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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가 시험대에 올랐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정부는 이제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를 사실상 거의 다 풀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계속 유지할지를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은 대부분 재택근무가 계속되거나, 일정 비율 재택근무를 유지하는 하이브리드식 리모트 워크를 희망하는 듯 합니다. 반면에, 회사들은 비대면은 어쩔 수 없이 대면 업무의 생산성을 따라잡을 수 없다고 판단, 삼삼오오 출근모드로 전환하는 회사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는 재택근무를 하여도 충분히 생산성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s://insight.thepllab.com/post/335
팀장님
22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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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차? 압구정 길가다 멈칫
알려주세요 브랜드요
John64
22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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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개발 전공 졸업생의 업무 능력
안녕하세요 초기 ICT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올 해 병역특례지정업체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보통 진입 전략으로 특성화고 협약 및 채용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혹시 비슷한 방법으로 특성화고 졸업생을 선발하여 업무에 투입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의 솔직한 후기를 알고 싶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웹 기반 프로덕트 개발 -데이터 분석 및 처리 -인공지능 개발(최근 관련 학과가 많이 생겼네요)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문제푸는사람
2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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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가치가 있을까?
싸이월드가 재 오픈 했습니다. 과거 사진을 빽업 못해서, 그리고 옛 친구들도 보고 싶어서 다운 받았는데.. 어떤기능도 작동 하지 않더군요. 어떠신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싸이월드.
빅브라더Head
2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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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낌적인 너낌이 뭘까요?
업무할 때 두루뭉실한 대화가 싫은데,, 보스랑 대화할 때 가끔 체할 것 같아요 이번 프로젝트 컨셉은 지난 번 그거 잘나온거 있잖아? 그거대로 가보자고! ?????? 그게 한두개냐고요 너낌적인 너낌 킹받네요
젊은꼰머
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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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좌우를 막론하고 사회지배층의 자녀비리는 철저히 조사, 처벌 돼야 합니다.
리멤버에는 대부분 자녀을 둔 부모님들이 많겠죠. 장성한 자녀들도 많을거고 아직 어린 자녀도 많을거고 요즘 사회지배층(지도층 아니고)의 자녀입시 비리의혹이 끊이질 않고 언론 보도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전 이러한 의혹제기와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정치적 의도를 가진 조사와 폭로들이 대부분인데 여야, 좌우를 막론하고 다 파헤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공분해야 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의사, 판검사 시켜주고 싶을 겁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여 자녀가 공부를 잘하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과 비싼 과외 등 서포트를 할 수 있죠.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이런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고 부정할 생각도 없습니다. 출발선이 다르다는걸 사실로 인식하고 그냥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례들을 보면 충격적입니다. 출발선이 다른건 당연한거고 결과까지 조작하고 비리를 저지릅니다. 사회지배층일지라도 자녀가 의대가 갈 능력이 안되면, 판검사가 될 능력이 안되면 거기서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사회지배층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내 자식 의사, 판검나 만들기 위한 길을 만들고 그 뒷 배경도 만들어 줍니다. 참 씁쓸하다 못해 처참한 심정입니다. 서민가정의 부모들의 삶과 자녀들에 대한 헌신을 뭐라고 표현 할까요. 그들 눈에 비친 서민들의 자녀에 대한 노력은 얼마나 같잖고 초라했을까요. 며칠전 미국국무부 인권보고서 기사가 났었습니다. 보고 내용에 '한국 관료, 부패 일삼고 정부 비리 수없이 많았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기사엔 '수없이 많았다'라는 표현은 비슷한 수준의 국가들의 보고서엔 사용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한국의 출산율 0에 수렴해가고 있습니다. 사회지배층의 자녀 비리를 보면 누가 애 낳고 살고 싶겠습니까? 제 주변 젊은 친구들 '애 낳아봐야 있는 사람들 노예 밖에 더 되냐'고 얘기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정치적 목적이 아닌 사회지배층의 자녀비리 지금보다 더욱 더 파헤치고 잡아내야 합니다. 이건 여야, 좌우 진영논리가 아닙니다. 나라를 지속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프지만 아이들의 출발선이 다를지언정 결과는 마음대로 할 순 없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로스쿨, 의전원 초기 1~5기 정도, 의대편입 합격생들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도가 확실히 정립되지 않았던 그때 당시 사회지배층의 개입에 대해 조사가 필요하다 봅니다. 이런식으로 비리가 저질러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를 둔 입장에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해맑게 웃고 뛰어노는 저 아이에게 길을 만들어 주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삶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노예가 되는 일은 없게 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나 그런 제 노력은 그저 발버둥일 뿐이고 우스운 짓이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꿈과미래
2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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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64
22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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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 됩니다. 재택근무는요?
안녕하세요, 4월 18일부터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스크 외에는 사실상 다 풀린다고 봐야죠. 벌써부터 저녁 회식이 늘어나는게 보이고, 이런 저런 사내 행사들도 진행되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재택근무의 향방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 어떤이에게는 재택근무가 복지가 되었고, 어떤이에게는 소통 장애물이 되었고, 어떤이에게는 효율이 되었고, 어떤이에게는 비효율이 되었지요. 여러분들은 재택근무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출근모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01&aid=0013115395&isYeonhapFlash=Y&rc=N
팀장님
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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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조그만 벤처회사입니다. 제품 제조를 위해 A사와 위탁 계약을 맺고 제품을 제조 및 판매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서로의 이해 관계로 인해 작년말을 끝으로 위탁 제조사를 변경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제품 관련된 인증이 제조사인 A사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뭔가 추가 또는 보완을 하려면 A사에서 요청을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A사에서는 우리와 관계된 어떠 사소한 일도 해주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한 예로, 이번에 특정 국가에서 판매를 진행한 제품에 해당 국가에서 요구하는 인증하나가 부족하여 보완을 해야 하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A사에서 이 부분을 추가해 달라고 신청만 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신청서까지 작성해 주고 비용 및 제반 리소스 또한 저희쪽에서 다 알아서 할테니 신청 메일만 좀 보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것 또한 싫다고 합니다. 나중에 해당 나라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서로 피해가 있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요. 그래서 인증회사에도 알아봤지만 해당 인증의 명의가 A사로 되어 있어 A사에서 요청하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여 조언을 구해 봅니다. 웬만하게 서로 해결하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적어 보여서..혹시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jacek
2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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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말하는 “메타는 주커버그”🤷🏻‍♂️
지난해의 회계감사가 마무리 되는 시점. 전세계에서 메타의 대표 주커버그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지나친 개인경호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중고 일본차를 타고 다니는 반팔 티셔츠의 슬립을 즐긴다는 그는 (잠깐 이었음. 현재는 개인 젯 운용) “내가 곧 메타이다”라며 “내가 있어야 메타가 있다”고 했다네요. (발표는 “메타가 주커버그 이다”) “대표가 곧 회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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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요즘 회사마다 1~2천만원씩 더 주나요?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인사팀에 재직 중 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관리자 수요가 높은데, 연봉이 기존 직원보다 1~2천만원씩 더 주시고 있으신가요? 이직했다는 직원이 경력 3~4년차 인데. 연봉을 6천 넘게 받는다는 소문이 나서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이 안오네요. 당사는 대리급이 딱5천인데. 요즘 몸값이 그렇다면 수당으로 1천만원을 추가해야 하는지 해서요. 다른 회사분들은 어떻게 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당탕탕모두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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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불만 높은 후배, 산출물은 엉망 여러분이라면?
말 그대로입니다. 좀더 살붙이면 신입, 3년 미만 업황이 좋다보니 수요가 많아서 급여가 많이 오르는 추세긴 한데요. 실력, 산출물을 보면 급여가 과하게 느껴지는데 본인들은 적다고 투덜 대는걸 봅니다. 여러분들의 회사는 어떠신지요?
빅브라더Head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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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매너, 이것만은 참아달라 있으신가요?
요즘 헤어롤부터 손톱깍기 업무시간에 취침 여러가지 불편해지는(?)사례들이 올라옵니다. 하루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다보니 내 옆의 사람의 매너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의 시선을 거슬리게 하는 사무실 동료의 태도 보기싫은 사람이 안보면 된다지만 최근엔 오픈 된 오피스도 있어 의도치않게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ㅠㅠ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지극히 공적인 내 사무실 공간. 나도 무의식 중에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진 않은행동을 하진않는지 돌아볼겸, 나만 불편함을 느낀 행동이 아니구나 위로도 얻을겸 여쭤봅니다!!
레디액션
2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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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연봉이 높은 후배, 이해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연봉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입니다. 당연히 많을수록 좋겠지요. '배 고픈건 참아도, 배 아픈건 못참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보면 후배직원이 선배직원보다 연봉을 더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옛날처럼 호봉제도 아니고, 어느정도 이해하는 사람도 많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후배직원이 자신보다 더 능력이 뛰어나다고 판단하시고 이해해주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1. 쿨하게 이해한다 2. 용납 못한다. 위에 따져본다. 3. 나가라는 신호구나.... 하고 받아들인다.
팀장님
2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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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첫차는?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고 나면 뭔가 나만의 차를 사고 싶잖아요? ㅎㅎ 저도 이제 그런 시기가 오는데 다들 첫차로 어떤거 고르셨나요?? https://url.kr/3bhiy2
khkbhd
2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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