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의 시작쯤에서 스스로를 다잡아 계획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즈음, 자기 암시속에 깊이 침잠해서 무한의 긍정에너지를 찾아 쥐어 짜 보려는 노력으로 밤을 새우는 시간들, 그러나 너무 많은 계획과 자기 최면은 자칫 과대망상으로 그치고 말 수도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 등산하는 상상만으로는 산을 만날수 없다. 엉덩이를 들고 문고리를 비틀어 나서 신발끈을 동여매서 걸음을 떼어야 하는것 처럼 맹목적 인것 같은 실천의 용기가 필요한 츠음 이겠다.
이슈토론
입춘에
22년 02월 05일 | 조회수 226
고
고등동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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