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들 이제 이직이나 경력으로 점프뛰는 사람들이 많아 적어 봅니다. 이전에는 그래도 입사의 기쁨이니 대감마님집 현판(기업로고)앞에서 브이를 인증하며 가슴에 부풀어오르는 감정이 좋았다고들 하지만.. 가끔 동갑내기들과 술한잔 하면서 느끼는 감정은 '인생이 덧 없다!'입니다. 과연 뭐가 재밌고 뭐가 즐거운 인생일까에 대한 고찰도 많이 하는 시점입니다. 월요일 집을 나서면서 차가운공기가 폐를 찌릿하게 만듭니다.. 차라리 지방으로 넘어가 살아볼까 고민도 하게되고.. 서울살이 참 버겁네요. 인생참. 술은 안먹었지만 월요일 아침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회사생활🎁
월요일에 문득 든 생각
21년 10월 17일 | 조회수 942
E
E밀러공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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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열중셧다운차렷
21년 10월 18일
덧 없죠 그래도 아둥바둥 어떻게든 애써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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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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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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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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