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 생존을 위해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 뒷통수를 치는 사람들을 초년생 때 보면서 저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저 또한 그리 좋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결핍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달려오면서 그 과정에서 신경쓰지 못한 관계들도 많고 돌아보면 언제 끊겨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법한 일회성 관계들만 남았습니다. 점점 외로운 인간이 되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무엇인가를 얻으려 할수록 역설적이게도 행복과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방법을 찾기가 힘듭니다. 직장생활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런 경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셨는지요. 행복이란게 뭘지 요새 생각이 많습니다ㅜㅜ
회사생활🎁
살수록 악에 받힌 사람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23년 09월 03일 | 조회수 2,459
뾰
뾰롱뾰롱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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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행복프로듀서
억대연봉
23년 09월 03일
저는 50중반의 다섯식구 가장인데,
애들하고 이야기하고 놉니다. 애들 관심사도 들어 주고 잔소리도 하고 엄마 몰래 밥도 사주고 아재개그도 들려주고,,,
그 순간이 그냥 행복한 순간입니다.
가끔은 부모님과 친구들한테 안부묻고, 지인들이 권하는 책도 보고 하면서 지냅니다. 요새는 도깨비 경매를 유튜브로 보는 재미도 소소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사는게 뭐 있겠어요. 맘 편하면 행복한거죠.
힘내십시오. ^^
저는 50중반의 다섯식구 가장인데,
애들하고 이야기하고 놉니다. 애들 관심사도 들어 주고 잔소리도 하고 엄마 몰래 밥도 사주고 아재개그도 들려주고,,,
그 순간이 그냥 행복한 순간입니다.
가끔은 부모님과 친구들한테 안부묻고, 지인들이 권하는 책도 보고 하면서 지냅니다. 요새는 도깨비 경매를 유튜브로 보는 재미도 소소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사는게 뭐 있겠어요. 맘 편하면 행복한거죠.
힘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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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꿀토끼우스
23년 09월 10일
정답입니다. 저도 40대인데 비슷하게 삽니다ㅎ 애들이 아직 어려서 아내 눈치보여서 친구들을 거의 못만나는 편이지만 안부는 묻고 지냅니다ㅎㅎ
정답입니다. 저도 40대인데 비슷하게 삽니다ㅎ 애들이 아직 어려서 아내 눈치보여서 친구들을 거의 못만나는 편이지만 안부는 묻고 지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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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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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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