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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이 좋을까요?
1.시스템구축이 안된 스타트업 쇼핑몰 연봉3,000 출퇴근 대중교통으로 1시간 서울 자차40분 10시~7시 일을 알려줄 사수 없음 식비지원 안됨 2.15년이상 된 건축회사 연봉 2,600 출퇴근 대중교통으로 1시간20~40분 자차25분~30분 남양주 9시~5시 사수있음 식비지원
굿이브닝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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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귀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로 은퇴를 하고 싶지만 아직 준비 단계입니다..~ 인생의 거진 절반을 팍팍한 도시생활을 했습니다. 은퇴하고서는 몸은 고되더라도 마음 풍요로운 귀농을 꿈꾸고 있습니다. 귀농이 결코 쉽지 않고~ 장미빛이 아니라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하하.. 귀농체험 같은걸 먼저 해보고 결정하라는 주변의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귀농을 꿈꾸는 리멤버 분들 계신지 궁금하고 함께 정보공유도 많이 하고 싶네요. 성공적인 은퇴를 위해 내일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성공과실패
억대연봉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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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뱅크류의 숏텀 컨설팅 일이 은퇴 후 충분한 소득의 기반이 되나요?
가끔 링크드인이나 리멤버의 명함방 통해서 제안이 오는데 해 본적은 없습니다. 용돈벌이나 되겠지 했는데 정작 은퇴 후를 생각하면 그것도 유용하긴 하겠더라고요. 그 방면에 집중하면 한달에 300만원 이상 고정적으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재무 회계 쪽은 왠만한 사람 못지 않게 잘 조언해 줄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투명케이스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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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과 출장가기
http://m.blog.naver.com/gurett/222362988968
gurett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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톼사 결정
처음이 어렵지 경험할 수록 쉬워지는듯 이렇게 프로 퇴직러가 되는가보다 ㅡㅡ 이력서는 지저분해지고ㅜㅠ
답정너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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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는데 대표가 전임자들의 안 좋은 말만 하는 기업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카웃 제의가 와서 미팅하러 갔는데 대표가 미팅중에 계속 전임자 전 전임자 3명의 안 좋은 얘기를 하는데 뭔가 거북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임자가 아직 일하고 계시는데... 오너가 너무 일 못해서 파트너사에서 일 같이 못하겠다는 얘기를 해서 재계약 안하려고 미팅자리 마련했다. 전임자때문에 사이가 안 좋은 다른 직원끼리 친해질정도라고 얘기하는게 그런 얘기가 꼭 미팅자리에서 필요했던 대화였나 싶더라고요 제가 그 기업에서 일할지 안 할지 결정도 안된 상황에서 미팅 중에 자회사 직원들의 뒷담화하는 상황을 보고 있으려니 뭔가 나중에 사내에서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제 뒷담화 할것도 같고 다음날 함께 하고 싶다는 합격 연락은 받았지만... 여려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카뎃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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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은 세로로 주시면 안됩니다 ㅠ
최근에 과장님 따라 외부 미팅을 자주 들어가게 되며 알게된건데 신입사원 교육을 안하거나 매우 간소하게 진행하는 회사도 많은 것 같네요 저희 과장님은 괜히 이런거 하나 삐끗하면 전문성이나 신뢰감 확 깎이니까 정신 똑띠 차리라고 하셨어요! 예를들어 명함 주고 받는 법, 상석 위치, 엘리베이터 매너, 메일 에티켓이나, 보고법 같은거? 거래처 사원님이랑 명함주고 받는데 세로로 주셔서 매우 당황했습니다 😨 ㅎㅎ (가로명함이었어요...) 여러분 햇수가 찰수록 이런건 더더욱 아무도 안가르쳐줄테니 다들 유튜브 같은거라도 보시며 꼭 ... 에티켓 배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소독소독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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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회사 사무실이 불법 도박장 같습니다
업무시간 마다 화투치며 웃고 떠들고 밥 해 먹습니다. 오고가는 마주치는 사람들은 늘 처음 보는 사람이고.. 아줌마 한 두분만 꾸준히 출입하셔서 분위기 띄우는 소리 들려요. 얼마 땄다느니.. 이런소리도 들리고 청국장도 직접 빻아서 점심 먹고 공용화장실에서 설거지해요. 국민신문고/안전신문고 중 무엇으로 신고해야할까요.? 벽이 얇으니 소리가 다들려서 너무 시끄러워요.
집 없는 오리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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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원팀은 이런 처우를 다들 겪으시려나요?
지원팀에 있습니다. 예산이 없는걸 누구보다 잘 알테니 이해해라, 꼭 받아드려주기 바란다. 전 직원 연봉인상율 동결하는거다 강요 비슷하게 통보하더니, 타 팀 직원은 인상률 1.5배를 더 해주네요. 한달 사이 예산이 늘지도 않았고 뻔히 지원팀은 숫자를 다루는데 어쩜 이런 거짓말을 하는지 지원팀을 어떻게 생각하시는건지; 신용없는 기업은 중이 떠나는게 맞겠죠?
로이A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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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허심탄회한 고민입니다
직장을 구하고나서 차를 구입하려고하는데, 어떤 차가 좋을 지 추천부탁드릴게요 ! 여자고 멋지고 가성비 있는거 좋아합니다 ! 할부로 때려박을 생각이고요 !
창학이념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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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는 나에게 몇점일까요?
전 14점이네요.그래도 전 좋은 직장 같습니다. ㅎㅎ
우왕좌왕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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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or 회사 추진부서 전배
제가 속한팀이 공사가 없어 저부하로 여기저기 인력 파견요청이 많습니다. 현장, 타계열사 공장짓는데 뭐 여러군데로 가는데요 요즘 신사업이라고 스마트엔지니어링 등으로 불리는 부서에서 전기전자전공 인력요청이 있었고 저를 포함해서 몇명 추천했다고 하네요. 지금 부서에서 일이 적고 입지가 좁아 소위 핵심부서로 가서 새출발하는 것도 괜찮을 것같은데요. 대기업이고 복지도 좋고. 근데 제가 대겹에서 중견 경력직으로 합격을 했는데 연봉 1200더받고 진급해서 오퍼레터 받았습니다. 둘다 연봉상승은 거의 1프로 미만인데 지금 있는곳은 진급해도 연봉은 고과에 대한것만 있습니다.. 대신회사가 어렵다고해도 대기업이다보니 고용안정성믄 좀 낫긴하죠 돈도 중요하긴 하지만 하나의 요소이고 고용안정성이한게 중요해지는 시기인데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하죠?
ililil01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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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게 두려워요(?)
ㅎㅎㅎ직무 라운지에 올렸다가 좀 더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받고 싶어서 모두의 라운지에 올려봅니다. --- 정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체 경력은 약 9년이나, 본격적으로 기획 업무를 진행한건 약 4~5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계약직으로 운이 좋게 IT대기업에 회계 업무로 입사하였고 어린 나이에 센스를 인정 받아(?) 대기업에서 서비스 운영과 어시스턴트 기획과 마케팅 업무로 업무를 좀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정규직으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에서 마케팅과 운영 기획일을 모두 함께 했었습니다. 첫 회사 이후에는 중소 기업과 스타트업 위주로 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마케팅과 서비스 운영, 그리고 기획을 모두 한꺼번에 온라인팀이라는 이름아래에 통으로 진행하게 될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한 스타트업에서 약 2년 반정도 근무하면서 아주 힘든 상사를 만났습니다. 대표가 회사에서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직원들을 가스라이팅 하기로 유명하였는데 그 회사를 퇴사하고 약 1년여간 프리랜서 일을 하다가 지금 현재의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아주 좋습니다. 서비스 기획 및 PM으로 있는데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스타트업이고 회사 내부에서도 아주 수평적인 분위기로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면서 업무 진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일을 하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거 같은 두려움과 그리고 잘 모르는 분야를 지금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경력이 있다보니 회사에서 어느정도 기대하는 심리도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기획일을 하면서 시나리오나 기획을 빵꾸없이 잘 해낼수 있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큽니다. 그러다보면 일정도 지연되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 혹시 타부서, 타직군의 직원들과 내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실수한건 없는지 늘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무언가가 잘못되면 모든게 내탓같고, 일이 진행이 잘 안되고 있으면 그것 또한 내탓같습니다. 물론 제탓도 있고 아닌것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지금의 회사는 이전에 다녔던 회사처럼 윽박지르거나, 화를 내거나 욕하는 사람도 없는데도 늘 두렵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책임을 묻진 않을지, 이게 잘못되서 회사 서비스의 방향에 피해를 끼치게 되면 어떡하지 등등. 일을 시작하는게 너무 두렵고 억지로 하게 되더라도 의욕이 나질 않습니다. 잘못될것 같은 불안감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서비스와 내가 잘 맞지 않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도 하지만 이게 답은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이러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뜨둔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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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식습관 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26개월 아들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 고기는 엄청 좋아하는데 야채는 잘 안먹습니다. 저도 그런데 참 뭐라 하기는 힘드네요... 어린이집에서도 고기류 반찬만 먹고 초록빛은 휙 고개 돌린다던데 혹시 어떻게 교육하면 도움이 될까요? 아내가 볶음밥을 자주 해줍니다...
싱싱파파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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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공부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업무상 엑셀 사용이 많은데 혹시 어떻게 하면 간단한 기능이나 함수 익힐 수 있을까요.?
싱싱파파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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