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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비교의 심리학
우리 마음속엔 스위치 하나가 있습니다. 이 스위치는 위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끄고 싶어도, 내리고 싶어도. 그러할 수가 없습니다. 이걸 스위치라고 해야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자세히 보니 그 스위치 위에 무어라 쓰여 있습니다. 다가가 자세히 보니 그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교의 스위치' 사람은 자신의 의견이나 능력에 대해 정확하게 평가하려는 근원적 동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비교'입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심리학자인 레온 페스팅거(Leon Festinger) 박사는 이러한 자기 평가 동기를 가지고 있을 때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여 자신의 상태를 가늠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굳이 전문가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우리가 느끼고 있는 바입니다. 여러분의 키는 큰가요? 이 질문엔 정답이 없습니다. 평균적으로 키가 큰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친다면 작다고 말할 수도 있고, 평균적인 키를 가진 사람도 더 작은 사람들 무리에 있다면 키가 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페스팅거 박사는 이러한 비교의 기준을 '사회 비교', '상향 비교' 그리고 '하향 비교'로 구분 지었습니다. '사회 비교(Social comparison)'는 나와 비슷한 사람을 준거로 삼는 걸 말합니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듯, 비슷한 사람들 무리 속에서 타인을 기준으로 삼아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테스트에서 평소보다 높은 성과를 내었다면 내가 정말 잘한 것인지, 아니면 테스트의 난도가 낮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할 때, 나와 실력이 비슷했던 사람과 비교를 해보면 됩니다. 비슷한 사람들도 함께 좋은 성과를 내었다면 테스트가 쉬웠다고 볼 수 있고, 나만 좀 더 좋은 성과를 내었다면 내가 잘한 것이라 할 수 있겠죠. '상향 비교(Upward social comparison)'과 '하향 비교(Downward social comparison)'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을 올려다보면 상향 비교, 나보다 못한 사람을 내려다보면 하향 비교가 되는 것인데요. 우리가 대부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나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양가감정이 생길 겁니다. 그 사람을 보며 무언가를 배우고 자신을 더 성장시키기 위한 동기. 다른 한편으로 질투와 시기 또는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될까'란 자책감이죠.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볼 땐 어떨까요. 저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에 감사함이나 안도감을 느낄 수 있겠으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거나 헤어 나올 수 없는 자기 합리화에 빠져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렇다면 '비교'는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비교의 스위치'는 끌 수가 없습니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생존을 위해 우리가 켜 놓고 고정시켜 버린 스위치입니다. 오히려, 그것을 꺼버리면 사회에서 살아남기가 더 힘들 겁니다. 하여, '비교의 스위치'를 억지로 끄려고 노력하기보단, 비교를 통해 스스로를 메타인지해야 합니다. 메타인지하면 상황을 '해석'할 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가 '비교'를 하여 스스로를 괴롭게 만드는 건, 그 상황을 '해석'하려 하는 게 아니라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저 사람보다 못났어.' '나는 저 사람보다 잘났어.' 이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앞서 드린 예에서, 우리의 키는 상대적으로 들쑥날쑥합니다. 못났고 잘났고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잘난 사람 앞에서 나는 작아지고, 못났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꽤 괜찮은 구석에 나에겐 있으니까요. 보다 중요한 건, 잘남을 느낄 때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못남을 느낄 때 부족한 걸 찾아 발전시키는 마음가짐입니다. 즉, 나는 잘났어, 못났어를 '판단'해버리는 게 아니라, 나와 주위를 비교하고 '해석'하여 더 나아질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장은 특히나 절대적으로 상대적인 곳입니다. 나보다 못난 사람이 승진을 빨리 할 수도 있고, 누구보다 잘난 사람이 생각보다 못 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패러독스 안에서 매 순간을 '비교'하는 건 스스로에게 주는 스트레스일 뿐입니다. 더더군다나, 그 비교를 기반으로 나를 판단한다면, 하루에도 몇 번을 롤러코스터 타듯이 마음이 요동할 것입니다. 요동하는 마음은 스스로의 행복을 저해합니다. '비교'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본능입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판단'하지 말고 '해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석의 결과물을 나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적용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살짝 비밀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우리는 과거 우리 자신의 '판단'과 '해석'으로 쌓인 존재입니다. '판단'과 '해석' 중 어느 것을 더 많이 해왔는가를 돌아보면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판단'과 '해석' 중 어느 것을 더 많이 해왔는 가를 돌아보는 것도 '비교'네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잘 '해석'하면, 예전보다는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스테르담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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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과정에 대해
이전 글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개인적으로 성장에 방해가 되었던 습관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 데다가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장을 방해하는 회사생활을 극복하는 방법을 나눠보려고 했는데, 개인의 차원에서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개인적인 경험과 성공하신 분들의 조언 등을 참고해서 회사 스트레스를 덜 받고,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아마 이미 많은 분들이 실행을 하고 계실 것이고, 저도 아직 실험 중인 단계입니다. 다만 직장생활이 너무 괴롭거나 답답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봤습니다. 먼저 이 길을 걸으며 성공 경험이 있으시다면 더 구체적인 방법을 댓글로 나눠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상자 밖에서 생각하기 여러분은 회사를 왜 다니고 계신가요?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성취감을 찾기 위해서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 일 것입니다. 특별히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살아온 것은 아닙니다. 돈을 벌기 위해 취업을 했고, 어쩌다 보니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인생은 회사를 중심으로 굴러갑니다. 직장인이라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몸이 묶여 있으니, 그 상황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회사에 있는 시간이 우리 인생의 전부는 아닐 겁니다. 직장인이 되기 전의 삶이 있었고, 은퇴 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회사에 관점이 묶여 있다면, 그 상자 안에만 있다면 계속 하나의 직장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회사 일이 너무 바쁘고, 도저히 여유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정신없고,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회사 밖을 생각한다니 말이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상황이 어려울 때 그 게임에만 머물러 있으면, 다른 방법을 찾기 더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규칙을 따르기만 하면, 그 문법 안에서만 살아가게 됩니다. 저도 직장이 전부라고 생각할 때 이런 질문과 고민이 머릿속을 꽉 채우곤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일을 잘할 수 있을까? 회사가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커리어를 개발해야 하는 것일까? 물론 이 고민은 개인적인 성장을 가져다주기도 했지만, 동시에 나쁜 것들도 함께 찾아왔습니다. 허리디스크가 생겨서 건강이 안 좋아졌고 일을 잠시 쉬어야 했습니다. 작은 기업에서 일하다 보니, 전문성을 쌓지 못했고, 퇴사 후에는 애매한 커리어가 남았습니다. 어떤 것 하나만 바라보고 고민에 빠지면, 의외로 방향을 잃을 때가 많습니다. 마치 땅만 보고 걷다 보면 정작 원하는 곳에 가지 못하고 방향을 잃는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직장인이라는 1인칭의 관점에서만 살아갈 것이 아니라,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나의 인생 경로를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드론으로 공중에서 내려다보듯이 상자 밖에서 나의 상황을 보는 것이지요. 이런 관점을 갖게 되면 회사 안에서의 고민들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회사가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만 쌓이는 곳이 아니라, 하나의 선택지로 인식되고, 그 외의 다른 것들이 보입니다. 그렇게 더 큰 범위로, 더 넓은 시간의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2. 회사 외에 분산투자 그렇다면 회사 외에 어떤 것을 이룰 수 있을까요? 가장 쉽게는 직장생활에 따른 기회비용을 고려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건강의 영역을 봅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30대 즈음되면 보통 고질적으로 안 좋은 곳이 생깁니다. 목이나 허리가 뻐근하고, 만성 피로와 두통도 달고 사는 경우가 많지요. 가만히 앉아서 하루 8~9시간 일을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합니다. 직장을 다니며 받는 근로소득 외에 투자를 통한 자본 소득도 있습니다. 회사에만 얽매여서 돈 공부를 하지 않거나 투자를 실행하고 있지 않다면, 후회하게 될 수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못하는 것도 기회비용 중 하나입니다. 요즘은 관심사나 취미를 깊게 파서 나만의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잘 발전시키면 수익화도 가능하고요. 이렇게 우리는 삶에는 회사 외에도 여러 공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가장 시간을 많이 소모하고, 신경을 많이 쓴다는 이유로 직장에만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삶의 다양한 부분에 분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 올인하다가 난처해지는 것이 아니라, 직장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 투자하며 리스크를 줄이는 것입니다. 물론 직장이 익숙한 상황에서 다른 영역을 함께 고려한다는 것이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생활도 힘든데, 어떻게 다른 영역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것일까?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비결은 바로 조금씩 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생긴 김을 점차적으로 빼고, 그 에너지를 다른 영역으로 옮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각 영역을 연결하는 파이프를 만들어서 그 에너지를 공유하면 아주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산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다른 글에서 더 나눠보려고 합니다. 3.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생 전체의 관점에서 직장 외 여러 곳에 투자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제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지는 본인 정할 수 있습니다. 투자와 마찬가지로 인생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철학과 전략, 상황에 맞게 정해야 합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회사에 집중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일하는 방법을 배우고, 여러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는 어느 정도의 초기 집중이 필요합니다. 시드 머니를 만드는 것과 유사합니다. 어느 정도 회사에 적응하면, 이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 개발을 위해 더 나은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대학원 진학하는 등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이 경우 직장에 더 집중 투자를 하는 셈입니다. 반면 투자 공부를 해서 자본소득을 형성하거나, 부업 등을 하며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발전시켜 장기적으로 수익화를 노릴 수도 있고요. 이렇게 회사에 적응하면서 만들어낸 스노볼을 기반으로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인생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좋은 점은 바로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록 직장인이지만, 회사에 묶여있지만 나만의 철학과 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는 여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금씩 자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도 있고요. 하지만 직장인이 자유를 추구하는 것, 해볼 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직장은 그 자체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수단에만 얽혀 있으면 회사는 우리를 힘들게 할 겁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일을 하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회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1) 먼저 회사라는 틀에서 벗어나 더 큰 관점에서 우리의 인생경로를 바라봅시다. 직장 안에서만 머물러 있을 때 힘들었던 것은, 위에서 바라봤을 때 상대적으로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2) 다음으로 우리는 회사 외에 건강, 투자, 취미, 관계 등 여러 영역에 분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에너지에 조금만 신경 쓰면 어렵지 않게 여러 가지를 함께 운영할 수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나만의 인생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봅시다. 본인의 철학과 전략에 따라서 삶의 여러 부분을 선택하면서 보다 자유롭게 인생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더 자유로워지기를 응원합니다! 회사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성장하는 방법은 아래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7KmWvguT0w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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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인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신입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재택근무 중인데요 늦잠을 자버려서 출근이 늦었습니다.. 알람을 못 들은건 제 잘못이구요 그런데 출근해서 혼날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숨이 가빠질정도로 ㅠㅠ 제 잘못이지만 격려의 말씀좀 부탁드려요
Ludy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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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체가 반존대?
거래처와 함께있는 그룹방이 있습니다. 거래처에서 상품 등록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일 업무가 밀려 주중에 등록하겠다 알리려 네. 금주중으로 등록 진행할게요 라고 남겼더니 사수인 과장님께서 할게요는 반존대라며 거래처가 밑에사람이냐며 그런어투고치라고 하네요. 해요체 쓰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보이지않는무언가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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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희생 강요
안녕하세요. 요즘 시장도 안 좋다보니 회사에서도 비용 절감을 많이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식대가 없어지고 교육비도 없고 출장비도 정말 최소 인원만 가고 지출에 대해 매우 꼼꼼하게 보고 있어요. 전 개발자라 재택하는 날이 대부분이라 큰 신경을 안쓴편인데 회사가 어려우니 더 열심히 일하고 야근해야한다고 하네요. 자율재택에서 주5일 출근을 하자 말이 나오는데 그러면 교통비나 식대도 신경쓰이고 계약을 할 때도 연봉도 스타트업치고 높은 편이고 자율재택이라고해서 온건데 이렇게 싹 바뀌면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는게 답일까요??
아이티잡스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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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 후 적응
인생 처음으로 이직이란걸 해보고 현재 한달도 안됐는데 도저히 회사생활이 적응이 안되네요. 2주만에 프로젝트 4개에 참여시키고 회의도 계속 하고 프로젝트 내용도 일관성 있는 주제가 아니고 다 다른 분야라서 내용파악도 힘들고 프로젝트 설명 해줘도 그냥 이러이렇다 몇년짜리 프로젝트 내용을 10분만에 압축 설명하고 자세한 내용은 예전 파일 보라고 경로만 던져주고 끝. 물론 회사가 떠먹여준다는건 아니지만, 내용 파악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이전과 다른 업무 방식으로 기한내에 과제를 수행하려하니 손도 너무 느려지고 집중도 안되고.. 손이 느려지니 자연스레 다들 칼퇴하는 마당에 혼자 야근. 주말에도 내내 집에서 과제하고. 잘하는건지 어쩐건지도 너무 혼란스러운데 나보다 직급 낮은 애들은 잘하는 것 같아 괜히 비교되고 자괴감도 들고 우울해지네요. 회사 문화도 이전 회사랑 너무 다르고 (좋은 쪽으로 다르지만 너무 달라서 적응이 안되네요;;) 다른 사람들보다 경력 1-2년? 더 있다고 기대하겠다하니 더 압박감들고 내적 압박감이 심해지다보니 자다가도 깨고, 그러고나면 잠도 안오고 점점 악순환. 비전은 있어보여서 다른데 가고싶진 않은데 너무 혼란스러워서 잘할 수 있을까 정말 심하게 걱정돼요. 어떻게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지 진심어린 조언을 구해봅니다ㅠ
고롱고롱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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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으로 퇴사 통보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저를 현재 하고 있는 희망직무와는 관련없는 부서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저는 활발하게 이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 서류합격, 면접 합격,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곳 2. 서류합격, 1차 면접 합격한 곳 (2차는 보름 뒤 입니다) 3. 서류합격, 1차 면접 진행예정인 곳 위와 같이 현재 진행 중이며, 1. 은 재직중인 회사와 조율하여 출근일정 연락하기로 했습니다.(1지망이 아니라서요) 2. 를 고려했을 때 고민입니다. 타 부서 발령을 받아도 .. 재직 중인 것이 기업에서 지원자를 보기에 백번 나은지요? 아니면 퇴직해도 별 문제가 안될지요? 참고로 발령부서가 지역 또한 다르고 직무가 달라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형이 진행 중인 회사들이 있기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재직 중으로 해놓았으나 나중엔 퇴사 상태로 이것을 설명해야 하는 일이 생길 것 같아서요. 직장 생활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wizow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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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운동중에 무엇을 선택하실까요??
그냥, 투표라는 건 좀 무의미 하고 해서... 오랜시간 영어회화(그냥, 말하고 듣기 정도 수준..)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동안, 일상이 워낙 들쑥 날쑥하다보니 생각만 하고 있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또 필요한게 생겼네요.. 예전엔, 하루 이틀 정도 지나면 컨디션 조절이 가능했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그런지라... 운동을 좀 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둘다 하기엔 시간도 부족하고 어느 하나만 선택하자니... 참.. 고민아닌 고민이네요..^^
냥냥이 | Dicle SilentBox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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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준비하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팀장님이 갑자기 1대1 미팅을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인력 이동이 많이 있어서 저에게도 이직을 준비하고 있냐고 물어보실 것 같아요. 만약 질문하시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감정적인 부분을 배제하면 당연히 말을 안하는 것이 맞는데, 팀장님도 최근에 갑작스레 팀장을 맡으시고 새롭게 팀빌딩 하느라 많이 고생하시고 계십니다. 한가지 사업의 주축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신고이동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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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외 부업으로 다들 어떤 거 하세요?
저도 알려주세요 ㅠ
네트워크에 대해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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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지 않고 일할 수 있을까?
메일 하나를 받았다. 문제는 분명 상대방에게 있었다. 상대방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 상대방을 제외한 모두가 피해자인 상황. 직장은 (살아있는) 부속품으로 이루어진 유기체와 같아서, 각각의 부서와 담당자가 제 역할을 하지 않으면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그것이 내부적인 갈등을 넘어 흘러넘치면, 마침내 우리를 먹여 살리는 고객에게 피해를 입히고 우리의 신뢰는 바닥을 치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화를 내는데도 지친 나는 각자가 챙겨야 할 일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메일을 보낸 터였다. 내가 받은 메일은, 내가 보낸 것에 대한 답신이었다.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언급을 조금 한 뒤, 메일의 말미에는 서로 '예의'를 지키자는 말이 달려왔다. 사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기본적으로 각자의 할 일을 챙기자는 메일이었는데. 그렇다고 과격하거나 공격하는 어투나 의미는 없었다. 하지만, 상대방이 이런 반응을 보인다면 분명 뭔가 기분 나쁜 무언가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는 편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란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고, 바로 분노의 회신을 할까 손가락 끝마디가 저렸지만 참았다. 어찌 되었건, 분명 (그럴 입장이 아니든 말든) 상대방은 상처를 받은 것이니까.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려는 '프레임 전환'이라고도 생각되었다. 그럼에도, '상처'라는 말에 주목을 해보면 나는 의도하지 않아도 상처를 준 것이다. 그리고 '예의'를 지키자는 말에 나 또한 상처 받았다. 이렇게 사람과 사람이 업무로 엮이고, 그 일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화살은 '사람'으로 향한다. 내 메일을 받은 그 '사람'은 수세에 몰린 것이다. '적반하장'의 반응은 그렇게 나온다. 감정을 배제해보면, 메시지는 분명하다. '우리도 노력하고 있고, 나름 고생하고 있으니 그만 좀 챌린지 하시오!' 이해가 되었다. 아무리 자신이 잘못한 일이 있어도, 그것에 대한 공격을 여기저기서 많이 받게 되면 사람은 객관성을 잃는다. 자신을 지켜야겠다는 방어기제가 발동한다. 방어기제는 '감정'에 기반한다. 살아남아야겠다는 강한 '감정'은 이성과 합리라는 단어를 퇴색시킨다.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며 '예의'를 운운한 것은 정글이라는 직장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발버둥인 것이다. 물론, 상대방이 나보다 직급이 높으니 합리적이지 않은 그 반응이 더 쉽게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상처'는 환영적 실체다. 또는 실체적 환영이기도 하다. 눈에 보이지 않고, 나는 그것을 주지 않았고, 상대방도 나에게 준 적이 없다는데 직장인 누구의 마음에나 그것은 있다. 사람의 뇌에 있는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는데, 여기엔 감정을 관장하는 편도체가 찰떡같이 붙어있다. 그러니 '상처'를 받게 되면 사람은 그 순간을 감정과 함께 저장한다. 이것이 고착화되고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치면 트라우마가 되는 것이다. '상처'가 환영이면서도 실체인 이유다. 어렸을 땐, 상처 '받는 것'에만 주목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직장은 물론 어디에서나 나는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돌아본다. 나에게 삐딱하게 나오는 사람은, 어쩌면 내가 모르는 내가 준 상처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직장을 다니는 한, 아니 직장을 떠나서도 우리는 사람(타인, 상대방)과 부대낄 것이다. 그리고 그 사이엔 어김없이 '상처'는 공존할 것이다. 나의 그것과, 상대방의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중요하다. 상대방을 이해 함으로써, 결국 나를 지킬 수 있는 무기/ 방어기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고민한다. 오늘도. 지금도. 매일을. "나는, 상처 주지 않고 일할 수 있을까?"라고.
스테르담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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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현명한 회사생활을 위한 몇 가지 제안
[팀장] 현명한 회사생활을 위한 몇 가지 제안 팀장은 조직에서 의사결정을 내리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팀장의 덕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들과 비전과 목표를 공유해야 합니다. 비전은 조직의 큰 그림과 목표는 그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입니다. 팀원들이 비전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목표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그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1. 목표와 비전에 집중하기: 성공적인 회사생활의 핵심은 목표와 비전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계획을 세우는 것은 성과를 창출하고 성장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비전은 회사의 큰 그림을 의미하며, 그것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것은 조직 내에서의 일관성과 팀워크를 촉진시킵니다. 자신의 업무와 목표를 비전과 맞추어 정렬시키고, 그를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2. 자기계발에 투자하기: 회사생활에서 능력을 향상시키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에 주기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새로운 도전에 도전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이나 온라인 강의를 통한 지식 습득, 외부 세미나나 컨퍼런스 참석, 동료들과의 지식 공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야 합니다. 또한, 피드백을 주고 받고 자기개발 계획을 세우는 등의 습관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팀원들의 성장과 개발 지원하기: 팀장으로서 팀원들의 성장과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팀원들이 업무에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개별적인 면담이나 피드백 세션을 통해 팀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필요한 교육 및 훈련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4. 끊임없는 성장과 변화에 대한 태도: 성공적인 회사생활은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에 대한 태도를 갖추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전문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책이나 온라인 강의를 활용하고, 동료들과의 지식 공유를 통해 성장해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성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 성공적인 회사생활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소통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명확하고 간결한 말로 정보를 전달하고, 동료들과의 원활한 대화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아야 합니다. 또한, 다른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팀 성과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다양한 역할과 업무를 공유하고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며 협업을 강화해야 합니다.
손기정 | 주식회사지오코리아(GIOKOREACo.,Ltd.)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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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신입사원 입니다. 저는 병원 원무과로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직장은 주말 근무 월 2회, 9-6근무(칼퇴는 보장되나 가끔 야근 있음), 연차는 월, 금 아니면 눈치 안 보고 쓸 수 있습니다. 월급은 세후 180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입사를 하고 이제 2달 가까이 되어가는데 원무과 일을 하나도 모릅니다. 그도 그럴게 상사분들이 다른 일만 시켰거든요. 원래 신입이 인사관련 일도 하나요..? 제가 희망한 직무와 전혀 관련없는 일만 계속 하고 타부서 업무도 저한테 떠내려오니 현타가 밀려옵니다.. 저랑 비슷하게 입사하신 경력자 직원분은 여기 체계가 없어서 일을 못 하겠다고 탈주각만 재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상사분들의 갈굼이 힘들어요..제가 제 업무 실수로 혼난다면 괜찮지만 화장실 휴지가 없는 것도 제 탓을 하며 한 소리를 하십니다..정말 날마다 퇴사욕구가 쌓여요.. 여기서 제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없을 것 같고 상사분들의 히스테리 때문에 요즘 현타가 극심합니다.. 상사분들의 갈굼으로 점점 위축되면서 과도한 긴장으로 업무에 잔실수도 많아지고요.. 상사분들의 히스테리와 갈굼으로 출근이 무서울 지경이에요.. 수습기간만 채우고 빠른 퇴사 후 취준을 하는 게 맞을까요? 요즘 취업이 힘들어 고민됩니다ㅠㅜ
솔테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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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DT(디지털 전환)에 대한 피로감.
안녕하세요. 저는 공장에서 제조 DT를 추진하는 엔지니어 입니다. 위치로 따지면 IT/DT 와 OT영역 사이에 끼어있는 위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주 업무는 제조 현장에 DT기술을 도입하는 업무인데... 요즘 제조현장의 불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니 DT니 해서 이것저것 가져다가 붙이기는 하는데 현장에서는 전혀 나아지는 것을 체감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물론 플랫폼이나 기반 데이터를 쌓는 것처럼 장시간이 걸려 단기에 실적이 나오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현장의 니즈에 기반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기술을 어떻게든 사용하기 위해 탑다운으로 적용한 기술이 많기 때문에 이런 피로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스마트팩토리 로드맵을 작성하거나 DT기술을 연구하는 분들은 대부분 제조 현장을 경험해보지 못 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장의 목표와 한계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무작정 신기술을 도입하려고 하죠. 예를 들어 Digital Twin을 구축하기 위해서 설비를 시스템에 연결한다고 했을 때, 현장의 설비는 노후화되어 생산을 위한 데이터(워크오더 등)를 통신하는데도 허덕이는데 거기다가 데이터 수집을 올려버리면 제어장치에 연산부하가 더 걸려서 싸이클 타임이 더 느려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또 수집하는 데이터의 양은 많아지는데 FA 네트워크는 아직도 100mb 대 장비를 쓰는 경우도 있어 트래픽 관리도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현장의 니즈에 대한 고민 없이 도입한 기술은 현장에서는 불만을 쌓고 실적은 나오지 않거나 가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긍정적으로 보던 사람들도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차라리 고전적인 방식으로 제조 현장의 워스트 리스트를 정리하여 그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어떤 DT기술을 도입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결국 의사 결정권자들은 현장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상황은 항상 되풀이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슈로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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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세 남자 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그저 취업만 바라보고 특성화고를 들어가서 고2때부터 회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첫회사를 사무직이라고 보기 애매한게 cs도하고 고객지원도 하고 자사제품 as도하고 연구소에서 인력부족해서 10달정도 연구소에서 일했고 이렇게 3년 정도 일했습니다. 이렇게 일하는동안 이직준비를해서 규모가 큰중소인데 관련업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인 회사에 이직을 성공했습니다. 연봉을 2300에서 3000으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잘하면 경력인정으로 내년조기진급도 가능하다고합니다. 그런데 이회사에서는 조립관련업무를 하고 또 업무적으로 연관은 있지만 제가아닌 상사분이 하시는 업무를 배우고싶어서 말씀을드려 배우고도 있습니다. 전산이랑 erp쪽이에요. 그러다가 대학교가 가고싶어 특성화고재직자로 4년재를 알아보고(한양대,중앙대,경희대 등)있습니다.고등학생때 교내수상, 내신은 자신 있어서 내년 야간대 입학이 목표입니다. 영어를 그냥 읽기와 기본단어랑 뜻을 조금 밖에 몰라 회화학원도 다니고있습니다.외국에 가서 말하고 싶어서요ㅎㅎ 너무 초보라 처음부터 시작이지만요. 이렇게 뭔가 하고싶은것과 열정은 있는데 그저 하고싶다는 생각만 있을뿐 저의 커리어? 관련으로 하고싶은 일이없고 또 사무직도 해본적이 없어 그저 생산만 돌고있는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직업을 찾고싶은데 그저 처음배운게 생산이라서 뭘하고싶은지 모르겠네요...
불당
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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