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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성장하면 회사도 성장합니다.
개인의 성장은 스스로 물음표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매일 업무를 하면서, 살아가면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무의 숙련도가 증가하고, 처리 속도가 빨라지며 향후 예측까지 하게 됩니다. 삶에서도 다양한 경험들이 개인의 판단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개인이 성장해야 하는 이유를 찾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선임들의 경험에 대한 조언들은 공감도 어렵고, 성장에 대한 이유에 대한 답을 찾아주지 못합니다.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경험을 성장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성장목표와 반대되는 경우 '퇴사'라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업무의 경험으로 얻게 되는 성장은 분명 한계점이 있습니다. 회사를 경제적인 활동으로만 바라본다면 더욱 더 개인의 성장에 대한 이유와 필요성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개인 성장이 필요한 이유는 결국 ‘자신’을 위해서 입니다. (만일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는 과정이 되어 버린다면 아마 아주 힘겨운 과정이 될 것입니다.) 성장에 대한 목적과 목표를 처음부터 분명하고 명확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행동과 생각도 표방해 보기도 하고 다양한 서적(경험)을 접하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저도 출근 후 10분정도 독서를 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습관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던 다양한 경험과 교육에 참여해 보시고 업무 이외의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의 객관적인 장단점을 솔직하게 구별해 보시고(중요),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 장점을 부각시키는 데 시간을 집중하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누구나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고, 누구나 모든 것을 잘해야 하는 이유도 없습니다. 회사는 개인의 입장(개인의 성장)에서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아낌없이 지원해 주세요.(인재를 양성하고 회사의 만족도를 높이세요) 자연스럽게 인재들이 찾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 성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자신을 위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즐기길 바라며, ‘개인이 성장하면, 분명 회사도 성장합니다’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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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복구업체 추천 부탁 드려요
업무자료는 물론이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원본이 들어있는 USB가 인식되지 않습니다 ㅠㅠ 미리 드라이브에 백업해 뒀어야 했는데, 결제하기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 이렇게 됐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초코마카다미아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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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8th] 자기계발의 본질(essence)
회사라는 정글에서 나와 한가롭게 있는 사람이 ‘자기 계발’을 운운한다는 것이 웃긴 일이기는 하나, 어찌 생각해보면 자기계발을 잘 하지 못한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이야기를 더 잘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법고시나 행정고시에 계속 떨어져본 사람들이 고시 학원에서는 스타 강사가 되듯이요. 나 이렇게 해서 떨어졌으니, 당신은 이런 걸 조심하라 😅 그리고 직장 생활 대부분을 리더 자리에서 지점장, 팀장, 실본부장을 하다보니 더 해드릴 말이 있을 것 같아 용기내어 전해봅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할 것 없이 꾸준하게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아니면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죠.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처럼 직장 세상에도 무림의 고수들이 도사리고 있어서 일 근육을 키워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제품 버젼 업그레이드가 잘 안되어 있으면 ‘쓰임’이 없어지고 그게 반복되다 보면 ‘버림’을 당할 수도 있으니까요. 직종이 다양하고 필요한 역량과 지식들이 달라서 저는 직장 기초 근육 키우는 데 한정해서 말씀드릴 텐데요. 첫째, 열정(熱情, passion)입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해보니까 재능보다는 열정이 중요하더라구요. 그것도 끊임없이 열정 지수가 가득차 있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혹시 ‘열정’의 뿌리는 ‘사랑'이란 걸 아시는지요? 자신의 Job을 사랑하고, 자신의 직장을 사랑하고, 자신의 동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열정’의 바탕인 것이죠. 매일 같이 핸드폰 충전하듯이 자신의 열정도 항상 100%로 충전해 놓아야 하고 매일 아침마다 부스터 시켜 놓아야 하는 것이죠. 둘째, 꾸준함과 성실함인데요. 25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성실한 사람들이 결국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잠깐동안은 눈 속임수로 앞서갈 수는 있으나 수십년간을 지내보면 성실함을 능가하는 것은 보지 못했으니까요. 매일매일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이죠. 한번 휘몰아치는 소나기가 아니라. 그리고 성실함이런 단어는 항상 '꾸준함'과 어울려 다니는데요. 성실한 사람들은 항상 무슨 일을 하든지 꾸준하기 때문입니다. ​ ​매사 성실한 태도로 묵묵히 최선을 다한 하루하루가 모이면 슬기롭고 좋은 직장 커리어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 ​ 마지막은 ‘끈기’입니다. '끈기'는 '쉽게 단념하지 아니하고 끈질기게 견디어 나가는 기운'을 의미하는데요. ​ ​무엇이든 쉽게 포기하지 않고 남탓이나 환경탓 하지 않고 될때까지 밀어 부치는 힘이 ‘끈기’입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재능이 없더라도 끈기가 있다면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더라구요.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어서라도. 반대로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끈기가 뒷받침해주지 않는다면 그 재능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더라구요. 쉽게 포기하고 남탓이나 핑계 대는 데 그 재능을 쓰더라구요. 다들 공부도 많이 하고 능력들이 좋기 때문에 승부가 갈리는 지점은 누가 더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해봤냐 인것을 많이 봤으니까요. 이렇게 글을 적다 보니 시중에 있는 자기 계발서와 똑같은 소리를 한 느낌인데요. 역으로 생각해보면 이게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이어서 다들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대부분의 영화나 소설에서 사랑 이야기를 반복하듯이, 직장 생활에서는 열정과 성실 그리고 끈기가 중요함을 눈물로 깨달은 것이 아닐까요? 그러니 당신이 어느 포지션에 있든 어떤 재능과 역량을 가지고 있든지 항상 ‘자기 계발의 본질’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잘 되기를,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니까요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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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자꾸 떠미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 모두 직장에서 각각의 이유로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소기업에서 일을 하고있는데요, 근데 상사분 능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자꾸 그분의 일이 저에게 떠밀려옵니다. 완전 다른계통에서 일하시다가 퇴직하시고 처음으로 경영팀으로 오셨거든요. 그래서 업무에대한 지식도 전무하시고 컴퓨터도 못다루시고 그러니 당연히 엑셀같은 프로그램도 못하십니다. 그런데 심지어 배우는것도, 일하는것도 싫어하세요... 그래서 업무를 못쳐내고, 저에게 자연스레 넘깁니다. 강제적으로 본인의 업무를 시키시는 일도 있고 그분이 일을 못쳐내시니까 다른분이 그분의 일을 대신 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처음에는 내가 바쁘니까 네가 하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는 업무를 도와드린 그때부터 제업무라고 생각하시는겁니다. 저는 그게 도와드린거라고 생각을 한건데 그분은 업무를 이양했다고 생각을 하시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를 하고 이사님(=상사) 업무이시니까 확인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면 그렇게 네업무 내업무 따져가면서 할거냐고 선긋는거 엄청좋아한다고 엄청 뭐라고 하면서 화를 내십니다. (이사님업무라고 정확하게 말하는걸 굉장히 싫어하세요. 평소에 정확한거싫어함) 그리고 이 일을 제가 한지 오래되지않았냐고 하면서 제 일이 아니냐고 합니다. 그분이 본인일을 계속 못 쳐내셔서 그게 회사에 피해가 가니까 제가 마감시간 안늦으려고 대신 육개월전에 한번, 최근에 한번 해드렸는데 그거가지고 제가 오래 업무를 맡았다고 하신겁니다. 회의시간에도 사장님이 그 업무 어떻게되어가고있냐고 하면 저를 쳐다보시면서 제가 하는일이라고 하는데 화딱지가 납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그분이 하는일이 엄청 문제가 크게 터져서 전직원이 야근을 하며 그분의 문제를 해결하는걸 도왔습니다, 당사자도 같이 정신이없어서 본인일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이 저에게 그분의 일을 시키셔서 저는 그분이 친 사고해결+그분 일+제 일 이렇게 하게 되어 힘든날들을 보내고있었습니다. 지금은 사고는 좀 해결이되었지만 꾸준히 그분 업무를 하나둘씩 더 하게되고있어요. 제가 화가나는부분은 본인의업무를 넘기고도 일말의 미안함이없다는 점이 너무 책임감과 염치가 없게 느껴지고요 일을 해준다는거에대한 고마움이 없는게 뻔뻔하게 느껴집니다. 능력이없어서 남에게 피해가 간다는것을 전혀 인지하지도 못하고있습니다. 본인이 일을 못해서 문제가 터졌을때도 오히려 담당자가 너무 꼼꼼하게 검사한다고 뭐라고 하시던분이에요 휴... 모든 회사에서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려고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ㅋ 그걸 이해못하시는분이에요; 여기서 질문은 제가 참고 일을 해야하는부분인가요?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현명한 대처방법이 있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용! 지혜롭게 풀어나가고싶습니다 ㅠㅠ 아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회사에 입사하고 계속 근무할수있는지 의문이 드실겁니다 참고로 그분은 사장님 와이프입니다... 사장님한테 꼰지를수도없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민들레미파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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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 해 32살 소기업 다니는 도비입니다. 컴공 나와서 1년간 구직 못하다가 모션제어 프로그램 개발 및 기기 설치, 제어일을 하게 되어 동종 업계로 이직 했다가 지금은 제조 업체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총 이직 2번) 아시다시피 회사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직무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무에서 사용하는 부분보다 더 광범위한 부분을 요구 하더라구요. 공부하라고... 저도 여기 올 때 사장님껜 업무외 범위의 타전공 공부는 죽어도 할 생각 없다고 했는데 이러시니 참... 설계를 공부하려면 기계도 해야하고 기계도 공부하면 AS 보낼 것이고...그렇다고 설계, 기계 무시하는 것 아닙니다. 매우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분야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물론 제가 맡은 프로젝트에서 AS발생하면 당연히 제가 가고 가야하는게 맞습니다.) 제조회사다 보니 제어 쪽 기틀이 없어서 저를 데려온건데 실상은 제조 설치 쪽은 우리 일, 제어는 너 일이라고 직간접적으로 그러니 이게 맞나 싶네요. 이렇게 머리 속이 복잡한 가운데 요번 설에 아버지께서 고향 내려와서 FRP관련 일 같이 하자고 하시는데 금액적으로 봤을 땐 혹하는데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일 현실성 없지만 현재 혼자인 저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해서 농사에 반영하고 웹구축 후 판매업이 땡깁니다만... (물론 빡센 것 알지만 망해도 혼자만 망하니까 남에게 피해는 안끼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배님들이라면 경험에 바탕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론 농사는 불가능을 전제로 제외하구요..
ConSSi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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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마디 로 충분합니다. 진심이라면 더 깊어집니다. 숨을 쉴 수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목숨. 위로의 한마디로 사람이 살아 갑니다. 반대로 말 한마디에 죽일 수도 있는 겁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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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평일에 결혼한다고 회람돌리는 직장동료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경우는 또 처음 겪네요. 자기들 일정상 돈 아낀다고 평일에 잡더니, 돈 내라고 회람을 돌리네요... 협력사에 결혼식 초청장 돌렸는지 전화와서는 어쩌라는거냐고 묻네요... 참고로 주야간 회사도 아닐뿐더러 같은 사무실 직원입니다. 이건 오라는건가요? 아니면 돈만 내놓으라는건가요?
페라이트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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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꼰대 인가 싶습니다.
저는 수요일 퇴사하는 사람한테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실력이 부족해서 잘리는 건데요.. 제일 큰 문제는 이 사람은 남 탓이 심하고 사람을 열받게 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대처법을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은 차장이고 저는 대리거든요. 팀장이 인수인계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이 사람은 나도 이 회사 들어올 때 인수인계받았던 문서가 없는데 어쩔? 이런 식으로 나오고 10년 동안 회사에 계시면서 배운 전체적인 흐름만 알려달라고 해도 이건 말로 설명해도 모른다는 둥, 설명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는 둥, 자세한 거는 잘 모른다는 등 핑계만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회사에서만 사용하는 축약어들을 쓰면서 일부러 말을 어렵게 하고 가르쳐 줄 생각은 안 하고, 이걸 눌러야지, 저걸 눌러야지 뭐해? 하면서 자꾸 다그칩니다. 설명도 제대로 못하면서. 인수인계 문서는 작성해 주기 싫은지 자꾸 혼잣말을 합니다. 보다 못한 팀장이 저희를 불러서 차장한테 인수인계를 왜 그렇게 하냐면서 이렇게, 저렇게 해야지라고 구체적으로 따지니까 차장은 반박을 못하고 분에 못 이겨서 부들부들 거리면서 그냥 네 네 하더군요?... 유독 입사했을 때부터 팀장이 차장한테만 짜증을 심하게 내던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이 사람은 사람 말을 안 듣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고집은 있는데.. 좋은 고집은 아닙니다.. 이 사람을 보면 그냥 엄한데 화풀이를 하고 싶고, 인수인계를 하기 싫은 걸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본인이 제대로 동작 되지도 않는 소스를 깃허브에 올려놓고 앱 동작이 안되면, 이거 봐 지금 알려줘봤자 아무 소용 없다니까 내가 아까 뭐랬어?라면서 자꾸 헛소리를 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보면 전부다 디스크립트 되거나 노란 줄이 찍찍 가있고.. 그리고 저한테 무슨 경쟁심리가 있는지 이 전 회사에서는 뭘 만들었냐면서 검색해 보더니 자기가 만든 앱이랑 하나하나 비교를 하더군요 이차장이 유지 보수하는 앱 은 간단한기능 만 있고 약 100명가량이 쓰고... 제가 이전 회사에서 만들던 앱은 400만 명이 쓰던 앱인데 소스 패턴이나, 코딩 스타일, 기술 어느 하나 비교할게 안됩니다.... 하아 돌아버리겠네요 정말..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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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안녕하세요. 파이낸셜뉴스 금융부에서 근무하는 박소연 기자라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년희망적금' 제도에 대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1월, 금융위원회는 월 50만원씩 2년 간 최대 1200만원을 모으면 시중은행 이자에 더해 36만원을 '더' 주는 청년희망적금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2년 간 50만원씩 모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추가로 수십만원을 얹어 주는 거니까, 재정을 동원하는 정부로서는 아무한테나 줄 수 없는 혜택이죠. 그래서 대상은 연봉 3600만원 이내, 19~34세의 청년으로 제한했습니다. 대상자에게는 좋은 혜택일 것으로 생각하며 기사를 내보냈는데 댓글들이 제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꼴랑 1.8프로 더 주는게 무슨 정책이라고 기사까지 나오냐" "그냥 은행에서 청년우대 상품 만들면 되지" "카뱅도 월50씩 24회 1200만원에 이자 27만원(세전)정도 나오는데 2년 적금에 10만원 더 주는 게, 월5000원 더 준다는 게 무슨 정책인가요" "2년 간 1200만원어치 삼성 주식 사는 게 36만원보다 개이득일 듯" 이런 댓글만 추린 게 아니고 대부분 이런 식이었어요. 뭐 물론 일부는 '시중은행 이자에 더해' 36만원을 준다는 청년희망적금 제도를 오해한 글들도 있었습니다. 금융위가 도입한 정책은 은행 적금 금리가 5%라고 가정하면 1200만원에 대한 은행 이자 62만5000원에 36만원을 예산으로 더 얹어준다는 겁니다. 이 금액에 대해 발생하는 17만90000의 이자소득세(세율은 15.4%로 가정) 역시 비과세 해준다는 거구요. 그런데, 이런 오해를 차치하고라도 흥미로운 건 댓글에서 읽히는 분위기가 36만원이 큰 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거였어요. 저는 '꽁돈' 36만원이 생기면 좋을 것 같은데... 특히 2년 간 매월 50만원씩 1200만원어치 삼성 주식 사는 게 36만원 '공돈'보다 더 이득일 것이라고 판단하는 댓글을 통해서는 자본 소득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확 와닿았습니다. 기사를 내보내고 금융위 담당자와 이런 댓글에 대해서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6만원은 돈으로 안 보는 것 같다고 말이죠.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금융위가 오늘 청년희망적금을 본격 출시하면서는 만기시 수령액 기준으로 연 9%짜리 적금 상품과 같은 효과라고 홍보했습니다. 제도의 효과를 더 명확히 보여주기 위한 고민이 녹아 있는 걸로 보입니다. 대상자가 된다면 여러분은 9%짜리 적금, 가입 안 하시겠습니까?
박소연 | 서울신문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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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퇴사가 고민입니다..
전문지 기자로 일한지 4개월차 입니다. (졸업 후 첫 직장입니다) 전공 분야 관련 잡지회사라 (전공 쪽에선 유명합니다) 향후 진로에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입사했습니다. 다만 원래 글을 쓰던 사람이 아니라 그런지 기사 작성에 미흡한 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제 딴에는 정리된 글이라 생각하는데 사수 겸 편집장으로 계신 선배 입장에서 중구난방인 글이랍니다. 매번 혼나며 다시 기사쓰고 야근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외람된 말일지 모르겠지만 선배와는 나이차도 많이나고 FM적인 성향이십니다.. 좋게 말하면 꼼꼼한데 나쁘게 말하면 예민하신편.. 현재 저희 부서에는 저와 단둘이 근무하고 있구요..) 취재,촬영,기사작성 등 기본 업무 뿐만아니라 sns관리 등 기타업무도 맡아 해야하는 것이 부담이면 부담이네요.. 사회생활 안해봐서 그런다, 요즘 애들 끈기가 없다, 같은 말 듣기 싫어서 혼나면 혼나는대로 업무하려 애쓰고 있지만 이게 정말 버텨서 해결 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1년 정도 근무하고 내년 전기대학원 진학하려 했는데... 그 시기를 자꾸 앞당기고 싶어집니다. 저 말고도 일할 사람 많을텐데 싶기도 하구요.. 섣부른 퇴사는 예의가 아니겠죠?ㅠㅠ 매일매일 살얼음판 걷는 듯 합니다..
일미리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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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먹튀' 반면교사?...상장 앞둔 기업들 "스톡옵션 1년 내 안팔아요" - 공모가격산정의 오류
‘카카오 먹튀’ 반면교사?…상장 앞둔 기업들 “스톡옵션 1년 내 안팔아요”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 http://naver.me/5hgTEy9P 위 기사의 내용을 보고, 카카오페이 임원진 대량 스톡옵션 행사 및 지분 매각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은게 맞을지 의문이 들어 내용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위 기사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카카오페이 "먹튀" 사례와 반대로, 곧 공모 예정인 자율주행 카메라 장비업체 "퓨런티어" 등이 일부 스톡옵션에 1년간 의무보유를 거는 확약을 했다, 그래서 카카오페이와 달리 모범적이다라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우선, 1년간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것은 맞습니다.(Dart 투자설명서 참조) 퓨런티어의 임직원 등에게 약 59만주의 스톡옵션이 부여되었고, 이 중 일부인 약 22만주는 상장 직후 행사 및 처분이 가능합니다. 이 22만주에 대해 1년간 행사는 가능하되 매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는, 공모가격에 스톡옵션 행사로 인한 주가 희석 우려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가는 대게 단순 발행주식수가 아니라 희석주식수를 기반으로 계산합니다. 즉, 전환사채, 전환상환우선주, 스톡옵션 발행 등을 통하여 미래에 발행주식수가 증가할 것을 고려하여 계산한다는 의미이죠. 주가가 회사와 주주의 미래가치를 반영한다는 측면에서, 미래에 발행주식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 그것을 반영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퓨런티어의 공모가격 산정방식을 보겠습니다.(공모가격은 주관하고 인수하는 증권사들의 의견입니다) 아래 사진으로 첨부하기도하였지만, 주관사단과 회사가 여러 추정을 활용한 기업가치 평가액은 약 1,440억원 이를 적용주식수 7,965,980주로 나누어 주당 평가가액 18,094원을 산출합니다. (여기에 공모할인율 약 37~24%를 적용하여 공모가액 밴드 11,400~13,700원을 산출하였습니다.) 여기서 적용주식수 약 800만주는 공모 후 보통주 기준으로만 산정이 되어 있습니다. 즉, 스톡옵션 59만주는 이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것이죠. 만약, 스톡옵션을 포함하여(즉, 미래에 발행주식수로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권리를 포함하여) 주당 평가가액을 계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7,965,980주에 59만주(정확히는 590,850주)를 더하면, 약 855만주. 이를 기준으로 주당 평가가액을 계산하면 약 16,800원이 산출됩니다. 주식매수선택권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공모후 발행주식수의 약 7.4%) 이를 고려하기만 하여도 실제 주가는 상당히 낮아지는 것이죠. 원래의 주당 평가가액 18,094원에서 16,800원이 되면 주가가 7%가 낮아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상장 직후 1년간은 임직원이 스톡옵션 행사로 "먹튀"는 하지 않겠으나, 애초에 공모가격을 7%나 높게 설정한 것이죠. 일반투자자 입장에서는 애초에 7%나 비싸게 산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른 공모주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희석주식수 관련한 적용 방식을 주관사나 발행사별로 다르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카카오페이 상장시에는 애초에 공모가격 계산시 모든 주식매수선택권을 고려한 희석주식수를 기준으로 주당 평가가액을 계산하였습니다. 희석주식수 기준이 아닌 발행주식수 기준으로 공모가액이 계산되어 비싼 가격에 공모에 참여하는 것과, 희석주식수 기준으로 공모가액을 계산하여 싼 가격에 공모에 참여하였으나 임직원이 스톡옵션을 매도하고 이득을 취한 것. 무엇이 더 모범적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위 글의 내용은 단순 개인적인 의견이며, 주식의 매수 혹은 매도 추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박수민
NOW 필진
 | 메리츠증권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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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도 될까요?🤔
저는 의류 브랜드에서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있고 4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ㅎㅎ 저희가 지금 3pl을 통해 물류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택배사 파업 때문에 3pl에서 사용하는 택배가 막혀, 일부 출고 물품들을 본사로 받아 다른 택배로 출고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 문제는 이걸 퀵으로 받으면 되는데(퀵 비용 5만원 정도) 이걸 팀장급들에게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라는 지시가 있습니다.(왕복 3~4시간) 퀵으로 받자고 요청해도 비용을 아끼려는 이유로 경영진 쪽에서 거절을 했습니다. 저 또한 아슬아슬하게 팀장급에 걸쳐서 다녀와야되는 상황인데요, 다방면으로 생각해봐도, 팀장급들의 생산성이나, 급여 모두 3~4 시간 치면 5만원을 훨씬 넘는 금액으로 예상되는데, 다녀와야되나 싶고, 저 개인적으로도 하루에 3~4시간을 운전하는데에 사용하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 비용으로 퀵을 통해 수령한다음 집에 가서(5분거리) 3시간 정도 휴식 및 독서, 공부를 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ㅎㅎ 회사 차원에서 문제제기를 할 수도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맹케터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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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님들.. 첫 신입 pm면접 무서운 과제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첫 신입 pm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사전 과제로 ai 알고리즘을 도입한 모바일 홈 기획 아이디어를 명받았네요… 뉴스기사 찾아보고 관련 어플 보는데도 앱 웹 기획안 한번 써본적이 없어 장표를 어떻게 써야할지 ai를 도입한 기획은 어디부터 출발하면 좋을까요.. 너무 막막한데 심심하신 기획자 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루라이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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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7th] 혹시 긍정 확언의 힘을 믿으시나요?
여러분은 혹시 긍정 확언(肯定 確言, Positive Affirmation)이란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자신의 꿈이나 희망, 또는 긍정적인 모토나 단어들을 만들어서 자신에게 확신에 찬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확언을 반복해서 되뇌면 믿음이 된다. 믿음이 강한 확신이 되면 원하던 일이 눈앞에 이루어진다.” 무하마드 알리의 말처럼 긍정 확언의 힘은 생각보다 쎈데요. 왜냐하면 인간의 마음을 100%라고 한다면,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의식의 영역이 10%, 자각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영역이 90%라고 해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무의식, 즉 잠재의식은 평소 자신이 자신에게 들려주었던 말이나 생각들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이죠. ​ “내 인생은 어차피 망했어” “왜 세상은 이 모양일까?” “참 지랄같네” ​ 이런 부정적인 독초들의 씨앗을 잠재의식 속에 뿌려 놓으면 온 우주는 그렇게 될 일들만 찾아온다는 것이죠. ​ “난 할 수 있어” “모두 다 잘 되려고 이러는 거야” “내 인생은 해피엔딩이 될거야” ​ 반대로 매일매일 밝고 희망적인 긍정 확언을 들려주면 잠재의식 속에서는 그렇게 될 이유와 미래를 끌어 당겨 온다고 합니다. ​ ​ ​ 저도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들려주는 긍정 확언들이 10개 정도 있는데요. 그 중에서 도움될만한 3가지를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첫째, ‘할 수 있어’라는 확언인데요. 이 마법 주문은 군대에서 배운 것인데요. 군대 이야기라서 부담스러우시면 패쓰하셔도 됩니다 😅 ​ 저는 대학교 다닐 때까지는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면서 부정적인 단어들을 제게 자주 해주었습니다. ​ 시골에서 상경한 저에게 서울의 값비싼 아파트나 주변 환경, 그리고 학생 운동 등 모든 것이 불안했고 불가능해보였거든요. ​ 취업, 사랑, 성공 이 모든 게 저에게는 허상 같아 보였거든요. ​ 그러다가 군대에 가서 매일 아침마다 ‘할 수 있다’라는 문장을 만났습니다. ​ 처음에는 무슨 정신병자 보호소 같아서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입으로만 외쳤죠. 제 마음이 못 듣도록. ​ 그런데 서서히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니오’ ‘못해요’ ‘저는 안 될 것 같아요’라는 단어가 제 마음 속에서 지워지기 시작한 것이죠. ​ 대신 누가 무얼 지시해도 바로 ‘넵’ ‘어렵지만 해보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로 서서히 바뀌더라구요. ​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그리고 제 자신을 믿는 마음이 넘치는 저를 느끼기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 ​ ​ ​ ​ ​ ​ 둘째, ‘밝고 당당하게’ 라는 긍정 확언인데요. ​ 1998년 IMF를 겪으면서 많은 선후배들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회사를 떠난 후,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쏟아지는 업무로 주말도 없이 출근해서 일을 할 때였습니다. 그 때 어떤 선배가 늦은 밤 술자리에서 우리가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냐?”하면서 쫄지 말고 밝고 당당하게 일하자고 하더라구요. 그 날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밝고 당당하게’라는 말이 제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던 때가요. “그렇지,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밝고 당당하게 살아야지” 하면서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저 자신에게 들려주었습니다. ​ ​ ​ ​ ​ ​ ​ 셋째, ‘자기의 이유로 살아라’는 긍정 확언인데요. ​ 신영복 선생님의 가르침에서 주웠던 ‘삶의 지침’이자 제겐 ‘인생 나침반’ 같은 소중한 확언인데요. ​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최고의 지향점은 ‘자기의 이유, 자유’가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 다른 사람들의 논리나 생각에 지배당하거나 조정되지 말고, 진정으로 자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자기만의 이유로 살아가라는 말씀이죠 ​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서 자유로와져서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라는 가르침이죠. ​ 우리들 모두 인생 여정의 목적은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가고 싶은 방향대로 자유롭게 가는 것이니까요. ​ ​ ​ ​ ​ ​ ​ ​ ​ 혹시 여러분들에겐 매일 자신에게 들려주는 확언이 있으신가요? 혼잣말로 하거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으신가요? ​ 그걸 어렵게 표현하는 게 ‘확언’인데요. 그런 말이나 생각의 습관이 긍정적이라면 다행이고, 만약 부정적이라면 좀 밝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왜냐하면 당신의 생각이 말이 되고, 습관적으로 자신에게 자주 들려주는 말들은 당신의 성격과 운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과 말의 힘은 당신에게서만 끝나지 않고 당신의 가족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이죠. ​ 그러니 평소 당신의 마음 정원에 긍정의 씨앗을 뿌려주세요. 독초나 잡초같은 부정의 씨앗 말구요. 그럼 시간이 지나면 긍정의 꽃들이 환하게 필텐데요. 이 꽃들은 당신이 잘 안되거나 상처받고 힘들어할 때 당신 마음 속에서 향기를 내면서 힘을 줄 것이니까요 😊 당신의 확언대로 당신의 인생이 바뀌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운명이 바뀔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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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Tech-ESG]#004. BT Market Value $50T By 2030!
아크인베스트(ARK Invest)는 'Big Ideas 2022'에서 블록체인 시장규모가 2020년 1.4조 달러에서 CAGR:43% 성장률로 2030년 50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는 전망을 제기<그림1>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6704 2030 블록체인 시장규모 전망에 대한 근거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Blockchain($40T), Digital Wallets($9T)로 구성<그림2> 되어 있으며, BT(Blockchain Tech)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전망치를 들여다 보게 되면, Bitcoin($28.5T)<그림3>, Ethereum($22.5T)<그림4>, Online Expenditures-Web3($12.5T)<그림5>로 기술분야별로 전망치를 추정하였다. Public Blockchain Infrastructure는 Bitcoin을 통한 <The Money Revolution>, DeFi를 통한 <The Financial Revolution>, Web3를 통한 <The Internet Revolution>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6> <The Money Revolution> 측면에서 Bitcoin의 이해관계자(stakeholder)들이 ESG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특히 Environmental 에서의 Bitcoin 채굴과정에 필요한 에너지를 기존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 분야로의 기술촉진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분석은 관련 산업 이해관계자들 입장에서 앞으로 매우 흥미롭게 지켜 볼 기술-산업 트랜드로 판단된다. <그림7> 이미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분야에서의 엄청난 수요증가로 인한 시스템 반도체, GPU 공급 부족 사태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연쇄반응으로 시스템 반도체를 적용하고 있는 전 세계 차량 제조사의 생산 차질에 대한 리스크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글로벌 위기 상황으로 인한 다양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현재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미래가치에 공존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BT-ESG 경영 프레임워크>의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다. * 출처 Big Ideas 2022,ARK Invest, available at: https://ark-invest.com/big-ideas-2022/ https://www.tokenpost.kr/article-82339
김세규 | (주)스마트시티그리드
22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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