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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세계약하려합니다ㅜㅜ
사회생활 후 첫 계약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아 자문을 구해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ㅜ 문의 사항은 두가지 입니다. 1.안심전세(HUG)가능한 매물을 부동산에 요청한 상황에서 안심전세가 가능한 매물 전세가 2.75억 빌라를 소개해줬습니다. 생각한 금액보단 높아서 안하려 했는데 이자 지원을 10만원씩 해준다하여 현재 가계약금 100만원만 걸어놓은 상태입니다. 걸어놓고 찜찜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뭔가 잘 못된듯하여 문의글 남깁니다. 현재(등기부등본 열람결과) 건물 근저당은 9천770만원이며 실매매가는 18년도에 1.45억에 거래내역 하나밖에 없고 현재 지금 계약 하려는 평수보다 조금 작은게 1.8억에 매매로 올라와있는 상황입니다. 빌라라 실거래가 데이터가 없는 상황인데 단순 계산해봐도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은거 같단 생각이 들고 부동산에선 전세와 매매를 같이 올려놓은 상황이라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안심전세가 가능하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었는데 이게 전형적인 깡통빌라(?) 전세금을 매매가 보다 높게 하여 받고 도망가는 수법이라고 알고있는 상황인데 계약을 안하는게 맞는거겠죠??.. 그리고 가계약금을 돌려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2. 안심전세가입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줄 시) 모든 금액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티티01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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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 신언서판 : 외모 용모 관리의 중요성
중국 역사를 보면 신언서판이라는 용어가 있다. 중국 당나라 때에 관리 선출 표준으로, 체모(體貌)의 풍위(豐偉), 언사(言辭)의 변정(辯正), 해법(楷法)의 준미(遵美), 문리(文理)의 우장(優長)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용모, 말솜씨, 글재주, 판단력이라고 보면 된다. 이와 관련한 이야기인데, 예전에 직장 선배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회생활 성공하려면 옷을 잘 입어야 돼 그 선배는 말을 이어갔다 비싸고 번쩍거리는 옷을 입으라는 게 아니야 항상 옷차림이랑 외모를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 돼 그러고는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지는 않았다 그 선배님이 알려주고 싶었던 키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나는 시간이 갈수록 그 말을 공감하게 되고 생각에 새기게 되었다 가만히 회사의 임원들을 살펴보라 보다 보면 그들의 외모에 어느 정도는 공통점이 보일 것이다 예를 들면 샤프한 안경 무난한 톤의 셔츠 양복 소재나 코듀로이 소재의 정장 혹은 세미 정장 바지 깔끔한 톤의 구두 등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첫인상의 많은 부분이 외모에서 온다는 것도. 우리가 물건을 살 때를 생각해 보라 외양만이 중요한 게 아니란 걸 머리로 알면서도 우리는 외양적인 요소들이 그 너머의 상황이나 태도 등이 반영된 것임을 알기에 실제론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 물건의 포장에 하자가 있거나 더러운 것이 묻어있다면 제품 공정의 허술함이나 유통과정의 청결함을 의심하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깔끔하고 정리된 옷차림과 몸 매무새는 그 사람이 그만큼 생각과 행동이 정리되어 있고 업무의 기본 준비인 몸가짐에 최선을 다하며 바쁜 와중에도 옷차림을 정리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여유가 있다는 것에 대한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고용할 컨설턴트 후보와 미팅을 한다고 가정해보자 A는 안정된 컬러의 슈트에 잘 정리된 헤어와 혈색 좋고 자신감 넘치는 낯빛 당당한 자세와 차분하지만 결단력 있어 보이는 음성과 말투를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했고 B는 다소 수더분해 보이는 헤어와 피로해 보이는 낯빛 그다지 듣기 편치 않은 음성으로 말을 이어간다면 어느 쪽에 호감을 갖고 경청하게 될까? 결국 직장인이라면 본인의 용모도 하나의 관리 포인트로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잘생기고 아름답거나 인상 좋은 외모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아니더라도 깔끔하고 관리된 용모 업무와 상황에 맞는 옷차림 세련된 몸가짐은 분명히 남과 차별화할 수 있는 포인트이다 *골드만석스의 글이 좋았다면 조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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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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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 회사는 최상을 추구하고 상사는 최악을 피하라
*부제:그저 그런 회사의 좋은 상사에 안주하지 마라 당신에게 회사는 어떤 의미인가? 생계의 수단? 내 모든 것을 걸 삶의 전장? 당신이 주지해야 할 사실은 설령 호구지책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곳에 다니고 있는 동안은 회사는 당신의 얼굴이고 당신의 브랜드이며 어떤 면에선 당신 자체일 수도 있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직장인 또는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그렇다면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까? 회사에 대해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적어도 회사는 당신이 추구할 수 있는 최상의 회사 가장 좋은 회사를 찾고 일하기 위해 노력을 하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왜냐하면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당신이 직장인인 동안 회사는 당신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존재 중 하나이고 당신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가?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다고 생각된다 현재 그 회사가 당신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회사와 미래에 당신을 발전시켜 줄 수 있는 회사가 그것이다 이미 많은 것을 주고 있는 회사라면 그것도 좋은 회사이다 예를 들면 높은 연봉과 풍요로운 복지 훌륭한 네임밸류 같은 것들이다 다만 마치 주식가격이 폭락 직전에 최고점을 찍듯이 그런 혜택들이 과거 영화의 그림자일 뿐이고 머지않아 난파할 배를 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봐야 한다 반대로 어떤 회사들은 현재는 환상적이지 않지만 미래에 당신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곳일 수 있다 예를 들면 해당 분야의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든지 조금 더 넓은 분야의 일을 유기적으로 해볼 수 있다든지 하는 기회들이다 이런 곳에서 일할 때 유의할 점은 적절한 시기에 본인의 브랜드(회사)를 스케일업할 수 있는 타이밍을 잘 보고 민첩하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몸담은 회사나 분야가 너무 소규모이고 브랜드마저 약한데 너무 오래 있다면 경력의 스케일 자체가 너무 작고 좁은 곳에 갇혀버려서 도약의 디딤돌로 삼기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회사 다음으로 직장 생활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상사일 것이다 상사가 어떠냐는 정말 피부에 와닿는 포인트이다 그 영향은 두말할 나위 없이 크기 때문이다 그럼 어떤 상사가 좋은 상사인가? 흔히 알려진 2x2 매트릭스가 있다 똑부 똑게 멍부 멍게 알다시피 최고의 상사는 똑게상사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똑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그럼? 대부분이 똑부이고 멍부도 상당하다. 그럼 최악은 무엇일까? 멍부가 아니다 멍부라면 당신이 참모가 되어 멍부를 똑부로 일할 수 있도록 보좌하면 된다 최악은 당신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상사이다 그런 상사는 당신의 잠재력과 발전성을 꺼내어 성장시키기는커녕 당신을 그저 소비시키고 소모품으로 전락하게 할 공산이 크다. 그러니 당신의 꿈에 맞는 최상의 회사를 찾되, 당신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최악의 상사를 피하고 어느 정도 나쁘지 않은 상사라면 나름대로 만족하고 당신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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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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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너무 많아 환장하겠습니다
제곧내 말이 너무 많은 상사 때문에 점점 지쳐갑니다 라떼는 부터 시작해서 같은 얘기를 단어만 바꿔서 똑같은 얘기를 계속 하시고 그 얘기가 기본 2시간이라는 겁니다 일단 2시간 라떼 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가는데 문제는 도통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지 모르겠습니다 ㅠ 이 이야기의 히스토리부터 시작해서 예전에 나도 비슷한거 했을 때 이랬는데~~그때 참 웃겼는데 이렇게 하면 또 웃긴다? 문제가 뭔줄 알아~? 하시면서 또 한시간 까잡숫고요.., 일이 더 복잡해지고 정말 큰 문제는 정말 말에 핵심이 없어서 죽겠습니다 ㅠ 모르겠어서 물어보면 지금까지 뭐들었냐고 하시면서 다시 얘기하시고 .. 아침부터 그러다보면 점심되는데 밥맛이 없어지고요 퇴근 시간 다되서 그러면 집갈때 눈물이 납니다 5시에 시작하면 8시에 집가고 아직 업무도 못끝냈는데 그것도 하고 가야 한다던지 집가서 까지 업무가 신경이 쓰여 계속 생각이나고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말이죠 그렇게 슬럼프 현타를 맞이했는데 한달 넘게 회복이 안되네요 아침에 기분좋게 출근해서 저렇게 잡혀있으면 의욕이 뚝 떨어지고 심지어 다른 팀에 온 새로운 직원을 붙들고 기본 두시간을 주절주절, 다들 기피하는 분인데 그런 분을 모시고 일을 2년 넘게 하다보니 지금은 진심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방법없을까요
마케터 만옥이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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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넘는기간동안 고생한 끝에 찾아온 엄청난 기회~!
10인 미만 가족기업에서 5년 넘게 다니며 고생한 끝에 찾아온 기회. *이직 1. 첫 시작. 처음 회사에 다닐 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 회사만(우물 안에서만) 살아 왔었다. 그저... 주는 연봉이 어느 정도 적당한 줄 알았고, 혼자 살았기에 부족함 없이 살았다고 생각했다. 주어진 업무는 영업, 학술, 기술이었으나, 청소, 설겆이, 물류 택배오면 택배 받고 풀고, 사무실 청소, 분리수거, 사무실 배치 변경, 창고 정리, 각종 힘 쓰는 일들(힘 쓰다가 걸리는 잔병치레는 덤~!), 사무실 이사할 때마다 모든 짐들을 남자 셋... 가끔가다 둘이서 다 해야 했고, 그 때는 그저 원래 이런 건가보다.. 하고 다녔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일들이었지만. 그 때 당시 연봉 3000만원. 연봉 상승률 3%고정, 인센티브 연말 1회 월급 100% 3년차 때 연봉이 3280만원 정도였나.. 세금 다 떼서 받아도 한달에 250~60만원 남짓이었다. 그 때 당시 하루 식비 8천원, 통신비 지원 5만원, 생일, 회사 창립기념일, 품위유지비 등등 다 해서 1년에 받았던 돈이 퇴직 바로 전년도가 3900만원 정도였다. 그래봤자 저기서 세금 떼고 실수령액 하면 더 떨어진다. 원래 이런갑다... 이런 일만 하다 나의 젊은 시절 다 끝나갈 거 같다 생각할 때 쯤 찾아온 리멤버 알람. "XXXXX 담당자가 채용 포지션을 제안했습니다." 2. 이직 제안 총 두 군데에서 제안이 들어왔다. 그 때 당시에 리멤버에 나의 스펙을 입력해두었고 나의 스펙을 본 HR팀에서 제안해왔다. 당시 나의 커리어 : 5년 경력직, 관련 직무 전공자 한 곳은 연 매출 조 단위로 급성장한 코로나 수혜 국내 기업으로 학술 업무 제안했다. 다른 한 곳은 이미 이 업계에서 대기업으로 이름난 외국계 기업으로 기술 업무 제안했다. 이 글을 본 당신이라면 당연히 외국계 기업을 택할 것이다. 보통 외국계 기업이라면 출,퇴근 시간 명확하고 휴일 확실히 쉬고, 복지가 괜찮으며 월급 또한 괜찮다. 반면 국내기업이라면 이전에 했던 비슷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다를거라고는 가족기업인지 아닌지 차이였다. 그러나 학술 업무는 내가 하고 싶은 업무여서 국내 기업이 더 끌렸고, 고민하게 되었다. 여기서 나는 선택 해야 했다. 둘 다 합격하든 안하든 떨어지면 기존에 다니던 회사에 다니면 되는거고, 붙으면 이직하면 되는거다. 3. 면접 회사에는 적당히 둘러대고 휴가를 썼다. 다행히 팀장급들도 직원들의 이직에 대해 원하는 업무로의 이직이라면 도와줘야지 라는 마인드였고, 1차 면접, 2차면접 모두 잘 다녀올 수 있었다. 어느 업계든 동종 업계는 보통 좁기 때문에 연락 한번 하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다행히 1차 실무진 면접 때 들어오신 임원분은 기존 직장 평판에 대해 알고 있었고, 소기업인 것도 알고있었다. 때문에 내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이런 임원 덕분에 2차 임원 면접 때에도 다른 면접자들에게 질문을 했으면 더 했지 나한텐 더이상 무언갈 묻지 않았다.(나한테 질문한 시간 2분 정도?) 왜냐? 실무진에서 이 사람은 우리한테 필요한 사람이고 반드시 뽑아야 한다고 결정해줬기 때문에.. 2차면접 후에는 내가 떨어진 줄 알았다. 이유는 소기업에서만 일해왔고, 스펙이라고 해봤자 모르는 사람이 보면 별 볼일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2주 뒤 합격했다고 연락이 왔다. 내가 가지고 있던 스펙. 소기업에서의 5년 경력, 관련직군 전공자. 딱 이 2개의 스펙으로 5년 경력 모두 인정받았고, 현재 연봉 5400만원 제안받았다. 참고로 들어온 지 얼마 안되어 인센티브도 2천만원 넘게 받았다. (외국계 기업에 들어갔으면 없었을 기회였는데 인생이라는게 참...^^) 돈이 전부는 아니다. 살면서 돈은 많이 벌 때도 있고 못 벌 때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지만 새로운 회사에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템의 학술 포지션으로 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 자체가 나는 훌륭한 시작점이라고 본다. 또한 내가 하고 싶어했던 업무라는 것이 더욱 내겐 중요하다. 이러한 기회가 나에게 찾아온 것은 5년 넘게 동안 소기업에서 버티며 이런저런 업무를 배워온 덕도 있고, 리멤버를 통해 이러한 기회를 잡게 된 덕도 있다. 꼭 소기업, 가족기업이 답이 없는 것은 아니다. 꼭 대기업, 공기업에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중도 포기할 정도로 힘든 소기업이 아니라면 적은 월급이더라도 참고 버티며 앞으로 나에게 다가올 도약의 기회를 기다리고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지금은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예전에는 반복되는 일상, 업무들로 인해 지겨워했던 하루에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소기업, 가족기업에서 매일 이직을 바라보고 도약을 꿈꾸는 우리 직장인들 화이팅이다. 힘
좋좋소
억대연봉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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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올리는, 짧은 글의) 이직에 대한 고민
잠시 쉬는 동안 정녕 뭘 하고싶은지 고민했던 끝에 딱 두 가지 길로 좁힐 수 있었습니다. 운 좋게도 그 두 가지 커리어에 합격이 되었네요. 한 곳은 처우협의만 하고 다음 주에 출근하기로 했고, 한 곳은 아직 협상 전입니다. 이렇게 되니 영 마음이 불편하네요. 혹여나 두번째 오퍼 들어온 회사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면 합류하기로 한 회사에 잠시 다니다가 나가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그런 경우를 안 봤던 건 아니지만 막상 당사자가 되니 폐 끼치기가 싫은 맘에 넋두리를 남겨봅니다. 개인적으로도 두 가지 다 하고싶은 일인지라 매 시간 고민이 깊어집니다.
21cNSR
억대연봉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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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다니시는분계시나요?
저는 딸입니다.직원이 저밖에 없어요(나울어..) 전 분명 디자인으로 들어온건데 점점갈수록 자잘한일부터 시작해서 일이 너무 다양하게 있어서 힘들어요. 정신적으로도 조금 힘들고 물어볼사람이라곤 대표뿐(가족) 흑흑 다이렉트라서 편하지만 더 혼나는거같습니다..(ᯅ̈ ) 저처럼 가족회사에서 일하는분들은 할만하신가요? (자기가족일경우!) 전공은 디자인인데 자잘한 재무관리 등 일이 너무 많네요ㅠㅠㅠ견적서 너무 어려운데 적성 더럽게 안맞는듯해요ㅋㅋㅋㅋㅋㅋ이걸로 혼날때 젤 서러움(˃̣̣̣̣︿˂̣̣̣̣ )
제 컴터에 콜라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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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건축설비 교직원
정보좀 얻을수있을까요? 너무 간절한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맹식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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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에 이직 도전 하는 거 어떤가요?
제가 전전 직장은 2년 반 전 직장은 6개월 지금 직장이 6개월 째입니다. 그런데 제가 몇년 전부터 가고 싶었던 직장에서 제 직무 부분을 뽑고 있더라구요. 지원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직장에는 아는 사람이 있고, 제가 지금 직무로 어려운 점 등 물어보고 그랬었던 분이예요. 전 직장을 그분이 소개해줘서 들어갔었어요. 근데 퇴사하고 지금 회사로 왔고 그 분께 직무 질문으로 전화 한적이 있어서 상황을 알고 계세요. 그분이 절 안 좋게 볼수도 있고 6개월만에 이직하는 것 자체를 회사에서는 안좋아할 거 같아서 도전안해야겠다 생각이 좀 더 큽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하는 회사 하고 있는 직무의 공고가 나왔는데 상황적으로 어려울 거 같으니 지원 안해야지 혹은 그래도 도전해보는 게 좋을지 생각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롱이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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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넵지도
ㅎㅎ 좋은 금요일 되세용
파란마카롱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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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으로 퇴직했는데 퇴직금 미지급 문제
안녕하세요 임원으로 재직하고 퇴직하였는데, 정관상 임원이어도 직원도 동일하게 퇴직금을 준다고 적혀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퇴직금이 미지급 되었습니다. 그냥 나중에 준다고 구두로 이야기하고 언제까지 줄거다라는 문서도 작성 안 해주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못받는 상황인가요 ?
junior
억대연봉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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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스캔대행
대표님이 몇백장 되는거 명함 등록 어케하냐 물어봐서 알아봤는데 명함 스캔대행 서비스 사라졌던데.. 외부 대행해주는 기관이나 방법 아시는 분 있을까요..ㅋㅋㅋ
단한번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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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석스 칼럼]3대컨설팅사의 위엄
tobeupdated 여러분의 조아요와댓글,기대글은 업로드를앞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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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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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이직 관련 퇴사 통보 언제할까요?
현직 재직중에 원하던 큰기업에 면접 합격 하였습니다. 현재 오퍼레터 까지 받았고 서명후 제출 하였습니다 -소속 근무지 부서 연봉 직급 확정 근무예정일 싸인 (오퍼레터에 현재단계에서 채용확정은 아니라고 쓰여있음) 서류는 전부다 송부하였고 채용검진 이번주에 받고 다음주에 최종결과가 나오게 됬는데요 예정 입사가 8월2주차인데 현직 회사가 8월1주차때 연차랑 휴가다붙여서 보통 풀로 쉽니다. 그래서 7월말에 퇴사를 잡아야되는데 내일되면 딱 2주남네요 현직에 퇴사통보를 언제 해야할까요? 현재일이 무척 바쁘고 업무가 많아서 인수인계도필요한데 다음주 채용검진 결과발표하고 퇴사통보하면 7월말에 퇴사하기엔 너무 촉박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엄청바쁘기때문에 쉽게 안놓아줄거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할 회사는 미룬게 8월2주차 입사입니다
Workhard
2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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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비용 자발적으로 사비로 쓰는 팀원...
중소기업의 팀장입니다. 팀원 중에 하나가 회사일로 비용을 쓸 일이 생기면 자기 사비로 다 써요. (본인 업무 관계 있을 때) 회사 특성 상 자기가 발생시킨 비용 전표는 자기가 쳐야해서 귀찮음 + 일단 집이 잘 사는 직원이라 더 그런 거 같아요. 비용 생길 업무가 있었는데 전표가 안 올라와서 물어보면 영수증 안 받았는데요? 또는 그냥 제가 냈어요ㅡ라며 그냥 넘어가곤 했는데요, 문제는 다른 팀원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업무 상 비용을 쓰면 꼬박꼬박 청구하거든요. 당연히 이게 당연한건데. 이상하게도 서로 내용을 다 아니까 이런거 결재할 때 팀원들이 미안하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자기 돈으로 처리하는 팀원이 있으니깐. 위화감이라고 할까요.. 게다가 요새 코로나로 회사가 어려워 비용을 타이트하게 관리하기도 하고요. 고민은, 1. 자기 비용으로 업무 비용 내는 팀원에게 회사일은 회사돈으로 처리하는게 맞다고 주지시켜줘야 하는지, 2. 자유 의지에 의한 자율의 영역으로 남겨둬야할지 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사비쓰는 팀원은 제 맞후배에요. 팀원들 중 제일 고참.
좀머씨이야기
2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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