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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계약직은 왜..?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경력직으로 구인을 하면서 ,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직무는 어떤 이유때문에 계약직으로 채용을할까요..? 대기업 비개발직군입니다. 기업도 마음에들고 직무도 커리어 이어갈수 있을정도여서 계약직인거 인지하고 서류 넣었긴 하지만.. 현재 서류 붙고 면접을 준비하다보니 계약직인게 너무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사실 계약직으로 어떻게든 그 기업에. 그 직무로 들어가서 비벼보면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제 바램이긴 한데 가능할련지 여쭤봅니다.
일반행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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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리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아주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어쩌다보니 팀장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무능해서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드네요 천성이 게으른 것이 가장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최대한 팀이 효율적으로 일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고 팀원들에게도 방향을 잘 잡아주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일처리 방식, 전반적 성과분석방법, 등등.. 팀을 잘 이끄는? 방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책이나 영상같은 것 추천받을 수 있을지요 아니면 쓴소리도 좋습니다..
메리베리마스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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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안녕하세요 1년전에 5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퇴사후 대기업, 외국계, 중견기업 면접 여러군데 보다가 도저히 대기업의 벽을 뚫지 못하고 최근에 중견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이직한것만해도 감사하긴한데 아쉬움이 남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새로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2차면접때 사장님이 아주 좋게 봐주셔서 경력도 다 살리고, 연봉도 원하는 수준으로 다 맞춰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이직하고자 과감히 퇴사를 하였기에 가슴 한구석에 아쉬움은 남습니다. 신입때도 대기업 면접에서 낙방하여 결국 중견기업에 첫직장을 갔는데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이제 그만 대기업… 놓아주는게 맞겠지요?
화이트타이거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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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저와 같은 분이 안계시기를[내일채움공제]
안녕하세요, 29살, 중소기업 4년차 화학영업 사원입니다. 올해 결혼 앞두고 있기도 하네요. 지금은 가입하기 힘든 내일채움공제 3년형(3천만원)으로 부금넣고 있고, 앞으로 4개월 뒤 만기라 결혼자금으로도 사용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에게 문제가 생겼네요... 5년전 보험설계사(원수사 생명보험 / 교차 화재보험) 일을 하다가 원수사는 그만두고 교차코드로 살아있다가 시간될 때 투잡으로 해서, 중소기업만으로 급여가 부족한것을 채우기 위해 완전히 해촉하지 않고 놔두었던것이 화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교차설계사에서 화재보험 전속설계사로 신분이 바뀌었는데, 특수직고용근로자 이기도 하고, 이에 대한 고용,산재보험의 법이 변경되면서 특수고용직산재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었습니다. 그것도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내일채움공제에서 기업+정부지원금 받을 시점인데, 산재보험 이중처리이고 특수고용직에도 해당되어서 지원금을 못받을 수도 있고, 이에 따라 중도해지가 된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그리되면 현재까지 납부한 금액만 이자 조금해서 받을 수 있다해서, 2주째 소명자료 전달하면서 속상한 하루하루 보냅니다. 전속으로 옮겨진 보험사에서 산재보험 가입된다고 미리 통지만 주었으면 70일이내 제외 또는 해촉 처리 요청하거나, 내일채움공제 기관이나 고용노동부에서 이 사실을 미리 알려주었다면 정리했을텐데, 2년이 지나서 공문이 오니 답답하네요... 혹시라도 여기계신분들 중에 저와같이 특수근로고용직 이었던 분들이 내일채움하신다면, 이러한 것들 확실하게 정리되었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와같은 피해입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하기에 두서없지만 내용 전달 드립니다.....
Nicholas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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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추천 좀..
너무 아저씨 같지 않으면서 너무 대학생 같지 않은 너무 비싸지는 않으면서 너무 싼티나지는 않는 너무 튀지는 않지만서도 그래도 센스는 있어보이는 비즈니스 캐주얼 의류 브랜드 추천좀 해주세요 패션 어려워요. 여름도 돼가는데 모나미룩 너무 지겨워요... 구제해주세요.
미유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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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경력
연봉 vs 경력향상 어떤걸 선택할까요?
Choi87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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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or 인센높이기
뭐가 더 좋나요? 연봉인상은 세금으로 떼가니까 별론데 이직할땐 연봉인상이 좋죠..?
아하하i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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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이 원래 빡센가요?
한 3일연속 새벽퇴근하니까 멘탈 나가네요...
거너스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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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폴리실리콘의 미래
지금 시기에 특정산업의 미래를 점치기 그렇지만 태양광시장의 출발점인 폴리실리콘. 어떻게 보세요? 이직확정은 났는데 국내에 유일하고 중국의 공세에 밀리것같거든요 지금은 폴리 가격이 오르곤 있지만 중국 규제 풀리면 경쟁력이 있을까요? 거기가 폴리가 주력이라 그게 흔들리면 크게 휘청이거든요. 이미 국내는 산을 벌판으로 만들어 태양광 많이 설치해 잡음이 많고 정권바뀌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 곧 마흔이라 급여도 급여지만 안정성이 걸리네요. 참고로 계약연봉은 1300정도 오릅니다.단, 복지는 포인트 빼고없구요 대기업->중견으로 이직입니다
ililil01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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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회사차량 gps기록으로 상사가 협박을 하네요ㅡㅡ
영업용으로 회사차량을 사용중인데 렌트카이다보니 gps가 달려있습니다.(현재 회사에서는 근무시간 이후에 개인적인 사용분에 대한 유류비 청구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어디어디 방문했는지가 다 나오구요. 그런데 얼마 전 저희 부서장이 저의 차량 gps기록을 뽑아서 제 눈앞에 들이밀더니 여기는 왜 갔니 이시간에 왜 여기로 이동했니 꼬치꼬치 캐묻는겁니다. 그걸 다 기억하고 있는것도 이상하기도하고... 영업사원이다보니 미팅 대기시간에 까페 들어가서 커피 한잔씩도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 부서장은 영업 출신이 아니라 그런가 그런부분을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뭐 약간 앞으로 자기 뜻에 좀 거슬리거나 하면 이 gps기록가지고 인사상 불이익 줄거다...라는 뉘앙스로 얘기하던데 진짜 열받더군요...하아.... 이런 gps 기록 확인같은거는 혹시나 노동법 상 위법이다 이런건 없는걸까요... 저 진짜 부서장이랑 얘기한 그날 열받아서 한숨도 못잤습니다...
언젠쯤은퇴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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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선택?
안녕하세요 국립대 계약교수 vs 중소기업임원 갈등중에 있습니다 연봉은 중소기업임원이 1300정도 높지만 업무과중이 심해서 학교로 이직 고민이 됩니다만 모두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에코마마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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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추천하시나요?
오래오래 회사생활하고 싶은 10년차 직장인입니다 30대중반 여자다보니 많은 고민이 드는 시기네요 pr을 메인으로 홍보 마케팅 다양하게 직무 경험이 있구요 여기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면서 연봉상승까지 생각하려면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이정도 연차차면 홍보든 마케팅 실무에서 한단계 올라가 전략기획으로 영역을 확장해야할거 같은데 전공이 경영쪽도 아니라 어떤 활동들을 해야 가능할지 답답한 마음도 드네요(사업 큰그림을 짜는게 경험상 어렵더라구요) 인맥때문에 mba도 많이들 하시던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해보신분들 조언구합니다
킴앤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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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On-line 교육을 많이 시키는 것에 대해
요즘 코로나때문에 해외 출장 및 사외 교육을 참석하지 못하고 있지요... 그래서 예전에는 미국 본사/APAC HQ(싱가폴)/유럽에서 받았던 교육들도 모두 On-line으로 받고 있는데 요즘 이런 교육들이 넘 많아지는 추세인것 같네요... 뭐 교육 Module을 만들어 각 function별로 Learning Path만들어서 이거 들어라, 저거 들어라.... Off-line 교육이면 해외 지사 동료들과 그럭저럭 재미있게 교육 들을 것 같은데 on-line교육이라 참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On-line 교육 많이 들으시나요? 그렇다면 그 효과는 어떤지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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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싶지 않은 마음... 애사심 없이 일하는 게 가능한가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이제 갓 1년 넘은 직장인입니다. 성장하고 배우고 싶은 욕구는 가득한데, 그것에 비해 회사일이 제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를 온전히 쏟아붓고 싶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왜그런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기본적으로 회사를 신뢰하지 못한 사건이 있었어서 (월급 불법 페이백) 이 회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지 않아요. 직무 자체는 신입을 잘 뽑지 않는 분야라 계속 다니고 있는데 결국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아무리 경력을 채워도...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않고 회사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 없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나 싶습니다. 급여 부분도 이런 생각에 꽤 큰 영향을 미친거 같아요. 야근주말수당이 없는데, 주7일로 6개월 일하다가 요즘은 그나마 주말에 출근은 안 합니다. 토요일마다 주간회의를 진행하는데 그것 때문에 온종일 회사일에 신경을 쓰게되고 온전히 쉬는 것이 어렵습니다. 예전에 창업멤버로 함께 일했었을때는 정말 불평없이 내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었는데 요즘은 그게 안되니까 스스로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있으신가요? 이직이 답인가요? 원래 회사나 내 일에 애정없이 일하는게 가능한가요? 그냥 그만두려니 이직 후에 퇴사를 해야한다는 의견도 많고.. 스스로 뭘 잘하는지 뭘 하고싶은지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버티려고 1년은 넘게 있었는데 요즘 또 현타가 오네요. 좀 바쁜게 지나가서 그런지... 선배님들의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재규어23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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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지원비 혜택
출산율 최하위권으로 심각한 상태잖아요 육아지원비 혜택을 위한 정보를 한번에 모아둔 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육아지원 정책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듭니다 결국 출산시 현금지원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자녀교육시 금전적인 난관이 굉장히 많을텐데 출산 및 육아지원비로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육아출산정책에 대한 지원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꼬비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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