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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제 뒷담화하는 걸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5년 차 된 팀장입니다. 얼마 전 신입 하나를 뽑았는데, 평상 시에는 본인의 업무를 잘하고 지각도 안하는 성실한 친구입니다. 사회 초년생인 친구라 업무적인 능력은 기대하지 않지만, 자세 하나만큼은 참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줄 알았는데, 얼마 전 제가 알려줄 내용이 있어 그 친구 자리로 가서 알려주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있을 때 자리로 갔는데, 미처 친구와 하는 카톡창을 닫지 못했더라구요. 그렇게 그 신입이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하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뭐,, 간단하게 "팀장 ㅂㅅ이 나랑 다이다이뜨면 쳐발릴 새끼가 ㅈㄴ 깝치네..? " 대충 저런 문장이었습니다. 그 친구도 카톡창을 미처 못내려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더라고요. 못본 척 지나갔지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한 걸 보고 나서는 이제 그 친구에 대한 애정부터 그간 해오던 피드백도 모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업무도 단순 문서 작업이나 시키는 게 맞나.. 싶습니다. 그 친구도 사과할 생각은 없어보이고, 그냥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길 바라는 거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화난두부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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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5대 그룹 지주회사 사업전략실 탑라인과 관련 된 일을 해서 주말, 야간 할꺼 없이 일하고 근무중 항상 긴장 계획된 휴가는 상상도 할 수 없음 작년에 휴가 2개씀. 돈 많이주고, 대우도 좋지만 심적으로 너무 힘든거 같아요 같이 하는 선배들 임원되고 전무되고 승승장구 하지만 뭐가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부러워하고 힘도 있는 조직인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르겠습니다. 힘들어도 자식과 처 생각해서 버텨야겠지요 저는 30대 후반 애아빠입니다 ㅠㅠ
헤론헤롱
억대연봉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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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직원 처부모 경조사 알림 맞나요!?
직원의 처의 부모 (장인어른, 장모 외) 장례를 회사내 소식 단톡방에 올리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갠톡으로 친한사람만 보내는게 맞나요? 회사 경조사 기준에는 비용 또는 휴가를 받는건 대부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소식까지 알리는 건가 싶어서요! 다들 어떻게 하나요?
회사생활중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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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무슨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가 워낙 신생이고 아직 체계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제가 문제인지 도저히 제 입장은 억울하기만 한데요 회사가 작아서 제대로된 부서는 없습니다 그런데 마케팅은 해야하니 그냥 직원 몇몇의 의견과 아이디어로 마케팅을 하거나 대표님의견으로 하거나 이런일들이 다수였어요. 직급없습니다. 대표님이 이 제품 프로모션 하는게 좋을것같아 카탈로그좀 만들어달라고 하시고 이벤트 날짜 등을 주세요. 저는 그럼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디자인을 열심히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디자인을 다 만들고 웹사이트에 올리라고 하시면 올리기까지도 가끔하구요. 그런데 저희 회사 대표님이 동업을 하시고 영업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다른 대표님들은 물론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까지도 이벤트가 시작하는 날까지 이벤트가 시작한다는걸 모르세요.. 저는 신입이고 시키는 대로 하고있는데 다른 직원분들과 대표님이 왜 이벤트 한다고 말을 미리 안했냐고 저를 다그칩니다. 저는 그냥 하라는대로 일했을 뿐인데 제가 이벤트 시작할거니까 다들 준비하세요 라고 디자인을 만들먼서 했어야 했던건가요? 대표님들이 할줄알았고 다들 모르는줄 몰랐어요 신입인 저한테 가장 나중에 알려지고 제가 그걸 만드는줄 알았거든요. 만들으라는대로 만든거지 어떻게 이벤트가 진행되는지 조차 모르는데 이벤트 어떤건지 자세히 설명해라 역할분담 해달라는둥 왜 회사나 대표에게 제대로 시스템 체계화 해달라고 문제를 지적하는게 아니라 저한테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ㅋㅋㅋㅋㅋㅋ 넘 웃김니다 이상황이.. 무슨상황인걸까요? 두서없게 글을 썼는데 너무 갑갑하네요 다들 바보같아요..회사 내부 시스템이 문제인것같은데 아무리 봐도
핳하핳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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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 조직문화, 하지만 괜찮은 처우 그래도 다니나?
지금다니는 회사 복지나 급여는 업계 상위라 만족합니다. 대기업이고, 사옥도 사무실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조직문화가 구시대적입니다. 그냥 구시대적인게 아니라 그게 직장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사장 한마디에 온회사가 호떡굽듯 이리뒤집었다 저리 뒤집습니다. 이 때문에 쓸데없는 야근과 휴일근무도 합니다. 사장의 해볼까? 어때? 이런 말들에 임원들은 뭔가 액션을 해야하는 분위기고, 어느날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하던 일놓고 갑자기 동원되다가 일이 갑자기 없어지기도 합니다. 아마 사장도 모회사&회장 눈치 봐야하니 그런것같습니다.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협력사와 회식도 많고, 팀회식, 파트회식 ,임원회식 종류별로 회식도 많습니다. 이렇다보니 군대같은 느낌도 들고 직장과 개인생활의 경계가 무너지는 느낌이듭니다. 최근에는 정말 놀라웠던게, 팀 인원을 차출하여 조문지원을 하라고 하더군요. 팀에 상당하신분이 계시는데 돌아가면서 장례식장가서 조문객도 받고 음식서빙도 하고 하는일입니다. 임원이 그렇게 지시하는걸 듣고 내가 지금 80년대에 와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회사가 이상한건가요? 다른 대기업도 다 이렇나요?
더블샷라떼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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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예정자 연봉협상 하나요?
우리 회사의 경우, 연봉협상을 2월 말 ~ 3월 초에 진행을 하고 연봉상승에 따른 1-2월 월급의 소급분을 3월에 지급합니다. 현재 제가 퇴사를 진자하게 고민 중에 있는데요, 1월 말쯤 이야기하여 3월 중 퇴사한다고 할경우 퇴사 예정자는 연봉협상을 진행하지 않나요?? 첫 회사고 만 3년을 채우고 첫 퇴사를 생각 중인 상황이라 아는 부분이 없네요 ㅠㅠ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겸사단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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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취소 해고 시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장 내 몇몇 사람들에게 대놓고는 아니고 은근한 괴롭힘을 당했는데 팀장은 저 보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없다고 평소 생각을 했던 듯 합니다. 그러더니 수습 기간이 안되서 해고 통보를 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너를 불편해한다. 제가 회사에 빅엿을 주기는 늦은건가요? 매일 회사에서 혼자 야근하고 울고 했던 스스로가 바보같습니다. 내일 출근하기 싫으네요. 이직 또 어떻게 알아볼지...
도와주세요이직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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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늦게 일처리 하면서 밑에사람 한테는 뭐라하는 상사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로 재직중인 3년차 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업무뿐만 아니라 회식자리, 교육자리 등에 매번 늦은 일처리, 늦은 참석을 하는 상사분이 있습니다. 바로 사수 되는 분인데요.. 그분 밑에서 저와 같이 일하는 한분한테는 왜이래 늦냐, 아직도 안됐냐, 빨리해라 등.. 굉장히 재촉합니다.. 저는 좀 표현이 과한지 모르겠지만 내로남불 스러운 업무지시가 좀 불만으로 다가오는데요, 이런 상황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게 되는거같습니다. 퇴근시간 늦어지는건 당연하게 따라오구요.. 어떻게 이 스트레스를 극복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먹고살자고하는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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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 대행사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회사에서 검색광고를 진행중이고 별다른 관리자 없이 대행사를 끼고 진행중입니다. 근데 초반엔 잘 관리해주는것 같다가 최근엔 분명 똑같은 사이트, 홍보내용으로 광고 중인데 소진되는 광고비가 부쩍 늘었네요. 이거 일부러 이렇게 세팅한거 같은 의심이 듭니다. 믿고 맡길 대행사 어디 없을까요?
데이브리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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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의 무역스토리 - 에피소드 3. 삥 뜯는 삥부장
에피소드3. 삥 뜯는 삥부장 김과장 회사조직 구조는 처-실-부제로 운영된다. 김과장이 속한 곳은 신규사업처=>자원개발실=>사업운영부와 사업개발부로 구성되어 있다. 직책구조 1. 신규사업처의 장은 처장(송사리처장) : 신규사업처의 총괄리더 2. 자원개발실의 장은 실장(두얼굴실장) : 돌부장과 삥부장의 상사 3. 사업운영부의 장은 부장(돌부장) : 김과장 소속부서 4. 사업개발부의 장은 부장(삥부장) : 박과장 소속부서 오늘은 삥부장 이야기를 하려 한다. 삥부장 밑에는 박과장(김과장 절친)이 있다. 박과장은 하루에도 몇 번씩 삥부장에게 시달린다. 고집불통, 고함치기, 물건던지기 등 완전 돌아이다. 김과장은 삥부장을 무지 싫어한다. 박과장과 주위 동료의 말을 빌리자면, 인도네시아 출장을 가면 출장비를 삥부장 통장에 입금시켜야 한다. 그리고 삥부장은 호위호식을 하고 나머지 같이 간 직원들은 남는 것 없이 돌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기서 의문이 생길 것이다. 왜 가만히 있냐고? 여기 문화가 그렇다. 관료주의적인 문화다. 물론 독한 마음먹고 감사실에 투서를 넣으면 되지만 그것은 그만둘 마음으로 진행해야 한다. 김과장은 박과장과 둘도 없는 형 동생사이이다. 그런 박과장을 옆에서 도와주지만 늘 한계가 있다. 너무 안타깝다. 한마리의 미꾸라지가 온 동네를 흙탕물로 만드는 격이다. 윗사람도 알면서 조용한 것을 보면 여기의 문화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김과장은 술먹고 윗사람에게 몇 번이나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무용지물이었다.
데브다르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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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틴다va이직한다
네임밸류있는 회사 잦은 인사발령(2-3개월 한번씩) 본받을 점 없는 회사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이직만이 답일까요
lpko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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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 퇴사각 2번째. 진짜 현타오네요?
안녕하세요. 본인은 이직하고 6개월 되었고 개발자에서 사업관리로 포지션 변경하였습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하는 일은 사업관리 말고도 기획, 개발, IR 등 여러가지를 하고있습니다.(이전에 현타와서 글 한번 올린 적 있음, 이번에 또 현타옴.) 수정사업계획서를 쓰다가 화가나서 글 적어봅니다. 이전 상황 : - 1차년도에 사업계획서를 기업현황, 회계 파트 빼고 본인이 모두 작성함.(본인은 참여연구원) - 실무책임자에 재무이사가 등록되어있으며, 1차년도 사업계획서 작성 당시 재무이사 개인 사정 때문에 계획서 작성에 기여한 것 없음. - 1차년도 연차보고서 및 발표자료 작성을 기관별 자료 취합하여 부사장 가이드 받아서 본인이 작성함. - 행정, 회계직원이 없는 상태이며 수행기관 현황, 회계파트를 재무이사에게 작성하여 회신 요청함. -자료회신이 요청한 기한 내에 되지 않아 본인이 작성을 맡은 요약문, 개발제품 개요, 사업목표 및 내용 부분 모두 작성하여 처리한 후, 수행기관 현황, 회계파트 부분 기존자료와 비교하며 작성 시작함. - 재무이사로부터 제출 하루 전 밤 늦게 자료가 회신되어 내용 반영하는데 연차보고서 내용과 발표자료의 사업비 부분이 상이하여 밤새 체크하여 작성 완료함. - 그동안 사업비 집행 관련하여 출장, 회의비 집행, 사무용품비 등 사전기안 및 영수증 처리를 본인이 다 처리하고 연말에 정산을 위해 지출결의서도 대부분 본인이 모두 작성했기 때문에 다행히 처리할 수 있었음. 현재 상황 : - 2차년도 수정사업계획서 작성기간이라 기관별 자료 작성 요청하여 회신 받아서 취합함. - 이 기간에 일주일 동안 재무이사 해외출장 감. - 재무이사에게 역시 수행기관 현황, 회계파트 작성하여 회신 요청함. - 예산 삭감에 따른 사업비 조정으로 2차년도, 3차년도 사업비 수정이 필요하여 변경 예산에 맞게 한글파일 작성하여 수정 회신 요청함. - 요청한 기한 내에 회신 안될까봐 이틀동안 6번 요청하여 자료 회신이 왔는데 역시 기한 내에 안옴. - 회신 자료 확인했는데 한글파일이 아니고 엑셀파일임. - 내용 옮겨야지 싶어 엑셀파일 확인했는데 사업비 편성이 이상함. 기존 대비 71% 수준으로 사업비가 줄었으면 원래 편성된 금액에서 같은 비율인 71% 수준으로 감액되어야 맞는 것 같은데, 받은 파일을 보면 60% 수준으로 예산이 잡혀있음. (본인이 회계 담당이 아니라 이 부분은 본인이 틀린 것일 수도 있음) - 해당부분 확인하여 재작성 요청함. - 이 와중에 재무이사한테 메일 온 것이 첨부된 자료 작성해서 메일 보내달라고 옴. 내용이 기업정보(사업자등록코드, 매출액, 수출액, 고용인원, 연구개발 투자비용, 이노비즈 등)내용 작성하는 것임. - 본인이 작성해서 보내면 될걸 왜 나한테 보내달라하는지 이해가 안감. - 당시 수정사업계획서 작성 관련해서 이틀동안 회의 진행, 신규사업 추진 관련하여 다른 기업과 미팅일정 있어서 처리 불가능(부사장이 본인한테 그런거 재무이사가 알아서 하게하고 본인꺼 한가지만 하라고 함.) - 현재 기관별 자료 취합했고, 인허가 관련 부분 자료 보완중인 상태임. - 재무이사에게 재확인 요청한 수행기관 현황, 회계 부분 아직도 회신이 없어서 조금 전 한글파일에 메모로 작성 요청부분 하나하나 표시하고 검토해야할 부분 빨간글씨로 표시하여 수정 요청 다시함. - 심지어 내일 재무이사 연차 써놓은 상태. - 제출이 16일인데 이런 상황이라 현타옴. 본인 생각 : - 재무이사가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음. -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작성요청 하면서 본인이 해야할 부분만 신경쓰는 방법밖에 없어보임.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멘탈강화99성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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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원이 장례식장 조화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보통 팀원 기준 상 [장례식] 회사에서 조화를 보내주는 것 어디까지 인지 궁금합니다 직계는 당연히 보내는게 맞는것 같고, 할아버지, 할머니 / 외할아버지,외할머니 조화를 회사에서 보내주는게 맞는지요? 조의금도 나오는 기준이 있는지요? 당연히 줘야한다 안줘도 된다 등
영업인생한가득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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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1년 6개월 주기
매년 12월에 연협하고 익년 1월급여부터 적용. 추가 옵션으로 입사날로부터 3개월 수습기간이 끝난 시점에서 6개월 재직한 직원들 기준으로만 연협을 진행한다네요.. 전 2023년 7월에 초에 입사했습니다. 수습종료일은 2023년 10월 초구요. 전 수습종료 후 12월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재직을 못해서 이번 연협대상자가 아닙라고 합니다. 그래서 문의했습니다. 제 연협날짜는 언제인지.. 2024년 12월 연협대상자고 2025년 1월에 적용되며, 1년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맞나요..? 연협이 회사마다 각기 다르다지만 동결도 아닌 연협이 1년 6개월이나 기다려야 한다니.. 퍽퍽해서 게시물 남깁니다.. 다른 회사들도 이러는지 궁금합니다..
힘내보자고오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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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붙었는데 팀장되실 분 느낌이 싸합니다
최근에 이직면접 보고 합격했습니다. 회사규모도 더 작아지고 직급은 강등되지만, 연봉은 기존 대비 1천만 원 이상 오르게 되고 기타 식비와 같은 복지가 지원되어 처우는 만족합니다. 그런데... 면접관 세 분 중 두 분은 괜찮았는데 정작 제 팀장되실분 한 분이 표정이 안좋고 제 이력서를 막 들었다 놨다 팔랑팔랑거리는 둥 행동도 좀 제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걸로 보였습니다... 정말 제가 마음에 안든건지 질문도 실무적인 부분이기는 하지만 말투가 공격적이고 질문에 답변만 하면 자꾸 무턱대고 구체적으로만 답변하라고 다그치시는 것을 보고는 막상 입사한다고 해도 이분과 근무를 같이할 수 있을지 마음에 걸립니다(구체적으로 질문을해야 구체적으로 답변을 하지요...). 나머지 두 분은 꽤나 젠틀하셨지만 한 분은 저랑 실질적으로 같이 일할분은 아닌 본부장이었고(다른 지역 사무실에 상주), 또 한 분은 제 업무를 지금껏 10년가량 해오시다 개인사정으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 예정이신 분이십니다. 이래저래 저랑 실질적으로 같이 업무를 하게될 팀장 되시는 분 반응이 조금 그래서, 사실 불합격 예상하고 면접에 임했는데 뜬금없이 합격하게 되어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NTiJe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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