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 주로 회사에서도 입사예정자의 평판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최근 이직하려는 곳을 알아보다가 잡플래닛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대학시절 한달에 1-2만원의 구독료는 너무나도 비싸다고 느끼지만 요즘은 오히려 더 싸다고 생각될 정도 입니다. 회사의 경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1. 거리 2. 연봉 3. 직무 4. 캐쉬플로우 정도인데요, 요즘들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은 '사내문화'라고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괜찬은 매출의 중견,강소기업에서 대표나 개국공신(?)들의 농간이 심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예 잡플래닛에서 평점을 1~2점대로 놓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분석중 텍스트마이닝이나 감정분석을 할때 오히려 '부정적'인 리뷰가 더 진실하다고 판단하는 아이러니함과 똑같죠. 왜 그러는 걸까요? 대체. "대한민국은 자원이 풍주하지 않지만 우수한 인적자본을 바탕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워 내었고 빠른 산업화시대를 열었다."라는 사회교과서의 인용구처럼 사람을 자원으로 보는 회사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사람은 가려쓰는게 아니라 골라쓰는거라고 하지만, 참 너무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본도 안되면서 사업을 하려는 회사들. 너무 하네요..
회사생활🎁
잡플래닛의 신뢰성, 평점의 아이러니함
21년 10월 09일 | 조회수 4,363
E
E밀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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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09일
저는 갠적으로 잡플래닛 구조 자체에 회의를 갖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의 어떤 조직도 모든 직원을 다 품진 못하니까요.
즉, 어느회사든 누군가는 어느타이밍에 개인문제로 짤리거나 인정을 못받아 좌천(?)되거나 조건이 안맞아 퇴사하게 될겁니다..
잡플래닛의 특성상 해우소처럼 이렇게 전직장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가진 분들이 모여드는 구조 아닐까요?
회사에 엄청난 애정이 있어서 굳이 잡플까지 가서 선플 남기는 능동성은 희박하니까요. 식구아닌이상.
잡플은 그냥 아~ 이사람은 이 회사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보는구나..
그문제에 나도 해당될까? .. 나는 극복할 수 있을까? 정도의 객관화로 참고하심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잡플에 나오는 회사평가는 상당수 부정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저는 갠적으로 잡플래닛 구조 자체에 회의를 갖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의 어떤 조직도 모든 직원을 다 품진 못하니까요.
즉, 어느회사든 누군가는 어느타이밍에 개인문제로 짤리거나 인정을 못받아 좌천(?)되거나 조건이 안맞아 퇴사하게 될겁니다..
잡플래닛의 특성상 해우소처럼 이렇게 전직장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가진 분들이 모여드는 구조 아닐까요?
회사에 엄청난 애정이 있어서 굳이 잡플까지 가서 선플 남기는 능동성은 희박하니까요. 식구아닌이상.
잡플은 그냥 아~ 이사람은 이 회사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보는구나..
그문제에 나도 해당될까? .. 나는 극복할 수 있을까? 정도의 객관화로 참고하심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잡플에 나오는 회사평가는 상당수 부정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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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
2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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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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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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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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