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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외주 직원에게 설선물해야 할까요?
개발 외주 업체에다가 개발 맡기는 게 있는데요. 외주업체가 좀 커서 저는 기획 및 상담 업무해주는 분과만 일적인 연락합니다. 연말에 감사 인사로 상품권 드렸는데 연초에 또 프로젝트 진행되는 게 좀 있어 연락을 많이 했습니다. 좀 전까지도 일적인 업무 때문에 유선으로 얘기 나눴는데... 혹시 이분한테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할까요?
흐타트업
22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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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은 초미세먼지만 조심하면 된답니다
그게 젤 어렵습니다. 미세먼지에 유증기도 있다는 점....
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22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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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0년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나름 대기업에서 생산/제조 에서 최근 관리자로 넘어와 10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초대졸 졸업하고 바로 입사, 4년쯤 다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야간대학 졸업해서 정보통신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사졸)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둘 기회를 계속 놓치다, 여러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많아 퇴사를 준비하게되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건 하루12시간씩 주/야간을 돌면서 나빠진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개개인을 소모품 처럼 대하는 회사 환경, 10년차지만 다른 계열사 회사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기본금(170언저리), 회사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거의 없다는 점, 10년 다녔지만 생산/제조 라인이라 경력이 애매하다는 점, 다음단계의 나로 성장해나갈수 있는 배울점이 없다는 사실이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번아웃일지도 모르겠네요. 퇴사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고 나가는 것이 좋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서 온라인강의도 듣고 책도 읽고 오프라인 강연도 꾸준히 다녔지만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건강과 새로부임한 상사와 일적 성향차이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 올해 5월달 끝나는 집계약과 맞물려 올해 3월달 그만두는것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경기권에 머물고있으며, 퇴사할 시에 지방권에 본가가있어 본가로 내려가서 생활하면서 바이오리듬을 찾으면서 공부를 하는 리프레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을지(초대졸 졸업하기 전에 입사했으며, 입사이후 단 한번도 쉰적이없습니다.) > 집값생활비세이프, 시골, 건강한 집밥(?),하지만 수도권에서 매우 멀어짐, 부모님이 잠깐 쉬어가라고 본가오는것을 원함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함에 있어 지방권보다 서울이나 경기권에 혼자 머물면서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 집값생활비지출, 도시, 일정한 지출이 지속적 발생 , 수도권 집 청약이나 분양을 노림, 수도권임장가능 (번외, 남자친구 전세집이 서울에 있어 그동안고생많았다고 같이 살면서 공부준비하라고 들어오라고 하는데 퇴사 후 남자친구 집에 얹혀사는 모양새라 되도록이면 선택하고싶지 않은 최후의 보루 선택지도있습니다.) 뼈때리는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호량이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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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홍콩과 싱가폴 증시의 SPAC상장규정 개정에 참여했던 홍콩 IB에 근무하는 뱅커입니다. 홍콩도 올해 1월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상장룰이 공표되었고 저희 회사차원에서 SPAC promotor기업에 저희 회사와 공동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증권사를 검토 중인데 국내 증권사들도 SPAC에 관심도가 높을까요? 미국에 준하는 각종 제도들이 보완되어서 SPAC Promotor의 수익률도 한국과는 차별화되는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되는데요.
noir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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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뽑는게 참 어렵네요
회사에서 업무가 늘어나면서 신규직원을 3명을 뽑고 있는데 팀을 하나를 새롭게 구성하는 부분이다보니 경력직 직원과 신입사원을 동시에 뽑는데 경력직이 지원이 너무 안되서 큰일이네요… 그렇다고 모두 신입사원을 뽑을수도 없고… 요즘 엔터쪽 사람뽑는게 이렇게나 힘든거였을까요? 개인적으로 엔터쪽 여러회사를 다녀본 저로서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업계에서 복지로는 어디에 견주어도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지원이 안들어오니 힘드네요 ㅠ 분명 구직난이라고 하는데 왜 사람은 없는건지….
ChoEnt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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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그룹과 종사자
지금 우리나라 TOP 3 금융그룹의 모 회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이해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외주 프로젝트를 해 왔고, 작은 회사 일하는 것을 내가 관리한다라는 개념이 강하신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 일하는 주요 분들은 (학력이 중요하진 않지만) 최고 학교/대학원을 나오고, 판교 주요 기업인 N모사 등에서 10년 넘게 근무하신 전문가 집단입니다. 공동사업으로 런칭한 제품도 이미 여러 기관, 신문, 시장에서 인정받고 굉장히 화제가 되는 등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런데 비전문가 조직이면서 디지털팀이라는 이름만 달고 금융영업조직에서 순환배치되거나 이제 1, 2년차 직원들이 저희 쪽 직원 분들한테 중소기업 답게 행동하라는 말(약간 바꿨지만, 사실 더 심한 말입니다.) 하는 등 좀 어이가 없는 행태가 계속 이어지네요. 현재 저희는 그 회사에게 돈을 받고 개발하는 외주계약도 아니고, 공동계약 파트너로써 자체적으로 VC투자를 유치하고, 저희가 100% 개발을 하고, 그 쪽에서는 능력이 떨어져서 자체 개발은 하나도 못하고, 대부분 일을 계약과 달리 우리가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저 쪽 임원진이 원하는 계약연장은 머리 속에서 아예 없어졌네요. (계약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쪽 회사 신년사에 주요 성과로 나올만큼 이미 벌려진 사업입니다.) 당연히 대기업은 우수한 경제집단체이고 저도 그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시는 분들은 왜 자꾸 본인과 그 대기업집단을 동일시 하는 걸까요 ? 자금력이야 당연히 대기업이 크지만, 도대체 어떤 이유로 중소기업을 하대하는 걸까요 ? 본인들은 오후 5시만 넘으면 아예 연락이 안 되면서, 어떠한 용역계약도 맺지 않은 회사에 갑질을 하는 걸까요? 저 쪽 회사에서 제일 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50이 넘은 임원 분밖에 없습니다. 왜 젊은 사람, 어린 분들이 오히려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그 조직과 "돈 받고 개발해주는" "외주계약"을 맺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냥 파트너사로 계약관계를 맺은 거고, 자금도 자체적으로 유치합니다. 제품도 저희가 특허를 가지고 있고, 감히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제일 높은 해당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 소스코드를 다라는 이야기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저도 첫 직장을 대기업인 S*사(다 아는 우리나라 최고 기업)에서 시작했고, 해드헌팅을 통해 판교 IT업계에서 IT 폭발적 성장을 같이 경험하면서 사업총괄 부서장까지 승진한 후에 지금 딥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ER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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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입장에서 대선 공략
스타트업 종사자 입장에서 어느 후보가 나은 정책을 보이고 있는지가 궁금한데 다들 어떤 고견이 있으실까요
crazyspa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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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태아보험 20년납 80세만기 혹시 들지 말아야할 담보가 있을까요? 견적 받을 때마다 대체 질병 수술 상해 1-5종 등 자세하게 설명을 안해주네요 … ㅡㅡ 신뢰가 안가서 계약을 못하겠어요
헐헐헐23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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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안내 메일을 보내달라니까 왜 짜증내는 걸까요?
최종 합격을 하였는데 전화로 연봉을 안내하고 서류를 준비하라길래 입사안내메일을 보내 달라고했더니 매우 성가신 반응입니다 알겠다고 하더니 3시간째 메일이없네요 이거 나중에 입사하고 딴소리 할려고그러는 걸까요?
이게뭐야44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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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안지키는 직장동료 힘드네요
제가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약간 심한장난을 치더라도 뭐라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입사한지 이제 두달쯤 된사람이 업무적으로 대화가 필요해서 대화했는데 선을 자꾸 넘습니다 메신저로 말걸면 아니요 라고 그러고 일부러 채팅중에 뻐큐를 날리고 대화 도중에 뭐래 라는등 좀 기분 나쁜 언행을 합니다 사적으로 하는 얘기를 좀 들어주고 받아주다보니 저를 이렇게 막 대하더군요 왜 좋게대해줬는데 이런 기분나쁜 장난들이 점점 심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내가 만만하게 보이는 거같아서 정말 우울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이게뭐야44
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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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과연 정답일까요?
나이 31을 맞이하면서... 요즘 드는 최대 고민은 어른들이 말하는 그 '안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정답이 되는 시대인가입니다. 공무원, 공공기관을 가면 탄탄대로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죠. 실제로 저희부모님은 저에게 장기복무 군인을 강력하게 권유하던 때가 있었고요 근데 더 이상 그 공공의 '안정성'이 더 이상 영원할거라 그 누구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메리트는 정년퇴직후 받을 연금이 상당하다는 건데, 그 연금들이 지금 삭감되거나 통합될 위기에 직면해있죠. 공무원연금뿐만 아니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마찬가지. 정책적으로 바꾸기 어렵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기금 자체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세금으로 커버치기에는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개혁 논의가 수면 위로 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이는 안정성의 상징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태어난 1992년생은 73만명. 2020년생은 27만명. 자연스럽게 몇십년안으로 산업구조의 재편이나 정책기조 변화 등이 예고되는 대목입니다 20년생들이 7~8년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텐데 초등학교나 관련 교육산업의 수요자체가 어떻게 될지부터가 궁금해집니다 과연 그 때도 지금만큼의 산업 스케일을 유지하고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 이런 고민하는 이유? 제가 어느 산업분야에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것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롱런할 수 있을까가 화두이기에 그렇습니다. 행정학 전공으로 나와서 대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캐 직무를 뭘할까도 고민이고... 30대가 커리어를 확장하기도 좋고 몸값도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안정성만 보고 가기엔 내 인생은 어쩌면 너무 긴거 같고요. 에휴. 근데 이런 고민해봐야 막상 현실은 다르게 흘러가는지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싶다만, 그게 안되니...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생각들 어떠신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오렌지5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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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비슷한 생각하나보네요
공모주 투자 쏠림.. http://im.newspic.kr/NNleJjs
날아오르자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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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설 다들 잘 보내실까요?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없는데 거의 기정사실화 된거 같아서 고객사 하루 쉬고 다 일한다던데 밑에 업체는 쉬지 말라는 소리겠죠? 계획대비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물량이 늘어서 한시적인건가 모르겠지만 복지도 별로 없는 회사인데 설에도 못쉬면 회사가기가 갈수록 싫어지네요 물론 이 시국에 다니는 것도 감사해라고 하시면 할 말 자체가 안되겠지만 그냥 먼가 ... 다른일을 찾는게 나을런지
실리추구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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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거래처랑 가기에 괜찮은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직장인이라면 진짜 너무 고민되는 문제 입니다 ㅜㅜㅜ 룸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허허헛
2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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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JB우리캐피탈 의 장단점 알수있을까요??
조인로그
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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