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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에 면접보러갈때 어떻게 말하시나요?
간략하게 저의 상황을 소개 드리면 이직한지 이제 2개월 정도 되었고 연차는 없습니다(1년 지나야 생김)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고 1차면접때 병원 핑계를 한번 쓰고 갔다왔습니다.(연차 없어서 월차로 대체) 어떤 이유를 들어도 눈치 챌것같은데 어떻게 말하고 면접보러 가는게 좋을까요?
화이트타이거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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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고자 하는
출장(뭔가를 배울 수 있어 꼭 가고 싶어요) 그런데 18명정도가 스케쥴을 조율해 줘야하는 상황인데 크게 어렵게 하는거는 아닌데 하반기 계획에 반영해 주어야 하는거라. 계획자체를 반영하여 제가 가는 연수때 그 계획을 살짝 비켜서 안잡아주면 되는 것인데.. 전체사 좀 동의해주는 상황이라.. 감사의 표시를 하려면.. 개개인으로 저렴하면서도 성의표시되는거.. 좋은 아이디어 있음 나눠주시면 감사. 참고로 제주도 다녀오는 출장입니다. 그런데 두 부서 각각 9명정도 되는 상황인데.. 스타벅스 커피 4100원짜리 하나씩? (그런데 이것.. 모든사람핸드폰 저장해서 각각 보내는게 번잡.. 사내 메신저로 이미지 보내도 되죠?^^) 등등 생각이 많은데.. 성의표시 되면서 깔끔한 방법 나줘주시면 감사.. 도미노 피자도 생각했는데 명수가 많아서.. 돈이 후덜덜.. 약 10만원 선에서 해결할 방법.. 혼자고민하다 묘안이 없어 올려봅니다
실버은미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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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요즘 사는게 힘들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일단 직장에서 힘든 건..업무가 전보다 넓고 많아졌는데 딱히 인정을 못받고 있고 보스들과도 잘 소통이안돼 저만힘든.. 상태이구요 현 보스들이 성향이 세심한스탈이 아니고 자기일에만 관심두는 스탈이라 방치된..? 그분들 탓하는건아니고.. 전엔 보스들한테 푸념, 하소연, 핑계도 잘했는데, 현보스들이 틈을 보이지않는스탈이고 저도 그걸 깨지를 못하고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 개인생활에선.. 아이가 어려서..육아로 인해.. 와이프가 휴직을 하고 집에 있지만.. 일-퇴근-육아-출근-일이 반복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쉰다기보단 육아-집안일-육아를 위한 나들이가 생활의 전부구요.. 위에 쓴것과 같은 상태로 인한.. 지침-번아웃-업무나 자기발전에 의지가 있음에도 체력방전으로 인한 피로와 무력감.. 그걸느끼면서도 극복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짜증의 상태입니다. 비교적 일이라는 것을 좋아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직업에 만족하진 않지만.. 나쁘지않다고 느끼고 처지에 감사하고.. 어지간한 직딩라이프엔 움찔않는 멘탈을 갖고 있다고 하며 살았는데.. 위에 적은 상황에서 상당히 힘들다고 느끼네요.. 아마 많은 직딩파파/맘들이 경험하실 거 같아서 고민이라기도 뭐하지만,, 그래도 적어봅니다.. 힘낼 수 있는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나 경험담 등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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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심했다가
다른 분들이 일단 참고 돌아가는 상황을 보자 그래서 한동안은 진정되는 듯하여 마음 다시 잡고 일하던 중이었는데 업무량이 과도하게 늘었습니다. 머리카락 한 올도 안 들어갈 듯 빡빡한 일정 앞에 다잡은 마음이 와르르 무너지네요. 일이 너무 많으면 말하라길래 많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조삼모사 격일 뿐, 업무량은 그대로입니다… 자잘한 거 빼고 정말 굵직한 것들로 꽉꽉 채워 주시는데 제가 이곳이 처음이라 지금 이게 부당한건지, 어딜 가든 원래 다 이런 것인지 참 감도 안 오고 막막하네요… 원래 다 이런데도 참고 다니는 걸까요?
기네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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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 시 질문사항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기회가 되어 대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전 직장 입사일자가 2019년 8월 6일 인데 현재 기업 측 메일을 보니 2021년 8월 5일(목) 까지 입사해달라고 하네요 실제로는 연차도 있고 해서 8월 5일에 갈수는 있는데 문제는 8월 5일로 입사일을 정해버리면 전직장 퇴사일은 그 이전이 되서 퇴직금 1년치를 받을수가 없더군요 제 날짜에 갈수는 있지만 고용보험 등 근로계약서상 입사일을 하루만 뒤로 미뤄줬으면 좋겠는데 이런거 물어보면 괜히 안좋게 볼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말 안하는거보다 인사팀에 문의해보려고 하는데 하루정도는 이해해줄까요?
환상토끼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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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하기로 했다가 번복
이직 준비 중인데 제일 먼저 연락 왔던 곳에 가겠다고 했다가...다른 곳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오퍼가 와서 먼저 수락한 곳에 번복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소 민망하긴 하지만 그냥 다른 곳으로 가게 됐다고 솔직히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적당히 둘러댈만한 다른 이유를 내세워야할까요?ㅠㅠ
토끼다방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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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기술을 알려주세요 ^^
이제껏 한 200명은 면접을 봐 본 것 같은데 사람보는 눈이란 참 어렵습니다. 특히 저는 grit있는 인재를 선호하는데 이걸 1시간여의 면접으로 어떻게 발라낼 수 있는지 참 매번 어렵습니다. 많은 팀장님들께서 노하우를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배추머리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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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선
마흔입니다. 뼈를 묻을 회사를 "선"택해야 할 나이가 만 38세라고 해서 38선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마흔되고 이직은 이제 못하겠구나 생각하고 사는데요. 이직 성공하셨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젊다는 분도 계시고 마흔에 연봉 육천이면 아직은 많이 적다는 분도 계셨네요. 제가 틀린건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커리어 컨설팅이라도 받아볼 필요가 있을만큼 심각한 실패자인건지.
JOEKIM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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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구린 스펙으로 퇴사하면
나이 20대 후반 전문대학 졸 자격증 없음 어학능력 하..... 너무 힘들다고...공직생활 퇴사하면 중소기업에서도 안 받아주겠죠? ㅠㅠ 만약 여러분의 동생/자녀가 이런 스펙에서 퇴사한다고하면 말린다/쉬라고한다 어떻게 말하겠어요?
파이팅내인생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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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직무 면접 전 사전 과제 주는 곳
이직을 알아보던 차에 이력서 보고 제안 받은 곳이 있어 면접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사전 제출 서류로 자사 마케팅 전략을 짜오라고 해서 좀 당황스러운데...경력직 포지션에도 이렇게 따로 과제처럼 뭔가 따로 요구하는 곳이 있나요? 주로 경력 위주로 면접 질문이 오갔지 자사 홍보 방안을 문서로 제출하라는 게 흔한 일인지 궁금하네요
토끼다방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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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재번복하기
퇴사하기로 통보했다가 면담후 붙잡혀서 다시 다니기로 했는데 여전히 퇴사생각밖에 안나네요 2주 더해봤는데 한번 맘떠난 회사 더는 못다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사 결국 하는것이 답일까요
바이오어렵다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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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속으로
주변 곳곳에 더 나은 세상을 같이 만들어 나가는 커뮤니티
무소뿔로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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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라면 가져야할 자세
항상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면 좋아요~
우왕좌왕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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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땅에 헤딩하지 마세요"
사수도 없이 혼자서 업무를 해내야하는 상황. 이럴땐 선택지가 없습니다. 맨 땅에 헤딩이라도 해야죠. 그렇게 꺾이고 다치며 배웁니다. 힘들다고 하소연하면 ‘원래 그렇게 배우는 거야'라는 무심한 조언만이 돌아옵니다. 이런 막막함에 처한 직장인, 의외로 많죠? 그런데 정말 맨 몸으로 부딪히는 수밖에 없을까요? 물경력마케터님은 경력 3년의 마케터입니다. 왜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냐는 질문에 ‘물어볼 데가 없어 혼자서 끙끙앓던 일 질문, 고민을 올릴 수 있어서'라고 답했습니다. 맞아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이 올라옵니다. 고민 글에는 어김없이 댓글이 달리죠. 보통 댓글이 아닙니다.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정성스럽고 전문적인 조언이 쏟아집니다.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우연히 알게 됐는데, 그때는 글 쓰면 리워드를 줬었어요. 솔직히 리워드가 탐나 글을 쓰기 시작했죠. 근데 막상 써보니까 좋더라고요. 🎙 어떤 점이 좋으셨어요? 💬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아무 말이나 쓸 수가 없잖아요. 꼭 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써야 하죠. 사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 전까진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따로 정리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머리로만 알고 있던 것들을 글로 쓰다보니까 제가 가진 지식이 좀 더 뚜렷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계속 활동하게 된 것 같아요. 🎙 주로 어떤 내용의 소통을 하셨나요. 💬 제가 이제 경력이 만 3년 정도예요. 그리고 주로 소기업에 다녔어요. 작은 회사의 마케터는 사실 온갖 일을 다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사수도 없는 경우가 많아요. 실무 관련 질문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 답변이 잘 달리던가요? 💬 일단 장문의 댓글이 많이 달려요. 사실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를 제 고민을 위해 길게 답변을 해준다는 것 자체가 특별했어요. 내용도 범상치 않았어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은 척 보면 알잖아요. 재야의 고수 분들이 여기 모여있는 느낌이었어요. 예를 들면 이런 소통들을 하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51837 🎙 그래서 계속 활동하게 되셨군요. 💬 네. 회사에서는 물어볼 사람이 없어 혼자서 끙끙 앓던 고민도 여기에 남기면 되니까요. 답변만 봐도, 높은 연차가 느껴지는 것들이 많아요. 리멤버 커뮤니티가 없었다면 불필요한 시행착오가 엄청 늘어났을 것 같아요. 🎙 물경력마케터님이 답변을 하신 경우도 많나요? 💬 그럼요. 아무래도 저랑 같은 처지에 놓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혼자서 맨 땅에 헤딩하듯 일하고 있는데, 알려주는 사람은 없는…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상부상조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런 분위기가 있어서 답변할 수 있는 고민에는 기꺼이 나서게 돼요. 🎙 물경력마케터님은 고민, 질문 글 뿐 아니라 인사이트가 담긴 글이나 꿀팁 글도 많이 쓰셨잖아요. 💬 그랬죠. 활동하다보니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제 생각을 공유하고, 그 생각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 자체가 즐거웠던 것 같아요. 가끔 제가 쓴 글이 베스트글로 선정됐다는 알림을 받기도 해요.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더라고요. 회사에서 느끼지 못한 성취감을 여기서 느끼게 되기도 하고요. 🎙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게 하는 요인이 또 있다면요? 💬 모두의 라운지에 가면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요. 여기서도 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죠. 이게 제 시야를 넓혀주는 것 같아요.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자기가 하는 일에만 갇히게 되잖아요. 마케터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부분이기도 해요. 제가 만약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의 제품을 마케팅해야 한다고 하면, 여기에다 물어보면 그 업계 종사자 분들이 답변을 해줘요. 🎙 리멤버 커뮤니티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요. 💬 기능적으로 보완될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제가 쓴 글, 댓글, 좋아요 누른 글을 마이페이지에서 모아볼 수 있다는 것도 얼마 전에야 알았어요. 또 여기서 비즈니스 파트너를 구하거나 채용을 하는 등 ‘일 관련 소통'에서 비롯될 수 있는 교류가 일어났으면 해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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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연락하는 팀장
제목 그대로예요 시도때도 없이 메세지에 전화에 들어보면 메일 워딩 바꾸거나 다음날 아침에해도 되는일 당장은 해결 안되는 일이예요 출퇴근후에도 시도때도 없이 연락해대는 통에 너무 스트레스예여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hv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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