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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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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5년차
임신한 1년동안 한 10번 이상 부장님 한테 불려갔어요. 육아휴직 하고 그만두는게 어떠냐고 임신기간동안 손가락 병신이 아니니까 일을 충분히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 5개월 차부터 인수인계 라는 명목으로 업무를 하나씩 나누고 나니 7개월부터 할게 없어서 멍 때리는게 일상이였는데 뭐 일못하는 인력이 1명있어서 나머지가 고생한다 모두가 모인 회의 자리에서 말한적도 있어서 그때부턴 정말 최대한 쌩까고 다녔던거 같아요. 그렇게 휴직하고 복직하니 뭐 아줌마 다됏네 이런소리나 하고 참.... 버티고 버텻네요 2년 6시에 할일없어서 칼퇴 하니까 그럴꺼면 회사그만두고 애나 키우지 왜 회사 다니냐고... 나 야근 3달동안 하고 주말도 못쉬고 간만에 일찍퇴근햇는데.... 다른사람들은 칼퇴해도 암 말도 안하면서 ^^ 애는 엄마가 안키우면 정신병에 걸려서 정상인 처럼 살수가 없다고 집에서 애키우래요. 누구는 일하고 싶어서 나와서 일하는줄 아나 ^^ 내 선택이니 받아들이고 같이벌어서 잘 살려도 하는데 어찌나 사공들이 많던지요. 이래저래 이직하려고 면접보러다니면 제일 많이듣는말은 혹시 1. 둘째 계획있냐고 2. 애는 혿시 누가 보냐고 3. 애때문에 회사에 지장주는거 아니냐구 그렇게 지장있을꺼면 일안했을꺼에요 내자존심에 남자들도 면접보면 저런거 물어보나 개발자 면접인데 개발 스킬보다 내가 애낳을지 애는 누가 키울지를 더궁금해해요. 우리집은 내가 훨~씬 많이 벌어서 남편이 그만둘꺼거든요 회사 주절주절입니다 이직한 회사에사 묻더라구요. 애기엄마라서 저녁에 회식 못하시겟어요 ^^ 저 술마시는거 겁나좋아합니다.
유띵i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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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거리
출퇴근 거리는 얼마나 되시나요? 전 왕복 98Km ㅡ.ㅡ 월요일 출근 그리고 금요일 퇴근은 죽음 입니다. 최소 2시간...
육봉이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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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시고 뭐하시나요?
기숙사 생활하는데 퇴근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다들 뭐하시나요?
휴가가고싶다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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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평판. 인맥관리는 어떻게하나요?
우리나라에서 일 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인막관리. 평판관리. 이것도 능력이고 잘해야하죠. 워라벨이다 해도 일은 사람이 하고 시너지가 나니 중요한 부분이긴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유지하시나요? 어느선까지 개인적인 것을 공유하는지 궁금합니다
ililil01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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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어져요
새로온 윗사람이 너무 싫어지네요 첨에는 걍 그랬는데 갈수록 싫어지고 말하는 것도 싫고 대화 하는 것도 싫고 얼굴 보는 것도 싫고 우와 미쳐버리겠네요 부양가족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고 마이 힘드네요 이럴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rnd mana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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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임박!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젤 힘든 화요일도 끝이네요~🐶
01010100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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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독일) 현지채용 처우관련으로 아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독일에서 근무할 독일인 영업/마케팅 담당자(과장급)의 처우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처음으로 유럽(독일) 현지인을 현지에서 채용하려고 하는 거라 기본적인 복지나 세금, 근로법, 문화 등이 어떻게 다른지, 대리~ 과장급 정도 인재들은 일반적으로 연봉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가이드라인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혹시 독일 현지 근무자 채용시 고려해야하는 복지나 처우(보험료나 그 외 현금성 복지)에 대해 경험 또는 지식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주셔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은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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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퇴사사유
모든 면접장소에 가면 무조건 물어보는... 퇴사사유는?? 보통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퇴사사유에 있어서 합리적으로 말해야될거같아서요. 이거때문에 여러군데 물을좀 마셔서.. 여러분들 생각 궁금합니다.
Choi87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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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근무의 어려움
서울과 서울 근교에서만 직장생활을 하다 3년전에 대전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재무업무라 업종은 크게 영향이 없어 업무는 어려움이 없으나 지방이라서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없는 상황에서 점점 지쳐가는 내 자신을 보게 되네요. 사내모임도 없어 주도적으로 뭘 하려고 해도 개인적인 성향들이 강한건지 회비 내는 모임은 싫어하더군요. 몇 번 제가 냈는데 그 때만 모이고....다시 서울이나 서울 근교로 이직을 하고 싶어도 나이 때문에 채용이 어려운거 같네요. 잘 아는 회계사 여러명이 알아봐 주고는 있는데 CFO로 가야 할 나이라서 그냥 팀장도 상관없다고 해도 그 회사 CFO가 저보다 어려서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뭐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방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회사 다니는게 이제는 힘든거 보다는 외로워 지는거 같네요. 동료들과의 모임도 회식도 전혀 없는 회사에서는 특히 힘이 드네요.
바둑이영희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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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 요청 시 서두는?
부서간 협조 요청할 때 시작이 중요하죠 부탁 드릴 일이 있는데 보다 뭔가 호감가는 시작은 뭐가 있을까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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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빠진 아이...
육아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유튜브나 티비를 틀어주곤 하는데 뭐 당연하겠죠 근데 이거에 너무 빠져버리면 안좋을 것 같은데 대안이 떠오르질 않네요 ㅠ 육아고수님들 유뷰트를 대신할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니지만 아이를 상대로 절제를 가르치는게 쉽지가 않네요
꼬비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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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연봉 4천 적나요?
중견 물류기업입니다. 직급은 대리이구요. 문뜩 현재 사회에서 위치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유튜브만보면 죄다 연봉 5~6천인 것같아서 ㅋㅋ
결국내가이겨요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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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대체휴가
현충일 대체 휴가 주는 회사 많을까요? 부러워서요~~~ㅋㅋㅋ
merry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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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해외출장을 가야한다면...
최근 코로나-19 에 대한 백신접종등으로 분위기가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동남아시아 곳곳은 여전히 관리도 취약하고 감염자수는 변종바이러스등으로 오히려 증가추세입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하에서 업무로 인해 동남아시아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어떴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현지 2주 격리는 물론이고 귀국해서도 2주 격리해야하고, 현지에서의 감염우려 및 비상시 열악한 조치환경대비 회사의 적절한 처우 및 유사시 대응 매뉴얼등이 대부분 명확하지않은 상황인듯 하네요 그렇다고 필요한 출장을 거부하기는 어려우니 고민되는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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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끝나가네요
아직은 긴장해야겠지만 직장 다니는 입장에서 재택에 회식이 없어져 좋은 점도 있는데 아쉽다면 아쉅네요 물론 코로나로 힘든 분들에게는 드디어 볕들 날이 오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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