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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준비생 필독 에세이]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시리즈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er-lesson 창업준비생들을 위한 현실적인 창업준비 컨텐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_00 창업의 이유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1_창업을 고민할 때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2_마음가짐 준비 창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3_나를 알아가기 (추가 연재 계속 작업중)
마케터죠니킴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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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영업하는 분들이 대면영업 가능할까요?
TM 비대면 보험 영업을 하던 분들이 대면채널로 이직했을때에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울까요? 이직하는 분들의 TM 경력은 1년에서 1년미만입니다. 저는 대면채널만해왔고 비대면 영업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두 채널 모두 경험해보신 분이나 비대면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타이거스타즈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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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요..
궁금해서요 가산디지털단지 근무하시는분들 계신지요?
마임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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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입사, 퇴사날자
9년 몽담았으니 연봉은 제자리. 10년후에도 고과에 대한 상승분 뿐이라 중견으로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퇴사할때 월요일에 하면 조금 더 퇴직금 받는다는걸 본적이 있는데요. 퇴사일이 월요일인데 이직한 회사 입사일이 월요일이면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퇴사하면 건강보험공단 등에 자격상실 신고후 다시 가입해야하나요? 그건 이직한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나요?
ililil01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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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이 다가오는데 다시 둘째 계획을 갖는다면..? (현재 육아휴직중)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에 들어선 딸맘입니다. 규모는 작지만(100명 이하) 공공기관에 근무해서 육아휴직을 총 3년 쓸 수 있는데 2년을 쓰고 이제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원래 계획은 아이 하나 낳고 복직해서 아이 초등학교 들어갈 때 다시 남은 육휴를 쓸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아이에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커져갑니다. 첫째, 아이가 너무 예쁘니 또 낳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둘째, 맞벌이로 산다면 외동보다는 자매든 남매든 형제가 있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다는 생각. (덜 심심하고, 서로 챙겨줄 수도 있을거란 기대감?) 셋째, 주변에서 자꾸 둘째 출산을 함 이제 육아휴직이 반년 남았는데 둘째 계획을 세우자니, 언제 아이를 갖는것이 좋을지 몰라 고민입니다. 승진대상자가 되는 해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들어오는 바람에 승진에서 누락되었는데, 연이은 출산 후 복직을 하면 승진은 정말 까마득해지는 것도 걱정이 됩니다(승진심사시 3년치 고과를 봅니다 ㅠ 육아휴직기간 성과는 중간등급으로 간주함). 그리고 너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워 회사에도 피해를 주게 되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대체인력을 뽑기는 하는데 굉장히 번거롭고 대체인력 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이라 매년 새로 뽑아야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원한다고 아무때나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 육아선배님들 이런저런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복직 전에 아이를 갖고 일단 복직. 반년정도 회사를 다니다가 다시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1년 휴직하고 다시 복직한다. 둘째, 일단 복직 한 후에 아이를 갖는다. 최소 1년은 다니고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이때는, 지금 집과 회사 간 거리가 멀어 지하철 출퇴근 왕복 3시간이라 임신 초기에 무리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노산이라..). (현재 친정근처에 살며 육아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셋째, 복직 전에 아이를 갖고 출산때까지 육아휴직 연장해서 쓰다가 아이 낳고 육휴 1년만 쓰고 복직한다. 그렇게 되면 최초 육아휴직 후 복직까지 거의 4년.. 금수강산 다 바뀌어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 아기와의 애착형성과 모유수유 등의 이유로 육휴는 최소 1년은 쓰려고 합니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보니 최대한 명료하게 글을 쓰려 했는데도 복잡하네요 ㅠ ㅠ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ㅠ
아하그렇군요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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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폰 바탕화면 앱관리(그룹핑/정리) 어케하시나요?
앱은많고 효율적으로관리하고파서 팁구합니다
비공개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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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상 출근 시간과 실제 출근 시간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공식적인 출근시간은 9시이지만, 대부분 8시30분까지 출근을 마치고..넘기면 왠지 지각한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 됩니다. 8시30분을 넘긴다고 고과에 반영은 되지않지만, 문화가 오래전부터 그렇게 형성되어있는데요. 혹시 이런 비슷한 회사에 다니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블랙HR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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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21년도 연봉으로 협상했는데, 문제가 될까요?
전직장에서 21년도 연봉이 크게 올라 오른 연봉으로 협상 이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직 직장에 원천징수 영수증을 제출하려다 보니, 원천징수 영수증은 20년도 연봉 기준으로 나와서요.. 21년도 연봉 계약서 + 3개월치 급여명세서 (전회사 날인O) 이 두 서류로 보충하여 제출해도 될까요? 전 회사에 21년도 연봉을 인증할 수 있게 갑근세 떼달라고 했더니 회사가 작아서 그런가 '그런 거 모른다, 못한다' 소리만 하네요 ㅠㅠ 하 답답....
치즈라면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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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마음대로 되지않는 존재인가봐요.
극명하네요......
뒹굴뒹굴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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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다니던 회사를 그만둡니다
30대초반에 입사한 회사를 40대중반이 되어서야 그만둡니다. 사연은 구구절절하니 새로울것이 없고 다만, 새출발하는것으로 결정이 나서 여기 남기고 차차 풀어볼까합니다. 사직원제출 후 1달정도 연차소진하게되어 집에서 자격증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주말에 아이와 함께 축구교실와서 푸른잔디를 보며 글남깁니다.
tata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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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학원은 어떻게 하세요?
초등학교는 등교하는 날이 많지 않으니 학원을 많이 보네게되는데요. 자꾸 확진자늘고 동선 겹치고 그러면 학원도 온라인으로 대체수업을 하고그럽니다. 솔직히 학원 수업을 온라인으로 하는 것은 능률도 안나고 돈아깝고 그런데, 안보내 수도 없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뒹굴뒹굴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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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SCM으로 이직 하신 분 있나요?
해외영업직을 25살 때부터 쉬지않고 5년째 수행하고 있습니다. 생산 잘못도 내 잘못, 구매 잘못도 내 잘못... 고객에 치이고 회사내부에서 치이고... 야근은 당연하고 ㅠㅠ 이제 도저히 못 할거 같은데, 혹 해외영업에서 SCM으로 변경하신 분 없으신가요? 저는 담당지역은 중동/아프리카이고 건설기계쪽 입니다
Arthur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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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경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첫 회사이고 3년 6개월째 재직중입니다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같은 경우에는 직접 입사지원하는 것보다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는 것이 더 좋은 조건으로 갈 수 있는건가요.? 연락주시는 헤드헌터 모두 컨택해보는게 좋은건지. 첫 이직 준비라 모르는게 많네요.
muyaho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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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위기 팀분위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90년대생 직딩입니다 .. 고민과 회의감이있어 선배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제일 막내이며 나이차가 최소 10살 이상나는 회사에 다니고있고 20대는 저 혼자입니다.. 현재 제가하는 업무가 스타트업 레드오션종목인 회사에다가 영업/개발 직무를 맡고있는데 바깥 경쟁업체랑 경쟁하고 제안넣어 거래처 뚫고 저희 회사 조직원들끼리 똘똘뭉쳐 긍정적인 영향으로 경쟁하기도 바쁜데... 왜이렇게 내부적으로 편가르기 ... 자기 위치만들기 ... 정치질하는느낌 ..? 왜이렇게 강할까요~~~??? 좀 큰 중소기업이면 이해라도가는데 ... 진짜 쪼금한 직원수로 다같이 화이팅하면 좋은데 ... 첫째질문으로 제가 20대로서 모르는 영향관계들이있는지 궁금합니다 .. 한편으로 고민들자면 진짜 일만하면서 다니고싶습니다.. ㅜㅜ 그리고 저는 회사동료들은 딱 비즈니스관계로 유지하고싶어 사적인애기가 이후에 서로가 업무하면서 단점으로 들어올수도있을까봐 별로 많이 대화안하긴하거든요 .. 조심스럽다고해야하나? 저처럼 회사에서 동료분들이랑 관계유지하시는 분들 혹시있으실까요? 제 고집일수도있겠지만 ... 정말 왠만한인연아니면 딱 비즈니스관계로만 유지하고싶습니다...... ㅜㅜ 근데 추후엔 제가 후회할까 걱정도되서 살짝 마인드를 바꿔야되나 .. 싶기두한게 제 두번째고민입니다 ..
크크키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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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에서 외국계 이직 원래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국내 유통회사 현장 영업 4년을 거의 채워가고 있고 32살입니다 지금 회사는 대기업이지만 제가 속해 있는 사업부는 성장이 좋질 못해서 메인 사업부에 비해 연봉, 대우가 현저히 낮고 무엇보다 유리천장이 너무 높아(남초 회사..)이직을 결심했고 시도한지 1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저는 인서울 4년제 대학에서 제2외국어를 전공했고 외국어 배우고 사용하는 것을 좋아해 글로벌 외국계로 이직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외국계는 최소 3년이상 경력이 있어야한다고 해서 3년 채우고 구직 활동 시작했습니다) 구직 과정에서 유통회사 현장 영업 경력을 하대 하는(?)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주로 제 년차에 맞는 포지션은 마케팅, 영업관리 등인데 본부 일을 해보지 않아서 어려울것 같다는 뉘앙스를 많이 풍기더군요 사실 저희 유통 업계 특성상 본부일보다 현장에서 하는 업무가 본부 못지않게 다양하고 경험, 숙달도 또한 더 못지 않은데 이 부분을 아시는 헤드헌터분들도 안타깝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회사는 본부 발령이 마냥 좋은 케이스는 아닙니다 징계를 받아서 빠지거나 하는 등.. 능력 좋은 사람은 현장에서 놔주질 않는 경우도 많구요) 너무 초조하고 답답해서 유료 외국계 이직 컨설팅을 무려 백만원이나 주고 받아봤지만 그정도의 가치는 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미친 돌파력으로 최근에는 외국계 생명공학회사 B2B 마케팅 포지션 면접까지는 보게 되었지만 역시나 떨어졌습니다 회사 서칭에 링크드인으로 현직자분에게 다짜고짜 들이대서 추천채용 링크로 뚫은 면접이었어서 그런지 상실감이 컸습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할지 뭐가 문제인지, 20대 때 다른길을 준비했다가 급하게 취업에 뛰어들어서 낮은 처우에서 시작한 커리어인데 이 첫단추부터 잘못 꿴건 아닐까..요새는 불면증에 과민성 위장통까지 겹쳐 힘드네요 우연히 들러본 커뮤니티에 진정성 있는 댓글들을 보고 저도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오유로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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