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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럭셔리 브랜드 L사 D사 C사 등 연봉수준???
명품럭셔리 브랜드 본사 직군의 연봉수준은 얼마나될까요??? 한국 기업과 큰 차이가 없을까요??? 궁굼합니다.
제네실수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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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변이바이러스...
머리아프네요 또다른 변이바이러스의 등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투자도 투잔데 거리두기 격상되고 또 작년과 같이 약속 줄줄이 취소하고 집콕해야하는 연말 보내야할까봐 걱정스럽네요.. 백신효과가 입증되길...
fodo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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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타트업으로 이직 어떤가요?
말 그대로 IT업계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일하기싫다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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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인 삶과 관련하여 몇 가지 여쭤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계획적인 삶과 관련하여 몇 가지 여쭤 보려고 합니다. 1. 여러분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계획적인 삶을 사시나요? 인생계획, 연/월/주/일간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음? 아니면 그냥 되는대로 살아감? 2. 계획을 하며 사신다면 계획과 관리를 위한 툴을 어떤걸 쓰시나요? 다이어리/종이/달력? 아니면 디지털(앱/프로그램 등)? 3. 2번 관련 어떤 걸(제품,모델) 사용하고 있거나 추천하시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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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와이프가 그러네요 재미로 저에게 MBTI 검사를 시키더니 ENTJ 나왔더군요.. 그리고 그걸 보고는 ' 그럴 줄 알았어! ' 라면서.. ENTJ 남자랑 결혼생활을 이리 오랫동안 한 나는 위대하다. 오빠 친구들도 아마 다 비슷할 껄? 그래서 친구들한테 링크 돌려서 보내보라 했죠 ENFJ(2),ENTJ(2),INTJ(2) 뭐 이런식.. 그러더니 이내 ' 그래서 언니들이 다 고생하신 거네~ 오빠랑 친구들이랑 다 비슷한 사람들이야' 알고 보니 MBTI 궁합이란걸 보고 있었더군요.. 제가 B형인데 평생을 B형 남자 꼬리표를 달고 들었던 것과 비슷하면서도 산뜻한 느낌?! 찾아보니.. 그닥 과학적이지도 않고 사회전반적 오용이 만연하고 있다고 보여지더군요.. https://namu.wiki/w/%EB%A7%88%EC%9D%B4%EC%96%B4%EC%8A%A4-%EB%B8%8C%EB%A6%AD%EC%8A%A4%20%EC%9C%A0%ED%98%95%20%EC%A7%80%ED%91%9C 결국.. 이런 심리적 검사기법들이 주류와 비주류를 나누거나 이상한 잣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형태가 당연 시 될까 조금 걱정되네요 참.. 과학적,통계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이런것들이 어떻게 흥행을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식의 심리테스트일 뿐인듯..
일근이야
21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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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교대 근무에 실수령 200인 직업?
아침에 뉴스 보면서 느낀건데 공무원이라고 마냥 좋은 게 아니었네요 그래도 공무원이 낫긴 하겠죠 http://bltly.link/SR8vpwX
이게말이냐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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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정장 브랜드 추천!!
남자 겨울정장 하나 맞추려고 하는데 브랜드 추천 좀 해주세요!! 옷 질감이 좋은 브랜드였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비용은 100이하로 생각중입니다!!
얀구직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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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억 넘는 직장인 3천명
기사보고 연봉이 1억인 줄 알았는데 월급이 1억이래요.. 무슨 일 해야 저렇게 버는거죠 ㅠㅠ http://bltly.link/6ZdoYFo
이게말이냐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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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가 관계에서의 주도권을 지키는 법
관계에서 주도권을 가지고자 한다면 상대방의 통제권을 인정하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경우는 본인이 약자인 경우, 권력관계에서 열위에 있는 경우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보통 본인이 그런 위치에 있는 경우, 사람들은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문제의 본질은 본인이 뭘 잘 못해서이거나, 잘못하고 있어서가 아닙니다. 상대방이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지요. 그럴 경우에 상대방의 통제력을 그냥 인정하세요. 그리고 그 결과나 상황을 그냥 받아들이세요. (인정하고 용인하라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걸 당신이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다면요. 그리고 당신의 일을 하세요. 당신이 고민하고 괴로워할수록 상대방의 통제력은 강화되고 당신의 자유도와 대응능력은 약화됩니다. 소위 상대방에게 놀아나는 것이죠. 상대방이 당신을 조종하거나 부리기가 더 쉬워지는 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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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려고 집을 알아보는중인데..
도배가 너무 더러워서 (공인중개사도 공감할 만큼..) 중개사 통해서 도배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해드렸는데 1억2천에 월세 45를 도배해주면 50으로 받겠다고 하네요.. 하.. 참.. 얼마전에도 기사보니까 집주인이 집을 관리하고 고쳐주는건 의무라던데.. 그래서 세입자가 집 고치고 그 만큼 월세 안내서 소송했는데 당연히 집주인이 졌던 사례가 있었거든요.. 얼마전에 저 또한 살던 집에서 나오면서 그 집주인분은 살면서 불편한거 없었냐 물어보시고 나가면서 곰팡이가 많이껴서 천장도배를 해야 될거 같다고 얘기 드렸는데 해주겠다고.. 하시고 잘지내줘서 고맙다고 얘기까지 해주시고 다른 세입자 들어오는 시기가 월세내고 3일 지난 시점이라.. 그 3일친 안주셔도 된다고 까지 말씀하셨는데.. 비싼동네 여유있는 분들이 이래서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여긴 5만원씩 올려서 1년 살면 60이니까 결국 도배비 다 받겠다는건데.. 집주인 만나보진 않았지만 딱히 저로서는 다른 집 대안이 없는 상태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돈으로 도배하는건 둘째치고 저런 주인이 있는 곳에 계약을 해야 하는지 걱정되고 고민되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
마쟐토브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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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존대말 하는 회사 가능할까요?
저는 위아래 어느 누구한테도 말을 놓지 않는데 가끔씩 어리다는 이유로 보자마자 말 놓고 누구야~ 하면서 부르는 것도 불편하고 본인 짜증날 땐 대뜸 어린애 꾸짖듯 화풀이 하는 것도 너무너무너무 거슬리네요. 가끔은 누나 형 언니 오빠로 부르는 미친X들도 있고ㅋㅋㅋ 모두 존대하는 문화로 바뀔 수 있을까요? 한국어에 반말 존대말이 존재하는 이상 불가능 할까요?
콜록홈즈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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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제 폐지는 당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
2021년 11월 11일 이 날을 빼빼로 데이, 농민의 날 정도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해군 생활의 상징인 해군의 날로 기억되지만...(내 생일이기도 하고 ㅎㅎ) 올해부터는 하나의 기념일이 더 생긴 것 같습니다. 바로 '셧다운제 폐지기념일'입니다. 이 악법이 폐지되는데 무려 10년이 걸렸고, 그 과정에서도 많은 수모를 겪었습니다. 셧다운제가 성인들에게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성인 게이머들은 방관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왜냐? 셧다운제는 게임업계 성장의 발목을 잡는 족쇄니까. 국내의 게임업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적,문화적 발전보다는 상업적인 발전에 더 치중되었습니다.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피파온라인 NC의 지리니, 아니. 리니지 같은 상업적 게임이라고 불릴정도로 이미 인플레이션 개막장 게임들이 국내,해외에서 잘 팔리니까 매출지표 상으로는 성공이라고 보는데... 막상 가까이서 보면 이미 스스로 갈라파고스화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게임 유저 및 업계를 제외한 비게이머,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성세대 및 정치권들은 그저 매출지표로만 인정하는 분위기고 문화적 가치로는 셧다운제 입법 전 부터, 폐지가 된 지금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얄궃은 얘기입니다만, 코로나 때문에 게임에 입문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늘어났고, 덕분에 게임업계의 부끄러운 민낯과 갈라파고스화 되어가고 있는 게임문화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게임 폐인','정신X자'라는 이름으로 핍박박고 있는 게이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한 이유가 뭐냐하면, 이 셧다운제 폐지가 곧 게임업계 및 IT업계 성장을으로 이어진다는 기대의 목소리가 이전부터 들려왔었고, 실제로 셧다운제가 폐지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게임업계와 IT업계 종사자들의 산업발전 동향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댓글에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공공빵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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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메뉴 개발쪽 선배님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을 앞둔 23살 학생입니다! 현제 전공은 제괴제빵 커피 쪽 인데요.. 일단 저는 진로는 커피 쪽으로 정하긴 했습니다! 만... 막상 취업을 하려니.. 이게 과연 내 길이 맞는 걸까..?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래서 커피 전공에서 어떤 길로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음료 메뉴 개발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음료 메뉴개발 쪽으로 진로를 틀자하니.. 영양학쪽을 전공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래도 다행히 전공 수업중 음료메뉴 개발이라는 과목이 있었는데 이과목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희망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음료메뉴 개발쪽 선배님들은 어떤지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1. 취업준비시 어떤것을 필수로 준비해야 할까요? 2. 커피 쪽은 현재 스페셜티 커머셜 등등 다양하게 접해 보았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을 면접이랑 자소서에 어필하면 괜찮을까요? 3. 혹시 추가로 피드백 해주실것이 있으실까요??
바리바리스타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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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일지 의무화 될까요?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 특례제도 탈세 루트 막는다고 운행일지 의무화 심사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될련지 ㅎㅎ…
차디찬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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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제의로 인하여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예전에 주위에 아는 지인이랑 뭐 하려다가 말바꾸고 개판쳐서 월급만 받고 나온 경험이 있는데.. 이직준비중 아는 선배가 회사를 차린다고하여 도와달라는 오퍼를 받았는데, 원래는 이직이 되고 고민을 좀 해보려고했지만 생각보다 선배회사측 자금투자가 빨리 이루워져 기업설립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선배에게 제안이 하나와서 회사에 들어가려 합니다. 신생기업이기도하고 일단 제안을 들어볼까 하는데, 리멤버분들은 회사를 고르거나 보실때, 직원으로 들어갈때 주로 체크해야할 주요 점검상황이 어떤게 있나요? 경험과 조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장고끝에 악수둔다고 다시는 과거의 실책(?)을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다들 지인과 동업이나 일은 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이 선배같은 경우는 그래도 다른 일을 같이 해봐서 스타일은 알고 있습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1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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