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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나 사이드프로젝트 하시는 분 계신가요?
본업 외 서브로 하는 일이 있거나, 혹은 여러 일을 두루 하시는 분 계신가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 혹시나 계신다면 조언을 좀 구하려 합니다.     올해 초 승진에 실패했습니다. 처음으로 승진 탈락했는데요. 탈락 직후에는 그래도 덤덤히 일 더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녔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 상태에서 열심히 해봤자 여기에서는 얻을게 크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고민이 든 배경은 이야기하자면 기니 다음에 필요하면 풀겠습니다.)   여러 정황상 이직을 해도 큰 차이는 없을것 같고, 특정 조직 소속의 직장인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운 기회 탐색을 하며 내 밥벌이, 일에 대한 리셋과 재점검을 하고싶어서, 아니 해야하는 시기라 판단했습니다. 이제 점점 많은 일들이 프리랜서화 되어가고 있는 트렌드도 감안했을 경우, 회사원이 아닌 나 혼자 자립할 수 있는 무언가를 구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서 일단 확실한게 구축될 때까지는 직장은 우선 다니되, 추가로 부업을 좀 해보려 합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는 그렇게 일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아직은 막막하네요ㅜ   일단 지금 회사에서는 직접 매출을 벌어다주는 것보다는 운영관리 일을 하고 있어서, 사이드로 하는 일은 내 노력이 수익으로 바로 돌아오는걸 하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나는건 블로그 운영, 혹은 '크몽'같은 플랫폼을 통해 의뢰들어오는 소일거리 정도인데,    만약 회원분들 중에 N잡러가 계신다면 어떤 식으로 사이드프로젝트나 부업을 하시는지 좀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혹은 제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알 수 있는 경로나 커뮤니티 등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워너비프리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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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 대신 상가집 방문 오더
중소기업 차장입니다. 일반적으로 회사 대표 대신 관리 직원을 상가집에 보내서 대표 대신 문상하는 경우가 일반적인지요? 문제는 본인은(대표)얼마전 허리가 안좋다는 이유로 말을 전해달라는데, 누가봐도 가기 싫은 상대인걸로 압니다. (허리 안좋다는 사람이 1박2일동안 골프를 간건 뭐로 해석을 해야 하는지 원 -,-) 일반적인 잡담일 수 있으나, 작은 말과 행동에 오너의 성품과 직원을 보는 관점이 들어나기 때문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경제독립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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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서 오퍼왔는데 진행중인 B를 위해 시간 확보
A에서 오퍼가 왔는데 현재 진행중이지만 아직 면접이 두 차례 더 남은 B를 위해 몇 주간 시간 확보를 하기 위해 A에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요? A보다는 B가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B에서의 1차 면접 때 실무진들과의 반응을 감안할 때 2,3차 면접도 순탄하게 진행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구요.
썸바디
억대연봉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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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사수 어떻게 버티시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회사가 작은 회사라서 과장인 사수랑 둘이서 한팀입니다. 처음에는 젠틀하고 박학다식하고 인성이 좋으신줄알았습니다. 저도 잘따랐고 그런데 날이갈수록 이상한행동을 하시는것입니다. 부장님이 밖으로 나가시면 뒤통수에다 펜을 던지고, 욕하고, 월요일이면 술에취에 출근을 하고 수화기 붙잡고 고래고래소리지르고 책상도 쾅쾅치고 분노조절장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저한테는 안그러셨는데 제가 이제 입사한지 6개월정도 지났을때 본색을 드러내시는것 같습니다. 기분에 따라 너무 사람이 다르고 피가마르는것같습니다. ... 알아보니 전임자도 제 사수때문에 3개월만에 나갔다고합니다. 다들 저사람 이상한거 알고있는데 미친짓할까봐 못건드린다고 힘내라고 말해주셨습니다..저는 무섭기도하고 점점 눈치를 보게되는데 저한테 눈치보는거 고치라고 성격개조를 해야한다면서 본인이 개조시켜주겠다고합니다..어제는 인격모독하는말도 하고..저도 정신이상자가 될것같아요... 이런거 혹시 겪으시는분들은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는 이직은 어렵고 적어도 3~4년은 버텨야합니다...그래서 사회선배님들께서 어떻게 멘탈관리하시는지 조언이 절실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ahaho
2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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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회사 계속 vs 영어학원 운영
안녕하세요~ 4년차 영어교육회사에 다니고 있고 대리급에 연봉은 4,000 받고 있습니다. 이전에 영어강사로 재직했었는데 지방에서(세종옆 소도시) 학원업으로 성공하신 지인 분이 학원을 새로 내시면서 원장으로 와서 맡아달라고 제안이 왔어요! 제가 배웠던 선생님이기도 하구요~! 구체적인 연봉은 이야기를 해봐야 알겠지만, 대략 월급 기준으로 6~700정도를 이야기 하고 있구요. 이직한 회사의 직무에 만족도도 떨어지고 회사생활에 너무 지치고,,언젠가 내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실현할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잡고 싶은데요. 연고 없이 혼자 서울 생활을 접고 내려가는 게 막상 두렵더라고요. 내려가면 아예 집도 새롭게 구해야 하고요~,, 내려가는 쪽으로 맘이 기운채로 고민하고 있는데, 다들 해주실 조언이 있을까요?🥹
동굴동굴동구리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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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군대 이야기하다가 싸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구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잘잘못 따지는 것도 웃기고 유치한데, 이 이야기 가지고 하루 종일 싸워서 커뮤니티에 올리기로 했어요. 누가 잘못한 건가요? <남자친구의 질문> 현재 남자들이 군대를 의무로 가고 있다.  여자도 함께 군대에 의무로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공평하다vs불공평하다) <싸움의 요인 1> 내가 남자친구의 질문에 '공평vs불공평'을 제대로 정의내리지 않음 🙋🏻‍♀️나는 상황에 따라 공평할 수도 있고 공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게 어디있냐 그렇게 치면 남자도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데 제대로 이야기해라. 🙋🏻‍♀️다만, 임신한 사람들까지 군대에 보내는 것은 불공평하다. 그래서 공평, 불공평을 정확히 결론짓지는 못하겠다. 🙋🏻‍♂️나도 임신한 사람들은 군대를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계속 질문지에 다른 답을 하지말고 논점을 흐리지말라. 너의 생각을 말 하라는 건데 공평과 불공평을 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 답답하고 이해가 안간다. 수십번 수백번 똑같은 이야기를하고있지않냐? 진짜 암걸리겠다. 🙋🏻‍♀️이해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인데 공평과 불공평에 치우쳐서 깊게 생각해보진 않았다. 내 생각이 어느 쪽에도 치우쳐지지않는데 뭘 계속 말하라는거냐. 오빠는 꼭 정해진 대답을 듣길 원하는거같다. 내가 그 말을 안해줘서 화난거 같고. 내 의견이 중립이라는데 뭐가 답답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말 한 내용으로 ‘여자가 군대가는거에 크게 불만은 없지만 임신한 사람들까지 보내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는거 아니냐 🙋🏻‍♂️아직도 내 말을 이해 못했냐, 그리고 꼭 정해진 대답을 듣고 싶어하는게 아니다. 답은 두개인데 왜 세개가 되는거냐. 그냥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묻는 거다. 왜 동문서답하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아니 동문서답은 오빠다. 오빠가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말해달래서 말했는데 왜 계속 동문서답이라고 하는거냐. 내 의견이 그냥 중립인거다. 내 입장이 중립인걸 이해 했다면서 대답을 집요하게 요구하는건 무슨 경우냐. 내가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냐. <싸움의 요인 2> 군대 강제성과 여성의 출산, 그리고 보상 문제 🙋🏻‍♂️내가 대체 이런말을 왜 하는지모르겠다. 애초에 논점도 흐려졌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강제적으로 무조건 군대에 가야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여자는 서로 사랑해서 임신하는거지 강제적으로 임신하는 거 아니지않냐.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군대에 가지 않는 것은 불공평하다. 🙋🏻‍♀️(불공평 이야기를 하다가 출산에 대한 보상 이야기를 꺼냄)  나는 남자만 군대에 가는 것에 대해서 공평하다 말 한적 없다. 다만, 현재 우리 나라는 휴전국이기 때문에 군사가 필요한 상황이고 강제성, 출산, 공익, 보상 등 그것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다. 더불어, 내가 출산에 대한 보상을 말한 건 임신이 남자랑 여자가 합의하에 하는건 맞지만 실질적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는 사람은 여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체를 많이 사용하는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는것에 대해서 불공평하다고 한 거고 그거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말한 거다. 🙋🏻‍♂️내가 방금도 얘기하지않았냐. 임신한 사람들은 군대안가는게 맞다고. 이 이야기 진짜 수백번하는중이다. 왜 계속 답답하게 똑같은말 또하고 또하고 논점흐리고 왜그러냐.  그리고 보상 이야기해서 하는건데, 남자에 대한 보상은 뭐가있냐. 지금 군가산점 공무원 밖에 없을거다. 짧으면 2년, 길면 거의 3년이라는 공백기가 생기는 게 남자다. 그 3년 사이에 여자는 뭐라도 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나도 임신한 사람이 군대에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신을 해서 보상을 주어야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우리는 그냥 강제로 가라고하니깐 가는거고 너가 말하는 여자의 임신에는 강제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중립 입장이 있을 수 없다.  너처럼 그렇게 깊게 들어가면 남자도 상황에 따라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거다. 그냥 여자가 군대를 가는 것에 대해서 불공평 vs 공평하다 를 묻는 건데 왜 계속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고 논점흐리냐.  그냥 1번:공평하다 2번:불공평하다 이거 둘 중 하나만 선택하면 되는 것 아니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건 남자친구가 제 입장에서 다시 정리한건데 내용은 비슷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남자친구가 나한테 여자도 군대를 가는게 공평하냐? 불공평하냐? 라고 말을했는데 나는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하지?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깐 남자친구는 그런게 어디있냐 그렇게 치면 남자도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건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말아라 라고했다 그래서 내가 임신하면 어떻게 군대를가냐? 라고 말을했더니 남자친구도 그건 당연히 못가지 임신한사람들은 군대안가도 된다고하면서 그래서 남자친구가 질문지에 답이나해라 계속 논점흐리지말고 답답하게 이야기하지말라고했다 하지만 난 아직도 답을하지못하였다 그냥 중립이다 남자친구생각: 그냥 공평하냐 불공평하냐 에 답을하면되는건데 누구는공평하다그러고 누구는불공평하다그러고 진짜 뻥안치고 수십번도아니라 수백번 똑같은 이야기하고 질문에 다른답변이나하고있고 논점을 흐리고있어서 답답하고 화가났다고한다 <싸움의 요인 1> 내가 남자친구의 질문에 '공평vs불공평'을 제대로 정의내리지 않음>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하다 예를들어 임신한 사람들까지 군대에 보내는 것은 불공평하다. 그래서 공평, 불공평을 정확히 결론짓지는 못하겠다. 🙋🏻‍♂️나도 임신한 사람들은 군대를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계속 질문지에 다른 답을하지말고 논점을 흐리지말고 너의 생각을 말 하라는건데 공평과 불공평을 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 답답하고 이해가 안간다. 진짜 수십번 수백번 똑같은 이야기를하고있지않냐? 🙋🏻‍♀️이해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인데 공평과 불공평에 치우쳐서 깊게 생각해보진 않았다. 내 생각이 어느 쪽에도 치우쳐지지않는데 뭘 계속 말하라는거냐. 오빠는 꼭 정해진 대답을 듣길 원하는거같다. 내가 그 말을 안해줘서 화난거같고. 내 의견이 중립이라는데 뭐가 답답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말 한 내용으로 ‘여자가 군대가는거에 크게 불만은 없지만 임신한 사람들까지 보내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는거 아니냐 🙋🏻‍♂️아직도 나의 말을 이해 못했냐, 그리고 꼭 정해진 대답을 듣고싶어하는게아니다 답은 두개인데 왜 세개가 되는거냐 그냥 그래서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냐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냐 무슨 동문서답하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싸움의 요인 2> 군대 강제성과 여성의 출산, 그리고 보상 문제 🙋🏻‍♂️내가 대체 이런말을 왜 하는지모르겠다 애초에 논점도 흐려졌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강제적으로 무조건 군대에 가야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여자는 서로 사랑해서 임신하는거지 강제적으로 임신하는 거 아니지않냐.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군대에 가지 않는 것은 불공평하다. 🙋🏻‍♀️(불공평 이야기를 하다가 출산에 대한 보상 이야기가 나옴) 내가 이 이야기를 꺼냈음 나는 남자만 군대에 가는 것에 대해서 공평하다 말 한적 없다. 다만, 현재 우리 나라는 휴전국이기 때문에 군사가 필요한 상황이고 강제성, 출산, 공익, 보상 등 그것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다. 그리고 내가 출산에 대한 보상을 말한 건 오빠 말대로 임신이 남자랑 여자가 합의하에 하는게 맞지만 실질적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는건 여자다. 그래서 신체를 많이 사용하는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는것에 대해서 불공평하다고 한 거고 그거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한 것이다. 🙋🏻‍♂️내가 방금도 얘기하지않았냐 임신한사람들은 군대안가는게 맞다고 이 이야기 진짜 수백번하는중이다 왜 계속 답답하게 똑같은말 또하고 또하고 논점흐리고 왜그러냐 그러면 그리고 보상이야기해서 하는건데 남자에 대한 보상은 뭐가있냐, 지금 군가산점 공무원 밖에 없을거다. 짧으면 2년, 길면 거의 3년이라는 공백기가 생기는 게 남자다. 그 3년 사이에 여자는 뭐라도 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나도 임신한 사람이 군대에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신을 해서 보상을 주어야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우리는 그냥 강제로 가라고하니깐 가는거고 너가 말하는 여자의 임신에는 강제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중립 입장이 있을 수 없다. 너처럼 그렇게 깊게 들어가면 남자도 상황에 따라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거다. 그냥 여자가 군대를 가는 것에 대해서 불공평 vs 공평하다 를 묻는 건데 왜 계속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고 논점흐리냐 그냥 1번:공평하다 2번:불공평하다 이거둘중에하나만 선택하면 되는 것 아니냐
ijijii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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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마다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게 너무 스트레스
이제 1년된 사원인데.. 퇴근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집갈때 마다 허락받아야 되고 매일 어디가냐고 물어봄 그러면서 나보다 후배한테는 안물어봄 어케 해야되나요?
민트초코맛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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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팀 법인차량 지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 매출은 상승했는데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는 이유로(적자에는 제2공장 신축 등 외부적 요인도 존재) 이번에 각 영업팀 법인차량 만기가 돌아오면 임원 차량 제외하고 갱신없이 반납하겠다고 하네요.. 팀원들 불만이 상당하여 부서장 입장에서 방어전을 펼쳐야 하고 관리팀과도 트러블이 예상되는데 일이 바쁘다보니 이런 것까지 신경써야 하니 머리가 안돌아가네요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사실 설문조사보다는 아이디어를 여쭙고 싶은데 지급기준에 대한 생각도 궁금하여 설문 올려봅니다. 영업팀 차량 사용 빈도는 거의 매일 현장 거래처 본사 외근 지방 출장이 있어 타사 대비 사용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업무수단으로 필수이기 때문에 영업자들은 입사시 차량 지급 조건이나 차량 유지비 지급 조건을 협의하고 입사합니다.(계약사항 옵션임) 댓글에 차량은 회사에서 주는 반사이익인데 권리인 척 주장하는 월급루팡이라느니 아주 이상한 얘기가 있어서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꿀토끼우스
쌍 따봉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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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진단하니 ‘심각’ 상태가 나왔어요
타지 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 넘어가네요. 얼마전에 또 지역이 옮겨졌습니다. 사실 조건은 훨씬 좋아졌지만 점점 사람 믿기 어려워지고 외로움이 커져서 그런지 최근엔 일이 손에 안잡히더군요. 직장 동료들도 막상 밝은 사람 몇 없어보여서 함께 술마시는것도 하기 힘들더군요. 그러다 오늘 왈칵 너무 예민해져서 우울증 자가 진단을 해봤는데 ‘심각’ 상태라고 나왔습니다. 빨리 병원을 찾으라는 메시지와 함께요. 휴 좀 쉬는게 맞겠죠??
가족같은회사생활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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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변시낭인 소개팅 받나요?
제 주변에 변시낭인이 둘이나 생겼네요.. 삼탈자랑 오탈자
Dozen26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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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소10번이상 날 찾는 상사
지난회사에서2년근무하고 현회사 9개월차입니다.저희회사는 OB가 많으신데 신입이라하니 회사 일 하나도 모르고 온줄압니다. 새로오신 상사는 내부순환으로 오신분인데 저를 채용하신분이 아니셔서 그런 배경을 잘 모릅니다.그래서 저를 되게 신삥취급하시는 것 같습니다.본인이 업무숙달이 안 되어서 자꾸 저한테 질의하는데 하루에 거짓말 안 보태고 15번이상은 제이름을 부르고 최대30번 저를부릅니다. 가면 별 내용없습니다. 1분전에 메일보내놓고 이거 확인했냐? 이일은 어떻게해결할셈이냐?등등 점심시간 밥도 못 먹을정도 쪼았고 퇴근길에 전화한적도 있고 오죽하면 타팀 사람들이 그분한테 그만좀해라 눈치를 주니까 이젠 안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액션플랜을 말하거나 만들어가면 그자료를 그대로 토씨하나 안틀리게 차용해서 본인 상사(사장님)한테 바로 보내버립니다. 심지어 제가 한의견 쏙 빼서 본인 회의때 쓰더군요.. 저희 회사는 버디제도가 있는데 같은 팀에 업무적으로 엮이지 않는 동료를 버디로 연결해서 챙겨주는제도가 있습니다. 원체 미주알고주알하는 성격이 아니기도 하고 눈치깠는지 그 분이 저더러 회사생활 고민 털어놓으라고 꼬시는데(?) 내색않고 다른분들과 똑같이 업무적으로만 대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상사가 제 업무 시시각적으로 타임슬릿받아놓고 쪼네요..본인이 거의 질문하는게 태반입니다. 질문의도는 진짜 몰라서인지 아니면 나한테 확인하고자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상사눈에 제가 밉보인건지 아니면 업무가 못 미더운걸까요? 그럼 연봉은 왜올려주고 휴가쓰면 이직하냐고 묻는지모르겠습니다.
에디김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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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평생 vs 기회올때 이직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러분들은 한 회사에 평생 다니는걸 선호하시나요 커리어나 사람, 연봉 등의 문제로 이직 기회오면 이직하는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기회오면 이직하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그들만의 리그에 끼어들어온 불청객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네요 연차찰수록 그래요...ㅎㅎ.. 조건은 점점 좋아지고 회사 판단하는 눈도 생긴거 같긴 한데 그냥 한 회사에 평생 다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해요 신뢰감의 깊이가 다른 느낌이랄까요ㅎ
fgdgg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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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
인문대 출신의 전기산업 회사 가업 승계 기술적 지식이 없어서 영업도 힘든 실정인데 가업 승계가 가능할까요? 나이차 경력차 나는 임원들이 잘 따라주지도 않을거 같은데..(저는 30대 중반) 회사 규모도 작은편이라 더더욱 걱정입니다
채용맨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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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상사 밑에서 제정신 유지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원래 있던 회사에서는 그래도 고과도 잘받고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이직한 곳 상사가 자존감 깎아먹는 발언을 많이 하세요 전 싫은 소리 들으면 내가 잘못된건가 해서 땅파고 들어가면서 자책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일을 점점 더 못해지는 기분이예요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버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fgdgg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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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를 사장님이 꼭 알아야하나요?
직장 내에서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비밀연애구요, 큰 규모는 아니고 직원이 5-6명 되는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보다 위에 상사가 제 애인과 친한사이라 그분만 알고계시는데요, 어떤 직원 입에서 저와 제 애인 둘이 연애를 하는것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알아오라했다는데 꼭 알아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상사 말로는 직장 내에서 일어난 일이라 알아야 할일이라고 하네요.) 저희는 정말 일하면서 피해가는 행동 하지않고 인사만 하고 얘기는 하지않습니다. 서로에게 피해가 갈까봐 더욱 더 조심합니다. 하지만 누가 자꾸 둘이 만나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네요.. (상사도 저희가 티나지 않게 잘 하고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계속해서 저희 연애를 얘기하는 사람이 짐작이 가기는 하는데요, 저랑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거리를 두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 직원이 저보고 제 애인이 저를 좋아하는것같다고 이야기 해준적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라면 왜 자꾸 저한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피해주는것도 없는데 제가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않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이해부탁드려요..:(
불쌍한직원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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