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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문제인지...
같이 업무하는 후배가 있는데.. 보통 개발건이나 수정사항 생기면 제가 다 정리해서 주는 편입니다. 이야기로 풀어내듯 1234순서대로 뭐뭐해서 뭐뭐값을 가져와서 뮈뭐를 써서 표시해라 이런식으루요... Ppt에 그림까지 써서 보여줍니다.. 그런데 한번씩 이렇게 줄 때마다 후배는 모르겠다고 눈에 안들어온다 그러는데 저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모르겠다해놓고 어찌저찌 해낼 땐 있어요;;) 보면 아예 분석을 아예 안하는 것 같기도하고 디버깅하는걸 못 본적이 많지만 아무소리 안하고있거든요...
JellyIce
2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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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파견직들끼리 기싸움이 있는데 어떻게 할가오
1년정도 카메라맨 하다가 큰 방송국의 파견직으로 일하고있는 26입니다. 동종업계에 계신 선배님들도 아시다싶이 방송일은 협력관계가 매우 중요시하다보니 커뮤니케이션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2개월 되는 차에 저에게 많은 업무를 시키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고 혹여 촬영배정이 좀 불합리 하더라도 적응을 위한 시간이겠거니 하고 넘어가던 찰나에 자꾸 선배들이라는 사람들이 기사움을 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몸담고 있는 파견직이 카메라 감독의 어시스턴트, 즉 퍼스트의 역할을 맡고 있는 데, 방송국 내 퍼스트들은 전부 파견직들입니다. 그런데 그래봤자 3개월 먼저 온 선배라는 인간이 대놓고 꼽을 줍니다. 사람들 다 있는데서 이거 했어요 저거 했어요. 그래놓고 막상 해두먄 아 알겠아요 머리 휙 돌고 가고 안해놨으면 왜 안해놨러요? 사람말이 말같디 않아요? 교육 다시해야겠네 하고 비웃으면서 갑니다 딱 한명만 뭐라해도 그러려니 넘어가겠는데, 대부분 그 사람들한테 동화되서 여론몰이 하고 있고 그러고 있어요. 남자라면 그냥 대놓고 불러서 이건 좀 아닌것 같다 라고 말 할텐데 따로 부르면 오히려 더 따져들고 지랄할거같아서 짜증만 나네요 그 사람 때문에 다른 회사 면접보고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데 갈 수 있을것같아서 고마우면서 한방 먹여주고 싶은데 진짜 답답한 마음입니다. 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선배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도저히 이런사람이랑은 일 못할거같은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아이노
2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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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작 1시간전 전화를 받아 일찍 퇴근하겠다는 팀원
제목 그대로 1시간전에 업무를 시작했으니 먼저 퇴근하겠다고 합니다. 업무 특성상 재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재택중에 그러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닉은닉
2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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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꼬박꼬박 보건휴가쓰는 여직원
매달 거르지 않고 보건휴가를 쓰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항상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쓰고요. 그쪽팀 팀장도 매달 승인하는 어이없는 일이 매달 반복되고 있습니다.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여직원인데 이렇게 개념에 밥말아 먹을수 있는건가요? 지금까지 직장생활 중에 본 최강빌런인듯합니다. 다른 회사도 이런 여직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지각인생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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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회의 진행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되어 남깁니다. 회사 팀 내에서 회의를 진행하는데, 계속 진척이 없는 내용만 이뤄지는 느낌입니다. 계속 팀장님께서 두루뭉술하게 무엇이 중요한지만 언급하시고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안나와요. 몇가지 방안을 제안도 드려봤지만 항상 이야기가 정리된 느낌보다는 두루뭉실하게 또 다 섞여서 흩어지는 느낌입니다. 회의록도 공식적으로 기록하는게 없고, 저도 저 나름대로 회의를 기록하지만 항상 똑같은 이야기만 반복되고 정리된게 없어서 적을 내용이 없어요!! 그런데 팀장님 일 처리 방식이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기획안을 다 짜오셔서 진행합니다. 우리가 논의한 내용은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보는 내용들이 있어 물어보면 "이거 내가 다 전에 했던 이야기 잖아~" 이런식으로 오히려 저를 탓하십니다. 근데 말했다시피 팀장님께서 하시는 소리는 예를 들어 "협력이 굉장히 중요해" 이렇게만 말씀하셔서 "네 맞습니다. 협력이 굉장히 중요하죠"라고 대답하면 팀장님은 갑자기 다음날 타 기관과의 협의체를 추진하십니다. 제가 언제 우리가 협의체를 추진하기로 했냐 물어보면 "그때 말했는데 왜 이제와서 태도 바꾸냐" 로 일관하시고요. 저에게 문제가 있는걸까요...이렇게 애매한 화법의 회의 정말 힘듭니다.
난밥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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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사람에게 리멤버에서 저격 당했습니다
직무 관련해서 고민글 올렸거든요. 단순 노무만 너무 반복되는게 고민이라 이직 고민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선배님들이 대다수이시기에 제 태도나 그런 걸 지적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어떤 댓글을 봤는데 저라는걸 특정할수 있는 수준의 정보와 내용등을 적어서 "니가 일을 못하니 그런거만 하고있는거다. 못하면 딴일이나 알아봐라" 그런 류의 댓글을 보았어요. 제가 자주신는 신발 브랜드나 옷패션까지 다 적어서 너무 확실했습니다 퇴사한지 몇개월은 지난 분의 댓글이였어요 회사를 저격한것도 아니고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온라인에 게시한거로 그렇게 까지 저격을 당하는게 맞는걸까요 놀라서 캡쳐도 못했어요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네요
배는항상고픔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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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때문에 힘든데요.
일은 적성에 맞는거라 이직 후 잘 하고 있는데 입사 전부터 평판은 들어서 감내할 생각으로 들어왔지만 1년이 넘은 지금은 앞으로도 이런 상황을 더 겪어야할까 싶을정도로 심각한 팀장이 있습니다. 팀을 다른 팀으로 바꾸고 싶지도 않지만 임금피크제까지 2년이 남은 팀장을 2년간 더 봐야한다고 생각하니 퇴사를 고민하게 되서 글을 남깁니다. 1. 일을 던져놓고 방향성은 전혀 정해주지 않고 알아서 해오라 합니다.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마감기한을 정해놓지 않고 그냥 빨리 해오랍니다. 일 특성이 컨설팅에 가깝기 때문에 데드라인이 어느정도 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빨리입니다. 그래서 본인 생각보다 처음엔 빨리해서 줬더니 보고할 내용을 본인이 뒤로 내빼면서 저보고 경영진에 보고하랍니다. 아니 그것도 다 괜찮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뭉개기 시작하더니 보고 안하는걸 제탓으로 돌리기 위해 해온 내용을 어떻게든 말도 안되게 꼬투리를 잡아서 몇번을 화를 냈더니 제가 화를 내는 이유를 모르겟다면서 은근슬쩍 일을 덮어버립니다. 그리고나선 나중에 본인이 그게 가르치는거랍니다. 자기는 컨설턴트라면서..... 계획표대로 가져다주면 어떻게든 더 빨리해오라고 다그치더니 이제는 계획은 어기라고 있는거라면서 너무 일정대로 하려고 매몰되지 말라더군요. 2. 이게 지금 퇴사를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사유인데요. 팀원 중 누구하나를 지정해놓고 일주일간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요. 그 친구를 반나절이상 갈굽니다. 갈구는 사유도 메일에 누구누구 왜 넣었냐. 생각은 하고 일하는거냐.부터 시작해서 기본 20분이상을 갈굽니다. 그 친구가 팀장에게 정당하게 말을 해도 그냥 욕받이 수준이고 성장을 못 하게 합니다. 오죽하면 제가 그 갈구는 자리에 대놓고 "저 이런자리 진짜 싫습니다. 잘하려고 노력한다는데 그만 하십시요"를 1년동안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퇴사를 시키려고 위에도 얘기하고 팀원들한테도 얘기하더니 작년말에는 또 저보고 어떻게든 챙겨라고 해서 제가 아예 감싸기 시작하니 팀 내에서 막내 붙잡고 이간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 친구 욕받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게 자기의 삶의 낛인것마냥 갈구는게 하루 일과입니다. 이게 제가 들어오기 전에 들었던 내용이고 주변 평판도 안좋으니 갈구면 그러러니 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라는 내용이였는데, 1년간 매일 남 혼나는걸 몇시간씩 보고 있자니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이까지만 쓰더라도 이미 답이 나온것 같지만.. 제가 아직도 남아있는건 연봉이 높고 이 팀장이란 사람만 아니면 또 회사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hr에 찔러버릴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팀장말만 잘듣는 hr인지라 그냥 말안하고 퇴사하는게 제가 손해보지 않는 일이란 생각도 듭니다. 너무 답답한데 어째야할진 모르겟고 팀원들도 다같이 답답한 상황이라 참 어렵네요..
회사노예스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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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SNS계정 들키고….
하아, 들킨 제잘못입니다만. 네이버 로그인할때 닉네임이보여서.. 하필 제 모니터 보셨던 부장님이 무슨뜻이냐고 궁금해하시더라구요^^;;;;;;;;;아…….;;;;;; 제가 개인적으로 SNS활동을 많이하는터라..(블로그랑 인스타 유튜브) 하는데 쓰는 닉네임… 통일 되어있어가지고 ;; 이거뭐 검색하면 단박에 알게되… 아…^^ 모른척해달라했는데.. 굳이 응원한다면서 sns찾아내시곤 팔로우 하셔거지고…이 복잡미묘한 기분뭐죠.. 쫌…수치스럽네여………..;;;;; 회사사람들에게는 알리기싫은 거였는데..ㅠㅠ 제 프라이버시인데……하….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ㅋㅋ….급 퇴사하고싶은 기분이에요. 울고싶어요.
앤트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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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마냥 좋아해야할 일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4년차 주니어 입니다.. 2020년에 입사해서 2022년에 대리를 달고.. 2024년 오늘 진급 통보? 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을 조금 정리하면.. 사실 법적인 부분을 준수하기 위하여 사업장과 조율을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 입니다. 규모는 13명 정도의 중소기업이며.. 제 사수는 13년 차이나는 차장이십니다.. 서비스 제공함과 동시에 저희 매출을 올려주는 (컨설팅, 제품판매 등..) 실적을 올렸습니다.. 저희 부서 매출의 8% 정도..? 이부분을 인정 받아 개인성과지표도 사내 1등.. 하고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오늘 대뜸 영업팀을 만들어 줄테니 거기서 팀장으로 역임하며 회사 지원을 해줄테니 날뛰어봐라? 라고 하시며.. 팀장으로 진급 당해버렸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는데.. 회사 오너들은 무슨 생각으로 저를 진급시켜버렸을까요..? 정말 제가 잘해서 쓸때없는 걱정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 고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봉냄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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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의 무역스토리 - 에피소드4. 돌부장은 어떨까
에피소드4 돌부장은 어떨까 김과장의 직속상사 돌부장은 큰 키에 몸무게 100키로 외모는 저팔계를  연상케한다. 그리고 애주가에 담배도 엄청핀다.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말을 더듬는 것이다. 상상해보라 키180 넘는 저팔계가 '김김김 과~~장 결재판 좀좀둬'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진거란다. 일주일내내 술먹다가 주말에 대구 가서 충전해서 다시 올라오는 전형적인 주말부부다. 그런데 이 놈은 아침마다 짜증을 졸라 낸다.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은 간 회복이 안되기에 신경질정인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러다가 지가 기분 좋으면 하는 말이 '니 옷 샀네'. 나한테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그러더라. 니 옷 샀나를 1년동안 수백번 들었다. 돌아이 기질이 다분하다. 술자리에서는 꼭 글라스띠기를 한다. 미친놈! 그런데 안 먹을 수 없는 것이 지가 먼저 먹고 준다. 저팔계니 얼마나 쳐먹는지. 나도 벌써 수십잔 먹었다. 소주를 글라스잔에 먹을줄이야. 어떤 정보든지 이 놈이 알게 되면 본사뿐만 아니라 사업소까지 전파된다. 걸어다니는 중계기다. 회사에 무슨 사건이 있을때마다 이 쉐끼가 전화를 제일 많이 받는다. 그래도 이 돌부장이 옆부서 삥부장보다 조금 낫다.
데브다르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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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 경사 알리는 문구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서장 경사가 있는데 거래 업체측에 알리고 대표명의 화환 받을수있는지 얘기해보라는데 사적인 관계없이 비즈니스관계만있는 거래업체들에게 뭐라고하며 화환을 부탁할수 있을까요 저희 기업이 업무상 을입니다..
하늘23
2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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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 삼십대직장인입니다. 헤드헌터 통해서 A라는업체 이메일로 안내받았으며 관심있다라고 회신은 주었으나 지원한다,혹은 제 서류를 주진않은상태에서 채용공고사이트에 A라는업체가 떠있어서 헤드헌터 안끼고 지원할까하는데 문제가될까요?
이케맨벌새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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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로 합격한 16기입니다
현재 금공 재직중인데 퇴사하고 가는게 맞을지 계속 고민이 되네요. 학부는 ssh이고 나이는 20중입니다. 현재 연봉은 6천정도입니다. 성향상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고민됩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두고 가는게 맞을지
부진정졸업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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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평가 인정하시나요?
연초가 되면서 평가 진행이 어느정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타인에 대한 평가가 끝남과 동시에 나에 대한 평가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평가 내용에 인정하시나요? 이 평가가 연봉 협상에 포함이 된다면 모두 인정 할 수 있으신가요?
wwwinter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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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면접시
회사면접시 면접관이 "우리회사만 지원한 것아니죠?" 이거는 무슨답이최고의답일까요?
H군
2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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