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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연락하는 팀장
제목 그대로예요 시도때도 없이 메세지에 전화에 들어보면 메일 워딩 바꾸거나 다음날 아침에해도 되는일 당장은 해결 안되는 일이예요 출퇴근후에도 시도때도 없이 연락해대는 통에 너무 스트레스예여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hv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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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소서 더위가 시작되려는지 덥죠 새벽에는 아직 선선하게 좋아요
지전짱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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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효율성 높여주는 폼!! 추천해주세요~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폼이 뭐가 있나요? 예를 들어 네이버 설문, 구글시트 등 편리한 기능들이 있을 것 같은데 공유해주실 좋은 내용 있으시면 공유 부탁해요~~
꼬비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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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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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냥이펀치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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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쥬니어는 처음...
이직해서 함께 일하는 쥬니어분이 정말 요청한 그대로만 업무를 하고(마치 기계인가 싶은 ㅎㅎ) 그 외 의견 등 보완해서 마무리 해달라고 하면 책임 전가 처럼 느껴진다고 하네요. 사원도 아닌데...이런 쥬니어는 어찌 함께 일해야 하나요 ㅎㅎㅎ
망고복숭아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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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에 연봉 후려치기 당하고 있는데요..
지금 회사가 첫 회사이고 제 연차나 기업 규모 대비 워낙 박봉이라서 이직하면서 연봉 상향의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근데 기존 연봉 대비 10% 상승이 약간 국룰인것처럼 헤드헌터들한테 후려치기 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제가 원하는 연봉으로 협상 가능할까요?.. 물론 실질 협상은 헤드헌터가 아닌 인사팀과 하겠지만 지금 컨택중인 몇군데서 박하게 인상해주려고 해서 많이 씁쓸하네요ㅠㅠㅠ 연봉 3~4백 오르는걸론 먹고 살기 빠듯한데 노하우가 있다면 전수 부탁드립니다ㅠㅠ!!!
미야오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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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옷갈아입기귀찮아요
아이언맨처럼 옷이스스로벗겨지고 집에옷이 입혀지면 좋겠어요 나만그런가?
비공개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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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을 실드쳐주기만 하는게 맞는 걸까요?
타팀과 갈등이 있었고 상황을 보니 저희 팀원 잘못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감싸주긴 커녕 좀 혼을 냈는데요.. 면담에서 그래선 안 된다고 (서운하다도 아니고) 하더군요.. 일반화할 수는 없는 것이겠으나 그러면 어떻게 대응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친구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려고 나름 노력한 건데요... 이러나 저러나 팀장은 고달픈 직책같아요. ㅠ
돈많은백수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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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랑 헤어지는 법 아시는 분
커피를 빈속에 마시면 안 좋다고 해서 요 며칠 커피를 안 마셨더니 집중력이 확 떨어지네요... 오후에 커피 수혈하고 집중력이 살아났습니다...ㅎㅎ 앞으론 그냥 커피 마셔야겠어요ㅋㅋㅋ 혹시 커피 말고 다른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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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사유?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현직장 편안하게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퇴직사유를 어떤식으로 정하면 좋을까요? 현직장 매출성장성은 매년 상승하고 영업이익 또한 꾸준하나 그이상 올리기는 힘든 실정입니다. 하지만 대기업 이직 제안은 쉽게 뿌리칠수가 없는데...ㅠ 퇴직사유 추천 부탁드립니다.
Choi87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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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사는 1인가구 걱정
연봉때문에 지원금 못받아 전국민 한테 주는개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기사를 보면 악영향이 ㅜㅜ 600만원이 될까망까!! https://m.news.nate.com/view/20210705n03978
lijlilil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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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는?
전 A, B가 힘들었던 듯요..;
우왕좌왕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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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실수를 너무 많이합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근무한지 3개월 된 신입입니다. 사정상 실질적으로 업무를 맡게된 건 한달째인데 사실 업무에대한 교육 및 관련 인수인계 없이 일을 바쁘게 시작하게 되었더보니, 잘잘한 실수나 업무 이해도 수준에서 구체적으로 까지는 팔로업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도 실수는 100% 제 탓입니다. 그러나 일이 너무 한번에 몰아치는 경향이 있어서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바로 위 사수가 없어 모르는 일을 물어하기도 어렵고 모든 걸 혼자 하려니 일이 주어지는 속도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업무를 하다보면 신입이 이런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도대체 어느 수준까지 저에게 요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잘 하고싶고 실수하기 싫어서 꼼꼼하게 확인도 하는데, 하나를 챙기면 하나가 실수가나고 그럽니다.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신입때 어떠셨는지,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다면 다들 어떻게 발전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알추울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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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에 고민입니다... 면접시간/연봉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햇병아리입니다. 첫 회사에서 5년 채우고 이직하려는데 모든 게 처음이다보니 하나하나 낯서네요... 지금 가장 고민인 것은 1. 면접시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재직중이라 평일 면접이면 연차/반차 써야할듯한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2차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지면 원점복귀라 너무 부담스럽네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 몸값 책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릿속에 대충 희망연봉은 있는데 이걸 어느 타이밍에 제시해야 하는지? 만약 면접을 2차까지 보는 경우 언제 이야기하나요? 또, 1차에서 제가 희망연봉을 말해도 이 회사가 들어준다는 보장이 없는데 2차에 부르면 일단 가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이 너무 낯선 이직초보에게 많은 경험과 지혜 나눠주세요ㅠㅠ
이직초보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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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8세 평사원. 40대초반 후배들이 보직자로 승진해요. 저는 그만두어야 할까요? 아님 어떤 마인드로 직장생활을 해야할까요
저는 73년생으로 회사 오픈멤버고 아직 평사원이예요. 한 5년전부터 후배들이 부팀장, 팀장되고 저는 계속 평사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그동안은 그럭저럭 버텼는데 점점 마음이 힘들어지네요. 일도 힘들어지고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주아민
2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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