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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자율성 없는직장
업무전혀상관없는 사람들에게 업무 승인받고 진행해야되는일들이 너무많음 짜증나서 못해먹겠다. 다른데도그래?
임원니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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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단위 업무일지
일반적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공황장애올거같아요.,,
지기지기지기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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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하지 마세요
소자본 창업이나 카페, 무인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 그리고 회사 생활에 너무 지치고 비전이 보이지 않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다 읽고 나시면 제가 왜 제목을 저렇게 썼는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저는 39살,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본부장을 끝으로 직장 생활을 퇴사했습니다. 당시에는 너무 많이 지쳐있었고 사실 우울증 약도 매일 하나씩 먹고 있었어요.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다양하게 경험하였지만 그만큼 피로도 누적되어 있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여기저기서 이직 제안이 있었지만 후회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지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아무도 만나지 않으며 2평 남짓한 창문 없는 독방 공간에서 사업을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제가 15년여 동안 몸담아온 외식 프랜차이즈에서의 콘텐츠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 마흔이 되던 해에 프랜차이즈 콘텐츠를 만드는 1인 기업을 창업했습니다. 그리고 3년을 꽉 채우고 지금까지 폐업 신고나 회사 복귀 없이 계속 조금씩 사업을 키워가고 있고요. 박람회 초창 강연도 나가고, 유튜브를 통해 얼굴을 내밀고 열변을 토하기도 하고 있답니다. 사실 저는 정말 많은 가맹점주님들을 봐왔거든요. 하루에 3만 원 파시던 가맹점주님부터, 여러 개 다 점포를 운영하던 가맹점주님, 월 200만원 남짓한 월급을 받다가 일 매출 120만원에 울먹이던 가맹점주님까지... 우리나라 절대다수가 근로소득자분들입니다. 그래서 창업 박람회에 가면 '과장 말고 사장하자'라는 현수막이 붙어있지요. (그렇다고 덥석 물으면 안 됩니다 ㅎㅎ) 내 꿈을 위해 기술 기반으로 창업을 하더라도 직장 경험과는 다른 장벽을 넘어야 합니다. 프랜차이즈도 소비자로서의 경험만 가지고 쉽게 접근했다가는 정말 '큰일' 납니다. 직장 생활과 창업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프랜차이즈는 시장 규모에 비해 인식이 그다지 좋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안 좋은 사례들도 너무 많고요) 정말 많은 분들이 급한 상황이 되어서야 창업을 부랴부랴 알아봅니다. 독보적인 기술이나 손맛이 없는 이상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알아보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조급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워지기도 하고, 잘 모른다는 이유로 계약 도장을 잘못 찍고 나중에 크게 후회하기도 합니다. ㅠㅠ 그래서 회사 생활 게시판에 글을 연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15년의 시간들, 4년째 사업을 하면서 본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창업자분들을 이야기와 인사이트. 편하게 보시다 보면 조금씩 나도 모르게 창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되실 거고요. 본인이나 주위 친구, 가족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한다고 하면 조언을 해줄 정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나중에 제2의 삶을 도전할 때 정말 정말 X100 큰 힘이 됩니다) 전업 작가도 아니고, 현업을 하고 있다 보니 얼마나 자주 올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최소 1주일에 하나씩 여러분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을 올려볼게요. 글을 보시다가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당장 바로바로 댓글은 못하더라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소통하며 도움드리겠습니다. 이제 하반기가 시작되었네요. 화려한 여행이 함께 하는 휴가를 쫓기보다 여러분 본인을 쓰담쓰담할 수 있는 휴식 틈틈이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혹시라도 제 글을 뭘 믿고 볼까.. 하는 생각을 하실 수 있으니 최소한의 신분(?)은 공개하는 것이 맞겠죠? 포털 사이트에서 '인싸맨' 검색하시면 제 본명(김현)과 함께 나올 것입니다 : ) 2편. https://app.rmbr.in/lZLCvVhWcBb
인싸맨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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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직원들중 어떤 직원을 선택하시겟어요?
첫번째 직원 자기 주장이 강함 자기 의견을 잘 표출함 회사에 발전에 대해 서스럼 없이 잘 얘기함 근무 시간에 주식이나 핸드폰 게임을함 담배피러 감 자기 업무를 다함 자기외에 업무도 다함 자기 업무에 부족함이 잇으면 남아서 마치고 퇴근함 두번째 직원 자기 주장이 없음 시키는데로 오케이 근무시간에 근무만 함 자기 맡은 바 임무는 깔끔하게 잘함 자기 부서 일은 능동적이게 하지 못함 (자기 일이 끝나면 다른 사람일이나 내일 할 일 미리 해야할 일은 처리하지 못함) 타부서가 도와달라면 도와줌 시키는거대로 잘함 어이구 댓글들 많네용 제가 평가한 두분은 1번은 많은분이 말씀하시다시피 평소에는 능률이 200%300%입니다. 거기에 만약 자기 의견이 부합햇을땐 500%이정도지만 평가 시기에 자기에 대한 평가가 낮고 이뤄지지 않으면 능률이 10퍼20퍼로 확 가라 앉는 단점이 잇네요 이것도 좋은점이자 단점이라면 회사 내에 고질점 안 좋은 관례같은것도 다른사람들은 그냥 그려려니 어쩔수없거니 하는걸 서슴없이 위에다 보고를 지속적으로 하는 스타일입니다. 사람관계에 있어도 중립적인거 같아요 2번은 모든 일에 대해 이러나 저러나 100%입니다. 회사 내 불만가질 일이 있어도 좋은 일이 있어도 ㅎㅎ 좋은점이자 단점은 모든걸 둥글게 긍정적으로 보기에 주변인들과 윗사람에게 좋은 평가가 이뤄집니다. 단점은 추후 문제가 될 것들이 타부서에서 넘어오면 그려려니 받거니 되고 추후 문제시 웃어 넘기식 해결방안입니다. 결과적 둘은 같은 부서 사수 부사수로 성과를 내며 일을 잘 하고 있습니다~~(서로 어떻게들 생각 할지는 모르지만 ㅎㅎ)
훌라훌라훌랄라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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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수 없는 상황까지 번아웃이 왔을때
웹 개발자입니다. 일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을 뽑으려고 해도 안옵니다. 회사가 작습니다. 연봉은 일 많은 거 아시니깐 지금 5년차에 영끌 8000받는데... 지금은 그냥 쉬고 싶습니다. 전화업무 - 금융쪽이라 전문지식이 있어야 되서 cs 직원이 있어도 해소가 안됩니다. 결국 엔드포인트가 저한테 옵니다. 전화는 10분마다 옵니다. 개발 버그 - 가끔씩 보이는 자잘한 버그에서 신규 기능 추가로 인한 큰 버그들이 있습니다. 최우선입니다. 신규 개발 - 서비스가 확장중이라 신규 업체들이 많습니다. 역시 최우선입니다. - 웹 개발자 인데 앱도 만들고 운영합니다. 디자인만 빼고 진짜로 혼자서 다합니다... 기획 개발 운영 사람을 뽑아놓아도 도움이 안됩니다. 일도 못하는데 다들 워라밸 챙겨야 되서 칼퇴합니다 개발자 뽑아놓으면 버그자판기입니다. 일을 시켰는데 버그 터져도 시간되면 퇴근해야 됩니다 야근하면서 버그 고치고 있으면 현타가 옵니다. 이러다 도태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32167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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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근로계약서, 급여대장 기본급 상이
표준근로계약서에는 기본급 230만원, 식대 10만원으로 작성되어있어요. 근데 1월부터 현재까지 기본급 220만원, 식대 20만원 이렇게 받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 고지도 안해줬어요.. 원래 이게 맞나요?
zxcvb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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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중 일부 일안하고 월급은 또박또박
받아갑니다. 그 누구도 말을 안하고 불만은 있지만 그냥놔둬요. 무서워서? 피해가 내 자신에게 있을까봐. 그래도 그 누구 말한마디 못해요. 일안하는 그런 사람들 일을 안하는 사유가 많습니다. 잘 몰라서, 내가 왜 해야하냐, 협의가 안되서 등 이러한 사정으로 일을 더 많이 해야하는 그 동료들은 무슨죄입니까? 회사는 이러한 사정을 알면서 왜 그냥 방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모르겠어요. 동료들의 불만은 극도에 다르고 결국 퇴직까지 하면서 벗어나는데 회사에서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데 왜 그냥놔두는지요? 요즘 태업은 결국 같이 죽자하는 것인데 이 동료들 어떻게 해야되나요?
일직선차장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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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가 원래 이런가요
최근 인원이 10명 조금 넘는 중소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고 내일 회사에서 1박2일 워크샵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직원 워크샵에 사장 사모, 아들, 딸, 손주, 심지어 강아지까지ㅋㅋ간다고ㅋㅋㅋ하네요ㅋㅋㅋㅋㅋ 규모가 작은 회사이다보니 직원들과 사장 가족들 간 사이가 좋다고는 하던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뭐 회삿돈으로 가족여행가는 것도 아니고 당황스럽기만 하네요. 이것 외에도 제가 규모있는 중견, 대기업만 다녀봐서 그런건지 다소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1달 내로 튀어라고들 하는데 제가 회사를 여러번 옮긴 편이어서 여기서 또 이직하기엔 부담이 있네요... 여튼 결론은 중소는 다 이런가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귀농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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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함(intimacy)의 7 단계
우리는 누구와 친하다는 말을 하면서도 실제로 서로 어느 정도 친한 지는 잘 모르거나 서로 생각이 다른 경우를 보게 된다. ​실제로 우리가 언론지상에서 보는 쇼윈도우 부부, 친밀함 과시 장면, 결별과 배신의 사건들은 서로의 관계에 대한 아전인수식 해석과 인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매튜 켈리는 2005년(1판)과 2015년(2판)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친밀함의 7단계: 서로 사랑하는 예술과 사랑받는 기쁨 (The Seven Levels of Intimacy: The art of love and the joy of being loved)”을 내놓았다. ​과연 친밀함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친밀한 관계를 어떻게 서로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이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값진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 명저이다. 이 책은 친밀함의 수준과 깊이를 7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상당히 MECE(mutually exclusive & collectively exhaustive)한 구분이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1, 2 단계에 머물게 되며, 서로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는 또는 착각하는 사람들의 관계도 대부분 3단계를 넘지 못한다는 것이다. 3단계부터 '그저 알고 지내는 평범한 사이(acquaintance)'를 넘어 '친한 사이(intimacy)' 된다고 말한다. 진정 친밀한 사이는, 내가 굳이 친하다고 설명하거나 강조하지 않아도 나도 너도 그리고 누가 보아도 실제로 친한 사이다. 친밀함에서 비롯되는 가치는 단순히 말로 단정한다고 해서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 간에 실제적 노력과 체험으로 자연스럽고 보이거나 보이지 않게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친밀함이란 것은 일시적인 감정의 상태가 아니라 지속되는 관계 속에서 나타나고 발휘되는 것이다. 먼저 편안한 대화와 만남에서 시작하여(1단계), 서로에 대한 사실과 배경을 알아 가면서 교류한다(2단계). 가장 넘기 어려운 관문인 단계는, 서로의 공통점과 함께 “의견 차이”를 인정하고 갈등을 극복해가는 단계다(3단계). 대부분 이 관문을 지나지 않거나/못하고 친밀함이 정체되거나 약해지거나 끝나게 된다. 다음으로, 솔직한 대화를 통해 갈등을 넘어가면서 그제서야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고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미래를 함께 개척해 갈 수 있게 된다(4단계). 여기서 나아가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정서적 교감을 나누면서 서로를 마음으로 지지한다. 상대가 곤경에 처할 때면 장점도 부각하면서 편도 들어 준다(5단계). 신뢰와 우정을 토대로, 자신의 결점과 상처를 진솔하게 드러내고 서로를 위로하고 용서하면서 지켜준다. 가끔 만나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과 여운은 길어진다(6단계). ​마지막으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진심으로 그리고 정당하게 필요한 것을 먼저 채워주면서 부지불식 간에 서로 돕고 있는 사이가 된다. 소위 말하는 '무지 친한 사이(7단계)’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부부사이, 부모자녀사이, 친구사이, 애인사이, 사제관계, 친인척관계, 선후배관계, 업무/협력관계 등은 몇 단계일까? 과연 나는 3단계를 뛰어 넘는 인간관계를 얼마나 갖고 사는 것일까? * 참조: Matthew Kelly (2015), 『The Seven Levels of Intimacy: The Art of Loving and the Joy of Being Loved』, Blue Sparrow. * 그림 출처: 본인 작성 #친밀함 #인간관계 #사랑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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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바람 잘 날이 없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99663?sid=102 초반에 코인 수익금을 위메이드 영업이익으로 기재하더니…
여의도노예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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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산, 명지) <-> 진주혁신도시 통근 카풀 구합니다.
8월부터 하려고 하는데 인원 구해지면 시간 장소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직하고픈1인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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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기준
언제까지 신입의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3개월? 6개월? 1년?
밍히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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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감정을 섞는 것은 좋은 걸까?
연차가 쌓이고 커리어가 조금씩 자라면서 이제 일에서 감정을 빼는 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과 라이프를 분리하는 기술을 갖기 시작했죠. 그렇게 일을 하지 않을 때는 회사의 전투원이 아닌 온전히 개인의 모드로 스위치 전환이 잘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곳 와서 하나의 본부를 맡게 되고 나서는 그게 다시 어려워졌습니다. 때론 일에 감정이 섞이기도 하고 일을 하지 않을 때도 계속 생각이 맴돕니다. 퇴근 후는 물론이고 주말에도, 때론 잘 때 꿈에서도 일할 때 가진 어떤 감정이 따라다니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생각이 듭니다. 일에서 감정을 빼는 게 좋은 걸가? 아니면 감정까지 담아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게 맞는 걸까? 이전에 일하는 세계가 나 혼자만의 영역이었다면, 이제는 크루들을 포함한 커다란 영역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되돌아보면 감정을 섞는 것이 좋지 않을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한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다는 건 여전히 아마추어라는 증거라는. 나는 아직 단단하게 여물지 않았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됩니다. 가장 인상이 깊었던 문장을 하나 담아봅니다. "대화도 좋고 토론도 좋고 비판도 좋지만, 모든 건 이성적인 테이블 위에서 펼쳐져야 합니다. 아 저 사람 감정적으로 주체하지 못하는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기대가 무너집니다. 그 순간 생각합니다. 아 저 사람은 프로가 아니구나." (김도영님) 일에서 감정을 떼고 달려야 합니다. 그것이 프로의 세계니깐요. 물론 감정을 품어도 됩니다. 그런데 그걸 내비치지는 않아야 합니다. 감정은 공감의 무기로 활용해야 하지, 나의 감정을 펼쳐내는 건 독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며 생각해볼만한 가치있는 질문을 담아봅니다. 일할 때 어떻게 감정을 품고 일을 하고 있을까? 일할 때 부정적 감정이 크게 들 때는 어떨 때일까? 일할 때 부정적 감정이 들 때 어떻게 드러날까? 그렇게 가진 감정을 어떻게 내 안에서 풀어낼까? *원문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165
마케터초인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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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급발진 잡는 블랙박스 출시
드디어 7월에 100% 급발진 까지 포착하는 블랙박스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급발진으로 인한 억울함이 없었으면 하네요
대시캠DS1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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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상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이젠 피드백을 안하는게 20대 30대 초의 분위기인가요? 인트라넷 스프레드시트 구두지시, 협업 다 해봤는데... 뭔 일을 진행하면 다 됐다 안됐다. 안할거다 하겠다. 생각해보니 안해도 되겠다 등등 뭔 피드백이 없고 함흥차사 하다 물어보면 그때도 부랴 부랴 숙제 하는 것처럼 10분 후에 답변.. 다 이런건가 궁금하네요. 보고용 자료 취합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1시간정도 걸릴일을 디렉션 주면 영업일 3일 지나도 함흥차사.. 물어보면 조용히 있다 결과물도 이상한걸 결과지로 만들어 10분후 토스... 이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의견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푸토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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