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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자체 계약직.. 정규직 전환 가능한가요??
외국계 기업 시설 담당으로 이직 지원했는데요 정규직인거 확인하고 지원했는데 면접 때 육아휴직 대체이며 1년 자체계약직 이라고 하네요.. 육아휴직 후 안 돌아오면 정규직 전환, 혹은 계약만료 후에 다른 포지션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는데 계약직이라도 자체계약직은 좀 다른건지, 정규직 전환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계약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나중에 낙동강 오리알 되는건 아닌지 심히 고민되네요..
지리지리릭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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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도 다 보는 SNS에 회사 욕 쓰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아무리 좋게봐도 잘 이해가 안돼서요. 회사가 모든 직원에게 공공의 적도 아닌데 툭하면 회사욕. 인사팀도 다 보는데 불평 불만. 딱히 합리적인 불만 같지도 않아보이고. 전후관계를 설명한 것도 아닌 그냥 투덜투덜. 심리가 뭘까요? 궁금해요.
빛나는인생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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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편함 vs 나중을 위한 현재의 희생
너무 고민됩니다. 우선 저는 적당히 벌고 적당히 일하자 주의입니다. 그렇다고 경력이 부실해져서 늙어서 굶어죽고 싶지는 않고요..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현명한분들께 답을 구해봅니다.. 1. 전직장(2.5년) 야근 매우많음 상사가 지도해줄 능력과 지식이 없음 대형 유명 프로젝트 경험은 많았으나 깊이 알지못하고 기계처럼 일하다보니 경력기술하긴 좋았으나 빈깡통으로 경력기술만 되는 느낌이었음 2. 현재회사(2년) 야근이 거의없음. 네임밸류도 없음. 듣보잡. 연봉이 많지는 않으나 업무강도대비 가성비가 좋음 개인 프로젝트 실적관리가 조금 부실함. 회사의 영업력 부족. 대형 유명 프로젝트 진행이 많지않고 간간히 있음. 전회사 대비 4분의 1수준 전보다는 상사에게 지도를 잘 받으나 약간 어설프고 부족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 혼자 노력중. 상사의 터치없고 팀내 본인의견이 잘 받아들여짐 3. 이직 후보 회사 업계1위로 네임밸류 좋음 전직장 수준이상으로 야근이 많아질 듯함 확실하게 지도조언 해줄 수있는 상사가 있음 연봉이 오르긴 하겠으나 업무강도 대비 가성비는 좋지 못할듯함. 대형 유명 프로젝트를 하기싫어도 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많을듯함.
sjfoenl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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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월급 600 어떤 차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월급은 세전 600정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차를 사는게 좋을지, 제가 앞으로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봐둔 차는 k3 아반떼 니로 등입니다.
20대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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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멀티버스
멀티버스가 유행인데, 저야말로 멀티버스에 사는 것 같습니다 위의 경영진이든 팀원들이든 한사람 한사람을 상대할 때마다 다르게 대하면서 그들을 만족시키려다보니 정말 수 많은 평행우주에 저랑 비슷한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수 많은 미팅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 이제 실무를 해야지...라고 앉았을 때의 이 현타감이란 ㅎㅎㅎ 저녁 시켜먹고 야근해야 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프로야근러
억대연봉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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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왕왕 듭니다..
저도 한때는 열정이 넘치고 꿈이 컸는데 요즘은 자꾸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을 둘러봐도 저처럼 애쓰면서 살고 있는 친구는 잘 없고 그런데도 잘 살고 행복한 것 같고.. 이런 마음이 든적 있으신가요? 받아들이는게 답이려나요?
근로자1번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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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직장인 노후준비
중간층으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30중반 9년차 직장인입니다. 40후반에 퇴직시기가 온다고보면 지금부터 중년과 노후를 준비해나가야할것같은데 뭘 배워야할지 어떤곳에 장기적으로 투자해야할지 너무나 막막합니다. 다들 어떻게준비하시나요? 진지하게 좋은길을 소개해주시는분께는 사례도하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헛개차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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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끝.
1년 근무하고 퇴사해요. 다들 인수인계서 이정도는 쓰시는거죠??? 인수인계는 3주 정도 하고 업무진행한거 1년치를 다 뽑으라고 해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직장 다닌지 8년차 정도 됐는데 이렇게 준비하라는 곳은 첨이라 기록감이라고 생각해서 사진찍어놨어요ㅋㅋㅋㅋㅋㅋ 컴퓨터에 고대로 있는 파일들과 팀이 보는 파일에도 있는 자료들인데.. 이거들고 마지막 결재받으러 다녀요 ㅎㅎㅎㅎㅎㅎㅎ
123익명자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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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
보통 이직시 전직장 (or 재직중 직장)에 어떤 식으로 연락이 가나요? 특정인에게는 레퍼체크가 가지 않도록 요청은 안되나요? 회사 팀장중에 진짜 말도 못할 쓰레기 같은 팀장 있는데, 인사, 다른 팀에 지인이 있다고 그쪽으로 레퍼체크가 가네요 (퇴사한 동료 사례) 다른팀 팀장인데 빅마우스에 박쥐같은 팀장이라, 이 팀장이 뭐 레퍼체크만 들어오면 사람 무슨 반쯤 쓰레기처럼 전달하고, 재직중이면, 그 팀 상사한테 전달해서 분란만 만드네요 (심지어 아직 퇴사 통보도 안한 팀원 이직얘기 꺼내서 퇴사처리 종용까지 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IT잡부1234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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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영업사원이 되려면
오픈마켓 식품 온라인 md종사하다가 와인 영업사원으로 이직 희망중이 있습니다. 자소서 다시적으려고 두근거리고 설레네요 ㅎㅎㅎ 주류영업선배님들 자소서에 꼭 어필해야할 부분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ㅇㅇㅇ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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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기준
몇년차까지가 신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rh98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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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실수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저질러선 안되는 실수를 했을 때. 재발을 방지해야할 때 어떤 방법을 선호하시나요 1. 따끔하게 혼낸다 (충격 요법을 준다) 2. 그럴 수 있지. 하며 오히려 신뢰를 쌓는 계기로 삼는다 3. 기타...
배추머리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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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고민들, 나와 같은 대리님들과 나눠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 (제가 가장 기다렸던..!) 대리 직급 커뮤니티가 신설돼 기쁜 마음으로 공지올립니다. 뭐가 뭔지 모르고 헤메이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이제 막 들어온 친구들을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실무가 내 손 위에서 노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실무 프로세스를 확 바꿔버리기도 합니다. 내가 봐도 물이 올랐습니다. 팀장님이 입버릇처럼 불러주시는 ‘차기 에이스‘라는 호칭도 살짝 식상합니다. 마냥 행복하냐고요? 아뇨. 고민은 더 깊어집니다. 실무에 파묻혀 있던 시간이 끝나니 다른 것들이 보입니다. 옆자리 과장님은 5년 뒤 내모습, 저 앞의 팀장님은 10년 뒤 내 모습입니다. 대상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누군가한테 깨지면서,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내가 상상하던 ‘잘나가는’ 이미지와는 거리가 멉니다. MBA를 갈까? 3년간 연애한 연인의 얼굴이 먼저 떠오릅니다. 이제 30대 초반, 더 결혼을 늦추기도 힘듭니다. 결혼? 또 덜컥 겁이 납니다. 혼자 쓰기엔 쏠쏠한 연봉이지만 가족을 책임지기에는? 그러면 나는 이제 과장님 팀장님처럼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해 평생 이 회사에 묶여 있어야 되는 것일까요? 경쟁사에서 달콤한 오퍼도 옵니다. 사원때랑은 느낌이 다릅니다. 솔깃하지만, 기껏 이 회사에서 4년간 쌓은 노하우가 또 뒷덜미를 잡습니다. 뭔가 많이 한 것 같은데 이룬 것은 많지 않습니다. 뭔가 익숙해 졌는데 고민은 깊어갑니다. 결혼, 유학, 이직… 고민거리들의 무게도 엄청납니다. 피하고 싶지만 피해봐야 나이만 먹을 뿐입니다. 한가지 다행인 것은요. 나 말고도 많은 대리들이 있다는 것이지요. 마케팅 회사 김 대리, 제조업체 이 대리, 건설사 박 대리… 나눠보시죠. 이 무거운 고민들. 분명 나와 같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답은 없을 수 있지만, 적어도 공감은 가능할 겁니다. 또 혹시 아나요? 내 인생을 바꿀 새로운 힌트를 여기서 찾을지. 대한민국 직장인의 중추, 대리님들의 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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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휴가 때 업무로 인하여 연락하는것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하여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저도 그렇고 누구나 휴가 갔을 때 연락 받는것도 싫고 연락 하는것도 싫고.... 너무나 당연하고 아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해야 할 때가 누구나 있으실겁니다. 저희팀 팀장이 오늘부터 일주일간 휴가인데, 연락할 일이 생겼습니다. 인사 관련하여 위에 임원분이 정리해 주시기로 한 업무가 있었고, 팀장은 임원이 정리해주면 그것에 따라서 대응해라 하고 어쨌는 연락은 한번 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임원분이 이야기를 안해 주셔서 그 업무가 어떻게 되었는지 여쭈어봤더니 이래저래 해서 못했다 그러니 팀장에게 전화해서 물어봐서 일 처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팀장에게 전화했더니 '나랑 통화했다고 하지 말고 일을 진행해라' 라고 해서 임원에게 보고하고 진행하는데 '전화를 팀장에게 했는데 안받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팀장이 연락와서 어떻게 됬냐 그래서 위처럼 이야기하고 보고했다고 하니 신경질하고 화를 있는대로 내면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내가 임원에게 전화해야 하잖아' 그러더라구요...... 임원은 저한테 팀장한테 연락하라고 했고 팀장은 전화 했다고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저는 가운데서 그냥 임원 지시한걸 무시하고 팀장 말대로 했었어야 하는건지.... 휴가 간 사람에게 연락하라고 한 임원 잘못인지 연락하라고 한 제 잘못인지 팀장이 성격파탄자라 그런건지 구분이 안가서 하소연겸 글을 올려봅니다 직장생활 14년 되가는데 미치겠네요 진짜
취킨
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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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는 구인 관련 게시물 등록이 규칙위반인가요?
건설 기술인 구인 관련 게시물 올려보려 하는데 대충 둘러보니 구인 게시물은 안보여서요...
ㅇㅇㅇㅇㅇㅇ12
억대연봉
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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