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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4주차 라운지 이벤트 당첨자 안내
5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모두의 라운지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지식 나눔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해요. 6월 1-2주차 라운지 이벤트는 모든 게시판 대상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조건 ▶ 운동생활, 휴가/여행, 자녀교육, 소비생활에 ▶ 서로 다른 사람 2명 이상의 댓글 or 좋아요 3개 이상 받은 글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당첨자 꼬비 도롱시 뒹굴뒹굴 싱싱파파 의미여행 쿠앤쿠 홍삼굿 haken18 smr SungChan 🎖 네이버페이 포인트 4,000원 당첨자 고기파이 🎖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 당첨자 귝귝이 뿌엥 트윙클 폴리싱 sisa 🎖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 당첨자 마뉴 별빛조각사 수기고 슝슝슝 장호원똥쟁이 커피콩 파워파워파워 🎖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 당첨자 8Ggon 고민하다포기 고투 굴이굴이 그라운드업 기린이님 김석진 꿈처럼 낭만쟁이 네15 딸랑구하나 때굴짱 라온하제 라이어 물경력마케터 방망이깎는개발자 백억부자맘 별을찾는아이 보험은정영국 사업초보 아이캔두잇 어쩌라고97 영화관팝콘냠냠 외국계22년차 잡케터 잼잼잼 정승집노비가낫지 조아요우 주탱이네 지글지글 카오하 킥복서 킨더조이 팀리더 ㅎㅎㅎㅎㅎ112 하니쫑 할일많아 호담씨 후히후히 CHNSJNES Delu Kevin2 lucky 8 * 리워드는 6월 10일 내에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보내드립니다. * 네이버 페이 포인트는 수령 후 네이버 아이디로 연동해야 사용 가능합니다. * 지식 나눔에 기여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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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
스트레스로 인한 호흡곤란과 무분별하게 업무분장없이 떨어지는 업무들 뒤치닥꺼리만 하는 느낌 어수선한 회사 분위기와 불투명한 미래 등 많은 고민끝에 퇴사하겠다고 하니 유급휴가 줄테니 쉬고와라 그래도 더 쉬고싶으면 무급휴가도 써서 쉬고와라 아니면 재택으로 하루에 4-5시간만 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보자 아니면 단축근무를 시켜주겠다 하는데 재택이나 단축을 하는 직원이 한명도 없을 뿐더러 이런말들 믿으면 안되겠죠? 퇴사를 번복하는 것도 아니겠죠? 어차피 일하다보면 금방 또 다시 힘들어지겠죠..?
안녕안녕안녕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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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신임 팀장입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새로운 회사 새사람들에 적응이 쉽지 않은데 가장 어려운건 부하직원 한명에 대해서 입니다. 두명의 팀원 뿐이라 팀원 한명한명이 소중한데 한명은 저에게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며 업무를 완결하고 자료를 피드백하며 성과를 계속 내고 있습니다만 다른 한명은 처음 맡는 업무가 어려운지 뭐 어려운거 있냐 물어보아도 이야기도 피하고 싶어하고 거의 매일 점심약속을 만들어 따로 가고 (이전부터 그랬다고는 하네요) 업무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하면 그건 아닌것 같다는 눈빛으로(?) 저를 신뢰하지 않는것 같고 일단 보고 드린다며 피드백만 하는게 일주일도 넘었습니다. 기한요청을 해도 아무런 사전 이야기없이 딜레이하고 제가 단톡방에 그 팀원에게 어떤거 지시하면 다른 팀원에게 단톡방에서 패스를 하기도 합니다. 단톡 방에 연차 올리겠다고 통보하고요. 처음에는 업무 분장도 다시하고 그 친구와 한두번 개인적인 대화를 시도해보다 저도 예민해질거 같아 점차 말을 말게 되네요. 반면 다른 팀원에게는 출근하면서부터 개인적인 이슈가 없는지 체크하고 업무 진행이나 방향도 공유하게 됩니다. 저도 은근 15년이 넘은 만근 직장인으로 꼰대인지라 그 친구를 어떻게 가져갈수 있나 고민이 됩니다. 1. 업무태도 무시하고 최소한의 업무만 인정하고 가져갈지 2. 아니면 업무에 대해 확실히 요청하며 날을 세우는게 맞을지 3. 개인적으로 친밀하도록 노력할지(이건 개인적인 스타일상 어렵긴 합니다. 역효과 가능) 4. 안맞는 팀원이니 빨리 이직이나 타팀 업무 지원할수 있도록 압박하고 푸쉬할지 고민이네요. 문제는 제가 팀원이 아직은 둘 뿐이고 신규 팀이라 직원들 역량도 낮고 업무속도가 나지 않는데 이런 상황이라 더욱 답답 한거 같습니다. 후배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스탠바이데어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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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되는 법 뭔가요?
내가 팀장하고 싶은데, 팀장 되신 분들 어떻게 되셨나요?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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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문에 죽고싶은데
회사 때문에 죽고싶은데 회사를 바꾼다고 댤라질 것같지도 않아요 서른 넷, 이렇다할 전문직도 아니고 창업할 돈도없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죽는게 나을것같아요
해임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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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들께 문의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고농축 산소를 개발하는데 주류(소주,양주,막걸리,고량주 등등...)에 터트려서 먹었는데 숙취가 정말 빨리 깹니다. 여러 과학자들의 자료의 내용을 빌리면 알콜을 흡수하게 되면 아세트 알데하이드라는 성분이 만들어져서 음주 후 졸음이 오거나 숙취로 인한 산소의 부족현상이 발생되는데 한달간 한달간 빨간소주(진?)를 하루 2병씩 꾸준히 테스트를 했는데 머리가 아프거나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부분은 기존에 빨간소주를 마셨던 것에 비하면 숙취가 80%이상이 줄었습니다. 소주의 향이 90%로 사라지고 소주 맛은 정말 부드럽습니다. 참고로 저희 직원분 두분이 빨간소주 12병을 먹고 다음날 약간의 숙취를 빼고는 큰 탈없이 기존에 출근하시던대로 출근했습니다. 만약에 이런 소주가 시장에 출시를 한다면 어떨지 주당이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고농축 산소를 물(500ml)에 타서 먼저 마시고 일주일간 테스트를 했는데도 기존 2병이 마지노선 이었는데 4병까지 마시고 다음날 숙취가 현저히 낮았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리며 만약에 인생의 선후배님들을 모시고 검증 테스트를 하려고 하는데 어떠실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분들이 있어서 관심 있으신 분들만 방역 수칙에 맞게 저까지 4명만 모이겠습니다. [email protected] 까톡입니다. 친추해주시면 시간내서 소주한잔 하시죠^^
영업은 힘들어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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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초계국수 맛집 있을까요?
초계국수 아니어도 좋아하시는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 )
콩다방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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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 다들 어느선으로 하시나요
직원은 150명정도 되는 ㅈㅅ기업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임직원들 경조사가 많을땐 3-4건씩 될 때도 있습니다. 결혼 돌잔치 조의 등등... 전 회사는 부서팀원끼리 모아서 한번에 전달했는데, 여긴 각자 하네요. 어느 정도가 적정 선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같은부서 / 타부서 / 타 사업부...
깨어있는삶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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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련 어떻게들 대응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분명히 5월초에 중대본에서 코로나 특별방역주간을 선포하면서 5인이상의 사적 모임, 식사 등을 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5인이상의 회의도 자제할 것을 '권고'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부서에 있는 모 직원은 최소 10인 이상의 여러 기관이 모인 회의를 주관하면서 식사까지 동반하더라구요... '사업이 이번달에 끝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남았다.' 는 이유로요... 그리고 코로나 특별방역주간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권고'일뿐이지 '금지'가 아니다. 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그리고는 호텔에 대관을 이틀을 잡아서 숙박으로 돌려서 먹고자고 하더라구요. 백번 양보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코로나 관련해서 온 나라가 지금 뒤집어지고 시끄럽고 그런 상황에서 '하지말라'고 한건 아니니까 해도 된다... 라는 논리가 참 황당합니다. 더 황당한건... 안전신문고에다 신고를 해도 아무런 반응도 없습니다ㅎㅎ 검색을 해보니 저희 지자체 홈페이지 신고란으로 들어가도 코로나 방역 위반 신고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에서 통합적으로 신고하게끔 되어 있는데 신고를 해도 아무런 처벌은 커녕 조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쯤되니 코로나 관련해서 행사, 회의를 비롯하여 사적으로 가족모임, 여행 등을 자제하고 조심하는게 바보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특히나 요즘들어서 조심하고 있는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다른 분들 기관? 부처? 에서도 이렇게 대응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머피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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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해외법입 정규직 제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유럽 삼성전자 해외법인 근무로 정규직 이직 제안 받았는데 삼성전자 해외법인 근무 이력있으신분 계시나요? 추천하는지 장단점 등 궁굼하네요! scm쪽 이었어요
라일락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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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출퇴근길 입니다.
아침에 레인보우 빌리지를 출발 해서 차콜 리버를 건너고 빅 마더 마운틴을 지나서 조선 다이너스티의 9th 킹의 툼 근처로 출근을 합니다.
lijlilil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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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을때 회사에서 배려해주는게 있나요?
어떤 회사들 보니 백신 맞으면 하루나 이틀 휴가를 준다는 곳들이 있던데요. 이런게 많이들 하시는 건지 궁금해요.
우왕좌왕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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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선배님들
아빠의 육아휴직 이후 회사에서의 보직, 업무형태가 육휴 전과 같이 잘 보장 되는지요??? 예전과 달리 육휴가 많이 대중화되었다지만, 아직 모두에게 자유로운 듯 하진 않네요 지금 회사도 0.5% 미만만 사용하는걸로 보입니다
말하는데로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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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 특정인 필터링기능
특정인의 글/댓글 다 안보이게 차단하는 기능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리멤버 커뮤니티 참 좋아하는데 특정 닉네임 보일때마다 노이로제 걸릴것같아요 ㅜ 댓글로라도 대화를 했다거나 무언가를 한 것도 아닌데 댓글마다 그 부정적인 태도를 보는 순간 눈쌀이 확 찌푸려집니다.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너무 좋은데 말이죠..
븨씌
억대연봉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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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발표만 하면 머리가 하얘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데요... 제 고민은 발표만 하면 머리가 하얘지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말도 더듬고,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하고요... 질문이라도 들으면 모르는 내용이 아닌데도 제대로된 답을 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매번 발표하기 전날에는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평소에는 잘만 이야기하는데, 발표만 하면 다른 사람이 되는 저,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발표만 하면 머리가 하얘지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토픽! 아래 내용을 통해 만나보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발표는 누구나 떨린다 브리핑 지시를 받은 김 대리는 하루 종일 망치면 안 된다는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일할 때, 밥 먹을 때, 심지어 꿈에서도 브리핑 생각을 하고 망칠 것 같아 걱정해요. 걱정을 한 시간을 따지면 발표 준비를 오래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발표 당일이 되자 예상대로 더듬거리고 쩔쩔매며 브리핑을 마치죠. 반면 이 대리는 ‘걱정하는 나’에서 ‘준비하는 나’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자료를 모으고,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나누고 PPT 자료를 만들지요. 긴장되니 리허설도 여러 번 해봐요. 브리핑 당일, 긴장된 상태로 시작했지만 점점 몸이 풀려 브리핑을 잘 마쳤습니다. 걱정하는 김 대리 vs. 준비하는 이 대리.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이 대리처럼 긴장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주의력과 집중력이 생겨 일의 완성도를 높여주지만, 김 대리같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긴장감은 근심과 불안을 키우는 소모적 에너지가 된다고 해요. 발표 불안을 떨칠 수 있는 방법 모두가 이 대리처럼 발표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클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발표 불안을 통제할 수 있을까요? 1. ‘잘한다’는 평가 기준은 내가 세우기 발표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발표 내용이 얼마나 목적에 부합하는가’에요.  ‘어떤 스타일로 말하느냐’ 부터는 취향 차이죠. 유재석 같은 진행 스타일을 좋아하느냐, 강호동 같은 진행 스타일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대답이 모두 갈리는 것 처럼요. 기호의 문제에서 타인이 평가하는 잘했다, 못했다는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2. 남의 시선은 단체 사진이다. 단체 사진을 받아보면 모두가 가장 먼저 자신의 모습부터 확인하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크게 관심이 없어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의 사소한 것까지 눈여겨보고, 곱씹고, 되새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요. 3. 트라우마 극복하기 한번 실수한 경험은 잘 잊혀지지 않아요. 발표 자리에서 바보 같아 보였을 거라며 이불킥한 했던 적 다들 있으시죠? 그러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관찰자의 시점으로 그때를 돌이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늘 실수하는 부분(예를 들면 떨리는 목소리, 어색한 시선처리 등)을 집중적으로 연습해봅시다. 극복할 수 있을 거예요! 발표만 하면 너무 떨리고 머리가 하얘지는 당신! 당신을 위한 솔루션이 연관 도서에 준비되어 있어요. 남들 앞에서 말 좀 잘하고 싶은 분들은 모두 주목하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vHJg4s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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