라면 리멤버 명함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야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을까요? 여러분 명함은 몇개 정도? 직장생활 연차와 명함수. 궁금해요^^
꽃길로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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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상사 결혼식 축의금 얼마낼지 고민...
지금은 이직했는데 얼마전에 전직장 상사분이 모바일청첩장 보내셨네요. 그 부장님이 잘 챙겨주셨었고 커리어로도 많은 도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업계라 언젠가 또 만날 기회가 아주 가끔은 있을거라 보는데요. 얼굴 비추러 갈거고 축의금 15만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오바스럽나요?ㅎㅎ 제 주변은 걍 10만 하라는데.. 10만원 vs 15만원 고민이에요!!
iliiil
억대연봉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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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의 행동,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있었던 일이 핫한 것 같습니다. 헐리웃 스타배우 윌스미스가 생방송 시상식 도중 자신의 배우자에 대하여 조롱하듯 농담하는 시상자의 뺨을 때렸죠. 평소 그의 부인이 탈모로 인하여 삭발을 하고 있었는데, 이를 가지고 지아이제인 2를 만들면 되겠다면서 농담섞인 이야기를 했던게 화근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는 비난이 많다고 하고, 윌스미스의 수상 취소도 거론되네요. 반면 한국의 네티즌들은 대부분 긍정적 반응입니다. 아무래도, 가족과 단체 정서가 강한 한국인의 특징도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깊게 보면 잘못된 일이긴 하지만, 통쾌한 기분은 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그의 영화 제목처럼, 이 사건은 오래 회자될 듯 합니다. '나는 전설이다.'
팀장님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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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제안
커리어 필터에 지역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직주근접하고 싶어요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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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리멤버 커뮤니티 서비스 제안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프로 구경러, 아마추어 댓글러 에버헤드(Everhad) 입니다. 신규 인플루언서 모집에 지원 하려다 실명과 조직명 노출 되는게 좀 꺼려져서 (회사가 승인 받지 않은 대외 활동을 매우 싫어하네요.) 지원하지 못했는데요. 아마 저랑 비슷한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실명, 회사명 노출이 아닌, 리멤버 측에서 인증만 하시고 간접적 노출이나 블라인드처럼 회사명은 노출하되 이름은 닉네임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시스템이였으면 인플루언서 지원 했을텐데 아쉬워서 서비스 운영 하시는 분들이 고려해주시면 어떨까 하여 제안 드립니다. 추가로, 리멤버를 명함앱으로 시작해서 커뮤니티까지 잘 쓰고 있고, 제 경우 블라인드를 많이 쓰다가 커리어 얘기 뿐만 아니라 세상 잡다한 얘기로 뒤덮히는 것 같아 피로도가 높아져 리멤버로 이주했는데요. 리멤버 커뮤니티가 커리어, 자기 개발, 회사 생활 소통하는 창구로 더 좋은 방향으로 진화 하기를 기대하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Everhad
억대연봉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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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내 신기사팀 어떤가요??
증권사에서 변방팀이라는 얘기도 있고 요즘 장사 잘되서 성과급 잘 나올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성과급이나 회사에서 평판, 향후 엑싯 커리어등 어떨까요? 이직제안이 왔는데 고민중이라서요!
엠엔에이회계사
억대연봉
22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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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제가 진짜 실현된다면?!
요즘 주 4일제가 이슈가 많죠? 진짜 가까운 언젠가 정책이 실행되서 금요일도 늦잠자는 날이 올까요? 주 4일제 관련해서 간단한 칼럼 들고 왔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시죠 ㅎㅎ https://url.kr/f1oy5k
khkbhd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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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다 vs 아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보다가 눈에 띄는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 코로나 확진자만 빼고 보너스를 준 회사, 차별일까요? 미확진자가 확진자 몫까지 업무를 맡아왔다면 수긍이 가기도 하고, 일부러 확진 된것도 아닌데, 너무하다 싶기도 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팀장님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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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고민, 멘토링이 필요할까요?
실제로 스타트업에 종사하면서, 수 많은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직접 내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결정이 맞을까?"라는 의문의 크기는 너무나 다양하죠. CEO와 직원 모두가 함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하지만 표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죠. 우리는 대게, "한번 해보자"라고 하며, 결정해버립니다. 그런데, 그 "한번 해보자"가 거듭 생각대로 안되고 실패가 쌓이게 되면, 의사결정에 '의심'이 생깁니다. 그 때부턴, 밤잠도 설치게 되죠. (스타트업과 창업, 신규사업 종사자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정부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링'을 기회가 종종 있습니다. 멘토님은 많은 의견을 주시지만, 해당 사업의 직접적인 경험과 노하우가 없는 분의 말씀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멘토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실낱같은 단서와 네트워크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회사의 아이템과 시장 특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전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이죠. 그런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멘토링 서비스가 많지 않네요.. 어디서 멘토분을 찾을 수 있을까요? 국내 조사된 서비스들 1. 멘토살롱 : 300명 이상의 멘토풀을 가지고 있으며 고민등록을 하면 멘토를 찾아줍니다. https://www.mentorsalon.com/ 2. 크몽 : 멘토링 보다 컨설팅과 대행 개념이 강하며, 카테고리가 매우 많습니다. https://url.kr/obiyz5 3. 숨고 : 크몽과 카테고리가 유사하지만, 고수들이 직접 견적서를 보내고, 이용자가 선택해서 진행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https://soomgo.com/
조니 박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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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출퇴근의 가치
반갑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오래 다니고 운이 좋게도 제 실력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가는 좋은데 회사 전체 연봉 수준이 있다보니 연봉 상승에 한계가 있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또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봉 기준으로 이직을 시도하려고 하다보니 정시 출퇴근의 가치가 저에게는 당연한데 연봉을 적지 않게 주는 회사 중에 정시 출퇴근이 당연한 곳이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세상은 기본적으로 상부상조 기브 앤 테이크라고 생각하고 하나를 가지면 하나를 잃는다고 생각해서요 물론 10년 전에는 성장을 위해서라면 일주일에 몇번 밤샘 이런거는 전혀 무섭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그만큼 성장한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쫌... 정시 출퇴근이 어렵다면 연봉을 얼마나 받아야 만족할런지 가늠이 안가네요 여기서 질문!! 정시출퇴근의 가치는 연봉의 비율로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정시출퇴근을 위해서 연봉의 몇%를 포기할 수 있을까요?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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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의 "부자가 되면 가족에게 해야하는 일"
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의 "부자가 되면 가족에게 해야하는 일"
GWBC 마케팅
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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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하다가 여기로 넘어오신분계세요?
블라 자극적인글 많아서 여기로옮겼는데 여기가 훨좋네요
바로님
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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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무능력, 동의하시나요?
친구가 기사를 하나 보내줬습니다. '전략적 무능력'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기사였는데요. 기사에서는 남녀간의 차이를 말해서 조금 자극적일 수 있어서 ㅋㅋ (싸움을 원치 않습니다) 그냥 전략적 무능력, 회사에서도 쓰는 사람 있지 않나 싶어서요. 늘 하는 사람만 하고, 내가 안해도 누군가는 해! 문장의 누군가를 맡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일할 때 열심히 하면 일을 더 주는 사회이니 일을 열심히 하지 말라고하고 전략적 무능력을 펼치시는 분 보면 가끔 매우 빡칩니다. 진짜 '나는 눈치가 없어'라는게 알려주지 않아서 안하는건가요? 매번 알려줘야하나요? 일을 구체적으로 시키지 못한 사람의 잘못도 있다고 하는 얘기도 들어봤습니다. 근데 제가 상사도 아니고 일을 상사처럼 시키는것도 쉽진 않더라구요.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얘기 해야 하나요. 이렇게 쓰다보면 서로 기분 나쁘고 싶지 않은 내가 고쳐야하는건가 내 문제인가? 이렇게 돌고돌아 생각하게 되서 글을 남겨봅니다...
레디액션
2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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