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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를 사장님이 꼭 알아야하나요?
직장 내에서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비밀연애구요, 큰 규모는 아니고 직원이 5-6명 되는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보다 위에 상사가 제 애인과 친한사이라 그분만 알고계시는데요, 어떤 직원 입에서 저와 제 애인 둘이 연애를 하는것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알아오라했다는데 꼭 알아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상사 말로는 직장 내에서 일어난 일이라 알아야 할일이라고 하네요.) 저희는 정말 일하면서 피해가는 행동 하지않고 인사만 하고 얘기는 하지않습니다. 서로에게 피해가 갈까봐 더욱 더 조심합니다. 하지만 누가 자꾸 둘이 만나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네요.. (상사도 저희가 티나지 않게 잘 하고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계속해서 저희 연애를 얘기하는 사람이 짐작이 가기는 하는데요, 저랑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거리를 두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 직원이 저보고 제 애인이 저를 좋아하는것같다고 이야기 해준적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라면 왜 자꾸 저한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피해주는것도 없는데 제가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않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이해부탁드려요..:(
불쌍한직원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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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방지법 개정안 시행되면 보험료 엄청 줄어든다네요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보험사기 적발액이 해마다 늘어나는 가운데 보험금 누수와 범죄를 막기 위해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u></span></p> <p data-ke-size="size16">&nbsp;</p>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 등으로부터 작년 손해보험사의 지급 보험금과 보험사기 발생률 등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개정돼 보험사기 액수가 10% 감소한다고 가정할 때 약 6천억원가량의 보험료가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9">실비보험 가입조건</a></u></span></p> <p data-ke-size="size16">&nbsp;</p>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구체적으로는 자동차보험에서 1천793억원이, 실손 외 장기손해보험 1천136억원, 개인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5">실비보험 비교 사이트</a> 1천64억원, 합산 장기손해보험에서 2천72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보험사의 지급 보험금에 보험사기 발생률(보험연구원의 추정치)을 곱해 보험사기 금액을 산출하고, 보험사기가 10% 감소한다고 가정했을 때 보험 사기금 감소액에 평균 손해율(금감원 추정치)을 적용해 산출한 것이다.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7">치아보험 비교사이트 추천</a> ADVERTISEMENT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은 2016년 제정돼 시행됐으나 보험사기는 지속 증가해 적발 금액이 2016년 7천185억원에서 작년 1조818억원으로 50% 늘었다. </u></span></p> <p data-ke-size="size16">&nbsp;</p>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적발 금액보다 실제 누수 규모가 훨씬 큰 것을 고려하면 천문학적인 보험금이 일반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 피해로 전가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16">임플란트 가격 비용 보험</a> 보서울대와 보험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보험사기 누수 추정액은 한해 약 6조2천억원에 달한다. 보험금을 노린 살인 등 강력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것 역시 문제점이다.</u></span></p>
프록스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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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경제적 손해까지 여러번 발생 시킨 직원.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회사 경력이 거의 없어 저희 회사와서 조직 생활을 배우는 사회초년생 정도의 수준으로 시작한 40대 직원에 대해 고민입니다. 인성면이나 배우고자하는 의지나 태도가 좋아 회사 차원에서 성장 지원에 상당한 투자를 하였어요. 2년차 정도되는데도 실수가 계속 반복되고 업무 난이도가 조금만 올라가면 결과물의 질이 너무 낮게 나옵니다. 실수가 반복되니 업무 신뢰도도 점점 낮아지고요. 결정적으로 회사에 경제적 손실까지 발생하는 실수가 나왔어요. 23년 올해만 세번째입니다. 면담도 하고 지도도 하고 경위서도 받고 .. 할 만 큼 한 것 같은데.. 큰 변화는 없네요. 이 직원을 더 데리고가야하나 정리해야하나 이런 경우 성공사례들이 있으신가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실수가 반복되면 실력이 없는거다'는 말을 자주 보았습니다. 실력을 키우고자하는 의지를 믿고 성장 지원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너무 고민이 됩니다. 회사 분위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혼가출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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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봉급표 세후? 세전?
공무원형들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공무원 봉급표는 세전 월급인건가요?
xe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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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진짜...
1차 면접보고 3일 후 결과 회신 요청했으나.. 불합격 통보 한달 후 재연락와서 2차면접 보겠냐고해서 오케이하고 면접 봤는데 회신준다는 일정까지 연락이없어서 워킹데이 기준 2일후에 연락 헀더니 인사 담당자 잠수.. 이런 경우 다들 있으신가요?
야야양ㅁ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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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호한 업무지시 때문에 답답합니다.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모호한 업무지시 때문에 답답합니다. 일을 맡길 때 제대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말처럼 해놓고 얼마 되지 않아서 ‘했어?’라고 묻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직장생활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해 커뮤니케이션으로 끝납니다. 그 사실이 너무나 당연하고 익숙해서, 업무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숨 쉬는 게 너무 당연해서, 공기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것처럼 말이죠. 먼저, 저는 질문자님의 편에 서고 싶습니다. 상사가 잘못한 겁니다. 모호하게 커뮤니케이션하거나 애매하게 일을 지시하는 것만큼 무능한 상사는 없으니까요. 질문자님의 답답함을 저는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그런 상사를 만나게 된 것도, 절대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다만, 그 답답함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선 발전이 없습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건, 그 상사와 내 수준이 거기서 거기라는 방증이 될 뿐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엔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송신자, 수신자, 메시지가 그것입니다.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듣는 사람이 있고, 그 사이엔 말을 하는 이유 즉 '메시지'가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메시지'는 행동을 유발하기 위한 신호입니다. 회사의 문화가 수직적이든, 수평적이든 중요한 건 이 '메시지'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전달되느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수준 또는 성패가 좌우됩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우문현답(愚問賢答)이란 말도 떠올려보면 좋습니다. 스스로라도 메시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말처럼' 업무 지시를 한다는 그분의 특성을 알아냈습니다. 대단한 겁니다. 관찰력이 있는 겁니다. 이젠, 지나가는 말에서 메시지를 찾아내면 됩니다. 그래도 모호하다면, 이제는 묻는 겁니다. 지나가는 말이라고 그저 지나쳤다가 맞이했던 당황스러움을 떠올려 보세요. 한두 번 속지 두 번 속나요. 지나가는 말속에 있을지 모르는 메시지를 찾아내기 위해, 그 말을 적고 복기하고 또 물어보세요. "말씀하신 것 중에, 이걸 챙겨볼까요?" 마지막으로 중간보고를 생활화하는 겁니다. "했니?", "다 되었어?"란 질문을 받기 전에 먼저 일의 진행 상황을 알리는 겁니다. 정식 보고까지 안 해도 됩니다. 밥 먹으러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불쑥 상사의 책상으로 찾아가 현황을 미리 알리는 겁니다. 묻기 전에 먼저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 건 꽤 짜릿합니다. 상사만 우리에게 불쑥 찾아오리란 법은 없습니다. 우리도 불쑥 찾아가 봅시다. '저 사람이 이러는데 나는 어떡하죠?'란 말 안엔, '저 사람'이 상수이고 '나'는 변수란 명제가 숨어 있습니다. 즉, 저 사람의 언행에 따라 내 '행'과 '불행'이 결정되는 것이죠. 그러나 '이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질문하면 보이지 않던 답이 선명하게 보일 겁니다. 상대방이 모호하다고 하여, 나 자신까지 모호해선 안되니까요.
스테르담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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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텃세
중고신입으로 이직한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업무 적응하기도 전에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3주차인데, 텃세로 인해 업무에 지장이 갑니다 꼽주기, 없는말지어내기, 과장하고 축소하기..등등 성과를 보여주고 싶은데 보여줄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합니다. 이번 직장은 오래다니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남녀 분쟁조장이 아니라 여초 입니다. 저도 여자이구요. 여초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요? 경력직은 실력을 보여주면 된다는데 요즘은 너무 힘이 듭니다..역시 이직은 기존의 것들을 많이 버리는 과정인가 봅니다ㅠㅠ
여름에아아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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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왓-쒀!
영!
쵸왔쒀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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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같은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개월차 신입사원 관련해서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5인정도되는 팀의 팀장으로 근무중이고, 최근 신입직원을 한명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1. 늦는다 저희회사는 정시출근에 정시퇴근입니다. 야근도 없구요. 그런데 이분은 일주일에 두어번씩 10분~15분씩 지각을합니다. 사유도 다양합니다. 차가막혔다. 화장실을 들렸다. 타던버스를 놓쳤다. 늦잠을잣다. 등등 그리고 출근한후 루틴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켜고는 30분 화장실에 갔다옵니다. 근무가 8시간인데 오전/오후 각 두번씩 하루 두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냅니다. 뭐 당연한 일이지만 지시한 업무도 늦어지구요. 2. 개인사정 저도 돌이 막 지난 딸이있어 갑작스런 사유로 연차를 써야하는 일이 있습니다. 급한일이 아니면 가급적 퇴근이후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처리합니다. 이분은 어찌그리 일이많은지.. 여자친구가 아파 병원을 같이 가줘야한다. 보이스피싱 계좌에 연루되 은행에 가야한다. 차가 퍼져서 카센터를 간다. 대학졸업예정이라 받았더니 학점이 부족해 초과학기를 들어야한다. 시험을 치러가야한다 등등 어떻게 한 사람에게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연차는 이미 다 당겨썻구요. 3. 일에대한애정 저는 제 일을 사랑한다면 미친소리일겁니다. 매번 힘들고 지겹고 어렵지만, 적어도 잘해내고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신입에게 결과물에 대한 퀄리티를 요구하는게 아닙니다. 필요없는 텍스트는 지워주세요. 페이지번호가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리스트에서 누락된 건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정해진 폼안에서 확인만하면 되는 일도 항상 놓치고 실수합니다. 저번엔 자료조사를 시켰더니 신빙성이 1도없는 블로그 글을 발췌해왔더군요. 더 배워보려는 의지도 없는 것 같은게 보통 뭘 물어보러오면 해결되지않는 그간의 고민에 대해 말하고 어떤것이 맞는지 묻는것이 순서일텐데 이분은 첫마디가 잘모르겠다입니다. 고민은 해봤을까요.. 저희 업계특성과 지방특성상 신입사원 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런 신입이라도 타이르고 알려준다면 개선될까요? 한시라도 새로운사람을 찾는게 나을까요? 대표님부터 직원들까지 불편한 이야기하는걸 다들 꺼려하는 성격이다보니 주의만주고 그냥저냥 넘어가고 시간은 흘러 가고있네요.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네넵넹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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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조직에서 인재를 평가하는 5단계 기준
S : 의미있는 도전을 해서 성공한 사람 A : 의미있는 도전을 해서 실패한 사람 B : 의미있는 도전을 하진 않았지만 그런 사람을 도운 사람 C : 아무런 도전도 하지 않은 사람 D : 아무런 도전도 하지 않고 비판만 한 사람 #도전을장려하고인정해주는 #공정한조직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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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고 고민중인데 한 번 봐주세요
현재 근무 직장 : 상여포함 3360,성과금 없음,식대지원,복지는 음료수가 유일,칼퇴근,커리어 쌓기 어려운 직종(쇼핑몰발주),사장포함 전직원6명,금요일만 연차사용 가능하고 다른날은 이유가 합당해야 허락해 줌,일은 많이없음,겨울휴가만 있고 연차에서 차감하는 휴가,사람이 없다보니 직원 정치질이 없음 그러나 사장이 대통령, 출근시간 차로 19분 (오전9시30분 출근),사장이 제가 기독교 티내는 거 자체를 극혐해 합니다 이직 고민 직장 : 현재 연봉 묻기만 하고 아직 안나옴+식대지원,복지조금,칼퇴근,커리어쌓기완전가능(일본어통번역및 본사와 일본지사 커뮤니케이션,일본지사운영지원),직장 내 정치질이 있다고 함,사람들이 많이 있고 여러 부서가 많다고 함,출근시간은 차로 40분, 대중교통으로 1시간10분(오전8시30분 출근)+25년에 상암동으로 이사예정,기독교적인회사(본인 기독교) 정도입니다.. 아직 면접도 안보긴 했는데 포지션이 좋아서 고민중이예요. 이직해도 될만한 곳인가요?
직장운은 랜덤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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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월급이 나몰래 직원들에게 공유되었을때
기술영업직이며 이직을 하였는데 이직한 회사의직원들이 저 모르게 저의급여를 공유했다고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운서짱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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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추천해용
티백추첨해용
아자아자아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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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 복귀하고 싶은데 언제 연락하는게 좋을까요?
연초에 한번 연락왔었고 1차거절, 상반기 끝나고 생각있음 연락드린다 했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곳을 9월까지 다니고 10월에 넘어가고 싶은데요.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NEXT를 확정하고 현회사에 사표던지고 싶습니다. 전 직장에 해당포지션이 여전히 공석인지, 하반기 조직개편 등의 계획이 있는지 알 수 없기에 좀 미리 연락해보고 마음 정하고 싶은데. 10월 중순~말에 간다는 전제 하에, 언제 연락해야 좋을까요?
tuurrrrn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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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평일에 가시나요?
이전회사에서는 금토로 갓는데 목금으로 간다니까 좋네요 ㅋㅋㅌ
qnak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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