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모든상황에
눈 떠보니 벌써 아침이 왔음
우리땅
24년 01월 10일
조회수
579
좋아요
2
댓글
1
투표 퇴사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7년차 대리직급 입니다. 퇴사 후 금방 이직이 될 줄 알았는데... 대부분의 회사가 최근에 받은 연봉을 못맞춰준다고 하네요. 공백기가 한달 더 생기는 것 보다 연봉을 500정도 낮춰서 이직 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주변에서 연봉 한번 낮추면 올리기가 어렵다고 낮추지말고 최소한 동결이라도 받아서 이직하라고 하더라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존에 받은 연봉이 기본급 5500, 고정상여 300 + ps pi 22년 원징 7200, 23년은 성과없이 5800 받았었네요,, 현재는 5500 선에서 보고 있습니다. 500 하향하면 5000
러시아마피아
24년 01월 10일
조회수
23,000
좋아요
34
댓글
81
콧노래와 혼잣말 많은 상사
안녕하세요 알수없는 콧노래와 혼잣말로 아씨 아씨 하는 같은 사무실 쓰는 상사분이 계셔사 혼자 예민한건가 오늘도 귀가 아픈데 이어폰을 끼고 있습니다ㅠㅠ 사무실을 따로 차리면 어떨까 싶을 정도의 혼잣말과 흐응응 하는 게 너무 싫습니다.. ㅠㅠㅠㅠ 사람은 괜찮은데… 하
시끄러운콧노래
24년 01월 10일
조회수
493
좋아요
0
댓글
7
수습기간 보험료 질문 드려요
사진이 곧 내용입니다
난병아리신입
24년 01월 10일
조회수
224
좋아요
0
댓글
0
폰 연락처와 연동시키는 방법?
기존에 리멤버에 명함을 등록하면 휴대폰 연락처에 반영이 되던데 이제는 안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세팅의 문제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기독수리
24년 01월 10일
조회수
1,517
좋아요
0
댓글
2
권고 사직 요구
회사에서 서면으로 권고 사직을 요구하더군요. 사유는 회사의 경영 악화로... 30여명의 중소기업입니다. 역시 중소기업 사장은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분은 정년으로 계약해지이고 본인은 귄고사직으로 두명을 내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2월말까지의 기한으로 권고사직을 요구하네요. 저또한 이곳에서 7년을 일했지만 이젠 이골이 날 정도입니다. 대표의 마인드와 사업 추진 능력등으로 항상 이직을 염두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런 권고사직이라 그리고 위로금이나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네요.. 올해 대학생이 둘이 되고 세째는 중학교에 올라가는 상황인데.. 준비할 시간도 없이 권고사직이라.. 회사에선 노무사 통해서 알아보고 있는것 같은데.. 본인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의연하게 대처하려고 하지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집에는 걱정할까봐 말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0대후
24년 01월 09일
조회수
26,725
좋아요
77
댓글
70
월급 늦는 회사에서 붙잡을 때
안녕하세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회사가 체계도 하나 제대로 안 잡혀있는데다가 대표가 자금도 딸리면서 사업을 여러개 벌려놓은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근로계약서 쓰자는 말을 몇 번이나 했지만 여전히 못 썼습니다. (작년부터 퇴사각 재다가 이번달 초 퇴사 의사 말씀드렸습니다) 당연히 퇴사 통보 시 붙잡을 걸 예상했지만 팀장님이 회사 사정이 그간 어려웠다며 대표님이 사업 2개 정리해 이젠 월급 밀리는 일 없을 거라고 당당하게 얘기하십니다 저도 당장 그만두면 수입원이 없어지니 최대 이번달까지만 도와드리겠다 말씀 드렸는데 3~4개월만 더 있어달라며 팀장님이 '회사•대표•본인 월급 밀린 tmi 모음'으로 불쌍한 사정 어필하면서 끝까지 붙잡으시네요 진짜 3일간 계속 단호하게 말해봐도 팀장님은 이제 월급 걱정 안해도 된다는 말로 붙잡아 말이 안통하는 것 같길래 그럼 이번달 마지막 주에 말씀 드리겠다고 둘러 댔습니다 (당연히 그만 둘 생각입니다) 사직서 제출과 동시에 단호하게 다시 말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살아남기
24년 01월 09일
조회수
1,005
좋아요
3
댓글
10
자금없는 회사 탈출하고 싶어요
살면서 한번도 월급이 밀려본 적 없는데 몇개월 간 급여를 받으면서 짧으면 3일 길면 5일에 걸쳐 받았어요 ㅎ 그래서 작년부터 퇴사 생각하다가 이번에 퇴사의사 밝혔더니 진짜 엄청 붙잡더라구요.. 회사 사정 이제 괜찮아졌다고 사업 두 개 정리했다고 월급 밀리는 일 없을거라면서 자기네가 다 맞춰주겠다고 하는데 흠 ----------- 그런데 제가 몇개월간 봐 온게 있으니.. 몇 개 적어보자면 일하면서 회사 전화로 렌탈 중인 사무용 기기 대금 연체 전화도 몇 번 받아보고, 퇴사자들이(다른부서) 월급 2개월 분 밀렸다고 대표님 노동청에 참석 좀 하라는 전화 등 ---------- 무튼 (사업 몇개 정리해서) 이제 급여 밀릴 일이 없을 거니까 당당하게 말한다는데 뭘 믿으라는건지 당최 모르겠네요 ㅎㅎ 심지어 저보고는 밀린것도 아니다 그 정도면 제때 들어온 편이라고 담당자님은 자기도 월급쟁이라면서 본인 월급도 두 달 밀렸었다 말하시는데 자기는 먹여살릴 가족들이 있다고 저보고는 그런건 아니지 않냐 라며 본인 사연을 자기 연민처럼 어필하는데 오히려 더 도망치고 싶거든요..;; (도움 1도 X) 벌써 퇴사사유로 두번째 미팅하면서 (고통) 제가 최대한 이번달까지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일하면서 저도 이게 맞나 하.. 그냥 사직서 내버릴까 이 생각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사직서 내면 이번주까지만 출근한다 통보할려구요 왜 말 바꾸냐할까봐 벌써부터 머리 아프군요)
G금도끼
24년 01월 09일
조회수
644
좋아요
1
댓글
4
무언가 정신없는 회사 특징(망할거 같음....)
1.임원조직변경이 자주 일어나고 업무지시가 중요성 우선순위 , 두서없는 단기적성과에 치중 2. 인력을 최소화운영해서 업무를 고도화, 회고할 시간이 없음 그러나 업무 가지수는 점점 늘어나는 구조 3. 임원.팀장선에서 업무지시만 계속 일어나서 실무자들이 연구개발할 시간이 없음 4. 팀장급이 임원레벨처럼 뒷짐지고 일만 지시하는 경우가 많음, 임원과 팀장의 역할 구분이 모호함. 팀장의 역할이 단순 메신저의 역할에 지나지 않고 문제해결(r&r 조정,추진사업 논의 등)에 촛점이 없음 5. 온갖 협의체와 실무협의회등이 수도없이 증가하여 보고하다가 실무할 시간이 부족함 6. 온갖 컨트롤타워 모니터링 조직만 가득하여 상호견제가 심해서 신속히 일을 진행할수가 없음 비용 예산 견제 심함 7. 업무결과에 대한 인센티브가 전혀없음. 결국 직원들은 업무개발 등한시하고 대충대충 일하게되는 구조. 비용최소화로 운영되는 조직은 조직원의 동기부여 저하.. 내부 인원은 놀고 외부 경력직만 죽도록 일시킴
내미래
억대연봉
24년 01월 09일
조회수
4,635
좋아요
40
댓글
16
할일이 못찾아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입사한지는 9개월정도 됐고, 쌩신입이야. 우리 회사는 매일 아침마다 20분정도 다같이 모여서 각자 그날 할일에 대해 짧게 얘기하거든. (인원이 13명정도로 작은 규모임) 근데 내가 미치겠는건, 나는 그날 할일을 정말 몰라서 말을 못하겠어. 대부분은 윗사람들이 일 시키면 그때그때 처리하는 식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스터디를 해. (물론 일이 넘칠때도 있음) 회의때마다 스터디한다고 말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부사장이 내 얘기를 들으면서 점점 나를 못마땅해하는게 느껴지고 뭘 공부할건지, 왜 할게없는지 직원들 다 있는 앞에서 꼬치꼬치 캐묻는다... 팀장님한테도 2주에 한번정도 뭘 해야할지 물어보는데 팀장님도 좀 지쳐하는거같아... 설계 엔지니어지만 고정적으로 업무가 정해진게 아니야. 신입이라 그런지 어려운 건 안시켜. 알바도 곧잘하던 내가 그렇게 멍청하다고는 생각 안해봤는데, 할일 하나 파악 못하는게 내가 일을 못하나 싶기도해... 다들 어떻게 그렇게 매일 할일이 많은건지... 어떻게 일하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어... 이런 나, 비정상이야??
에아오우
24년 01월 09일
조회수
547
좋아요
0
댓글
5
이직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중견 (업계 Top5에 드는 기업) -> 대기업 단기계약직 -> 초미니 가족회사에 들어온 2년차 입니다. 업무는 비슷비슷하고 물경력은 아닙니다만, 최근에 들어간 회사는 제가 추구하는 분위기나 업무 스타일로는 저와 정반대입니다 들어온지는 3개월정도 되어가고 갈데가 없어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 저는 어느정도 바운더리를 정해놓고 프로페셔널한 분위기, 그리고 어느정도 체계가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가족적인 분위기에 연차도 제대로 못쓰는 곳에서 일하는거라 너무 힘듭니다 ㅠㅠ 그리고 매일매일 하는 오버근무도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ㅠㅠㅠㅠㅠ 열심히 일하고 연차쓰라는 분위기.. 이래서 ㅠㅠ 아플때도 눈치보고 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ㅜㅜ 동료들도 다들 연차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거 같은 느낌이에요 ㅠㅠ 이런 순간에는 어떻게 이직 준비하시는지요 ㅠㅠㅠㅠ 면접은 어떻게 보러 가시나요..? 이런 순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 진짜 너무 현타옵니다 ㅠㅠㅠㅠㅠ
asvk
24년 01월 09일
조회수
666
좋아요
0
댓글
1
부장급에게 완전히 새로운 업무 확장.. 기회인가 이직인가?
회사에서 ‘유일한’ 전문가 취급을 받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에서 IT부서가 원래 찬밥이긴한데, 이 회사는 그게 좀 심합니다. 스마트팩토리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화두가 되기 전부터 FA(Factory Automation)팀이 있던 회사인데 언제인가부터 FA 인원들이 명퇴를 당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고 충원은 없어 저 혼자 남았습니다. 그래서 팀이 없어졌고요. 현재 외주 개발자 9명의 PM/PO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팀장, 사업부장, 본부장 모두 ‘FA는 어려워서 모르겠어~, 니가 알아서 잘 하고 있지?‘ 라고 하면서도 또 ’그런데 왜 성과가 안나냐..?‘ 라고 합니다. 설비관리팀에 합병되어 있는데 팀장은 현장 제조설비 위주로 제가 요청하는 예산은 안줍니다. 사업부장이나 본부장이 ’이거 너네가 해결할 수 있지 않냐?‘ 라고 해서 ’네, 그런데 예산 편성에서 짤려서.. ’ 라고 하면 팀장이 나중에 ‘야.. 안짤리게 네가 날 잘 설득했어야지~’ 라고 합니다. (팀장이 저모양이어서 그런지) 설비 인력이 계속 퇴사를 하니 저한테 일부 설비관리 업무까지 떼어줍니다. ‘팀장님, FA팀이 불과 5년전에 5명이었는데 지금 저 혼자 5인분 합니다. 그런데 설비관리 업무까지 주시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라고 물어보니 ‘너는 관리만 하잖아.. 개발은 외주 개발자들이 다 하잖아..’ 라고 합디다. 본부장은 ‘야, FA업무 너만 알고 있을꺼야? 후배들한테 알려주고 키워야지’ 하는데, 팀장은 1인분도 필요 없다고 하네요. 제가 반발하니 ‘사업부장님하고 본부장님에게 승인 받은 내용이다. 내 독단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사실 설비관리팀에서 FA 업무를 혼자 하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이랑 업무가 너무 달라 따로 놀고 있고, 이대로 몇년후면 짬바순으로 곧 팀장이 될 순서인데..(위로 두명 밖에 없음) 설비를 모르는 사람을 팀장 시킬 수 없으니 나를 건너뛰고 후배가 팀장이 될테고 그럼 서로 좀 불편하겠구나 생각이 들던 참입니다. 이 기회에 설비까지 배워서 커리어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봐야 할지.. (이 회사는 FA 인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FA쪽 PM/PO로 이직을 해야 할지… 사실 작년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팀장이랑 계속 갈등이 생겨서… (이해를 못하겠다며 반려를 해놓고 나중에 생산팀이나 임원들이 ‘그거 어떻게 됐어?’ 하면 그때서야 제가 게을러서 그렇다고 핑계대고 빨리빨리 해라, 왜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안했냐.. 라고 난리침) 이직을 알아보곤 있었는데.. 나이가 나이다 보니 서탈하거나 헤헌선에서 나이 때문에 걸러지고 면접을 몇번 못 봤네요 부장급에게 완전히 새로운 업무를 배워서 하라는걸… 기회라고 봐야 할지, 나가란 소리로 봐야 할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처음에는 얼척이 없어서 팀장이랑 사업부장에게 ‘혹시 이거 나가란 소립니까? 지금와서 신입으로 롤백하라는건 나가란 소리 같습니다’ 했더니 그게 아니라고 왜 그렇게 받아들이냐.. 쓸데없는 소리 마라. 너 오래 다녀야 한다고 펄쩍 뛰면서 강하게 부인하네요… 햐…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01월 09일
조회수
789
좋아요
1
댓글
1
진급누락, 이직(지방,광역시) vs 1년만 더?(서울)
내용 그대로입니다. 진급 누락됐습니다. 다른 회사에 경력직 자리가 났다고 하여 지원하려고 하는데 지방이네요.. 광역시 급이구요 선배님들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실건가요? 1년만 더 버텨보실건가요?
lililbbh
24년 01월 09일
조회수
498
좋아요
0
댓글
2
비상장사만 근무한 30대 상장사에서 고용해줄까요?..
비상장사 근무 경력만 있는데..... 나이만 먹은 것 같아요 어릴 때는 욕심이 없었는데 이제 와서 상장사 갈 수나 있을까요 어린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과연 저같은 사람을 고용해줄지... 참 막막하네요 저는 그냥 비상장에만 있어야할까요?..
hihi0624
24년 01월 09일
조회수
470
좋아요
0
댓글
4
남자사장이 여직원을 안아준대요
회사는 중소중에 ㅈ소기업 직원 8명중 1명은 유령이사(사장와이프)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사장이 지금 회사말고 새로 회사를 만들겠답시고 저희보고 회사명 후보 좀 내보라고 한게 시작이었어요. 여러개 직원들이 낸 것 중에 맘에 든게 하나있는데 여직원이 낸거였어요. 그 여직원을 부르더니 "이름 괜찮네 상으로 내가 안아줄게" 라고 하더라구요. 그 분은 결혼 1년 된 신혼이었구요. 제가 당한게 아닌데도 진짜 엄청 기분이 나빴는데 그분은 그냥 "안받을래요~" 이러고 말았거든요 저는 "그러다 잡혀가요" 라고 말했더니 화내면서 "사장이 기쁜맘으로 안아주겠다고 하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잡긴 뭘잡아" 라고 말하더라구요. 부장은 그 말에 "요즘은 그런 각박한 세상이 됐어요~" 라고 했구요. 제가 여기가 첫회사라 그런데 이게 정상인건지 아니면 비정상이고 저만 정상인건지 이 회사를 벗어나는게 맞는건지 여러의견이 듣고싶어요. 전 다닌지 2년 3개월차입니다 참고로 수많은 일이 있는데 이 에피는 그 중 하나입니다. 못나간 이유는 아직 내채공이 안끝나서 그래요ㅠ
직장운은 랜덤
24년 01월 08일
조회수
3,906
좋아요
12
댓글
2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