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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상담드립니다 (처우협상 관련)
첫 직장 2년 다니고 경력직으로 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곧 처우협상 할 예정인데 이 회사는 보통 전직장의 연봉 10%정도 올려준다고 하네요. 전직장 연봉에서 10%를 올려도 이직하는 회사의 신입 초봉보다 적은 상황인데 신입연봉 수준까지만 올려달라고 하는건 무리일까요?(약 200만원정도 더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전직장은 성과급이 없고 이직하는 회사는 성과급이 있는데 이를 고려하면 연봉 인상률은 20%정도 됩니다
hojin21
21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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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날짜조정
사직할 예정인데 한달기간 두고 하는거 어떤가요? 여기 미래가 없고 갈 예정이 몇개 정해진 상황입니다
응응응
2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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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이 너무 적성에 안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위권 컴공을 나와서 외국계 기업에서 3년정도 개발하다가 다시 보안회사로 이직해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IT개발이 너무 적성에 안 맞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든 혹은 인사 관리 같은 사무직에 가까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요즘 개발자 대우 좋은거 알고 있지만 학교다닐때부터 개발하는게 항상 스트레스 받는 일중에 하나 였던거 같습니다 혹시 인사 관리 쪽으로 빠지려면 어떤 경험을 쌓아야할까요?
탈IT하고싶다
2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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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기회가 오자 고민되네요
이번에 회사가 매각을 앞서, 회사 비전과 지속적인 연봉 결렬로 횟수로 4년를 다닌 회사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직을 생각 할때 현재 회사(중견기업)에서 중소나 스타트업으로 가더라도 연봉을 1000만원 이상/팀장급으로 가면 도전할만 같아서 이직을 진행했습니다. 운좋게 3개 회사를 합격했고, 그중 비전이나 안정성으로 100~200명 스타트업 팀장자리로 연봉 1100만원 인상된 공식 오퍼레터를 받고 현재 대기중입니다. 담당 팀장님께 퇴사를 말씀드리고, 팀장님이 당장 연봉 인상은 힘들지만 파트장자리를 제안하여, 다시 한번 더 고민해달라고 요청한 사항입니다. 막상 당연히 옮겨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회사에 대한 미련없이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옮길때가 되니 한번 참고 견뎌볼까도 생각나네요 그 이유중 하나는 규모가 작은 쪽으로 넘어가면 다시 올라가기가 힘들다는 주변의견과 최근 코로나로 변수가 많은 시장 상황 때문에 조금더 기다렸다가 이직을 하는게 어떻게냐라는 주변소리가 들리네요 결국 제가 선택하겠지만, 혹시나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을 구합니다
어찌할꼬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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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위로금은 왜 주나요?
은행이나 증권 회사는 희망퇴직 신청 받을 때 24개월치에서 36개월치 급여를 위로금으로 주는걸로 아는데요. 저도 회사에서 그렇게 주면 퇴직할텐데 주는 회사가 있고 안 주는 회사가 있는데 왜 그런거죠?
JOEKIM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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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로 독자 20만 명의 채널을 운영중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아하실 것 같아 걱정이지만 금요일 약속도 취소된 김에 제가 동료들과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아무거나 질문받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채널명은 비밀이고요, 유튜브는 아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텀블러에서 총합 20만 정도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7년 정도 됐고(저는 6년 전 쯤에 합류했어요) 광고비는 한 번도 쓴 적 없어요. 여기저기서 제휴 협업 제안이 많이 오긴 하는데요, 딱히 돈은 되지 않습니다. 돈보단 재미, 또 제 경력에 도움이 된다는 점, 또 이 채널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보람 때문에 수년째 해오고 있네요.(얼마 전에는 난생 처음 뉴스 기사에 나오기도 했답니다) 특이한점은 이 채널을 같이 운영하는 멤버들이 많다는 거? 다들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고 있고. 다들 수익이 목적이라기보단 재미, 보람 때문에 하고 있네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분 많을 거고. 또 해봤는데 지속하기 어렵다는 걸 실감하신 분들도 많을 텐데, 어떻게 계속 이어가고 있는지 노하우라던가 이런 활동이 본업이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라던가 기타 궁금한 점들 댓글로 남겨주세요! 딱히 인사이트 있는 답변은 드리지 못하겠지만, 성심성의껏 남겨볼게요. ㅎㅎ
둡둡
억대연봉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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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사에서 할일 없으실 때 뭐하시나요.
일이 몰릴때 좀 몰아서 하고 없을땐 진짜 없네요. 대표님이 불러다가 일 시켜주지 않는 한… 한 일주일째 놉니다. 넘 눈치보여서 상품 상세페이지 자잘한 업데잇도 하고 뭐 그러고 있네요. 사실 일은 열심히 하고픈데 일이 없어요….. 다음주가 빨리 되면 좋겠네요. 팔월이라 다시 할일이 생겨요. 다른분들은 할일 없으실때 사무실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문어발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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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했는데 설렘 반 불안감 반이네요
회사랑 너무 안 맞아서 코시국임에도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퇴사해버렸어요 이후 직무를 변경해서 취업하려고 준비해왔어요 생각보다 백수기간이 길었지만 후회하지는 않았고 차근차근 자격증 취득하고 공부하고 여러군데 지원했었고 얼마 전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규모가 크거나 이름있는 곳은 아니고 그냥 중소기업인데 이전보다 연봉도 올라가고 업무도 제가 생각하던 업무네요 ㅎㅎ 그런데 예전같으면 첫출근 앞두고 설레고 좋을텐데..지옥을 맛봤어서 그런건지 설렘 반 불안감 반이네요ㅋㅋㅋㅋㅋ 새로운 직무 도전하는 것도 긴장되고 간만에 하는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괜시리 이런저런 생각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saenegi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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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신입 때 꿈꿨던 모습과 지금, 닮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작은 이벤트를 들고 온 이멤버 대리입니다! 새싹같던 신입사원 시절. ‘내가 대리가 되면 어떤 모습일까?“를 상상하곤 했어요. 롤모델은 옆자리 김대리님이었어요. 일잘러의 표본이었죠. 나도 5년뒤 저렇게 성장해야지 했는데.. 어느샌가 저도 대리가 되었네요. 지금의 전 어떻냐구요? 여전히.. 때때로 당황하고 가끔 실수도 합니다 😅 그래도 만족해요. 프로!가 되려면 멀었지만… 5년 전에 비해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요. 새로 들어온 인턴도 절 꽤 따르는 것 같구요. (제 생각^^) 회원님은 어떠세요? ‘내가 대리가 되면... 과장이 되면.. 팀장이 되면... 대표가 되면...!’하며 그렸던 모습과 지금 많이 닮아 있나요?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세 분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종료됐습니다] - 진행 : 7/30(금) ~ 17시, ✷딱 4시간✷ - 선정 : 총 3명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회원님) - 상품 :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 - 당첨 발표 및 상품 발송 : 7/30(금) 18시 예정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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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IT쪽입니다)
50대 작장인 입니다. 잘 다니던 직장에서 짤리고 다른 회사에 들어왔는데 규모가 옛날 회사보다 작고 공공기관쪽 일만 있다 보니 불안하네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평생 돈 걱정을 안하고 살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맥수르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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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 한달 1200~1500
일반 직장인이 저정도 되려면 급이 얼마정도인가요? 업종은 건설업에서요..
씨젠은시봫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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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련해서 상담 받을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그냥 제 직무가 제 적성에 안 맞는것 같아서 퇴사 하더라도 이 직무는 싫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뭐가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서 돈을 들여서라도 컨설턴트?? 비슷한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도 받고 진로 설계를 좀 해보고 싶은데 관려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탈환경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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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적응
이제 4개월차되는 신입입니다 초반에는 활발하고 잘 웃고 다녀서 만나는 사람마다 밝고 성격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엔 별로 웃음도 안 나오고 직원들이랑 어울리지를 못 하겠더라구요 특히나 제가 술을 못해서 다른 직원들이랑 어울릴 시간이 없는데 보면 서로서로 친해져있고 제가 모르는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그런것때문인지 뭔가 위축되는게 있고 일하는데도 실수를 많이 해서인지 기가 죽어있네요.. 직원들과 잘 지내려면 꼭 술을 마셔야하는걸까요??
rh98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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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보료 지원분 통상임금에 들어가나요?
이직 처우 협상 중인데, 이직할 회사에서 근로자 부담 건보료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고정급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근로자부담분까지 회사가 100프로 지원하여 매달 실수령액 증가 효과) 퇴직금(DC형) 및 연차보상 계산시 이 건보료 지원분까지 반영이 될까요? 고정적으로 지급되며(소득 변동 및 법률 개정에 따라 상세 금액 및 적용 산식은 변동 가능) 원천징수에도 반영되는 소득이라고 하니 반영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아시는 분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월급월급쟁이쟁이
억대연봉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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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없는 중소기업의 해결책은?
저는 10인 정도의 작은 제조업 영업 팀장입니다. 뭐 저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중소기업에 계신분들 모두 공감하실텐데요, 인원이 부족하여 부서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시스템이 없어 매번 업무에 차질이 생기고 늘 하는건데도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 합니다. 1인 3역이 기본이고 대표님은 일당백을 외치십니다. 타부서에서 해결 또는 처리해야할 업무가 진행이 되질않아 답답한데도 차마 뭐라고 할수가없는게 사람이 할수있는 최대치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 더 뽑자는 소리와 업무분장에 대해 2년 전부터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 잘 굴러왔는데 왜 굳이 인건비를 더 지출해?' 라는 느낌입니다. 매출액이 성장함에 따라 일이 많아지고 그만큼 고객사에서 요구하는 납기라던가 품질의 레벨이 높아지고 있는데...... 기계는 망설임없이 투자하십니다. 아침에 고객사로부터 무언가에 대해 요청이 있었습니다 라고 보고하면 저녁에 기계가 들어와있습니다. 와~ 시원시원하시네~~ 하실수도 있죠. 근데...오퍼레이터나 직원들과 상의 없이 어디서 중고로 싼 기계 (그래도 몇백에서 몇천만원 해요) 사오셔서 막쌍 쓰기 불편하거나 심지어는 써보지도 못하고 박아놓은 기계도 몇대 있습니다. 사람이 왜 그만두고 나가는지에 대해선 생각안하시고 사람은 기껏 일가르쳐놔봐야 나가면 말짱 도루묵인데 기계는 되팔면 투자금의 일부라도 회수가능하다 라는 마인드 이신듯 해요. 직원들도 착해서 불만이 많아도 말한마디 못하고 묵묵히 일합니다. 제가 총대메고 나서서 직원들의 권익보호를 하지만 것도 한계가 있고...그나마 요즘들어서야 직원 더 뽑자라고 하시긴 하는데 아무래도 생산 제조 다 보니 젊은 친구들은 지원 조차 안하네요. 어쩌다보니 하소연글이 되었는데, 여러 선배님들과 중소기업 재직중인 같은 처지의 동지분들은 혹시 이런 문제에 대해 해결하신분 있나요? 아니면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 조언 구해봅니다.
오늘만산다
21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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