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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오지마라 하고 보건소는 연락안됨
남편이 코로나 확진받고 7일째, 아직도 열이 떨어지지 않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있어 전주 시내 여러 병원에 연락했지만 오지 말라는 말 뿐입니다. 격리 해제 되고도 3일-10일 지나야 진료를 받을 수 있다네요. 보건소에 연락해보래서 보건소 연락하면 하루종일 불통입니다. 일주일간 6키로 빠지고 사람이 늘어져 있어, 원래대로라면 수액도 맞고 폐 사진도 찍어봐야는데 알아서 죽던지 살던지 하라는건지... 이러다 문제라도 생기면 다 개인부담 아닌가요? 대응체계며 24시간 코로나 전담병원 세워놔봐야 뭐하나요 전화 연결도 안되는데..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다른 지역도 이런가요?
사회생활 23년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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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차 꼼짝마! 🏘법인주택도 쫌~
문정부에 실망을 했건 윤정부를 지지를 하건 제가 아는 한 99%의 법인 대표들은 업무용 차량으로 억대 차량들을 굴립니다. 2개월 전에 윤당선인이 법인차 번호판을 녹색으로 구분하겠다고 공약 했지요. 공약은 공약 일 뿐 지켜지지 않는다? 무대뽀 눈치 1도 없는 윤당선인은 어떻게 할까요? 기업운영하는 대부분들이 보수정권을 지지했습니다. 스스로 깨끗해 질 수 없으니 강제를 해달라는 요구로 받아 들여도 될른지? 법인차량을 연두색 번호판으로 하고 법인건물도 연두색으로 칠하고 법인주택도 연두색으로 구분하길 바래봅니다. (세금 회피 목적으로 법인명의, 신탁 주택들도 싹 잡아 봐~) 재밌겠네요~ 일부러 더 할 수도 있겠습니다. “나 법인대표야~” ㅎㅎㅎ https://youtu.be/soR9n4YzMBQ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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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님 선거 후 잠적 이네요.
거의 모든 글에 실시간에 가깝게 답글을 남기던 분이 선거 이 후에 활동을 안하네요. 테러라도 당하셨나? 안보이니 걱정 되네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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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영원한 숙제, 높은 연봉 vs 확실한 퇴근
연봉과 워라밸은 직장인들의 평생의 고민이죠,,,? 리멤버 여러분들은 어떤 사항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나요?? 2가지 중 하나만 뽑자면요? https://url.kr/1r5e4a
khkbhd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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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소기업 연봉 통계
안녕하세요, 얼마 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기업 월급여 평균은 529만원, 중소기업은 259만원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대기업 종사자 수는 전체 인원중 83% 라고 합니다. 외관상으로는 억대연봉이 판치는듯 하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많지 않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억소리 나는 분들은 사실 얼마 안되고, 적어도 80프로 이상은 유사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가끔 연봉으로 현타를 겪는 경우도 있지만, 상위 17%만을 바라보며, 스스로 자존감을 낮출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월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에 따르면, 임금근로자의 2020년 월평균소득(세전, 비과제소득 제외)은 320만원, 중위소득은 242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6%(11만원), 3.5%(8만 원) 증가했다. 기업규모별 평균소득은 대기업(529만원), 비영리기업(325만원), 중소기업(259만원) 순이었다. 비영리기업에서 전년 대비 평균소득이  0.5%(-2만원) 감소했다. https://kostat.go.kr/portal/korea/kor_nw/3/index.board?bmode=read&aSeq=416859&pageNo=&rowNum=10&amSeq=&sTarget=&sTxt=
팀장님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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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고민 / 대안학교
지금 세상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수능 성적이 아주 좋으면 보장되는 미래가 의사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의대는 성적 상위 1% 정도만 갈수 있으니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그안에 들지 못하면 대학 졸업 후에 10년 혹은 20년 전보다 일자리가 너무 없어 원하는 좋은 직업을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 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학교 공부 보다는 책읽기를 좋아하고 뭔가를 만드는것을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수업은 집중을 못하는지 안하는지 아무튼 큰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가 이런 점에서는 감사한 것이 우리 아이가 줌으로 학교 수업을 할때 아이의 수업 태도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수업에는 집중을 안하지만 5명 이하의 소수 혹은 1대1수업은 좋아합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고 중학교를 대안학교로 열심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용인 기흥에 거주하고 일단 집에서 가까운 순으로는 이우학교나 예닮 학교 등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자녀를 대안학교로 보내고 계신분의 경험이나 학교 추천을 해주실분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대안학교를 보내려는 이유는 일반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여러가지 과목을 공부하는데 써야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본인이 더 좋아하는것과 미래에 대한 고민 그리고 자신을 조금이라도 빨리 알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대안학교를 생각 중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샐리포터
2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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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과정은 이수하고 교사가 되지 못한 사람은 뽑지 않는게 답인 듯
아무것도 모를 때는 교원 과정을 이수 했으니, 뭔가 스마트하고 협동심 있다고 생각해서 뽑아 놨더니, 완전 자격지심 덩어리네요... 정말 교사가 안 되었는 것이 다행이다 생각 될 정도입니다. 어디서 배운 것은 있어서 말 한마디 한마디 꼬투리 잡고, 그러면서 능력은 없으면서 본인한테는 너그럽고 괜히 엄한 밑에 직원들에게 화풀이 하는 것을 보니... 좀 짜증이 납니다. 님들도 교하 되지 못한 교원이수자는 한번 더 체크 해 보세요. 속까말 교사 되면 왠만한 직장인보다 나은데 왜 안 했겠어요. 못한거지.
ㅋㅋㅋzz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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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 적임자 찾기
신생 프랜차이즈(요식업) 브랜드 인수후 업무 분담 및 적임자 배정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인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본부장,이사급으로 몇군데 소개를 받아보았는데 오히려 어려움이 많네요. 전체 직무 총괄 및 운영에 적임인 사람들은 어디서 구직을 많이 하시는가요?
혁신적노바디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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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최저시급에 관한 궁금증
질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 글은 특정 후보를 두둔함도, 비방함도 목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저 득표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이 시점에서 직장인으로서 정말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2번 후보가 주장하던/ 혹은 했었으나 정정발언을 한, 주 52시간과 최저 시급 폐지의 순기능은 무엇인가요? 피고용인 입장에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저 시급이 없다면 예를 들어, 월급 180만원과 170만원에 같은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나면 회사는 170만원 제시한 사람을 고용하겠죠? 그럼 그 일자리가 탐나는 또다른 구직자는 월급 160만원을 제시할 거구요. 시급에 하한선이 없다면 구직 경매 시장에서 월급 가격은 한없이 내려가구요? 주 52시간을 폐지하는 것도 유연한 근무 시간 조절이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사는 분명 '유연한' 근무 시간이라는 제도를 방패삼아 무급 초과 근무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저는 경험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의 흐름이 단편적인 것은 인지하고 있으나 제 부족한 머리로는 두 가지 제도 폐지의 순기능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구직난 시대에 말이죠.. 부디 저를 이해시켜주실 분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kk1212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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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
잠을 잘 수가 없네요. 모두들과 같이 촛불을 지폈건만 실망이 많아서 애써 외면을 하고 있었습니다. 법조인 출신은 이제 그만 이라고 했는데, 단일화로 인한 허망함도 작용 했습니다. 평소 이시간 정도이면 당선자가 감사 인터뷰를 했었는데, 조마조마 합니다. 누가 되든 상관 없다고 했는데, 두근두근 거립니다. 여당이 되어도 진 듯 한, 야당이 되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 조성된 듯 합니다. 어쩌면 더 잘 된 상황 같기도 하고요. 확정 될 때 까지 잠을 못 이룰 듯 합니다. 오늘따라 더 노회찬 님이 그립습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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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는 어디서 왔을까
mz라는 말이 어느새 모든 경제 사회 정치를 휩쓰는 걸 보면서 과연 무엇이 이들을 다르게 표현한 걸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보니 mz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한게 2017-18년 즈음으로 mz를 만든건 신문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신문고라는 오피셜한 채널을 통해 사회 전반의 이슈가 바로 언론 등에 등장하고 무언가 바뀌거나 논쟁한게 아닐지. 어쩌면 예전 언론이 움직이지 않으면 묻혔을 이슈가 온라인에서 먼저 등장하고 언론이 받아적고 정치권이 이슈로 만드는. 사회적 아젠다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바뀐건데 인터넷 모바일 진입 등 기술변화로 탄생한 일명 x세대와 달리 기술이 아닌 공권력이 만든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고 보이네요. 그러면서 어쩌면 내일 투표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신문고가 생존할지 의문이 드네요. 기본적으로 권력과 정치는 아젠다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관심을 유도하는 건데 이를 대중에게 개방하는 행위를 지속할지 부동산 가격 이상으로 관심이 가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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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많이 없는 사람 있을까?
난 타국에서 생활을 좀 오래 하고 귀국했어 주말마다 그나마 있는 친구들은 연인과 데이트다, 지인의 결혼식이다, 골프다 해서 바쁘네 반면 나는 요즘 재택을 많이 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세상에 나랑 내 동료만 있는 것 같아 주말에도 쉬어도 월요일날 되면 피곤해. 잘 쉬고 있지 못하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가 잘 쉬는 걸까 고민도 하고, 원체 타고난 스펙도 별로거 날 꾸미는 것 도 잘 못하고 30대 초반인데 재미가 없다 재미가 없다 이게 요약이 맞는 것 같네 뭔가 기대할게 많지 않다. 친한 친구들도 각자의 삶과 이유로 볼 수 없고 여기 나는 왜 이런 글을 올리는걸까 잘 모르겠네 술먹고 맨탈이 낭창낭창해서 막 써봐. 다들 행복하길 바래
jy283js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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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타인 운전시 사고로 인한 배상 문제
아들이 렌트카를 3일 본인 명의로 빌렸다가, 아는 친구가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다가 3달 동안 안 돌려주고 친구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운전으로 자동차 사고 로 타인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바보 멍청이 같은 어리석은 자식의 행위에 무척 화도나고, 나무라고 엄중히 정신교육을 시켰습니다만, 형사처벌은 운전자가 책임이라고 해서 자식에게 피해는 없었지만, 렌트카에서 민사 소송을 아들에게 걸어 왔습니다. 판례로는 당시 운전자가 모든 배상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도 알고 있지만, 어쩔때는 아니라고 하고 요즘 마음이 답답 합니다. 법무사와 상의해봐야 하는지요?
제2인생
2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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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시장 전망 보고서?
안녕하세요 만옥이 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CT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시장 전망이나 경쟁사? 향후 미래 전망 이런거 정리된 보고서 있을까요?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증권사 리포트랑 가트너, 공공데이터 쪽은 찾아봤는데 잘 안나오네요ㅜ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어린 중생에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마케터 만옥이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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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10년 만에 연락이 된 10살 차이나는 동생. 첫 통화를 반갑게 하고는 스팸등록 당했습니다. (신호 울리면 바로 끊김) 20년을 되돌아 보게 되네요. 꼬마로 들어 온 아이를 (고졸, 기술 전무) 가르치고 돌봐주며 월급을 매출 오를 때 마다 올려주고 더 못 올려주겠다는 동업자를 뿌리치고 두배 더 준다는 곳에 보내서 그후 10년동안 잘 모아서 공장을 차린 동생. “내가 뭘 잘못했지?”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 회사의 성장을 위하여 끊임없이 일을 물어왔던 것 입니다. (더 있을 수도~) 어느덧 성장 보다는 휴식을 더 높게 평가하는 사회. 여기저기 대출을 끌어와서 안되면 한강에 간다고 하는 동생이 걱정되어 자동차 파일럿 일들을 좀 빼서 주려했는데 어쩌면 더 많은 일 보다는 어떤 개입도 없는 평온함을 바랬는가 봅니다. 이곳에서 알아서 챙겨주는 선배가 부담스럽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일주일 만에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업과 기업들의 장점들을 연합하여서 그룹을 형성하고자 하는데 마음이 약해지네요. 그저 가끔 술이나 마시며 옛 동료들을 씹으며 뱃살 튜브를 늘리는게 친목을 공고히 하는 방법인지?~ 이런 생각 자체도 퇴출의 이유 이겠죠. 돈 벌게 해준다는데, 돈 필요 없다고 하면서 돈 없어지면 찾아오는 딜레마를 바라봅니다. 다 떨어지면 시도조차 못한다는 것 조차도 말 할 수 없게 되었네요. 상대방 발 앞의 나무 뿌리를 목격해도 넘어지게 놔둬야 하는 세상을 지켜 봅니다. 어른들의 질끈 감는 두 눈동자가 느껴집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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