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320,303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법인 투자 인프라가 쉽지않네요
올해 4월 설립된 법인 운영중입니다 콘텐츠 (음악,영상) 제작업 이고 매출은 약 5억정도 발생됐네요 Ir 이나 투자 관련은 플랫폼형태가 주고 저희 같은 계열은 어떤곳에서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는지 선배님들께 자문 구해보고 싶네요 ㅎ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Reddew
21년 12월 25일
조회수
462
좋아요
2
댓글
2
크리스마스 또는 기념일에
삼십대 남자 입니다.. 파리바게트 케잌 사는건 욕 얻어 먹을 짓이라고 하네요.. 어쩌다 파리바게트가 이렇게 되었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내생에봄날
21년 12월 23일
조회수
1,424
좋아요
2
댓글
16
존리 대표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존리 대표의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GWBC 마케팅
21년 12월 23일
조회수
396
좋아요
3
댓글
2
리멤버 메타버스. 성공 장담 합니다
실행 하시죠~ 싸이월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링크드인 다 했지만 리멤버 만의 특성이 뚜렸합니다. 한컴 메타버스는 컨텐츠 부족으로 뭇매를 맞고 있지요. “직장인 커뮤니티” 페북이나 인스타는 노는 놈들이 대부분 이죠. 여기는 치열하게 업무하는 분들의 공간. 메타버스로 환경 구성하면 실무자 간 정보 공유를 넘어서 기업간의 콜라보 등 분명한 성과가 기대 됩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3일
조회수
970
좋아요
16
댓글
0
사람이 안 뽑힙니다.
부산이고 중소 제조기업입니다. QC가 안뽑히네요. 공석인지 꽤 되어서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매꾸기 힘들기도 하고 일부 업무는 대신할 수도 없구요. 일자리 구하는 사람이 없는지 아니면 외각이라 그런건지.. 다들 코로나로 힘들다고 하는데 연락오는 사람도 없고... 중소 제조업은 정말 사람 구하는게 힘이 드네요. 지금 지역고용센터에 문의해 놨는데 연락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딸맘워킹
21년 12월 23일
조회수
2,160
좋아요
3
댓글
22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22.1.27.)된다는 데 ... 🤔
기관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처벌을 피할수 있는) 대응방법이 궁금해집니다. 소 잃기전에 외양간이라도 고쳐놔야 면피할 수 있는 것인가 싶기도하고 ... 1호 케이스는 되지말아야 될텐데 ...
모딜리아니
21년 12월 22일
조회수
371
좋아요
1
댓글
3
명품백을 선물 받았습니다. 답례로 뭘 해야 할까요?
5백만원 짜리 명품백을 배우자에서 선물 해 주셨습니다. 중견기업을 운영하시다가 얼마 전에 둘째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신 지인 어른께서 명절마다 산삼과 송이버섯을 선물 해 주셨습니다. 뭔가 보답을 하고 싶었지만 수백억 자산가에게 뭔들 감흥이 없을 듯 하여서 가진 것이 손재주 이니 통나무를 구해서 한달동안 정성들여 멋스런 도마를 선물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정성을 보여주는 것 이라는 생각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로 인하여 지자체 지원으로 소프트웨어 공급 비용의 80%를 지원 해주는 사업을 알게되어서 3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받게 해 주었습니다. 제가 받으면 10배로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며 근무 할 때도 받는 연봉의 10배 이상은 항상 갚는 편 이라서 지원 받게 해드리고 그동안의 무게감을 덜었습니다. 쿨하게 밥 한끼 얻어 먹고 한동안 연락이 없었는데 갑자기 어제 연락이 와서 백을 사 놓았으니 받아 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제게 뭔가 주면 거절 할까봐 배우자에게 명품백을 선물 하신 겁니다. 구구절절 사양을 했지만 결국 사주셨습니다. 아직 받아 오지 않았는데 받으러 가는 길의 손이 부끄럽네요. 이런경우를 겪으신 분 중에 만족 스러운 결과를 얻으신 분이 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2일
조회수
1,974
좋아요
3
댓글
8
중대재해처벌법
다들 어떻게 대비하고계신가요? 지자체, 공공기관 사기업 포함되는 곳이 많을텐데요
벵쇼
21년 12월 21일
조회수
372
좋아요
0
댓글
3
크리스마스 / 연말 가족 선물 하시나요?
예수 안 믿습니다. 심지어 처가에 목사가 있는데도 제 앞에서 기도를 하거나 예수 운운하면 다시는 안 본다고 하지요. 목사는 공식적으로 현금 벌이 하는 직업, 성경은 최고의 소설이라고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초교 입학 전에는 그려려니 지나가다가 최근 몇 년 동안은 “친구 누구는 뭘 받았다” “누구는 좋겠다” 합니다. 저는 자라면서 한번도 받지 않은 기억이고 종교는 물론이고 서양 문화를 굳이 한국화 하려는 요즘 행태도 거부 합니다. 아이들도 그러길 바라지만 알 수 없는 나이 이니, “우리 아빠는 왜 이래?” 하는 표정이죠. 그나마 첫째는 동화 되었는데 (아마도 받고 싶지만 억누르겠죠) 둘째는 12월이 크리스마스로 기다려 진다며 노래를 부릅니다. 할로윈 이나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저는 싫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를 하거나 나눠 주기는 실천 하지요. 모질다 하겠지만. 이런 사람도 있긴 합니다. 이렇게 된 배경은 성당과 교회의 이기심 입니다. 집 주변에 성당 한 곳과 교회 두개가 있는데 수, 금, 일요일이 되면 주차를 여기저기 하고 주민들이 거주가 불편 할 정도로 질서를 지키지 않습니다. 신호도 무시하고 줄줄이 물려서 주행 하고요. 심지어 초등학교 앞의 신호등도 민원을 제기하여 점멸로 해두었죠. 이사람들의 눈에는 미사는 중요하고 어린 아이들이 점멸하는 횡단보도를 지나면 경적을 울리며 비키라고 하며 항의하면 내려서 나이 운운하며 욕설을 퍼 붓습니다. 담배꽁초 와 쓰레기도 덤 입니다. 성당, 교회에 흡연시설이 없으니 주택가로 와서 흡연을 하니 냄새로 횡포를 합니다. 예수 앞에서는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며 교회 밖에서는 온갖 주변인에게 불편을 야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처가에 목사가 있어도 신도들의 행태를 보면서 한 때 만 친절한 척 하는 모습에 크리스마스가 비쳐 집니다. 내돈으로 내가 사주는데 감사는 예수가 받으니까요. 차라리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선물을 하는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1일
조회수
719
좋아요
0
댓글
6
층간소음 문제 어떻게해야할까요(장문)
안녕하세요 30살 5년차 직딩입니다 다름 아니라 인생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처음으로 글 작성해봅니다(개인 상황 정리용이기도 합니다) 우선 지금 층간소음 항의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 세 줄 요약) 급하게 파견이 결정되면서 일주일 내에 이사를 가야했고, 현재 집으로 이사하였습니다(필로티, 2층) 한 층당 3세대씩 살고 있고, 4층은 주인세대입니다 7월말에 이사를 하였구요 소소하게 겸업을 하는 중이라 새벽 활동이 잦아, 처음 이사온 후 얼마 안가, 집주인 분께(4층) 새벽에 흡연하러갈 때 복도 계단 소리가 울리니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8월 초) 공용공간으로 잘못한 것이 맞으니,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새벽에 나갈일이 있는 경우 앞꿈치만으로 한칸씩 걸어다녔으나, 9월에도 같은 이유로 한번, 12월 초에도 같은 이유로 연락이 왔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새벽이라 소리가 울릴 수 있으니 제가 조심한다 하여도 소리가 울릴 수 있어 죄송하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혹시 몇 시에 소리가 들렸는지 여쭤봤습니다 (두번째 전화 이후로 주말을 제외한 새벽 활동을 줄인 상태) 근데 예비 처가에 가서 집을 비우거나, 자고있던 시간대를 얘기를 하시기에, 말씀하신건 저희가 아니다. 다만, 혹시 모르니 조심하겠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혹시 배달기사분과 쿠팡 로켓배송 아닌지에 대해 여쭤봤고, 주인분은, 그런건 상관없고, 다른 사람들은 다 일찍자는데 그 집만 늦게자니까 당신집 밖에 없다라며 하시고, 이틀 후 흡연하러 내려가보니 배달기사랑 싸우고 있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집 안에서 걸을 때 조심해달라며.. 2층에서 걷는 소리가 4층까지 난다고 하시기에, 처음 계단만 얘기하시기에 잘 몰랐다하니, 계단은 배달기사 워낙 많으니 그런거고요 라는 말을 하시며, 자기는 처음부터 집 안 얘기를 하셨다하는겁니다 (오가며 만날 때도 맨날 계단 얘기만 하심) 퇴거 생각도 하셨다하는데 듣다보니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다른 세대 분들은 40대 중후반의 남자분들이며, 1시까지 집이든, 계단이든 발소리 신경 안쓰고 걸어다니시는 분들입니다 다른집에서 소리가 나도 저한테만 전화로 뭐라하시는 중인데.. 나이가 어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죄송하다고 해버렸던 것이 문제일까요? - 요약 - 1. 입주 초반 한달 간 잘못함 2. 알고보니 배달소음이였으나 사과 X + 말 돌림 3. 입주초반 낙인+만만한 나이로 화풀이 대상이 된 것만 같은 기분
가쓰오부시
21년 12월 21일
조회수
1,271
좋아요
5
댓글
17
국민연금에 대하여
연금 개혁 어쩌구 말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연금은 사회보장제도로 출발했는데 요즘보면 재테크로도 괜찮다고 하면서 지역임의가입도 홍보하는데 수익률로 보면 개인연금보다 나아보이지만 연봉이 올라갈수록 상한이 정해져있어 별로 와닿지 않는 문제가 있죠. 저임금은 단돈 몇만원도 아쉬운데 까마득한 미래를 위해 내는게 아깝고. 그래서 차라리 지금과 달리 상한을 없애거나 높여서 고액연봉은 재테크 성격을 보완하고 저임금은 고용보험과 연계해 실업이나 특별한 사유(생계곤란) 등에는 일부 지급을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해외처럼 국민연금을 주택구입에 사용하고 주택연금과 연계하든가 지금처럼 더 내고 더 받느니 머니 하는 1차원의 개혁으로는 국민을 설득하긴 어려울텐데 알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관료들이 몰라서 그러는지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12월 20일
조회수
661
좋아요
1
댓글
3
이제 곧 2022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해의 소망과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곧 2022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해의 소망과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새해에 소망과 꿈, 목표 이야기들을 나눠보면서 새해를 그려보고 무심코지나치기쉬운 새해의 계획들을 머릿속으로 상기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2월 19일
조회수
306
좋아요
1
댓글
1
아아 vs 뜨아
안녕하세요, 날씨가 아주 추워졌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죽아! 여러분들은 아아 vs 뜨아 vs 그때그때 다름 어디에 속하시나요?
팀장님
21년 12월 18일
조회수
545
좋아요
3
댓글
2
원하지 않는 부서 강제 배정
안녕하세요. 사회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기술직에서 행복하게 직장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일을 잘한다시며 사무직으로 배정을 시켰는데 ㅠ (도저히 거절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저는 다시 기술직이 너무 가고 싶은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팀장님 면담? 일 못해서 다시 가기? 유연하게 기술직으로 다시 가고 싶은데.. 방법이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성공해서 옮기신분 있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직하고팡
21년 12월 17일
조회수
823
좋아요
0
댓글
2
스타트업 대박이냐 쪽박이냐
안녕하세여 스타트업 라운지에는 처음 글을 쓰는 마케터 만옥이 라고 합니다 🌝 저는 현재 클라우드 msp기업 마케터이고 회사는 설립 3년차입니다. 중국 비즈니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주로 고객은 게임사쪽 물론 중국비즈니스라 아주 리스키 합니다 여기서 질문은 회사가 IR을 준비하며 투자를 계획중입니다 씨드 투자 받은 적 없고 시리즈 b정도 50억을 받고싶어 합니다 현재 준비하는 플랫폼 때문. 그런데 곧 회사 대표와 총괄이 우리신주를 발행하고 직원들에게도 공모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솔직히 이 플랫폼이 대박이 날거라는 기대나..그런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이미 그런건 나와있기도 하구요 근데 솔직히 인생은 정말 모르는거라 이게 대박이 날지 망할지 몰라서 고민이 좀 됩니다 혹시 스타트업에 계시거나 스톡옵션 받고 성공적 엑싯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회사의 가치나 미래를 어떻게 판단하고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마케터 만옥이
21년 12월 17일
조회수
1,036
좋아요
2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