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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인데 이것도 하다보면 사람보는 눈이 생길까요…ㅠ
사람 속을 모르니 너무 어렵네요ㅠ 면접을 길게 보는것도 아니고 요즘은 지원자들이 말은 다들 잘 하는거 같애요. 뽑아 놓으면 좀 하다 도망가거나 얘기라도 하면 그나마 양반… 잠수는 기본… 인원이 없으니 실무하느라 힘들지만 채용이 더 스트레스 받는듯요… 제가 능력이 없는건지 운이 안 좋은건지 모르겠네요ㅠㅠ
핑크회전목마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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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원이 업무 전화를 받지 않아요.
저희는 각종 예민힌 사안을 다루는 공기관입니다. 그래서 전화를 늦게 받으면 더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경우가 많고요. 전화하면서 최대한 친절하게 상담해야 사안들이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그런데 올해 1월에 우리 팀으로 자리를 옮긴 96년생 직원은 절대 전화를 당겨 받지 않습니다. 자신을 제외하고 다른 팀원들이 협의를 하거나 전화를 받고 있어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 자리를 비우고 타과 팀원들과 티테이블이나 복도에서 잡담을 하다가 오는 경우도 빈번하고요. 점심 혹은 휴식 시간이 지나도 자리에 오지 않기도 합니다. 한번은 좀 그 팀원에게 말실수한 적이 있는데, 그런거 왜 물어보냐고 "엄마한테 이를거다"라고 말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이후, 제 뒤에서 다른 직원과 귓속말을 하거나, 심지어 다른 직원들과 제 험담을 제가 들리도록 하더군요. 참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팀장님도 '좀 불씽하게 봐주라'고 하시는데요. 계속되는 업무 태만과 묘한 괴롭힘에 근로 의욕이 떨어집니다.
겉바속촉촉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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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정리는 막내가 할일 아닌가요?
저는 직장10년차 입니다 라떼는 막내가 탕비실 정리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신입은 그런생각을 전혀못하는거같아요. 제가 탕비실정리하라고 하면 젊은꼰대라는 소리들을까봐 못시키겠어요 그아이들 입장에선 다같이하는일이고 눈에 보이는사람이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겠죠 비품이 떨어져도 채워놓을생각을 안하고 커피젓는 티스푼도 씻어놓지않고 제가 출근해서보면 그대로입니다. 이걸 말을 해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마린37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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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식 때 일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직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 동안은 주로 스타트업에 있었어요 제가 겪었던 회사 생활에서는 회식 자리에서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 조언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나눌 때가 많았는데요 최근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회식에 참여해보니 일 얘기는 금기 처럼 여겨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번 내외의 회식에 참여하는 동안 실제로 일 이야기는 한 번도 하지 않았고 한 회식에서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전 회사 회식에서 했던 이야기를 했는데 한 분이 흠칫 놀라시며 “그런 얘길(일 관련) 회식에서 했다고요?” 하시길래 저도 모르게 어물쩡 넘어갔어요 이후 회식에서도 직전 회의의 분위기 등 저는 일 관련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꾹 참고 안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회식에서는 어떠신가요?
wendy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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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상사
안녕하세요. 어느 회사에서 총무를 하고 있는 20대 회사원입니다. 제가 이제 이 회사에 1년이 넘어갑니다만 이제 지쳐서 이글을 남겨봅니다. 원래는 입사시 현장직을 지원 했으나 경력으로 인해 사무실로 배정되어 수도광열비, 견적 및 발주, 자재 구매, 자재관리, 직원관리(인사), 에너지관리 및 보고, 원청응대를 했습니다. 여기서 인사관리 문제로 상사에게 그만 두고 싶다고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직원 불만 + 본사불만 + 원청불만의 사이에 끼게 되어 스트레스로 인한 발병으로 인해 입원을 하면서 퇴직 생각 하였습니다.) 상사분은 사직서를 보시고는 사직서 제출을 막으셨고 제가 더이상 인사는 신경 쓰지않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다니게 되었으나 추후 오히려 상사분이 해당 인사 문제로 먼저 그만 두셨습니다. 얼마뒤 새로 부임한 상사분이 오셔서 회식을 진행 하는 중 제 사직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전 상사에게 그만 둔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업무가 힘들면 다른사람을 넣어주겠다.", "너 보고 그만 두라는 것은 아니다. 힘들면 똑똑한 친구가 있으니 그에게 일을 넘기겠다.", "나는 그 똑똑한 친구를 키우고 싶다.", "아는 친구가 전직 교수가 있는데 그는 이런 일을 전공 했으며 그를 채용하여 같이 일을 하면 일처리가 빠를 것이다.", "결혼을 했으니 함부로 그만둔다는 이야기는 하지말아라", "현장에서는 니가 바빠서 힘들어한다고 들었는데 니가 현재 일을 하는 것은 다른 곳에 비해 편한거다.", "만약 니가 그만 둔다고 해도 대체할 사람은 많다."라는 이야기를 회식이 끝나고 길거리에서 2시간 동안 이야기 하셨습니다. (당시 Max TO) 휴일 및 연차에도 현장과 원청, 상사의 전화를 하루 50건씩 통화 및 출근하며 일을 마무리 했는데 돌아오는 건 "왜 연장근무를 올렸냐"는 말을 들으며 다른 사람들과 비교 하시는 모습에 제가 지금까지 일 해온 것을 부정 당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제는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더 버텨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철식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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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되는거 시간이 빨리 안가요
제목그대로, 몸과 뇌는 회사에 1년 반 이상 있는 것 같은데 아직 1년이 되려면 좀 남았어요 왜이렇게 느릴까요 회사 업무는 많아서 안에서 있을땐 빠른데 기간으로 보면 안된게 복잡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1년되면 이직 퇴사 등등 고민이 많은데 저만 이런생각하나 싶네요
햄스터좋아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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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되지 않고 계속 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막 1년된 신입이 벌써부터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누군가에게는 이른 이야기로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봤을때, 현재 팀 내에 롤모델로 삼을만한 상사나 동료가 없습니다. 단편적으로 보았을때 장점도 있고 배울 부분도 분명히 있었습니다만… 연차에 비해서 주위에서 실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거나, 인성이나 미성숙한 행동으로 인해 실력까지 안 좋게 보인다거나… 맨날 신세한탄만 하면서 딱히 발전하고 싶어하는 의지가 없어보인다거나… (그래서 저희 팀보다는 다른 팀의 시니어 분들이나, 혹은 직군 커뮤니티같은 곳에서 도움을 받을 때가 많았어요.) 회사 업무 외에 개인적으로 직무 강의나 서적등을 사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긴 한데, 욕심에 비해서 발전 속도가 너무 더디지 않나 싶어서 의기소침해질때가 많습니다 요새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어진 일을 잘 할때도 있었지만 의욕만 앞서 사고도 많이 치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생각만큼 잘 안나와서 주변분들을 귀찮게 하는 일도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짤리지 않고 그냥 넘어가주시거나 걍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는건 어디까지나 제가 ‘아직 뭘 모르는 신입’이라서 그런것일 뿐이 아니었을까? 하고요. (입사 초반 몇달동언은 뭣도 모르고 개념없는 행동도 많이 해서 여기저기서 욕을 엄청 먹고 다녔는데… 걍 앞에서 혼내줄 사람이 있는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를 요새 느낍니다) 요새 몇몇 동료분들과 친해지면서 술자리나 커피 마시러 가면, 자주 경력자나 시니어분들에 대한 한탄을 듣게 됩니다. ’이 연차에 ****도 제대로 다룰줄 모른다.’, ‘경력 00차에 좋은 회사 출신이라기에 기대하고 뽑았더니 너무 올드하고 실력도 별로다.’ ‘신입도 아니고 왜 경력자한테까지 이런거 하나하나 다 가르쳐줘야 하는지 현타온다’ 등등. 제가 다니는 회사는 신입 경력 상관없이 무조건 3개월 수습기간이 있는데, 경력자분들 중에서 이 3개월을 못 넘기거나 연장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걸 최근에 알았어요. 경력 =/= 실력이 아니라는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미래가 걱정되더라고요. 지금은 당장 1인분만 잘 해내도 소원이 없을것 같았는데, 연차가 쌓이면 그만큼 기대치도 올라가게 될텐데 과연 잘 살아남을수 있을까 싶고요… 한편으로눈 사에 제 직군에서 롤모델로 삼을수 있을만한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없으면 걍 그만큼 제가 노력해야겠지요. 오랫동안 실력 키우면서 잘 다니고 계시거나, 주변에 정말 존경할만한 분들이 계셨다면 덧글로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말로 일잘러가 되고 싶습니다 ㅠㅠ
하리엠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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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의 대화가 어려워지는 이유
말이 잘 통하는 후배가 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 후배는 영화에 대한 지식이 더 많다. 영화를 좋아하는 나도 그 후배가 추천한 영화는 꼭 챙겨볼 정도다. 내가 영화 하나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그 후배는 신이 나서 이야기한다. 제품의 줄거리부터, 등장인물의 특성까지. 이 등장인물이 어느 영화에 나왔던 사람이고, 여기에선 어떠한 변신을 했다는 자신의 의견까지 말하고는 영화의 결말까지 들을지 말지에 대한 옵션까지 제시한다. 그렇게 대화는 즐겁게 이어진다. 그런데 요즘은 그 후배와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 대화는 무미건조해졌다. 그리고 그 후배는 내 눈을 잘 바라보지 못한다. 열정에 차 감독의 의도까지 파악하여 신이 나게 영화 이야기를 하던 그 눈빛을 나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다. 내가 리더가 되고 난 뒤다. 예전에도 선배로서 업무에 대한 조언은 준 적이 있지만, 같은 팀원의 입장에서 업무와 개인적인 대화의 비중은 아무래도 개인적인 대화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혹시라도 리더로부터 기분 나쁜 피드백을 받으면 나도 그 후배를 위로했고, 그 후배는 서슴없이 모든 걸 나에게 털어놨었다. 나 또한 리더와 의견 충돌이 있던 날이면 '공동의 적(?)'을 안주 삼아 치킨집으로 향했던 적이 여러 날이었다. 요 전날은, 공개 석상에서 후배에게 질책을 한 적이 있다. 안다, 나도. 공개 석상에서 구성원에게 부정적 피드백을 주는 것은 그리 좋지 않은 것이라고. 여기저기 어느 자기 계발서나 리더십 책에 아주 흔하게 쓰여 있다. 하지만 업무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단 이유로 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팀에게 피해를 주는 후배를 가만 둘 수 없었다. 물론, 공개 석상에서 그러하기 전에 사전에 개인적으로 조언을 주고 면담을 가지고 난 뒤이기도 했다. 예전엔 영화 이야기를 70% 하고 업무 이야기를 30% 했다면, 난 지금 그 후배에게 업무 이야기를 95% 이상 하고 있다. 나에게 그 후배는 더 이상 영화 추천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다. 우리 팀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역량을 키우고 동기부여를 하며 같은 방향을 봐달라고 요청하거나 필요한 경우 충고와 질책을 해야 하는 대상이다. 우리는 영화관이나 동호회에서 만난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도 좀 서글프고 외롭다. 난, 그 후배와 영화 이야기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같이 '공동의 적'에 대해 이야기하던 동지애도 여전히 마음 한 편엔 남아 있다. 하지만, 직장이란 곳에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위치가 바뀌면 풍경도 바뀌는 법. 착하고 좋은 선배로 남고 싶지만, 리더가 된 이상 나는 그럴 수 없다. 개인적으로 이야기해도 문제가 있고, 팀 전체에 피해를 주고 있다면 난 그 후배에게 충고를 해야 한다. 그럼에도 따라오지 못한다면, 안타깝게도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배분하거나 구성원 교체를 고려해야 한다. 다른 구성원들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난 그들의 안부를 자주 물었지만, 요즘은 업무에 대한 진척을 먼저 묻는다. 아니, 내가 묻기도 전에 구성원들은 나에게 그것을 이야기한다. 서로가 그렇다. 그런데 그게 맞는 거다. 마음은 좀 그래도, 정말로 그게 맞는 거다. 그래야 일이 돌아가고, 회사는 성장을 하며, 우리는 월급을 받고, 비로소 먹고살 수 있는 것이다. 마음 편히 월급을 받는 사람이 이 땅에 얼마나 될까. 월급이란 원래 마음 불편한 것과 노고에 대한 (일정 부분의) 보상인 것이다. 구성원들에게 기꺼이 '공공의 적'이 되어 주는 (불편한) 마음 가짐. 아마도 리더가 단 몇 푼이라도 더 받는 이유일 것이다. 그래, 내 마음 좀 더 불편해서 구성원들이 똘똘 뭉친다면, 그래서 우리 팀이 잘 굴러간다면. 그쯤이야 뭐. 점점 어려워지는 팀원들과의 대화는, 이제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하는 리더로서의 소양이다.
스테르담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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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 적응 어려움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대학원 졸업 후 두달전 전공을 살려서 기관에 취업한 29살 사회초년생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이번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어려움으로 느끼지 않을 수 있는데 회사 분위기, 대인 관계가 굉장히 선을 지키는 분위기라서 친해지거나 긴장을 풀기가 어렵습니다. 뭔가 마음 붙이고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 근무 시간 내내 사람들이 무표정으로 일만 합니다. 조금 농담도 하고 싶고 한대 너무 일만 하니 회사에 적응하기 너무 힘이 듭니다. 물론 서로 선지키면 대하는 거 좋고 회사는 일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란 것도 알지만 이런 분위기 때문에 힘이 들기도 합니다. 적응이 잘 안되니 퇴사하고 싶은 마음도 드는데 제가 어떻게 생각하면 잘 헤쳐나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현명하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름사탕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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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연도 연차 퇴사 시 연차 계산법
안녕하세요 21년 9월 1일에 입사하여 23년 7월 14일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가 지급되어 21년 9,10,11,12월 -> 4개 22년 -> 15개 23년 -> 15개 총 34개가 지급이 되었고 21년,22년 연차는 모두 소진하였으며 23년 15개 중 2.5개를 소진하여 12.5개가 남아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퇴사한다고 하니 입사일로 계산하여 1년 10개월 재직하여 총 연차 25개라고 하고, 현재일까지 사용 연차가 21.5개라고 해서 3.5개가 남았다고 하네요 검색해보니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부여하다가 퇴사시 별도의 동의 과정이나 규정없이 일방적으로 입사일 기준으로 변경할 수 없다라고 하던데 인사팀 측이 맞는건가요
asdfasdf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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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문에 이직 마렵다면…
커뮤니티멘토링 서비스 ‘일일이’입니다. 누구든 일에 대한 경험응 공유하여 수익과 더불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차주 수요일(7/5) 저녁8시에 메타버스 온라인 세션이 열릴 예정이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 https://bit.ly/44nh1J1
류비
억대연봉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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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케 빡치죠 요즘..더워서 그런가
중견기업 다니다 같이 일하던 지인의 권유로 신설부서 팀장으로 왓는데(밑에 직원 1명)...동종업계 대비 매출은 크지만 규모는 작은회사.. 이전 회사에서 세분화되어잇던 일들을 혼자 처리..대략 7명분 밑에 직원은 회사 시스템 노후화로 모든 수동, 가내수공업 업무로 다른 일을 못함 1년간 매출 내고 내 의견 내보자 해서..전산도 최대한 반 자동화를 만들고 잘 버텨서 작년대비 420%신장..0억대에서 00억대로.. (이에따른 성과급도 개선사항 요구 개선도 다 리젯) 이전 사람 업무대비 효율증가가 됏지만... 사람들의 욕심일까요.. 이전에 오늘까지 70% 진행햇던 부분을 90%까지 만들엇어도 10%로 태클.. 유관부서에서 왜 내가 해놓은거 안쓰냐 빨리 써줘라 태클.. 내가 일이 많다 이전보다 하는일이 다 디테일하기에 천천히 쳐내지 "한번에 얍 해져라 얍" 해서 다 할 수가 없으니 기다려 달라해도.. 매출은 당연하게 가는거고 얼른 얼른해라.. 이 업무를 디테일하게 아는사람은 회사에 없습니다.. 이 말 듣는게 요즘따라 너무 짜증이 나네요... 제가 자리 비운사이 우리직원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고잇고.. 다른 분들도 다 이렇게 회사 생활하는거겟져? ㅜㅜ 실적이 무기인 세상인줄 알앗는데.그것도 아닌가봅니다..
훌라훌라훌랄라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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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와 상사 어떻게 대응해야 햘까요?
이직한지 이제 막 1년 되었는데, 착잡하고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조언 구합니다. 우선 이직 협상 당시 과장 직급에 있던 것을 고려하여 ’과장을 목표로 하자’고 하여 대리로 입사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별 생각 없었는데요. 출근 후 직원들애게 소개할 때 대표도 팀 리드도 ‘과장이 될 대리’라며 소개해서 진짜 다음에 승진하나? 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프로베이션 평가가 끝난 뒤에 말이 바뀌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리드에게 혹시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말이 바뀐거냐 했더니 ‘내가 자격이 안된다고 평가해도 대표는 시기되면 승진시키니 걱정 말아라’ 했고요. 이후 업데이트를 계속 받았는데 아시아지부 대표가 하반기에 재평가해서 승진시키자라는 의견도 냈다는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런데, 대리 승진 대상자가 있는 팀에서 버를 빼고 새로운 팀에 배정시키기 시작하더라고요. 한팀에 대리가 2명일 수 없다고. 그런데 새로 맡는 곳도 하반기 대리 승진자가 있으며, 저더러 세팅하고 그 친구에게 업무 포션을 늘려주라고 하더군요. 다른 업무 인원도 조율될거라고 하는데 한개 빼고 모두 대리 승진 예정자와 함께 하는건데… 저더러 세팅 담당을 하라는 것인지…^^ 인사 평가 및 협상에 들어가는데, 다른때와 절차가 다르게 본사에 확정받고 통보식으로 진행하더라고요. 동료평가 결과에대해 팀 리드와 먼저 이야기하는데, 저더러 ‘지난번에 누가 역량이 부족하다고 했다고 그랬던거로 기억하는데’라는 헛소리를 하더라구요.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거냐 물어본건데 ㅋㅋ… 그러더니 회사에 둘 있늨 과장을 언급하며 ‘그들이 승진했을때랑은 좀 다른것 같다. 대리로써 굉장히 잘 하고 있는데 승진 기준이 문제가 아니라 능력이 아직 안된것 같다’고 하더군요. 내부 평가도 ’0.1만 높았으면 승진을 고려해볼 수 있었다‘고 하는데, 그 점수는 리드가 임위로 조정도 가능합니다. 저한테도 다른 사원 인턴 경험 없다고 거짓말하며 점수 높이는거 동위해달라고 했거든요 ^^ 대표도 승진얘기는 한마디도 안하더니 승진욕이 있는 편이냐고 묻더라거요. 그렇다며 ‘이번에 승진하는 줄 알았다‘고 대놓고 말하니 그동안 내부에서 논의된 바가 없다는 듯 왜그렇게 생각했냐고 묻더라구요. 제 대답은 회피했구요. 이런 처우로도 열받는 상황에 평가지를 보니 부정정인 이야기는 리드만이 쓸 수 없눈 이야기들이더라고요. 성격이 급해서 팀원들을 불안하게 한다고 적었던데 회사에서 제가 일정 재촉하는 사람은 리드밖에 없거든요. 리드만 항상 일정을 안지키거든요. 게다가 제가 다룰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뭔가 항상 제안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팀에 묻는데 제가 자기 생각은 말하지 않고 매번 묻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리드가 고객사에 허위로 비용 청구를 해놓고 걸리게 생기자 미팅을 하자더라고요. 저는 걸릴 수 있는 지점 계속 짚으며 확인하고 또 확인했고, 운용 가능한 예산도 물어봤는데 제대로된 답을 받은적이 없어 화가 난 채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리드가 둘이 있는 자리도 아니고 사원이랑 있는 자리에서 저랑 일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일이있으면 머리 맞대고 해결책을 세워야되는데 화내고 너때문에 꼬였다는 식으로 티내서 내가 주눅들고 자책하게된다‘고 말하더라고요. 가관인건 “감정 상하는걸 미리 말했어야되는데 괜찮아지겠지 하고 참고 넘어간 내 잘못도 있지”라고 ㅋㅋㅋㅋㅋ 저더러 계속 그래서 어떻게 해결하자는거냐고 묻는데… 제가 인보이스에 손도 못대게하는 사람한테 구라친 비용 실제로 사용하자는 이야기를 어떻게 해요…. 애초에 비용 논의도 저 빼고 하는데 저한테 해결책을 구하라는게 말이 되나요? 예산내에서 협업 가능한 인플루언서 리스트를 하루만에 달라고 하질 않나, 애초에 본인이 맞는 채널을 제안 못한거면서 한국 채널 성향에 대해 설명하려하니 고객한테 씨알도 안먹히는 이야기라며 못하게합니다 ㅋㅋ….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심장이랑 허파가 벌렁거립니다 ㅠㅜ
퇴직요망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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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욕심인가요? ㅎ
철강 기계제조 쪽 20년근무 다 되어가네요. 이직한지 만 4년10개월. 생관 구매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직 2년차 부장 진급 되고 직속상관이신 이사님 퇴사로 이사님 하시던 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면접때부터 부장 커리어다 하셨는데 형평성? 문제로 차장직급 받음. 뭐 그러려니...) 학자금에 법카발급 지원까지 좋습니다. 다만, 입사전부터 지금까지 팀장이나 부장급이 되면, 법인차 지급을 한다고 면접때 계속이야기했고지금도 하고 있는데, 저만 안해주네요. 직원들도 부장님은 왜 차 안줌? 하는데. 머라해야되나요? 기다릴까요, 치고 들어가서 물어볼까요? 경계선 상에서 운신의 폭을 결정하려 하는데 왜이리 찜찜헌지. 고견 듣고싶습니다.
아직도 어렵다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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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요즘날씨에 에어컨을 안틀어주네요
창문형 에어컨으로 유명한ㅍㅅㅋ 라는 업체에 다니고 있는데 내근직입니다 에어컨을 안틀어줍니다 실온30도 이상만 틀어준다나... 사장실은 빵빵 돌아가고요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너무 더워서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요즘 날씨 에어컨 안틀어주시는 분 또 있을까요
개덥다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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