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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마케터, bm 직무와 합하여 1년 조금 넘게 사회 생활을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이직 할때 대기업 계약직 대신 지금의 회사를 왔는데 저의 고민은 이렇습니다. 1. 직무에 대한 불만도 만족도 없지만 준비 후 PM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현 직무는 전문성을 채우기 애매하다고 생각) 2. 3년은 채워야할 것 같은데 지금 있는 곳에서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다니기엔 힘들거같아요.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잘 할 수 있을까요? 3. 좋은 회사는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요?
냠냠ㅁ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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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금주 변동 요인은?
최근 거주자외화예금이 감소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주요 원인은 SK하이닉스의 미국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 등 해외투자 자금 및 수입 결제 대금 인출도 있었지만, 개인의 현물환 매도 확대 등에 따른 것인데요. 1200원대가 되며 수출업체 네고물량도 출회된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1200원은 심리적으로도 높은 수준이라고 알고 계실텐데요. 추가 상승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일단 이번주 이벤트를 살펴보자면, 24일은 프랑스가 주선한 미-러 정상회담이 있습니다. 24일 날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우크라이나-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부담감이 조금 완화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국내 환시도 오전 1199원까지 치솟던 환율이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시점에서, 1191원까지 떨어지기도 하고(원화강세) 러시아 루블 또한 달러당 78루블에서 76루블대로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루블 강세)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사건이 종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반면, 25일은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이 발표되기도 합니다. 개인소비지출은 연준이 눈여겨보는 물가지표(CPI소비자물가지수,PPI제조업물가지수,PCE개인소비지출) 중의 하나로, 예상치보다 높게 나온다면 3월 금리인상 50bp 가능성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빠른 금리인상 속도는 환율 하단 지지요인이자 상승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환율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율이 상승하면서 수입물가가 덩달아 오르는 가운데 국내 물가도 상승하면서 정부에서는 특히 1200원에서의 추가 상승은 피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지는 않지만 외환당국의 개입은 종종 환율의 꼭지점을 만들어 내고는 했습니다. 심리적으로든, 실제로든 환율의 현재 레벨 1200원 수준이면 높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수출기업의 2022년 사업 계획 환율이 1150~1160원정도 될 것으로 감안해도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아직 미-러 갈등이 완전히 상쇄되지 않은 점, FOMC 금리인상속도가 명확하지 않은 점등을 두고 보았을 때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 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추가 상승한다면 보유한 외화의 네고 혹은 헤지의 기회로 삼으시는 것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투자 및 거래의 기준이나 판단이 될 수 없습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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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과 판촉 전문 온라인 마케팅? 실무자는 뭐가 면접때 궁금할까요?
현회사에서는 정말 브로드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지라 잡힌 곳 면접 질문 예상이 어려워 이커머스에 도가튼 마케터님들의 고견 얻으려 글올립니다. jd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무: 온라인 마케팅(편성,판촉) • 온라인 몰 전시 구좌 스케줄 편성 및 관리 • 마케팅 프로모션/판촉행사 기획 및 운영 수많은 마케터중 뭘 할줄 아는 사람이 이 자리에 잘 맞을 까요? 컨텐츠 마케팅이나 행사 협의는 해봤는데 완전 제가 핏하는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어필확확 되는 방법 남겨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루라이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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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한달 되었는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네요
경력 이직 한달 차 입니다 5년정도 경력있었고 유사업종은 아니지만 유사 업무 진행을 해봤기 때문에 합격 되어 이직했습니다. 기존 직원 텃세가 있었지만 어딜가나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대답 잘하고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족 스럽지 않을수 있겠죠 하지만 중간중간 너무하다 싶은 언행이 있어서 심적으로 힘든날도 있었지만 오래 다니고자 결심했기에 버티자고 맘먹고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팀장님과 다른 직원이 연차인 날인데 텃세 부리는 직원이 불러 또 재 기준에선 과한 언행을 하기 시작하더니 교육해주고 싶지 않고 경력인데 신입이랑 다를게 없다며 수습 3개월 인걸 아냐고 묻더니 마음에 준비를 하라더군요 사실 화가 난다기 보단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직급이 훨씬 높은 것도 아니고 동일 직급인 직원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어이 없더라구요.인사권이 있을 만한 직급이 아닙니다. 이런경우에 팀장님께 상담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그냥 그만두겠다고 손털고 나와야 될까요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당황스런맘에 조언 부탁 드려봅니다
두근세근네근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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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신청글 이벤트 당첨 안내
회원님,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의 새로운 공간, <인사이트>에서 보고 싶은 글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해주신 내용은 '1기 인플루언서'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20분을 선정하였습니다. 리멤버에 가입하신 휴대폰번호로 리워드가 문자로 발송됩니다. - 리워드 :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원 - 지급일 : 2/23(수) ~17시 예정 <당첨자 휴대폰번호 뒤 4자리> 0376 0805 1274 1332 1765 1883 2399 2630 3574 4113 4288 4711 5599 6428 8035 8175 8394 8812 9251 9269 앞으로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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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황금명함 받으신 분 중에는 150개 오퍼도 받았다 그러는데... 저같은 평민은 띠엄띠엄 몇개 되지도 않는 오퍼를 붙잡고.. 똥줄 타게 기대했다가 결과나오면 좌절, 위축 이것만 무한 반복 ㅋㅋ ㅠ 오늘 특히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우울하기만 하네요.. 하필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추운지... 엄동설한 그냥 사직서 날리고 당장 이 건물을 나가고 싶지만...ㅠ 하아 퇴근시간까지 4시간 남았네.. 일이 손에 안잡힐때 뭐하면 시간이 빨리 갈까요ㄷᆢ 퇴근까지 4시간 남았네
이직하고파요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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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군가의 '금쪽같은 내 새끼' 이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금쪽같은 내 새끼'를 많이 시청하셨죠? 신청하는 부모의 사연도 다양하고 아이의 이유 모를 행동에 많이 속상해 합니다. 부모들은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인지 지나온 과정에서 추측을 하는 데 아이는 과정이 아닌 '왜' 그런 것인지 속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아이의 속 마음을 이해하는 순간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부모와 아이는 서로 관점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 다른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합니다. 그들을 지켜보다 오은영 박사님의 훌륭한 솔루션이 제시됩니다. (관점을 일치 시키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각자에게 나누어 전달) 이 프로를 즐겨보는 보시는 분과 식사 자리에서 자녀와 통화 중에 오은영 박사님의 솔루션 처럼 대화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감탄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자리에서 회사 구성원과 통화 중에 완전 다른 모습으로 질책하는 것을 보고 '금쪽같은 남의 새끼'에는 적용하지 않는 모습에 한번 더 감탄 했습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의 '금쪽같은 내 새끼' 입니다. 세상 모든 '금쪽이'들이 존중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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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때문에 고민이 듭니다.. 야근은 둘째치고 휴가 때도 고객사에 쉬도 때도 없이 연락이 오며... 또한 어쩔때는 주말에도 연락이 올 경우가 있습니다.. 벌써 이렇게 업무를 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었습니다...이제 한계점에 다달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엄청받고 심지어 심할땐 꿈에 나올 정돕니다... 그래서 이직을 할까 아니면 퇴사하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취업을 할까 아니면 사업을 할까...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쳐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와이프 뱃속에는 애기가 있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시점에서 쉬는게 맞을까 싶기도 하고...만약 퇴사하고 다른 일자리를 못구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도 있습니다....하지만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럴 경우에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경험담이라도 알려주세요...
댕댕이123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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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Tech-ESG]#005. Crypto Asset's ESG disclosure Adoption issue!
기관투자자들의 Crypto Asset에 대한 관심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피치북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에 크립토 투자에 몰린 글로벌 투자금은 300억 달러에 달했고 글로벌 벤처캐피털은 107억 달러 규모 크립토 펀드를 조성, 2020년 52억 대비 2배 가까운 증가를 보였다.<크립토펀드 늘리는 글로벌 VC, 스타트업레시피, 2022> 국제통화기금(IMF)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상자산)와 기존 금융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높아지면서 금융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Crypto Prices Move More in Sync With Stocks, Posing New Risks, IMF, 2022>했다.<그림1> IMF가 최근 발간한 ‘암호화 연결: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의 파급효과’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미국 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상관계수는 2017~2019년 0.01로 두 자산의 연관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20~2021년에는 상관계수가 0.36으로 증가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두 자산이 더 밀접하게 상승 및 하락했다는 의미다.<IMF “암호화폐, 주가 상관관계 높아져…금융안정성 우려”, 동아일보, 2022> Crypto Asset과 주식시장의 상관계수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는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의 관점에서 Crypto Asset을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을 것이다. Crypto Asset에 대한 다양한 이해관계자(stakeholder)들에게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의 하위요인 효율성 추구, 신뢰 증가 및 위험 회피를 통한 적극적인 ESG 공시 도입을 통한 신뢰성 확보가 필요<김세규. (2022)>하다. 이는 기업 내·외부 환경의 불확실성과 대다수의 기업들이 산업 내 경쟁강도 또한 극심해지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 놓여있는 ESG 공시를 직접적으로 투자의사결정의 도구로써 검토하는 전문투자자들의 신뢰성에 대한 인식을 매우 중요하게 고려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김세규. (2022)>하며,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미래가치에 공존할 수 있는 토대 구축 관점에서 Crypto Asset에서의 ESG 공시적용을 통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파이 확대 및 투자포트폴리오의 안정적 편입이 가능할 것이다. * 출처 크립토펀드 늘리는 글로벌 VC, available at: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newsletter/5679987 Crypto Prices Move More in Sync With Stocks, Posing New Risks, available at: https://blogs.imf.org/2022/01/11/crypto-prices-move-more-in-sync-with-stocks-posing-new-risks/ IMF “암호화폐, 주가 상관관계 높아져…금융안정성 우려”, available at: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113/111229882/1
김세규 | (주)스마트시티그리드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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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건물에 불이 난다면?
<면접 때 건물에 불이 난다면?> 하이네켄의 특이한 채용 캠페인 표준화된 똑같은 질문, 별 다를 것 없는 준비된 대답, 끊임없이 이어지는 면접에서 우리 회사에 잘 어울리는 인재를 찾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수많은 기업들이 고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일 것이다. 채용에는 많은 비용이 지출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맥주회사 하이네켄은 회사에 적합한 인턴을 뽑기 위해 2013년 재미있는 기획을 준비한다. 제목은 바로 'The Candidate(지원자)' 캠페인이다. 세계적인 기업답게 인턴 한 명을 뽑는데 1,723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이 중 이벤트/스폰서십에 적합한 인턴을 어떻게 뽑을 것인가? 하이네켄은 진부한 비즈니스 지식, 경험을 질문하는 대신 지원자의 자신감과 지략, 재치, 태도를 평가하기로 결정한다. 인턴 면접에 세 가지의 테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첫 번째는 '킥 오프(Kick Off)'다. 축구 용어로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이다. 첫 번째 테스트는 면접관이 회사 입구에서 면접자를 맞이하면서 면접장소까지 손은 맞잡고 함께 걷는 것이다. 마치 축구경기장에서 선수들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어린이처럼 말이다. 두 명의 성인 남자가 손을 잡고 들어가는 점은 서양에서 흔치 않은 일이다. 손잡는 게 어땠냐는 질문에 편안함을 주었다고 어색하게 답변하는 면접자도 있었다. 인터뷰를 마친 그들이 나갈 때도 손을 잡고 마지막까지 배웅한다. 두 번째 테스트는 '의료지원(Medical Assistance)'이다. 면접을 보는 도중 면접관이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진다. 면접자들은 누군가를 급히 부르러 가기도 하고 면접관의 넥타이를 풀어 숨을 쉬게끔 도와준다. 두 다리를 위쪽으로 흔들어 도움을 주기도 하고 면접관을 부축해 바깥으로 이동을 돕는다. 세 번째 테스트는 '출구(The Exit)'다. 면접 도중 갑자기 화재경보가 울린다. 모두가 대피해야 하는 상황. 면접관과 면접자들도 건물 밖으로 대피한다. 하지만 건물 옥상에는 아직 대피하지 못한 직원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구조작업을 하던 소방대원들이 사람들이 뛰어내릴 수 있게 구명망을 잡도록 급박하게 도움을 요청한다. 당신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는가? Guy Luchting은 망설임 없이 소방관의 요청에 응한다 이 장면을 모두 촬영한 이후 하이네켄 마케팅 내부 커뮤니티에 올려 최종 3명에 대한 투표가 이뤄졌다. 그리고 최종 합격자에게 마지막 테스트다. 하이네켄이 스폰하는 축구경기가 열리는 유벤투스 스타디움에 초청한 것이다. 전 관중이 보는 전광판에 하이네켄의 'The Candidate(지원자)'캠페인 영상이 흘러나온다. 그리고 세 번째 테스트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소방대원을 도왔던 한 청년의 입사 합격을 알린다. 수많은 관중의 축하는 덤이다. 와우! 1,723:1 축하해요! 많은 회사들이 인재 채용에 대한 고민을 한다. 특히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채용기회가 감소하고 단기 일자리가 감소하는 등 취업 준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 또한 고민이 많다. 채용심사를 목적으로 광고비, 소요된 비용, 인건비 및 수당이 증가하지만 채용 후 조기퇴사와 이직 러시가 문제기 때문이다. 이 캠페인으로 하이네켄 HR사이트는 트래픽이 279% 증가했으며 이후 제출한 지원서는 종전보다 317% 증가했다. 하이네켄 직원의 91%가 동영상을 시청했고 그들의 업무역량이 자극을 줬다. 이 새로운 방법은 전 세계적으로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면접관은 면접자의 첫인상을 바탕으로 채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도 씁쓸하다. 우리의 인생은 무수한 선택이 쌓여 만들어졌다. 한 사람의 생각과 그에 대한 신념으로 이루어진 행동은 습관이 되고 또 인격이 되었다. 누군가의 좋은 인성은 짧은 채용 면접 과정에서 드러나지 못할 수 있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편협한 면접 질의인 비즈니스 지식이나 경력에 대한 설문보다 몸에 밴 좋은 성품으로 문제를 향한 도전과 행동하는 인재를 뽑아야 하지 않을까? 이는 기업에게 내려진 하나의 숙제이기도 하다. Job Interview at Heineken https://youtu.be/Aq6y3RO12UQ
크리스25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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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11] 당신의 자존감은 건강한가요?
자존감(自尊感, Self – esteem), 자아존중감의 줄임말 인데요. 자존감은 자신을 존중하는,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 즉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면서 항상 자신의 미래를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자존감의 참뜻이죠. 건강한 자존감은 행복과 상관 관계가 높아서 삶에 있어 사랑, 희망 등과 중요한 마음인 것이죠. 그런데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원하지는 않지만 직장 상사나 동료들에 의해 자존감이 바닥 나거나 훼손당할 때가 많습니다. 자존감은 정신 건강의 척도인데 누군가의 지적질과 비난에 의해 상처받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성과와 능력을 우선시 하는, 그리고 직급 체계가 막강하게 버티고 있는 직장에서는요. 또한 직장 생활 10년 정도만 하면 모두 다 ‘충조평판’의 달인이 되기 때문에 그게 누구라도 자존감 킬러가 될 개연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당신의 자존감이 방전되고 스크래치 났다면 바로 자존감 충전과 복구가 필요한데요. 제 경험상 자존감 급속 충전이 필요하다면, 3가지 액션 플랜대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첫째, I’m worthy 입니다. 나는 당신들한테 욕 먹을만한 사람이 아닌, 정말 가치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주문을 외워주세요. ​ 100달러짜리 지폐는 아무리 구겨대도 100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이죠. 이처럼 내 가치는 이미 높고 소중한 것이라고 암시해주는 겁니다. ​둘째, 나는 잘못 되지 않았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 ‘나는 옳다’라는 생각입니다. 회사 늦게 들어왔기에 내가 참는다. 내가 직급이 낮으니 참지만, 내가 옳은 것은 하늘도 알고 땅도 알 것이다 😅 ​셋째,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라는 자기 암시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잘 될 것임을, 잘 되려고 이러는 것임을, 내 인생은 해피엔딩이 될 것을 계속 마음 속에 새겨주는 것이죠. ​그런데도 앞에서 뭐라고 난리를 친다고요? 그럼 앞에 있는 빌딩 층수를 속으로 세거나 지나가는 자동차 대수나 화분의 나뭇잎 수를 세어보세요 😅 개싸움에는 휘말리지 않는 것이 어쩌면 당신의 자존감이라도 지켜낼 수 있는 최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느니까요. 혹시 직장이란 밀림에서 당신만의 자존감을 충전 복원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그럼 자존감에 상처난 동료 후배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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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 관련한 꼰대 판별??
진짜 저희 회사는 이런거 없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한번 자유롭게 듣고싶네요 ㅎㅎ http://m.newspic.kr/view.html?nid=2022021412000182896&pn=304&cp=W7UHn59a&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21412000182896&utm_source=np220109W7UHn59a
khkbhd
2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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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높은 직장의 특징
우리 모두가 직장 생활하면서 만족도를 일정 부분 느껴야 그 생활을 지속할수 있자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연봉+야근 최소화 이게 저의 기준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직장의 만족도를 느끼시나요?? 아래 보시면서 하나씩 얘기해봐요 ㅎㅎ http://m.newspic.kr/view.html?nid=2022021911383039058&pn=527&cp=W7UHn59a&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21911383039058&utm_source=np220109W7UHn59a
khkbhd
2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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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후 발송된 비밀유지 및 경업금지 서약서
안녕하세요. 이미 퇴사 이후에 비밀유지 및 경업금지 서약서가 등기로 왔는데 서명할 의무가 있을까요?
화가난이책임
2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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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롤모델은 누구인가요?
제가 취준생 때, 저의 롤모델은 현재 모 엔지니어링에 재직 중인 대학 선배입니다. 학업이나, 대외활동, 동아리활동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부족함없이 활동하고 인정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낳고 나서 제 딸아이의 롤모델은 오은영 박사님과 별내에서 생보사 지역본부장을 하고 계신 모 상무님입니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사이터들 께서는 회사생활 또는 인생의 롤모델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천승환 | H&L Advanced
2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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