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man] 어느 건달같은 사내의 하루를 마치며.., (픽션,,)

골드만
09.24 10:50 | 조회수 1,111 | 좋아요 4 | 댓글수 5
오늘도 몇놈 줘패고 맞빡도 까고.. 손에 피도 묻히고,, 화약냄새가 덕지 덕지 붙은 전투복,, 몸에 말라붙은 전투복을 가위로 찢어 쓰레기통에 내던지고.. 십장이 던져주는 이십만원돈을 손에 들고 집에갈 채비를 합니다.. 아.. 잊지 말아야죠. 한평남짓,, 되는 샤워장에서 피냄새와 화약냄새는 대찬 물줄기에 씻어버립니다.. 웃고 밝은 모습으로 나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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