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이 일단 참고 돌아가는 상황을 보자 그래서 한동안은 진정되는 듯하여 마음 다시 잡고 일하던 중이었는데 업무량이 과도하게 늘었습니다. 머리카락 한 올도 안 들어갈 듯 빡빡한 일정 앞에 다잡은 마음이 와르르 무너지네요. 일이 너무 많으면 말하라길래 많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조삼모사 격일 뿐, 업무량은 그대로입니다… 자잘한 거 빼고 정말 굵직한 것들로 꽉꽉 채워 주시는데 제가 이곳이 처음이라 지금 이게 부당한건지, 어딜 가든 원래 다 이런 것인지 참 감도 안 오고 막막하네요… 원래 다 이런데도 참고 다니는 걸까요?
회사생활🎁
퇴사 결심했다가
21년 07월 06일 | 조회수 821
기
기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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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마시마로
21년 07월 07일
말해도 그때뿐이고 바뀌지는 않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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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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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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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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